보도 일자 : 2012년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KT&G 상상유니브와 함께하는
진로와 기업가정신 클래스





신청하기

http://www.sangsanguniv.com/academy/?cmd=V&term_seq=3272

남서울

상상 기업가정신 클래스 | 서울] 진로와 기업가정신(월)

강사
송정현
수강료
30,000원
모집기수
5기
접수기간
2012.11.26~2012.12.31
수업일시
2013.01.07(월)~2013.02.04(월) (매주 월,13:00~16:00)
장소
KT&G 상상유니브 아뜰리에 서울(서대문역, 충정로역 근처)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1년 5월 1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9일차]
     기름값!! 나에게 맡겨라!! Fuel Management 청년 창업가 Benjamin을 만나다!!


    오늘은 오후에 벤자민과 인터뷰하는 날.

    오전에 한국의 청년창업가들과 점심 약속을 해서 그쪽에 잠깐 들렀다가 인터뷰 장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크기변환_P1300846.JPG

    크기변환_P1300852.JPG

    크기변환_P1300856.JPG

    크기변환_P1300860.JPG

    크기변환_P1300861.JPG

    크기변환_P1300862.JPG

    크기변환_P1300863.JPG

    크기변환_P1300864.JPG

    크기변환_P1300865.JPG

    크기변환_P1300867.JPG

    여기다!! 오전에 점심 약속을 한!! 인터뷰는 아직 이른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던 것이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면서 그 분들의 사업과 히스토리를 간단하게 들었다. 앞으로도 연락 드리기로 약속하고 난 뒤, 우리는 헤어졌다. 원래는 철강 쪽을 다루시는 분들인데, 스크린 골프 기계도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크기변환_P1300868.JPG

    크기변환_P1300869.JPG

    크기변환_P1300870.JPG

    크기변환_P1300871.JPG

    크기변환_P1300872.JPG

    스크린 골프 내부 전경.

     

    점심을 먹고 난 뒤, 우리는 다시 영근이네 집으로 이동했다.

    크기변환_P1300877.JPG

    크기변환_P1300878.JPG

    DM은 저가형 생필품을 파는 체인점이다. 식료품과 생필품 비중이 비슷하다.

     

    크기변환_P1300880.JPG

    도움이 필요하면 누르는 벨.

     

    크기변환_P1300884.JPG

    크기변환_P1300886.JPG

    크기변환_P1300888.JPG

    위조지폐감별기.

     

    크기변환_P1300890.JPG

    DM 가게 내부 모습.

     

    크기변환_P1300891.JPG

    크기변환_P1300892.JPG

    크기변환_P1300894.JPG

    독일식 호프집.

     

    다시 레베로.....

    크기변환_P1300898.JPG

    크기변환_P1300901.JPG

    크기변환_P1300902.JPG

    크기변환_P1300905.JPG

    크기변환_P1300906.JPG

    크기변환_P1300907.JPG

    레베 물품들..... 물가가 너무 비싸.....

     

    장을 본 뒤, 벤자민을 인터뷰하러 갔다.

     

    벤자민과는 몇 일 전, 몇 번 통화를 했는데, 원더풀이란 단어를 참 자주 쓴다. 매우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쾌활한 친구였다. 영어, 독일어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며 목소리가 약간 굵은 편이였다. 여튼..... 매우 친절하게 나와의 미팅을 위해 장소까지 미리 섭외하고 촬영에 대한 허가도 받는 등 꽤 꼼꼼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었다.

    성격이 워낙 명랑한 스타일인 것 같아서 인터뷰는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오늘도 통역은 우리 영근이가 수고를 해주기로 했다. 영근이는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다. 왜냐하면 이 친구는 연료 구매 관련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보니 전문용어? 등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은 듯 했다. 음악에 대한 건 영근이가 전문인지라..... 미첼슈나이더 교수(지휘자)와의 인터뷰에서는 정말 편안하게 통역을 해주었다. 나는 걱정하지 말라고 모르는 건 영어로 물어보면 된다고 했으나..... 나도 머 영어를 못하니까~ ㅋㅋ 대략 난감이였다.

     

    그러나, 사전 구글 번역기를 이용한 스터디와 눈치가 나의 든든한 힘!? 아니겠는가!! 승현이는 10%의 영어실력과 90%의 눈치로 모든 상황을 알아맞추는 초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니 나 역시 그건 문제가 안될 듯 하다. 대신에 너무 빨리 이야기 하면 내 머리 속을 그냥 통과하는 느낌이랄까? ㅋㅋ

     

    크기변환_P1300917.JPG

    크기변환_P1300922.JPG

    이 친구가 바로 벤자민!!!!!

     

    크기변환_P1300924.JPG

    크기변환_P1300925.JPG

    크기변환_P1300933.JPG

    이 HD 고급? 레코더는 벤자민이 직접 가지고 온 것이다. 굉장히 적극적이고 쾌활한 친구. 나이는 나와 동갑이였을 거다. 내가 몇 살이냐구?? 묻지 마삼! ㅠㅠ;;;;;

     

    크기변환_P1300934.JPG

    크기변환_P1300937.JPG

    벤자민과 영근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삭제. ㅋㅋㅋ 오로지 에너지 충만했던 모습만. (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어. 영근아~~ ㅋㅋ)

     

    크기변환_P1300939.JPG

    마지막 응원메세지.

     

    크기변환_P1300944.JPG

    기념촬영!!

     

    크기변환_P1300948.JPG

    영근이와 함께. 영근이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데? ㅋㅋㅋ

     

    크기변환_P1300950.JPG

    크기변환_P1300951.JPG

    크기변환_P1300954.JPG

    크기변환_P1300960.JPG

    크기변환_P1300965.JPG

    크기변환_P1300967.JPG

    영근이를 위해 시원한 맥주를 하나 샀다.

     

    인터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 배가 출출했다. 승현이와 함께 케밥을 사러 가는 중.

     

    크기변환_P1300973.JPG

    크기변환_P1300974.JPG

    크기변환_P1300975.JPG

    오토바이로 만들어진..... 자동차?

     

    크기변환_P1300976.JPG

    바로 이 집이 영근이네서 가깝고 매우 친절한 아저씨가 운영하는 케밥 가게!! 매우 유쾌한 분이다. 사진을 찍을 때 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신다. 포토제닉감!

     

    크기변환_P1300986.JPG

    크기변환_P1300990.JPG

    크기변환_P1300994.JPG

    크기변환_P1300997.JPG

    우선 반죽을 거시기 한다.

     

    크기변환_P1310002.JPG

    얇게 편다.

     

    크기변환_P1310011.JPG

    크기변환_P1310012.JPG

    치즈를 뿌린다.

     

    크기변환_P1310019.JPG

    케밥을 자른다. 거의 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크기변환_P1310020.JPG

    케밥을 치즈 위에 올린다.

     

    크기변환_P1310023.JPG

    양파도 올린다.

     

    크기변환_P1310030.JPG

    계속 올린다.

     

    크기변환_P1310040.JPG

    끝부분만 토핑이 살짝 덮이도록 조로케 말아넣는다.

     

    크기변환_P1310053.JPG

    요로케!

     

    크기변환_P1310058.JPG

    이제 안 흐르게 든다.

     

    크기변환_P1310064.JPG

    판에 올린다.

     

    크기변환_P1310071.JPG

    오븐에 넣기 전에!

     

    크기변환_P1310074.JPG

    오븐에 넣는다. 끝!!

     

    크기변환_P1310076.JPG

    조금은 심플한 토핑들.

     

    크기변환_P1310077.JPG

    요건 달력이란다.

     

    크기변환_P1310079.JPG

    다 구워지고 난뒤 붓으로 뭘 털어낸다.

     

    크기변환_P1310080.JPG

    계속 턴다.

     

    크기변환_P1310083.JPG

    또 턴다.

     

    크기변환_P1310085.JPG

    다 털고 난 뒤,

     

    크기변환_P1310094.JPG

    끝부분은 반질반질하게 버터를 바른다.

     

    크기변환_P1310116.JPG

    끝부분만! 계속 바른다.

     

    크기변환_P1310123.JPG

    계속!! ㅡㅡ;;

     

    크기변환_P1310194.JPG

    이제 조각조각 낸다. 으햐ㅃ!!! 퍄다다다다다다!!!

     

    크기변환_P1310196.JPG

    크기변환_P1310200.JPG

    크기변환_P1310203.JPG

    이제 끝났수다~ ㅋㅋ

     

    크기변환_P1310205.JPG

    끝나고 요리사 사장님과 한 컷!!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CITI BANK 895-12006-267-01
    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0년 11월 3일

     

    벌써 11월이다. 정말 시간은 물 흐르듯 잘 흘러가는구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불확실하다.

    그러나, 그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Entrepreneur다.

     

    요즘 중국과 컨택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아. 이래서 다들 불가능하다고 그만 두라고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적어도 한 두번쯤은 해외 업무를 해보면서 이런 어려움을 알고 있었기 때문인듯 하다.

    박차장님은 정말 적극적으로 말린 이유가 이런 것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 어쩌면 내가 그걸 몰라서 이렇게 무모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욱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나는 참 무모하리만큼 기회와 긍정에 생각과 행동이 집중되어 있다.

     

     

    다른 이들은 외부환경에 대한 어려움, 불확실함을 평가하고 그 위험요소들이 없어질 때까지,

    혹은 받아들여질만한 위험수준일때까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다른 많은 기회와 장점이 있는데로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Entrepreneur는 기회와 희망, 긍정의 사고를 가지고 외부환경을 바라본다.

    물론, 위험요소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검토하고 고려하지만,

    이들의 의사결정의 관점은 좀 더 기회와 장점에 맞추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호흡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설 때, 그들은 과감하게 행동한다.

     

    그러니 남들이 보면 사뭇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는 일들을 그들은 과감하게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Entrepreneur답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게 만드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답은 바로 '관점'이다.

    안경을 쓰는 사람은 보통 1~2개 정도 가지고 있다.

    썬글라스까지 합치면 일반적으로 2~3개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는 과거에 썼던, 지금은 도수도 안맞는 안경을 포함하면, 5~6개 되는 것 같다.)

     

    안경이 여러개이지만, 얼굴에 착용하는 것은 단 하나의 안경이다.

     

     

    결국,  여러 안경(관점)이 있지만,

    내가 착용(선택)하는 것은 단 하나의 안경(관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안경을 선택할 것인가??

    RayBan, Gucci, Chloe, 9Five, AMIPARIS 등 명품 브랜드??

     

     

     

    이제는 Entrepreneurial Glasses를 착용하자.

     

    (사진 : 이게 바로 Entrepreneurial Glasses!! 웃기겠지만 사실이다.)


    이거 창업해야겠다. 제가 만들면 구매해주실꺼죠? ㅋ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