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5년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National I-Corps 한미 인스트럭터 워크샵 1일차



<워크샵 내용 메모>


SBIR 프로그램 

100M$ 지원사업을 운영, 이 중 3.2%는 무조건 혁신적인 기술개발지원사업에 투자해야함.(정책적으로 규정, 약 6억$ 규모). No Go를 선택하더라도 성공으로 판정. Pivot도 가능하며, No Go 자체도 과정의 긍정적 결과물. 과정만 열심히 성실하게 수행했다라면 해당 경험과 역량이 고스란히 창업팀에 쌓일 것임.


NSF 프로그램 : EL(학생, 포닥 등), PI(기술전문가, 교수 등), IM(업계/산업 전문가)가 한 팀으로 운영.

프로그램 과정에서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는 팀은 과정참여 제한. 매우 성실하게 과정에 참여하길 독려.


NIH 프로그램 : 바이오 분야, 정부지원사업을 받은 기업에 지원. C레벨의 임원, PD/PI(프로젝트 개발자, 관리자 등), IE(업계/산업 전문가)가 한 팀으로 운영. 


창업가들이 인스트럭터로 참여, 창업 경험이 반드시 있어야 함.

National Instructors가 되기 위해선 해당 프로그램을 4~5번 정도 각각의 역할로 참여하고, 해당 과정별로 훈련과 평가받고 최종 인정받게 됨. 각 세션을 참여하고 난 다음 각 세션을 리딩하는 경험을 쌓음. NI는 현재 50명 정도 활동.


I-Corps는 혁신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술검증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누구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것인가? 그 과정에서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서 적절하게 받아들여질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National I-Corps Format

고객개발과정은 사업을 조사하고 실행하는 과정. 스타트업은 작은 기업이 아니다. 스타트업은 조사가 주요 목표다. 현장으로 내보내기 전에 3일 과정(Opening Workshop)에서 기본 교육을 수행. 기본교육을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의 근본적인 컨셉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함. 케이스 스터디, 토론 등을 통해 이해를 높일 수 있음. 


웹미나 등 교육 컨텐츠 활용.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현장 활동을 하도록 운영. Closing Workshop을 통해 현장 조사 데이터를 조사하고 분석한 내용을 피드백하고, Go or Not Go를 결정하도록 함. 각 요소별로 Go or Not Go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야 함.


고객 조사 데이터 수집 목표 건수를 채우지 못할 경우, 프로그램 운영을 중지하고 조사를 빠른 시간 내 마칠 수 있도록 독려.


플립러닝 통해 선행 공부를 수행해야 함. 실제 수업시간은 발표와 토론 등으로 구성. 뭘 했고, 뭘 배웠고, 앞으론 뭘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이 수업시간에 주로 이루어짐. 해당 부분을 적극적으로 장려.


코호트 관리 과정에서 학습


창업가가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경험이 많은 창업가가 인스트럭터로 참여해야 함.

기술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고객과 고객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고 요구해야 함.


#팀티칭

-접근과정에 대해 직접적인 의견을 주어서 총체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관리.

-코칭을 하는 것이지 답을 주는 컨설턴트가 아님. 질문을 던져서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훌륭한 질문을 던져야 함.

-EL에게 독립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지원.

-런치패드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

-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 가서 고객을 만나고 고객 개발하게 푸시. 1주일간 15명의 고객을 만나도록 푸시. 고객을 만났는데도 변화가 없다는 것은 제대로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일 가능성이 높음. 데이터를 제대로 수집했고, 분석했는지 매주 계속해서 확인.


런치패드를 활용해서 인터뷰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하고, 팀별 활동의 양질을 점검.


인스트럭터끼리 서로 채팅을 통해 수업을 최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많은 의견(조언)을 주면서 좀 더 좋은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모니터링함.


플립러닝을 통해 학생들의 조사 결과물에 대해 다음과 같은 3가지 요소를 담으면 좋았음.

1. 가설은 무엇인지?

2. 어떤 식으로 가설을 실험했는지?

3. 결과는 무엇이였는지?


모든 세션에 EL, PI, IM이 참여를 해야 함. 





NIH 프로그램

NIH의 경우, 동종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결과발표를 통해 정보를 얻으려고 함. 결과발표 공유. NSF의 경우 다양한 산업에 대한 결과발표이기 때문에 참가자가 지루해하는 경향이라 결과발표를 공유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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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7월 05일
보도 매체 : 
MINISTÈRE DE L'ENSEIGNEMENT SUPÉRIEUR ET DE LA RECHERCHE
보도 출처 : http://www.enseignementsup-recherche.gouv.fr/cid60823/palmares-2012-du-concours-national-d-aide-a-la-creation-d-entreprises-de-technologies-innovantes.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France] 프랑스 정부에서 혁신기술기업 창업지원 선발



제 목

 혁신 기술 기업 창업 보조 관련 국가 선발  

원문제목

 Palmarès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대상분류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평생

주제분류

 

교원정책

 

입시/평가

 

교육복지

 

교육개혁

 

교육과정/교수방법

 

학생생활지도

 

특수교육

 

직업교육

 

영재교육

 

평생교육

 

교육재정

 

교육정보화

 

학교안전

 

학부모

 

기타

 

 학교평가

국 가

 프랑스

언 어

 프랑스어

정 보 원

  √정부기관     학회/단체   언론매체

생성기관

 고등교육연구부 (MINISTÈRE DE L'ENSEIGNEMENT SUPÉRIEUR ET DE LA RECHERCHE

자료생성일

 (2012.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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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요약 :
고등교육연구부는 혁신 기술 기업 창업에 국가가 보조 혜택을 받게 될 후보자들을 채택함. 이번 2012년 선발에서는 62 명이 선발됨. 총 919개의 프로젝트가 제출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번 62개 프로젝트는 프랑스 혁신 능력과 연구의 창의성, 우수성을 입증함. 이 중 59개 프로젝트는 “창업-발전” 부문, 3개는 “출현” 부문으로 선발되었는데,  “창업 – 발전” 부문 선발 대상 프로젝트의 경우 창업 이후 혁신 프로그램의 60%까지 재정지원을 받게 됨. 이는 평균 209,492유로 정도 될 예정임. 


원문기사 : 

Palmarès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 TALENTS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Avec près d'un millier de projets innovants déposés et 62 lauréats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l'édition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confirme combien la recherche, l’innovation et l’entreprenariat sont étroitement liés.

 

Actualité - 5 juillet 2012
[Mise à jour le 6 juillet 2012]
Geneviève Fior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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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otion 2012 : 62 lauréats primés

Cette année encore, le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a remporté un vif succès. Un résultat qui témoigne de l'excellence et de la créativité de la recherche et des capacités d'innovation françaises.

Pour cette 14e édition, 919 projets innovants ont été déposés. Le jury national a retenu 62 lauréats parmi lesquels 59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et 3 lauréats "en émergence".

Les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recevront, après création de leur entreprise, une subvention d'un montant moyen de 209 492 euros pour financer jusqu'à 60 % de leur programme d'innovation.

Processus de sélection

  • 383 candidats "création-développement"
    dont 109 projets "création-développement" sélectionnés par les jurys régionaux 
    et 59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 536 candidats "en émergence": 
    dont 108 lauréats régionaux "en émergence" 
    et 3 lauréats nationaux "en émergence"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Répartition des projets lauréats 2012 par domaine technologique

Répartition des projets lauréats 2012 par domaine technologique 


Un partenariat avec deux grandes écoles : H.E.C. et l'E.M. Lyon

Au-delà du soutien financier apporté par le concours, le ministère a mis en place, en 2012, un dispositif de formation pour apporter aux lauréats les meilleures chances de réussite. Il s'est associé à deux écoles de commerce prestigieuses en soutenant financièrement deux initiatives :

  • L'E.M. Lyon propose à une sélection de lauréats 2012 "création-développement" dont les projets présentent une dimension internationale, deux formations d'une semaine à la gestion et au développement international des créations d'entreprises innovantes, l'une à Lyon, l'autre à Shanghai,
  • H.E.C., via son centre d'entrepreneuriat et d'innovation, propose à une sélection de lauréats du concours 2012 de participer à Challenge+, un programme au service de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à fort potentiel de croissance, qui aide les porteurs de projets à formuler leur plan de développement et les accompagne à tous les stades d'avancement de leur projet. Il s'agit d'une formation-action sur 26 jours répartis sur une année.

Zoom sur le Forum "1ers contacts"

En parallèle à la remise des prix du concours, le 5 juillet 2012, le ministère, Oséo et CDC Entreprises, organisent le Forum "1ers contacts". Son objectif : apporter aux lauréats un premier niveau d'accompagnement en vue de favoriser la réussite de leur projet. Au programme de cette journée : ateliers thématiques et rendez-vous avec des experts de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Mise à jour le 6 juille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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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

Entrepreneurial Article #
기술창업자의 정의
Definition of
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인터뷰 전 호텔로비에서 무언가 메모를 하고 있는 나, 러시아)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의 개념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창업을 하여 부(wealth)의 창출을 목적으로 시장(market)에서 기회(opportunity)를 포착하고, 그가 인지(cognition)하고 있는 자원(resources)의 불균형(disparity)을 혁신적인 사고(thought)나 방법(process)으로 극복하고, 끊임없이 행동하는 올바른 사람


기술창업이란, 혁신기술을 창출하는 기업의 창업을 지칭하나, 해당 기업군을 정의하는 일관된 용어가 없어, 벤처·기술혁신·혁신선도·기술집약형 기업의 창업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김근영⋅이갑수, 2004).

현재 한국에는 기술창업이라 하면 보통 벤처기업(venture company)을 떠올리는데, 이는 벤처를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이라는 의미로 HTSF(High Technology Small Firm), NTBF(New Technology Based Firm)으로 통용되어 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중소기업투자법>에서는 ‘위험이 크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독립 기반위에서 영위하는 신생기업’으로 정의하고,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는 ‘R&D의 집중도가 높은 기업 또는 기술혁신이나 기술적 우월성이 성공의 주요요인인 기업’으로 정의하며, 일본의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에 의하면 ‘중소기업으로서 R&D 투자비율이 매출액의 3%이상인 기업, 창업 후 5년 미만인 기업’을 지칭하고, Waseda University의 <기업가 연구회>는 ‘성장의욕이 강한 경영자가 이끌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생기업으로, 제품의 독창성, 사업의 독립성·사회성·국제성을 지닌 기업’이라 정의하였다(박상용, 2003).

한국의 벤처기업협회에서는 ‘개인 또는 소수의 창업인이 위험성은 높으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의 개발 아이디어를 독자적인 기반 위에서 사업화하는 신생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이라 정의하였다. 한국에서는 기술보증기금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벤처인증제를 실시하여 사업계획서나 이를 바탕으로 대출을 받은 기업에게 벤처기업 확인서를 발급하여 정부에서 인증하고 있다.

윤보현(2007)은 이런 벤처기업에 대해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에 충만한 창업자가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연구 개발하여,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하는 기업’이라고 정의하며 벤처기업의 제도적인 정의보다는 조금 더 일반적인 의미로 개념적 정의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도 기술창업의 범주를 벤처기업의 제도적 정의보다 좀 더 실질적인 의미로 해석하여 벤처기업 인증을 받지 않았더라도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을 한 중소기업도 포함하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창업자의 개념적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창업을 하여 부(wealth)의 창출을 목적으로 시장(market)에서 기회(opportunity)를 포착하고, 그가 인지(cognition)하고 있는 자원(resources)의 불균형(disparity)을 혁신적인 사고(thought)나 방법(process)으로 극복하고, 끊임없이 행동하는 올바른 사람’라고 개념적 정의하고자 한다.

연구자료 : 기술창업자의 학습동기와 학습의지가 기업가정신과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2010, 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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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1일



WET프로젝트 소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Change Maker'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들의 활동이다. 열정과 패기가 넘치고, 진정한 젊음을 추구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을 테마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의 Entrepreneur(창업가, 기업가)를 만나 그들의 도전적인 사례들을 탐구하고 취재하고 있다. 이를 컨텐츠로 제작해서 각종 미디어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104개국에 배포하고 있다.


현재 우리 프로젝트와 협업하고 있는 단체와 기관은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

-INKE, OKTA, KOWIN,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각국 상공회의소, 대사관, KBC


아이디어를 가지고 함께 시작한 나와 윤승현 부팀장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수차례 공개모집과 면접을 통해 선발하였다. 이들은 G20회원국 청년기업가를 인터뷰해서, 청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생산된 컨텐츠를 소셜 네트웍 서비스(SNS)를 활용해 국내/외에 무료로 배포할 뿐만 아니라, 기고 활동이나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그 파급효과를 최대화 할 계획이다.

현재 이 프로젝트 운영비용은 모두 나와 윤승현군이 세계일주를 하려고 모아둔 돈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달에 운영비로 100 ~ 150만원 정도의 금액이 소요된다. 지금까지 약 10개월이 지났으니 운영경비로 1000만원 이상 비용을 투자했다.

그리고 여행경비로 현재 500만원씩 각출해서 1000만원의 자부담금을 내고, 기업후원을 유치하고 있다.


 

 

WET프로젝트 기획배경

요즘 후배들을 보면서, 너무 취업에만 국한된 (연봉, 안정된 직장, 퇴근시간, 복리후생 등)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결여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고, 여기에서 나의 역할을 찾다보니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부터 진정 젊음다운 '젊음'을 실천함으로 인해, 후배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프로젝트를 하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윤승현군과 함께 한복을 입고 장구, 꽹가리 치면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려고 했다. 드넓은 세상을 온 몸으로 보고, 느끼고, 가슴에 담아 오고 싶은 막연한 생각에서였다. 

2년 정도의 기간동안 세계일주를 했던 사람들을 조사하고 벤치마킹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 천만원이 드는 세계일주인데 나 혼자만 세상을 담아 오는 건 좀 비효율적이지 않나?', '좀 더 가치를 증대할만한 것이 없을까? 내가 정말 즐겁게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말야'

 

그래서 내가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떠오른 것이 바로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이다.

 

당시, 나는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였고, 한남대학교에서는 5년 동안 창업동아리 활동과 30여건의 창업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기업가정신에 대해 고민해 왔고, 심도있는 연구를 하고 있던 터였다.

 

그래서 Entrepreneurship + World Travel 기획을 하게 되었다.

 

 

 

WET 준비과정

WET프로젝트는 기업가정신 관련 국제단체인 G20 YES, GEW의 한국지부와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했다.

WET 프로젝트는 G20 Young Entrepreneur Summit Korea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G20회원국에 방문 시, 해당국가의 YES관계자가 청년기업가를 소개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현재, YES관계자들과 연락하면서, 각 국가별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Korea를 통해 전 세계 104개국 GEW회원국에게 컨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다. 인터뷰 및 활동 컨텐츠를 번역하여 GEW에 공급하고, 다양한 업무지원을 받기로 협의를 완료했다.

  

최근에는 국내인터뷰와 기업후원을 유치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다양한 국내 기업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세계일주 나가기 전까지 약 5명을 더 취재할 계획이다.

-공정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빈트리(BeanTree)200.25 대표이사 이상민

-대전에 대학로를 만드는, 아신 아트컴퍼니 대표이사 이인복

-대한민국 1등 교육기관, (주)휴넷 대표이사 조영탁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문국현(미니 인터뷰)

-무차입 경영/최고의 합금공구강 제조하는, 대일특수강(주) 대표이사 이의현

-기업가정신과 창업교육을 선도하는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장 문태훈

 

기업후원을 유치하는 것은 생각한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인것 같다. 특히, 요즘은 실물경기가 안 좋아서 기업가들이 더 어렵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것이 아이디어 단계인 불확실한 때, 팀원들의 도전정신을 높이 사서 격려해주고 후원해주시는 기관, 기업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후원하고 있는 기관은 중앙대학교와 한남대학교이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다양한 중소기업에서 많은 후원을 받고 있다. (주)HNN, (주)마이미디어DS, (주)대경산업기술, (주)블랙스미스, 이타창업연구소, 3PM, 금강BBQ 프랜차이즈, (주)상승글로벌, 대전 바리스타 학원, 톨드어스토리 등 하지만, 아직 프로젝트 경비를 마련하려면 많이 부족하다.

어떤 방법으로 후원사에게 최대의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지만, 참 어렵다. 그게 쉬운 일이라면, 아무나 성공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더욱 흥분되고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다.

  

 

어렵고 힘든 점

모든 것이 다 어렵다. 해외에 연락하는 것도 어렵고, 인터뷰하는 것도 어렵고, 글 쓰는 것도 어렵다. 정말 모든 것이 다 어렵다. 하나 쉬운게 없는 것 같다.

하루에 2~4시간 정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교육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우가 없으면, 대다수의 시간을 이 프로젝트 진행하는 일을 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차례 실패와 한계를 경험한다. 하루하루 정말 힘에 겨워 눈물이 날 지경이다. 그래도 나는 확신이 있고, 수많은 시련을 참아낼 수 있는 원대한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힘든 단 한가지를 꼽는다면, 바로 '사람'이다. 이것은 과거 모든 이들이 겪어왔고, 앞으로 모든 이들이 또 겪어야 할 가장 어려운 문제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족한 자원의 문제, 관계의 문제, 프로세스의 문제, 리더십의 문제 등 모든 것이 (사람이라는) 문제로 시작하여, 결국 (사람이라는) 문제로 끝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비지니스의 연결고리(기회)가 생기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런 수 많은 문제를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배려로 극복해나가고 있다. 그 밖의 많은 문제들은 기업가적인(Entrepreneurial) 사고와 행동으로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왜 일반적인 젊은이들처럼 살지 않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유(freedom)때문이다.

나는 나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시간에 대해 누구보다 자유롭고 싶다. Entrepreneur(창업가, 기업가)는 이 3가지 요소(생각, 행동, 시간)에 있어서, 다른 어떤 이들보다 기회의 폭이 넓고, 흥분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 눈시울을 젖게하고, 내 가슴을 고동치게 한다.

 

 

 

향후 계획

이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큰 로드맵을 그리고 있다.

향후 10년 정도의 계획은 어느 정도 마련했는데, 눈에 보이는 것처럼 보다 구체화 시킬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 확실한 것은 이 프로그램을 다 년간 운영할 것이라는거다.

이번에 내가 팀을 이끌고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후, 이 프로그램을 2기, 3기, 4기 등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이번에는 청년기업가를 만나는 것이지만, 2기, 3기 테마는 기술창업자, 프랜차이즈 등 매년 다양한 테마로 운영을 해서, 컨텐츠를 구축해 나간다면 엄청난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 미래의 방향을 결정해놓고 그저 오늘 내가 맡은 일과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만 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 처럼 "신께 기도는 했는가?"의 에피소드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나머지는 신에게 맡기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후원계좌*

Citi Bank   895-12006-267-01

예금주 : 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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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stersdissertation.co.uk/dissertation_articles/HR_dissertation.html HR Dissertation Topics 2011.06.3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나는 또한 당신의 블로그를 읽고 ... 어떤 꿈을 와우!
    당신의 COM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새로운 모험에 대해 곧 당신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