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6년 10월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국내/외 실패 관련 정보




#FuckUp Night 행사 관련 정보

실패 경험 공유 행사 FUN 르호봇 : http://www.ibusiness.co.kr/archives/77454

실패 경험 공유 행사 FUN 매경 보도자료 : http://post.mk.co.kr/archives/29285, http://biz.mk.co.kr/mk_info_news_view.php?sc=50100046&year=2016&no=567980




#세계 실패의 날 관련 정보

세계 실패의 날 공식 홈페이지 : http://dayforfailure.com/

세계 실패의 날, 2012년 한국 첫 개최 당시 온오프믹스 행사 : http://onoffmix.com/event/9544

세계 실패의 날 페이스북 이벤트 : https://www.facebook.com/events/101432796682909/

세계 실패의 날 신희철 대표 홍보글 : https://www.facebook.com/KOVA.or.kr/posts/159158737558818

세계 실패의 날 - 전자신문 보도자료: http://www.etnews.com/201210110390





#재도전의 날, 페일콘, Fail Conference 관련 정보

중소기업청, 2013년 페일콘 개최 : http://m.asiae.co.kr/view.htm?no=2013103011172629926#hi

2015년 행사 :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56033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2016년, 4회) : http://platum.kr/archives/61756




#New Product Works Museum

관련 기사 : http://www.annarbor.com/business-review/newproductworks-helps-companies-innovate-with-a-collection-of-consumer-products-from-around-the-worl/




#Museum of Product Failures

관련 기사 : http://www.psfk.com/2008/08/the-museum-of-product-failu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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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8일

Entrepreneurial Article

바보야, 문제는 국민의식 수준이야! - 혁신의 유효소비시장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거야?



얼마 전부터 이 글이 SNS상에서 많이 돌았다.


바보야, 문제는 ‘시장’ 이야! – ‘스타트업’ 미국은 되고, 한국은 안되는 이유 : 혁신의 유효 소비 시장


글쓴이는 제목처럼 한국은 혁신의 유효소비시장이 없기 때문에 스타트업이 안된다라는 것을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 나는 글쓴이가 누구인지 잘 모른다. 그렇지만 나와 비교할 수 없는, 그가 매우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부럽;;)


현장에 있으면 문제는 시장이라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애시당초, 규모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규모가 적으니 유효소비시장의 규모도 적은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전문가로부터 간단한 상담을 받는 것 자체로 상담료를 내는데, 우리나라는 전문가로 부터 몇 시간 동안 실질적인 자문을 받아도 무료 또는 식사 정도의 보상?을 한다. 

내가 모 기관의 스타트업 심사를 갔을 때 에피소드다. 창업가들은 각기 열심히 만든 시제품 단계의 제품/서비스를 들고 나와서 설명을 했다. 심사위원은 해당 샘플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샘플을 자신에게 주면 안되냐고 창업가에게 물었다. 공.짜.로.

더보기

이것이 한국의 혁신 유효소비시장에 대한 현장의 적나라한 모습이다.


우리는 유효소비시장이 없어서 안된다는

그런 논리정연한 주장을 듣고 싶은게 아니다. 

문제가 시장이라는 걸 논리정연하게 이야기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유효소비시장을 만들고 증가시킬 수 있는가?이다. 그에 대한 방안이 없는 이 글은 '글을 논리정연하게 정말 잘 썼군!' 정도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컨텐츠다.


유효소비시장이라고 그럴싸한(?) 표현을 사용했지만, 결국 쉽게 이야기하자면 제품/서비스에 대해 우리가 돈을 낼 의사와 돈을 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유효소비시장은 이 두 가지가 중요한 요인이다.


지불능력보다 지불의사(인식)가 더 중요하다. 

우리에게 왠만한 건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신용카드와 할부제도가 있다. 신용카드와 할부제도는 곧 지불능력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100만원 정도 하는 최신 휴대폰도 현금으로 바로 지불하고 구매한다면 우리가 이렇게 정기적으로 최신 폰으로 교환할 수 있었을까?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지불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지불의사(돈을 낼지/말지) 또는 지불인식(아! 돈을 내야 하는구나)이다.


지불의사와 지불인식은 무엇에 대한 가치를 인식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서 화폐로 환산하는 과정이다. 이는 경제적 생산능력보다 지적/정서적/문화적 의식수준이 중요한 요인이다. 즉, 사회/문화적 경험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모나미 펜은 몇 백원이지만, 몽블랑 펜은 적어도 몇 십만원 정도 지불할만한 브랜드(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과정이며, 믹스커피에 천 원을 내라고 하면 비싸다고 느끼지만 스타벅스 원두커피에 6천 원을 내라고 하면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런 지불의사와 지불능력은 별개의 차원이다. 지불능력이 있어도 지불의사가 없으면 유효소비시장은 형성되지 않는다. 지불의사 또는 지불인식이 먼저 생겨야 지불능력을 고려해서 구매하는 유효소비시장이 형성된다.

유효소비시장이 형성되려면, 결국 사람들이 본인들이 받은 제품/서비스에 대해 가치를 인식하고 인정하여 돈으로 교환하려는 의사와 인식이 먼저 형성되어야 한다. 그것은 가치에 대한 인정과 같은 사회/문화적 경험에 의해 결정된다. 


다양한 표현(表現, Expression)은 

다양한 소비(消費, Consume)다.


결국, 소비자는 자신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제품과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다양한 경험과 생각은 곧 다양한 욕구와 직결되며, 이는 구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 다양성이 존중 받는 사회에서 성장한 이들은 다양한 욕구를 지니고 자유롭게 표출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자신을 표현할만한 제품과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한국은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아니다. 다양한 생각과 욕구를 표현하는 것 자체가 사회/문화/교육적으로 상당히 억압되어 있다. 이렇게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다양한 욕구를 자유롭게 표출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욕구가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사회는 인정에는 후하지만, 인정에는 인색하다. 넘치는 따뜻한 인정만큼, 다양한 경험과 존중 그리고 가치에 대한 인정이 많아져야 유효소비시장이 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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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8일

Entrepreneurial Article
직업의 숫자는 국민의 의식수준과 비례한다.



(작품 : U-Way, Dream Painter 박종신 작)


몇 일 전, 청년 관련 프로그램에 거시기로 참관했다가, 고용관련 기관에서 직업만을 15년간 연구했다는 분의 강연을 우연히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는 직업이 3만개가 넘고, 일본은 2만개가 있다는데, 우리는 1만개 정도이지 않느냐. 그럼 미국과 일본의 직업을 조사해보면 무언가 답을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말 때문에..


해당 기관에서 미국과 일본의 직업을 다 뒤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그녀의 말도 일리가 있지만, 결국 직업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간단하고도 충분한 생각이 부족한 것 같다. 직업 숫자의 의미는 대중의 의식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다. 일본은 우리보다 딱 2배 정도 의식수준이 높은 것이고, 미국은 딱 3배 높은 것이다. 왜냐고? 직업이란 것의 본질은 지속적으로 경제성을 가질 수 있는 업이다. 특정한 행위를 통해 계속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직업으로 등록될 수 있는 것이다. 직업의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회 또는 시장이 해당 직업에 대해 돈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과 기꺼이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용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우리나라에는 없는 미국에 2만개, 일본의 1만개에 해당하는 직업을 찾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싶다. 대중의 의식과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그 많은 직업을 찾아서 소개한들.. 실제적으로 수요자의 지갑을 열지 못한다면 직업으로서 의미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볼까?

컨설팅의 경우.. 우리나라는 컨설팅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거의 없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정도나 컨설팅에 대한 비용을 인정하는 분위기지만, 그것 역시 확실한 성과가 예상되었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다. 단순한 상담의 경우에도 컨설턴트의 시간과 경험과 지식을 가지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상담에 대한 비용을 내라고 하면 도둑놈이라는 생각을 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본인이야 말로 컨설턴트의 시간과 노력을 무상으로 훔쳐간 진짜 도둑인데 말이다. (그에 반해 너무나 착착 챙겨가는 이들도 있다. 바로 의사들. 의사는 환자 얼굴만 봐도 진료상담료를 많게는 2~3만원씩 챙긴다. 시스템을 잘 만들어 놓았다. 솔직히 내가 느낀 그들의 전문성이나 진료상담에 대한 비용가치는 1~5천원 정도다. 똑같은 전문가인데..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는다. 결국, 제 몸이 죽으면 큰일 나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거지만, 기업이 죽는 건 내가 살릴 수 있다는 것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컨설팅 시스템을 병원 시스템처럼 만들자.)


결국, 필요는 수요를 만들어낸다. 

다양한 직업이 탄생되려면, 다양한 필요와 욕구가 있어야 하며 그에 대한 지불 능력과 지불의사가 지속적으로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필요와 욕구는 어디에서 파생되는가? 꿈과 목표를 붕어빵처럼 찍어내는 우리나라 교육현장에서 다양성이란 오히려 손가락질 받고, 찍어내야하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20년간 똑같은 생각과 행동의 과정을 거쳐온 이들에게 과연 다양성에 대한 시도와 존중과 배려가 있을지 모르겠다. 일률적인 사고와 행동을 가지고 일률적인 목표와 꿈을 가진 이들에게 다양한 필요와 욕구는 존재할리가 없다. 나와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제화와 용역에 그저 자신의 물질적 지표와 비교해서 도토리 키재기만 하려 할지도.


다양성에 대한 필요와 욕구가 없다면, 다양한 직업은 결코 존재할 수가 없다.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회가 전반적으로 성숙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경제적 성숙이 아니라 문화의식의 성숙이다. 그것이 되어야 경제적 성숙을 한 단계 더 이룰 수가 있다. 한 단계 경제가 성숙하려면 교육부터 다양성을 살릴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교육부, 교육자, 학부모가 바뀌어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중기청이 아닌 이 3개 집단을 바꿔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ps

여러 정황들에서 본질을 파악하고 관계를 분석하여 그 본연의 요소들을 발전시키고 Re-engineering을 해야하는 국가적 전략이 필요한 것 아닌가! 국가는 그런 거시적 안목에서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단편적인 근시안적인 당장 성과가 나오는 정책은 이미 그 자체로서 실패한 정책이 아닌가 한다. 국가 정책이 어디 단편적으로 짧게 생각해야 될 것이던가? 조선왕조 500년 역사에서 하나의 정책을 몇 달 만에 제시하고 2~4년 안에 처리했던 일이 과연 몇 개나 되는가? 가시적 성과가 많았던 정부가 가장 국가의 미래를 퇴보시킨 건 아닌지 의문이다.


서퍼들의 물질과 물결을 경제흐름에 빗대어 창업가의 기회 포착, 흐름을 포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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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9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Process
#집필과정 제2화 - 슬럼프는 시장에서

(사진 : 대구 서문시장, 호떡 아주메)

지난 번에는 2주 내내 제대로 된 문단 하나를 못 썼다. 계속 손가락이 허공을 맴도는 느낌이랄까. 생각이 허공을 맴돌았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그 스트레스로 오장육부가 뒤집히는 느낌이다. 집중이 안됐다.

안될 때는 펜을 놓으라고 했던가? 나는 컴퓨터 전원을 껐다. 그리고, 몇 일 돈을 좀 벌었다. 때마침 고등학교 친한 친구녀석이 결혼을 했다. 결혼식이 끝나고 머리도 식힐 겸, 어릴 때 뛰어놀던 대구 서문시장을 들렀다. 여전히 시장은 활기차다.

거의 5년 만의 발걸음인 것 같다. 옛날과는 사뭇 다른 점들도 눈에 띄였고, 옛날 냄비우동을 말아주던 할매가 보이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섭섭했다. 사실 그 냄비우동을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싶어서 온 건데.....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서문시장을 방문하면 장을 보고 난 뒤에는 꼭 들러야 되는 코스가 하나 있었다. 바로 냄비우동과 피만두를 간장에 찍어 먹는 것.

옛 생각에 잠기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때 만큼은 글쓰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었다. 시장은 내게 늘 활력을 준다. 특히 새벽시장은 진짜 눈물이 날 정도로 큰 영감을 주곤 했다. 매서운 찬 바람 속에서도 목장갑으로 콧물을 훔치며 열심히 짐을 나르는 상인들을 보며, 그저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가볍게, 그리고 무겁게 쓰자.
삶도 그저 그렇게 가볍고, 그리고 무겁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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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7일



#016 삐딱하게 - 강산에






삐딱하게
                                             강산에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TV를 봐도 라디오를 켜도
삐따기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수 있는 삐따기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 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 하게 삐딱 하게 
삐딱 삐딱 하게 삐딱 삐딱 하게
삐딱 하게 삐딱 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가끔은 삐딱한 시선이 나쁘지 않을 때가 있다.
그것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 남들과 다른 시선을 말한다.

우리는 일부러 일상에서 만나는 것들에게서 멀어지거나 삐딱하게 봐야할 필요성이 있다. 마치 물구나무서기를 해서 세상을 바라보듯이 말이다. 그 시선의 차이가 바로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다. 그 시선은 곧 재 인식의 과정을 불러 일으키고, 재 인식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은 세잎클로버와 같은 일상의 즐거움이자 축복이다.

그 발견을 계기로 치열함 끝에 사고의 전환(또는 인식의 재구성)을 낳을 수 있다. 그것은 사업을 하기 위한 '현실적 기회의 창조'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은 사업 뿐만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창조의 과정이다.

여담이지만, 나는 피카소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피카소는 이런 면에서 정말 뛰어난 작가이다.
(나는 그를 우리 피형, 또는 피작가라고 부른다. ㅋㅋ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전 세계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그의 작품을 다 둘러보고 있어서 행복하다.)

지금까지 수많은 일면식을 가졌으니, 편안하게 '우리 피형'이라고 불러도 상관없을 것이다. ㅋ


이 모든 과정은 바로 삐딱한 시선이 좋은 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우리는 깨닳아야 한다.
삐딱한 시선. 그것이 주는 일상의 기회. 그것은 빠르고 깊숙하게 시장으로 파고 들 수 있는 파격적이고 대중에게 친숙한 기회이다.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이 세상이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다는 그 사실로 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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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2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3일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우체국, 시장 탐방 


독일 우체국!! 영근이가 우편물 보낼 것이 있어서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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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체국은 다양한 상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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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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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우표 자동판매기!

 

 

영근이는 레슨받으러 학교에 간 사이, 승현이와 나는 프랑크푸르트 시내를 다시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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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횡하던 광장에 장이 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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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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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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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통에 음료수를 넣어두고 한 잔씩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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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나 와인을 병 또는 잔으로 판매하는데, 그곳에서 스탠드 형식으로 담소를 나누고 즐기는 문화였다.

정말 시끌벅적한 음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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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아!! 왜 얼릉 자수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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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화가.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후원을 받는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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