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컴퍼니

(Accelerating Startup Companies)





기업가정신 문화센터 & (주)아인벤처스 엑셀러레이팅 기업



퓨하온 - 정은영 대표



가습기 살균 성분 치약?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 안전한 치약 개발

-치과위생사가 가습기 살균 성분, 발암물질 등 유해성분이 없는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치약 개발-

 

(사진 : 유해성분이 없는 안전한 조이치약)

 

몇 년 전, 가습기 살균 성분 때문에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아직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고, 그 문제는 아직도 제대로 해결되고 있지 않다. 최근에는 가습기 살균 성분 및 발암물질 치약으로 인해 안전한 생활용품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치과위생사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제품을 개발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위생용품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퓨하온(대표 정은영)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성분 및 발암물질 등의 유해성분이 없는 Brush with Joy 치약(일명: 조이치약)10월에 출시했다.

 

정은영 대표는 치과위생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아이들의 바른 치아 관리뿐만 아니라, 내 아이가 사용해도 좋을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개발 활동을 해왔다. 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구개발한 결과, 조이치약은 발암물질인 파라벤, 트리클로산, 잇몸염증을 유발 할 수 있는 마이크로비드(구슬알갱이), 광물성 오일 및 동물 유래 원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착색제 및 발색제인 인공색소, 타르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합성 재료 대신 천연유래성분을, 인공감미료인 사카린 대신 천연유래 감미제인 자일리톨로 대체하여 안전한 구강위생용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카모마일, 프로폴리스 등 각종 허브 성분을 함유하여 양치 후 상쾌한 기분이 들고 입 속이 건조한 구강건조증 환자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고 전하였다. 특히,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은 유기농 녹차추출물을 첨가하여 아이, 임산부 등도 안전하게 치아를 닦을 수 있다.

 

퓨하온은 작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프리웨이 1472 실전창업교육과정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본격적으로 사업화했다. 교육과정에서 멘토링 하던 기술사업화 전문 엑셀러레이터 ㈜아인벤처스와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가 함께 정대표의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퓨하온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추진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칫솔, 비누 등 개인위생전반에 대한 생활용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구강관리 맞춤 교육서비스를 통해 건강과 생명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기여하는 활동에도 더욱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이치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신고를 완료한 의약외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 구입 및 문의는 070-4111-1706, puhaon@naver.com에서 할 수 있다.

 

[기업소개]

퓨하온(Pure Happyness On)은 순수한 행복을 온전히 전하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개인위생용품 제조판매 회사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에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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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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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문화센터 & (주)아인벤처스 엑셀러레이팅팀



두모어 - 김현선 대표

단비 : 한글 학습 어플리케이션



 한글날, 한글 세계화를 위해 한류 스타가 뭉쳤다!


-한류스타 에프엑스 루나, 레드벨벳 아이린,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한지민 한글 보급을 위해 나서-

-민관 체계적인 창업교육 / 엑셀러레이팅 지원 시스템을 통해 본격적인 한글 학습 앱서비스 개발 완료-

 

(사진 : 한글학습서비스 단비초기 화면)


한류스타 에프엑스 루나, 레드벨벳 아이린,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한지민과 진구가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뭉쳤다전세계 한글 보급을 위한 사명과 비전을 목적으로 개발된 한글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단비(DANBI)를 위해 한류스타 에프엑스 루나, 레드벨벳 아이린,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한지민과 진구가 손글씨 재능기부를 했다.


단비는 한류 스타들의 손글씨를 디지털 폰트로 제작하여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해 사용자들이 실제 스타들의 손글씨를 따라 써보고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 회화를 청취하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 세계인들이 쉽게 한글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DANBI’ 10 9일 한글날에 출시 되었다. 단비의 세부적인 서비스는 자음과 모음 쓰기, 음절 학습, 1~3글자 쓰기 학습, 음성 및 영상 학습, 필수 대화문 100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정은 한류 스타의 손글씨를 직접 선택해 학습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의 지속적인 한글 사용을 생활화시키기 위해서 개인이 직접 쓴 글씨를 소셜네트워크(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단비를 통한 수익금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의 '한글ODA사업'에 한류스타들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또한 수익금 기부를 넘어 한국어를 교육하는 세종학당 및 한글교실에서 스마트 교보재로 활용되어 학생들의 한글 학습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단비 서비스를 만든 두모어팀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프리웨이 1472 창업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켰다. 교육과정의 후속지원으로 기술사업화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아인벤처스의 집중 멘토링을 받으며 서비스 개발 및 계약 성사 등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


두모어 창업가 김현선씨는 지난 7 29일부터 31일 까지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개최된 대규모 한류문화행사 KCON 2016 LA에 참가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한글을 홍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앱서비스에 큰 호응을 얻고 돌아왔다. 그녀는 한글을 배우고 싶지만, 어려운 한글로 인해서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단비(Welcome Rain)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서비스를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보도 링크 

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Q&tnu=201610100007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6/10/10/2016101000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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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4월 18일
보도 매체 : 전자신문
보도 출처 : 
http://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581305_1493.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전자신문]스타트업 기업, 궁합 맞는 엔젤투자자 찾아라 


최근 엑셀레이터가 생겨나고 있는데.. 다소 잘 정리된 기사이다.

단순한 투자뿐만 아니라 교육, 네트웍 지원 등 투자와 인큐베이팅을 동시에 멀티지원을 해주어서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엑셀레이터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의 투자 인프라의 발전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창업하기 좋은 환경과 Exit하기에도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며!


스타트업 기업, 궁합 맞는 엔젤투자자 찾아라

벤처 1세대를 주축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엔젤이 생겨나면서 각 투자자마다 차별화된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회사와 대표 성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서로 맞지 않는 엑셀러레이터와 대표가 만나면 회사를 키우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쇼핑하지 말라”며 “맞는 프로그램을 고를 수 있는 안목도 창업자 능력”이라고 말했다. 

◇ 패스트트랙아시아, `요람에서 장년까지`=패스트트랙아시아는 노정석 아블라컴퍼니 대표와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인사이트벤처파트너스,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10억원씩 출자해 설립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회사. 영업·마케팅 외에 재무, 법무, 인력채용 등 경영 관련 후방 업무를 모두 지원한다. 인력 채용, 심지어 사업 아이템도 발굴해 준다. 서숙연 홍보팀장은 “투자사를 뽑을 때 창업 아이템은 중요하지 않다”며 “패스트트랙아시아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등을 우선 고려한다”고 말했다. 집중 지원을 위해 1년에 2~3개 회사만 선발한다. 다음 달 커머스 사업을 하는 2호 투자사를 발표한다. 

◇ 프라이머·K스타트업, `3~4개월 집중 투자`=프라이머는 이재웅 다음 창업자, 부가벤처스 송영길 대표,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가 1억원씩 출자했다. 지난해부터 `엔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막 회사를 설립했거나 설립 전 회사에 종잣돈을 제공하고 멘토링한다. 엔턴십으로 3~4개월간 집중 트레이닝하고 마지막 날 `데모 데이(Demo day)`를 열어 `프라이머 클럽` 멤버를 선발한다. 올해 엔턴십에는 75~80여개팀· 250명, 최종 선발팀 20개· 10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택경 프라이머 대표는 “좋게 표현하면 세세한(디테일한) 조언을 해주고 나쁘게 보면 간섭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K스타트업은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가 이끄는 `앱센터 추진 운동본부`와 미국 벤처투자사가 만든 `서울스페이스`가 주축이다. K스타트업에 선발되면 100일 동안 종잣돈과 사무실을 제공받고 교육을 받는다. 데모 데이에서 선정된 회사는 해외 진출까지 돕는다. 

◇ 본엔젤스, `꾸준한 멘토링`=틀이 갖춰진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한다. 종잣돈은 제공하지 않고 될성부른 떡잎에 1억~5억원까지 제법 큰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KT에 450억원에 매각된 엔써즈, SK플래닛에 인수된 틱톡 등 투자금 회수에도 성공 사례를 자랑한다. 장병규 블루홀스튜디오 대표, 강석흔·송인애 파트너가 공동 출자자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투자사에게 경영 지원은 물론 꾸준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 이그나이트스파크·쿨리지코너, `탄탄한 교육 프로그램`=이그나이트스파크는 벤처 전문 매체 벤처스퀘어가 중심이 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정기 교육을 하고 비공개적으로 기업 마케팅을 한다. 벤처스퀘어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와 접촉할 수 있다. 엔젤 전문 투자사 쿨리지코너는 투자사에 16주간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1억7500만원을 투자 받은 엑스피 사례가 대표적이다. 

주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례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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