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에서 2012 자기계발포럼을 개최합니다.


2010년부터 이어져온 자기계발포럼은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의 브랜드 중 하나로서 열정적인 연사분들과 함께 20대들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포럼을 통해서 20대들이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3人3色' 이름답게 자신들만의 색을 가지신 3분의 연사분을 모셨습니다.

"생산적인 고민으로 나만의 커리어를 찾아가기" - Gonnector 고영혁
 IT 분야나 커리어 관련 트위터리안이라면 한 번씩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전문가입니다. 원래는 NHN 게임콘텐츠를 기획했지만 현재는 흥미롭게도 헤드헌터 관련해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조직보다는 혼자서 해보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죠. 큰 회사나 정부의 힘있는 조직의 수장이 많은 사람에게 가치를 늘려주는 일을 하기 어렵다는 점도 깨달았고 훨씬 소수더라도 한 명 한 명 만나서 몸으로 와 닿는 가치를 주는 것이 더 보람 있게 느껴졌습니다.”

계속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주는 일, 사람에 대한 이해와 의미 있는 일을 만들고 싶은 고영혁 님과 2012 자기계발포럼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IT와 나의 삶, 미래" - 前 KT사장, 한국오라클 사장 표삼수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IT분야를 공부하시거나 혹은 관심이 많으신 분들일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모신 연사분은 표삼수 전 KT,한국오라클 사장이십니다. 지금 이 시대는 IT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시대이기에 IT기술이 미래에는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 말씀해주실 겁니다.

향후 IT트렌드와 표삼수 연사님의 IT커리어를 쌓아온 길이 궁금하시다면 자기계발포럼을 신청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답이겠죠!

"전 세계, 성공을 위해 달리는 사람들을 만나는!"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팀장 송정현
"전 세계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어진 것들을 재생산하여 전파한다면 매우 유익하고 보람있는 성과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부터 흥미진진하지 않은가?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전 세계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놓쳐선 안될 강연이다. 좀 더 넓은 세상을 직접 경험하신 송정현 팀장을 통해서 대한민국 20대들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해주실지 정말 궁금하다.


수 많은 강연이 있지만 자기계발포럼은 단 하나입니다. 20대가 만들었기에 20대들이 원하는 강연이 뭔지 잘 아는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에서 2012 자기계발포럼 사전접수 신청 받겠습니다. 
(사전접수는 5/18 18:00시 까지)

사전접수 신청 링크 : http://bit.ly/IIcQsH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사이트 :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8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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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2월 02일
보도 매체 : 아시아경제
보도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0209560377561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자료
Published on 아시아경제
창업준비하는 송정현씨, G20 국가 돌며 청년CEO 100명을 만나다

우선, 정정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청년CEO 100명이 아닌, 전체 인터뷰 대상자 숫자가 100여명입니다.
-기간은 1년이 아니라, 8개월입니다.
-벤처기업협회가 후원기관에서 빠져있습니다.
-G20 청년기업가협회가 아닌, G20 Young Entrepreneurs' Alliance 입니다.

보도 내용 중에 제 의도와는 조금 다르게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오해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 보도내용에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보도 내용 중 짙은 부분이 제가 추가적으로 보완설명한 부분입니다. 참고하세요.


[이 사람] 창업준비하는 송정현씨, G20 국가 돌며 청년CEO 100명을 만나다

기업가정신을 찾아 세계 일주한 송정현씨.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기업가 정신’. 이 말은 기업의 본질인 이윤추구와 사회적 책임을 지기 위해 기업가가 마땅히 갖춰야할 자세나 정신을 이른다. 

이 기업가정신을 찾아 세계 일주를 한 청년이 있어 화제다. 대전 한남대를 졸업한 송정현(31)씨가 주인공. 

송씨는 2010년 11월 서울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 때 떠나 1년간 G20 회원국을 돌며 그 나라의 청년기업가 100여명을 만났다.

처음 간 중국에선 한 달 가까이 있으면서 예행연습을 했다. 외국기업들에 대한 네트워크가 전혀 없던 그에게 ‘G20회의’는 큰 도움이 됐다. G20청년창업가협회가 서울에서 회의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 그 나라 대표들 도움을 받았다.

중국에서 시작해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캐나다, 일본을 거쳐 들어왔다. 한 나라에서 3~6주 만날 사람의 많고 적음에 따라 기간을 조정하다보니 1년이 걸렸다. 통역 등 비용도 3000만원쯤 들었다.

청년기업가들에게선 창업정신과 창업문화를, 창업관련기관에선 그 나라의 창업지원정책을 배웠다.

송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는 영국에서 만난 폴(24·Paul hodge)이란 갱스터출신 사업가와 캐나다서 만난 엄마사장 줄리아(33·Julia anochenko)였다.

폴은 16살 때 음악을 좋아해 베이스기타를 쳐왔다. 음악을 하기 위해 마약을 팔아왔다. 그러다 다른 갱스터들과 마약시장을 놓고 싸움이 벌어졌고 그는 칼을 맞아 목에서부터 가슴까지 내려오는 큰 상처를 입었다.

인대까지 다치면서 기타를 칠 수 없게 돼 절망에 빠졌던 폴리는 창업에 눈을 돌렸다. 좋아하는 음악을 내려놓고 뮤지션과 마켓상품을 이어주는 프로모션이 됐다. 1인 기업으로 자신의 창고에서 창업한 그는 뮤지션 브랜드컨설팅업계에서 유명인이 됐다.

줄리아는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다 집이 어려워 학교를 마치지 못하고 결혼해야 했다. 21살에 아이 2명을 낳고 이혼을 하자 먹고 살 일이 막막했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청소부부터 회계직원, 지역신문기자, 광고회사 영업직원 등 여러 직업들을 가졌다.
영국에서 1인 창업가 폴 헛지를 만나 그의 창업스토리를 듣고 있는 송정현씨.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생활하기엔 언제나 생활비가 모자랐다. 줄리아는 자신의 직업경험과 전공을 살려 프로그래머회사를 차렸다.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다.

프로그래머그룹을 만든 뒤 자신의 영업능력을 십분 살려 고객이 필요한 프로그램 솔류션을 개발해 제공하는 회사였다. 손님을 만나고 상담하는 건 그의 몫이다. 프로그래머들은 고객이 원하는 프로그램만 만들어 넘겨주면 됐다. 중간 매개체로 일하며 생활에 안정을 찾았다.

송씨는 “이들에게서 창업을 쉽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리나라는 창업하려면 사무실, 인력 등 적어도 5000만원을 준비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햇다. 이들은 피자를 먹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다음 날 창업할 수 있는 마인드가 있었다. 이런 창업문화를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내가 본 이들은 창업에 대해 우리나라보다는 다소 가볍고 캐주얼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았다. 많은 준비와 시간을 투자하는 무거운 창업이 아니라, 일상대화 속에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다음날부터 홈페이지를 뚝딱뚝딱 만들어서 그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것이다. 가볍고 빠르게 시작해서 테스트해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 진지하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는 광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었다.

그것은 문화적인 충격에 가까웠다. 기존에는 창업을 하기 위해선 사업계획서를 쓰고, 
창업멤버도 모집하며, 창업자금을 마련하고 사무실에 집기도 갖추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을 생각했었다.

내가 보기엔 그것은 창업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문화적 차이다.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창업을 하려면 뭔가 큰 결심을 해야하는 분위기다. 창업가 당사자 뿐만 아니라, 다른 창업멤버가 창업 팀에 들어오는 것도 상당한 심사숙고가 필요하다. 그 배경에는 가족과 지인들의 창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깔려있다.

우리나라에서 창업은 실패하면 재기의 기회를 잡기가 어렵지만, 그것은 근본적으로 창업자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기 투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해외에서 내가 본 이들은 절차와 규모의 창업이 아닌, 핵심만 집중한 가볍고 빠른 창업이였다. 빠르게 시장에 선보이고 빠르게 피드백을 얻는 Lean Start-up처럼, 창업에 대해 작고 가볍고 빠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근본적으로 창업 초기의 부담이 적게 시작하는 것이 실패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창업을 무겁게 시작하기 때문에 실패의 부담 역시 무겁고 헤어나오기가 힘들 수 밖에 없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가볍고 진지한 창업이어야 창업실패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창업기반이 잘 갖춰진 나라가 외국이 아닌 우리나라란 설명도 덧붙였다. 송씨는 “외국에 가보니 우리나라의 창업지원시스템이 최고였다. 미국, 일본이 우리와 비슷한 시스템이었다. 중국은 ‘전민창업(全民創業)’을 목표로 돈을 많이 뿌리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은 우리나라보다 뒤떨어졌다”고 말했다.

대신 우리나라는 창업시장이 작은 게 흠이다. 송씨는 “외국은 시장규모가 커서 창업 아이템이 수없이 많다”며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갖는 게 창업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조언했다.

돈이 없어도 창업할 수 있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송씨는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너무 어렵다는 편견은 버리되 작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시작부터 실패를 준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가볍지만 진지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남대 졸업 뒤 중앙대 창업대학원에서 ‘기업가정신’과 관련된 석사학위를 받은 송씨의 이번 세계일주엔 한남대, 중앙대, 한밭대, 벤처기업협회, 한국소호진흥협회, 청년기업가협회 등의 도움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귀국해 그동안의 경험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 정리 중인 송씨는 “5년 안에 100개 나라의 청년창업가들과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들과 함께하는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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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6일

Interviews
with Young Entrepreneurs
[[작은 영웅들을 찾아 떠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소개 동영상


4년 전, 10년 계획을 세우면서 시작된 세계일주.
생각과 생각의 과정에서 뜻을 세우고 하나씩 살이 붙으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가끔,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 생각은 정확하게 13초 이내로 사라진다. ㅎㅎㅎ

나도 모른다. 멋있게 포장해서 이야기 할 필요도 없다.
그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
내 심장이 뛰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그 고통과 아픔, 지루한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들.
그 터널을 뚫고 지나가는 순간의 그 눈부신 희열.


나는 아직도 무대 위에 있다.



#83920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소개



#3820984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목적과 목표



#4892020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향후 계획

(촬영장소 : 이탈리아, 어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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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미경 2011.07.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에 대해 좀 알아보려다가 여기까지 들어왔어요 !
    안녕하세요 정말 멋지고도 힘든 프로젝트를 하고 계신것같아요 !
    화이팅 이예요 ! 좋은 포스팅 많이 보고 갈게요 ! 자주 들어오고요 ㅎㅎㅎ
    Brilliant ! Bye :)



2011년 01월 25일

 


아침,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반가운 문자가 하나가 와 있다.

 

"굿모닝, 사장님께 말씀드렸어요. 계약하는 걸로 하고, 조건은 다시 한번 논의 후 연락할께요."

출판사 담당자(KnP Books 양팀장님)로부터 온 문자다.

 

작년 여름, 혜리의 소개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원래 꿈을 위해 열심히 도전하는 서른살 청년들에 대한 그녀의 출판기획때문에 만나려고 했다. 혜리가 그녀에게 날 추천한 것이다. 나는 출판 관련 인터뷰도 인터뷰지만, 당시에도 내 책을 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에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바쁜 일상으로 인해 서로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서야 출국하기 전에 출판 준비를 해놓고 가기 위해 본격적으로 콜을 했다.

그동안 가끔씩 연락하면서 출판관련 날카로운? 조언도 듣곤 했었는데, 답은 내가 글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잘 쓰면 되는 것이다.

 

사실 내 글은 가능한한 사실 위주의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나만의 독특한 이야기 풀어나가는 방법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글 쓰는 것은 생각의 범위 만큼이나 자유롭지가 않다. 그만큼 나는 글 쓰기가 힘들고, 잘 안 맞는 것 같다. 몇 년간 수없이 사업계획서를 쓰고 기획안을 작성해서인지 좀 딱딱한 서술형의 느낌이 든다. 회사 업무를 통해 작성하는 글과 집필을 위한 글 쓰기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양팀장님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출판계약이 가능하게 된 것 같다.

출판 컨셉은 인터뷰 내용을 주로 다룬 것이 아니라 내가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겪는 히스토리를 주된 내용으로 다룰 것이다. 아무래도 출판사 입장에서는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가벼운 에세이 형식이 마케팅 측면에서도 그렇고, 나의 수준에서도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

 

그럼 인터뷰 내용은 E-Book형태로 한번 정리해보려한다. 인터뷰 내용들을 국가별로 정리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나는 잘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항상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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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23일

 

 

상해기술혁신센터 방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 송정현

  

 


(사진 : 해맑게 나를 반겨주시는 한 선생님)

 

매우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풍미를 가진 분이다.

EFG(중국 창업기금회), Cathy를 통해,

상해기술혁신센터 왕룽 센터장이 얼마 전에 은퇴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럼 실무자급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더니.....

센터장급 경력을 갖춘 한선생님을 소개시켜주었다.

(왕룽 센터장과 매우 친하신 듯 했다.)

 

푸근한 아버지 같은 느낌의 한선생님.

그는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나에게 풀어놓을까??

 

 

 

 

크기변환_P1120168.JPG

(사진 : 미니 인터뷰에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 한선생님)

 

상해 지역의 보육센터 현황과 각종 정부지원에 대한 정보,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청년 창업을 위한 다양한 현황과 정보를 들은 뒤,

그의 오랜 경험(기업경영에 다양한 실무경력을 갖춘)을 바탕으로

창업보육 업무에 대한 그의 의견을 들었다.

 

창업보육업무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반드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인력이 보육업무를 맡아야 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담당자는 기업의 고충을 이해하기 어렵고,

창업 초기 기업들이 원하는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원하는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크기변환_P1120175.JPG

(사진 : 유머도 섞어가며,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오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한 선생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는 어떤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

이 질문에 그는 매우 본질적인 대답을 던졌다.

 

창업기업을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고,
기업을 현실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실무역량이라고 답했다.

 

 

이는 한국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의 조건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한국의 BI매니저들은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이들도 많이 있다.)

 

보육센터마다 천차만별로 다르겠지만,

내가 본 대학의 보육센터의 실무 담당자들은

대부분 30대로서, 경력 3~5년 내외의 비전문인력이다.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BI매니저 역량을 키워주고 있지만,

그 교육이 과연 창업기업 지원에 실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크기변환_P1120182.JPG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에 대한 응원 메세지를 적고 있는 한선생님)

 

그에게 우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멤버들에게 응원메세지를 청했다.

그가 청년들에게 준 메세지는 무엇일까?

 

 

 

 

크기변환_P1120188.JPG 

(사진 : 미니 인터뷰? 및 센터 방문이 끝나고, 한선생님과 함께)

 

한선생님을 4시간 동안 만나뵈면서,

그가 나에게 하나라도 더 말씀해주려고 얼마나 애를 쓰고 있는지 진정 알 수 있었다.

상해기술혁신센터 현판 앞에서 방문기념 사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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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3일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하다.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개원 20주년 기념행사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사진 : 중앙대학교 부총장님의 격려사)



기후변화에 따른 산업동향, 그리고 비지니스 기회에 대한 거시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국제행사였다.

 

결국, 앞으로는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한 비지니스 기회가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산업으로 Green Tech를 바라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 흐름을 잘 이용하려면 '기업가정신'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그 흐름에 몸을 자유자재로 맡겨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누가 그 흐름에 잘 순응하느냐에 따라 향후 경제의 판을 쥐어잡을 것이다. 그 핵심은 '기업가정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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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제환경전략연구소 Satoshi Kojima 연구원의 발제)

(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사진 : GEW, Jonathan Ortmans 회장의 발표모습)

(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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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병욱, 세종대학교 교수, 전 환경부 차관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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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민경세 원장님과 삼일회계법인 유창민 이사의 토론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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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측으로 부터 조나단 오트만 회장과 이민화 기업호민관, 사토시 코지마 연구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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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국내서포터즈 공개모집 종료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본 프로젝트 국내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을 실시하였다. 온라인에서는 스펙업 카페에 공고를 하여 조회수 3,000 이상의 수를 기록하며, 꽤 역량있는 많은 지원자들이 접수하였다.

 

유명 대기업의 공고보다 더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여, 우리도 깜짝 놀랐다. 그만큼 역량있는 지원자들도 많이 지원하였고, 이번 주 일요일에 오전/오후로 나누어 심층 면접을 볼 계획이다.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미팅한 후, 한남대학교 후배들에게 좋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취업지원팀장님과 상의한 후, 한남대학교에는 별도로 국내서포터즈 모집 공고를 내었다.

 

한남대 Hi-Potal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오늘부로 접수가 마감되었다. 학부모님이 직접 전화를 주셔서 문의하시는 경우도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열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자식보다 부모님이 더 적극적인듯)

 

짧은 기간이였지만 약 5,000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어서 매우 감사하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과 여러 좋은 기회가 많은데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현 배상.

 

 

아래는 한남대학교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국내 서포터즈 모집 공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국내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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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9월 27일

 

<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출처 : 연합뉴스 http://j.mp/wetproject-b9)

 

한남대졸업생 송정현씨..11월15일 출발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청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꿈도 없고, 도전정신도 없는 요즘 세태가 너무 아쉬워 이번 프로젝트를 계획했습니다"

  대전의 한 대학 졸업생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27일 한남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2000학번인 송정현(29)씨는 최근 한국소호진흥협회와 청년기업가협회의 도움을 받아 '기업가정신 세계 일주(WET) 사무국'을 구성했다.
송씨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G20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를 만나 인터뷰하는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 배포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한남대 졸업 후 중앙대 창업대학원에서 '기업가정신'과 관련한 석사학위를 취득한 송씨는 원래 세계 일주를 떠나려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뭔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됐다.

  송씨는 "한두푼도 아닌 수천만원을 들여 세계여행을 할 것이라면 여행을 통해 느낀 소중한 가치를 다른 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마침 G20 정상회의라는 국가적 행사도 있어서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그들을 만나 느낀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하면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사전적 정의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족한 자원을 조달하고, 반드시 목표를 이뤄내는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자세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것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실천방안'이라고 정립했다"고 말했다.

   송씨는 "최근 만나 본 후배들의 90% 이상은 '꿈'이라는 명확한 비전이 없었다. 공무원 준비나 자격증 취득을 요구하는 부모들의 뜻만 따를 뿐이었다"며 "졸업 전까지 뭔가 젊은이답게 도전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송씨는 일본의 세계적인 가전회사인 소니의 6대 회장을 역임한 이데이 노부유키씨를 비롯해 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 유명한 아쇼카(Ashoka)재단의 빌 드레이튼 대표, 미국 최대의 온라인 신발쇼핑몰인 자포스(zappos)의 토이 세이 최고경영자,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 최고경영자 등 10여명의 기업인에 대한 인터뷰 섭외를 마친 상태다.

   여행경비는 자비를 비롯해 몇몇 기업과 대학의 후원을 받아 해결할 계획이다.

   그는 G20 국가의 창의경영 사례 현장과 실리콘밸리 등 산업클러스터, 청년기업가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만든 각종 콘텐츠를 국제기구와 단체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송씨는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에게서 배워올 기업가정신은 개개인의 삶에서 적용 가능하고, 특히 도전정신이 희박한 요즘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신자세라고 본다"며 "배가 항구에 있으면 가장 안전하겠지만, 배의 목적은 항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는 것"이란 말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송씨는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기간 출정식을 한 뒤 같은 달 15일 첫 여행지인 중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9/27 11:16 송고


 

 

 

(사진 : KTX 서울행 기차 안, 생각에 잠겨있는 나.)


이 모든 것이 한남대학교 홍보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신 덕분이다.

 

기사 중에 오타(토니세이->토니시에)도 좀 있고,

리차드 브랜슨은 아직 섭외를 하려고 다방면에 노력하고 있다.

요 2가지 정도 기사정정이 필요할 것 같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이 프로젝트를 작품으로 만들어볼 계획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 많은 분들 덕분에 항상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꿈을 확신한다.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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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1일

 

기업가정신 관련 좋은 국제행사가 있어 소개 올립니다.

바로 제 모교인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에

Entrepreneuship (창업가정신, 기업가정신) 관련 좋은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카우프만 재단에서 좋은 연사를 초청하는 자리이니

꼭 오셔서 좋은 말씀 듣고 가세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현 배상.

 

 

 


 

 

International Conference 2010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

Climate Change and Industrial,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Exploring environmental and social values)

 

 

일시:  2010102314:00~21:00

장소: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5층 국제세미나실

 

Time: 2010. October. 23rd. Afternoon session 14:00-21:00

Place: International Seminar Hall. Graduate School Building, 5th floor, Chung Ang University

 

 

 

주최: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후원: GEW 2010

Organized by :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 entrepreneurial management

Supported by :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2010


초대의 글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이 올해로개원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은 19902월 개원한 이래 사회에 공헌하는 전문 경영인과 성공 창업인 양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제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은 715명의 석사학위 취득자와 1,621명의 특별과정 수료자를 포함하여 총 2,33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문 주말대학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은 경영과 창업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전공의 학생들을 사회에 공헌하는 전문 경영인과 성공 창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과 역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하여 기후경제 전공을 신설하였으며,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사회적기업 전공을 내년에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창업학 박사과정을 설립하였으며, 창업학 박사학위자를 곧 배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개최하는 국제학술 세미나는 최근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기후변화와 산업·창업 기회가 주제입니다. 일본, 미국, 한국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기후변화와 산업동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촉진 방안, 그리고 녹색성장 시대의 사업과 창업기회에 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세미나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세미나에 이어 만찬을 겸한 20주년 기념행사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왕림하시어 개원 20주년 세미나와 기념행사의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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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20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원장

문 태 훈

 

 



Invitation

 

It is our honor and pleasure to have 20th anniversary of The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and Entrepreneurial Management, Chung Ang University. Since the Graduate School was established in February of 1990, it has nurtured students as professional business managers and successful entrepreneurs who contribute to society. So far, the Graduate School produced 715 of master degree students and 1,621 of special program students, totaling 2,336 alumni.

 

The Graduate School provides a wide range of programs centering on the management and entrepreneurship. Students in every major can develop their skills and potentials to become professional business managers and successful entrepreneurs who benefit society. In an effort to nourish specialized human resources capable of dealing with the most pressing issues of the days, the School introduced the Climate Economy Major in the spring semester of 2010 and plans to establish the Social Enterprise Major next year. In addition, our Graduate School has established Entrepreneurship Ph.D program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expecting to produce Ph.D graduates soon.

 

To celebrate the 20th anniversary and to promise further development, we prepared International Seminar on “Climate Change and Industrial,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which is one of most pressing issues in these days. We invited experts from Japan, USA and Korea to talk and discuss about prospect of international climate talks, ways to promote entrepreneurship for more job, and to explore business and entrepreneur opportunities in Green Growth Era. I am sure it will be an interesting and stimulating seminar. Please come and enjoy the seminar and celebrate our 20th Anniversary. 

Thank you very much.

 

 

 

 

2010. September. 20.

Dean,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and Entrepreneurial Management

Moon, Tae Hoon.

 

 

Simultaneous Translation Service Provided

 

13:00-14:00   등록

14:00-14:20   개회식

환영사: 문태훈(원장/교수,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축사: 박범훈(총장, 중앙대학교)

격려사: 김동선(청장, 중소기업청)

14:20-15:00   Session I : 기후변화와 그린 사업

사회자: 박재환(부원장/교수,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

 : Satoshi Kojima(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기후변화에 따른 일본 산업정책의 현재와 미래

15:00-15:40  Session II : 기업가정신과 창업기회

 : Jonathan Ortmans(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기업가정신의 함양과 새로운 사업기회의 모색

15:40-16:20  Session : 녹색성장과 에코창업

 : 이병욱(교수, 세종대학교, 환경부 전 차관)

녹색성장정책의 산업 및 창업기회

16:20-16:40    휴식

16:40-17:40    토론

사회자:  이민화(기업호민관)

토론자:

Satoshi Kojima(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Jonathan Ortmans(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이병욱(교수, 세종대학교, 환경부 전 차관)

민경세(원장,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유창민(이사, 삼일회계법인)

김정인(교수,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More to be invited.

17:40-17:50   폐회사

폐회사: 문태훈(원장/교수,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18:00-21:00   리셉션


 

 

 

Simultaneous Translation Service Provided

 

13:00-14:00   Registration

14:00-14:20   Opening Ceremony

Opening Remarks

Moon, Tae-Hoon(Professor/Dean,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 entrepreneurial management )

Welcoming Remarks

Park, Bum-Hoon(President, CHUNG-ANG UNIVERSITY)

Encouragement Remarks

Kim, Dong-Sun(Director,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14:20-15:00   Session I : Climate Change and Green Business

Moderator: Park, Jae-Whan(Professor/Vice Dean ,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 entrepreneurial management )

Speakers: Satoshi Kojima(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Present and future of Japanese industrial policy in the era of climate change”

15:00-15:40  Session II :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Speakers: Jonathan Ortmans(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How to motivate and improve Entrepreneurship and Obtaining better opportunities”

15:40-16:20  Session: Green Growth and Eco-Entrepreneurship

Speakers: Lee, Byung-wook(Professor, Sejong University, a former Vice Minister of Ministry of Environment)

“Industry of Green Growth policy and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16:20-16:40    Coffee Break

16:40-17:40    Discussion

Moderator:  Lee, Min-Hwa(Chairman/Office of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Ombudsman)

Panel:

Satoshi Kojima(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Jonathan Ortmans(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

Lee Byung-Wook(Professor, Sejong University, a former Vice Minister of Ministry of Environment)

Min, Kyung-Se(President,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in hanbat national university)

Yoo, Chang-Min(PRICEWATERHOUSECOOPERS)

Kim, Jeong-In(Professor, Department of industrial economics)

More to be invited.

17:40-17:50   Closing Session

Closing Remarks

Moon, Tae-Hoon(Professor/Dean,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 entrepreneurial management )

18:00-21:00   Reception

 

 


 

 

산업·창업경영대학원 20주년 기념 행사

 

시간

세부내용

비고

18:00~19:00

석식만찬(공연/장기자랑 리허설)

 

19:00~19:10

20주년 INTRO영상쇼

- Before 20

 

19:10~19:20

[환영사]

- 대학원장

 

19:20~19:30

[격려사]

-하성규 부총장

 

19:30~19:40

[20주년 영상메시지 축사]

- 총장, 전대학원장, 졸업생등 영상물 방영

 

19:40~19:50

[산업인상/창업인상 수상]

- 시상 : 문태훈 원장

 

19:50~20:00

[발전기금 전달식]

- 수여 : 하성규 부총장

 

20:00~21:00

[공연]

- 사회자 및 가수 : 나건필

- 초청퍼포먼스 공연

- Black&Scale Crew비보이 공연팀

- 전공별 장기자랑

 

21:00

[환송]

-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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