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03일

 

YES Challenge 2010 기업가정신 캠프 season II


이제 기업가정신 캠프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 한실장님으로부터 최종선발 인원과 아래의 캠프 일정을 받았다.

이번에도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이고, 기대가 된다.

 

반면, 걱정도 되는 부분도 있다.

15일 중국 출국때문이다.

 

지금 연변의 심선생님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지만,

아직 내가 원하는 구체적인 일정이 잡혀져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하루라도 바쁜 중요한 준비기간에 3일이나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큰 손실임에도 불구하고, 캠프에 스탭으로 참가하기로 하였다.

 

한실장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 배울 점도 많고, 재미있다.

그리고, 대학생들의 친구들의 꾸밈없는 모습들이 참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인가에 빠져 밤새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들.

앞뒤 분간할 줄 알고, 노련하며,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면 그게 어디 젊음이겠는가?

 

정말 기대된다.

나의 잠 잘 시간은 더욱 줄어들겠지만.


(사진 : 계속 일만 하고 있는 나 ㅜㅜ)

 

 

season2YES CHALLENGE 2010 PROGRAM

 

날짜

시간

프로그램

11/12

(금)

13:00-15:00

캠프이동(강변역 버스터미널 주변 집결)

진행팀&멘토

15:00-15:30

오리엔테이션(환영인사 포함)

한인배실장/YES총괄

15:30-16:30

팀별 캠프과제 및 참석자 소개

이준호대표/netdiver

16:30-18:00

팀별 캠프과제(I) 아이디어 발견: 시장의 변화와 기회(1)

김범진대표/cizion

18:00-18:20

숙소배정 & check-in

전체

18:20-19:00

저녁식사(한식: 호텔 레스토랑)

전체

19:00-20:30

YES리더 특강1 -

전하진대표/한미e집

20:30-21:00

팀별 캠프과제(I) 아이디어 발견: 시장의 변화와 기회(2)

김범진대표/cizion

21:00-23:00

팀별 캠프과제 수행 지원

멘토

 

 

11/13

(토)

07:30-08:45

조식(부페: 호텔 레스토랑)

전체

08:45-11:00

팀별 캠프과제(I) 중간발표/ 멘토링

이준호대표/netdiver

11:00-12:00

YES리더 특강2 - 청년창업의 조건

고종옥대표/포비커

12:00-12:40

중식-멘토와의 만남

12:40-13:00

기념사진 촬영(호텔 잔디밭, 우천 시 변경)

진행팀

13:00-16:00

팀별 캠프과제(II)

타당성 분석 및 사업화 계획 수립

황신희대표/트리마란

16:00-18:00

미래를 사는 사람들 이야기(커리어 관리)

고영혁팀장 @youthinking

18:00-19:00

석식-멘토와의 만남

 

19:00-20:00

YES리더 특강3 - 기업가정신

양지혜대표/캐릭터플랜

20:00-22:00

팀별 캠프과제(III)

사업계획서 작성, PT준비

황신희대표/트리마란

22:00-23:00

팀별 캠프과제 수행 지원

멘토

 

 

11/14

(일)

07:30-08:45

조식(부페: 호텔 레스토랑)

전체

08:45-09:30

wrap-up

한인배실장/YES총괄

09:30-11:20

팀별 캠프과제(III) 사업화계획 발표

심사위원단

11:20-11:40

networking break with coffee

전체

11:40-12:00

정리 후 우승팀 시상

심사위원단

12:00-14:00

뒤풀이(점심)

전체

14:00-16:00

이동 및 해산(강변역 버스터미널)

전체

 

 

■ 캠프 멘토: 이준호대표, 황신희대표, 김범진대표, 유수한대표, 1차 캠프 수상자 고지현 외 0명

■ 캠프 진행팀: 정경원주임, 김미균팀장, 송정현팀장 1차 캠프 참가자 중 자원봉사자 0명 등

■ 캠프 총괄: 한인배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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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2일

스티브 잡스를 키우려면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되어야 한다.
결국 벤처생태계가 조성된다면 스티브 잡스의 할아버지까지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장 바뀌어야 할 것은 교육체계다.
초중고 학생들이 꿈꾸게 할 수 있어야만 잡스 옹이나 게이츠 옹을 만들 수 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나는 현 시점에서 국가적인 중대사로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교육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지금 시작해도 수십년 늦었다.
그러나 더 늦지 않게 교육체계를 바꾸어야 함은 자명하다.

반드시 향후 100년을 위해 지금부터 바꾸어야 한다.

 

동아일보 기사 http://news.donga.com/3/all/20101012/31796018/1

 


 

기업가정신이 미래 파워, ‘스티브 잡스’ 못 키우는 한국

 

                              -한국과 선진국 동향은...

 

동아일보 기업가정신센터와 딜로이트컨설팅이 공동 실시한 세계 32개국 기업가정신 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은 2000년대 들어 순위가 계속 하락했다.

인구 100만 명당 특허건수, 국내총생산(GDP) 대비 로열티 수입, 하이테크 산업 수출액 비중 등의 대체 변수를 통해 측정한 성숙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은 2000년 9위에서 2009년 4위로 계속 상승 중이다.

문제는 신규 기업 활동. 일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창업하는 비율이 늘면서 창업 활동의 질이 크게 하락해 종합 순위를 떨어뜨리고 있었다.


<한국>
(1) 창업 활동의 질적 저하 심각

창업 활동의 질적 저하는 미국 뱁슨대와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주도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GEM·

GEM 글로벌 리포트에 따르면 정규 고용기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기회형 창업 활동’에서 한국은 2002년 조사 대상 37개국 중 5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2009년엔 이 순위가 조사 대상(혁신주도형 국가) 중 꼴찌인 20위로 추락했다.

반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창업에 나선 ‘생계형 창업 활동’ 비율은 같은 기간 6위에서 1위로 높아졌다.

한국의 기업가정신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이유는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반 활발했던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이 ‘닷컴 버블’ 붕괴와 함께 점차 줄어든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풀이된다.

1990년대 후반에는 정부의 강력한 벤처 육성 정책에 힘입어 정보통신기술, 전자부품, 반도체 등의 하이테크 산업에서 창업 활동이 활발했으나 2000년대 들어 닷컴 버블이 붕괴되면서 실패한 벤처 창업 사례들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담당 교수는 “2000년 이후 스타 벤처기업은 늘지 않고, 우수한 인력은 창업을 꺼리고 있다”며 “특히 경제 활력이 저하되고 벤처 붐이 식은 후에는 기업가들의 위험 회피 추세가 강화됐다”고 말했다.

 

패자부활전이 허용되지 않는 문화도 기업가정신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예컨대 국내 금융권에서는 벤처기업에 대출을 할 때 대표자 연대보증을 요구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한 번 실패하면 재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위험은 많지만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기술형 혁신 창업은 줄어들고, 음식점프랜차이즈 등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생계형 창업만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2) 과학기술 분야 종사자 인력 정체

 


이공계 기피 현상이 지속되면서 전체 일자리에서 과학기술 분야 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조사 대상 평균(29.8%)에 못 미치는 18.6%로 나타났다.

반면 2000년대 이후 기업가정신 경쟁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스웨덴과 덴마크는 이 비율이 각각 39.6%, 39.1%로, 한국의 갑절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딜로이트컨설팅 담당 상무는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이 정체되어 있는 것은 혁신 제품의 수출과 특허를 주요 산업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한국의 현실에 비춰볼 때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력 조달의 어려움도 한국 기업가정신의 근본적 도약을 막는 ‘고질병’이었다.

시장 환경 지표인 인력조달 용이성 측면에서 한국은 2000년 32위, 2005년 32위, 2009년 29위 등 만년 최하위권을 맴돌았다.

이는 시장 환경의 대표지표인 인력우수성 측면에서 한국의 경쟁력이 2000년 23위, 2005년 13위, 2009년 8위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과 다른 현상이다. 

경직된 노동시장이 그 원인으로 지목됐다.

인력조달 용이성 부문에서 상위권에 포진한 국가들은 대개 인력을 채용하고 해고하는 데 감당해야 하는 비용 수준이 낮게 나타났다.

지난해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사에서도 한국은 종업원의 채용과 해고의 난이도, 비용, 경직성 등의 요소를 종합해서 매긴 점수에서 150위를 차지했다.

(3) 창업 초기 자금 조달 어려워


투자 자금 조달 환경도 한국에서 기업가정신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조사됐다.

한국 벤처기업의 벤쳐 캐피털 이용접근성은 18위로, 비교할 수 있는 23개국 중 최하위권이었다.

GEM 조사에서도 혁신주도형 국가에 포함되는 17개 국가 중 한국의 벤처 캐피털 이용접근성 경쟁력 점수는 2.34점으로 그리스(1.92), 아이슬란드(2.15), 이탈리아(2.23)에 이어 뒤에서 네 번째에 그쳤다. 

반면 정부의 GDP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중은 3위로 세계적 수준이었다.

이는 역설적으로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중소기업 육성 환경이 매우 미흡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실제로 국내 벤처 캐피털의 투자 행태는 최근 10년간 매우 보수적으로 변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국내 GEM 총괄 책임자인  진주산업대 담당 교수는 “한국은 정부 보조금 지원 환경은 비교적 우수한 편이지만 벤처 캐피털을 통한 조달 환경은 열악한 편”이라며 “벤처  투자의 사각지대에 놓인 신규 기업에 대한 투자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펀드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벤처 캐피털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인 출신 외에 실제 창업을 해본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 출신의 심사역이 많아져야 신규 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가정신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창업에 성공한 벤처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단계 기업가정신 대책’도 빼놓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국견제연구원 담당 연구위원은 “정부에서 창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지원 제도를 내놓고는 있지만 이들 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책 마련은 미흡하다”며 “일단 창업에 성공한 기업은 무조건적인 지원보다 장기적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 어떻게 분석했나
기업활동 - 시장·정부환경 27개 척도로 측정

 


기업가정신 글로벌 경쟁력 평가는 동아일보 기업가정신센터와 딜로이트컨설팅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2009년 기준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 및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를 포함해 총 32개 국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기업가정신 측정을 위한 기본 프레임워크는 강진아 서울대 교수, 김종호 부경대 교수, 김학수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박유영 숭실대 교수, 반성식 진주산업대 교수, 배종태 KAIST 교수 등 동아일보 기업가정신센터 객원 연구위원들의 조언을 토대로 개발했다.

크게 기업 활동, 시장 환경, 정부 환경 등 3가지 범주로 나누고,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신규 기업과 성숙 기업으로 구분해 측정했다.

특히 환경 요인은 시장 환경과 정부 환경 모두 각각 4개의 하위 범주로 나눠 측정했다. 

세부 척도는 세계은행, OECD 등 국제기구에서 발표한 정량 지표를 주로 사용했다.

특허건수, 로열티 수입, 연구개발(R&D)투자 비중 등 기업가정신을 가늠할 수 있는 대체 변수를 활용했으며, 대체가 어려운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정성 지표를 도입했다.

세계은행, OECD 등 국제기구에서 발표한 정량 데이터 및 일부 정성 데이터를 토대로 총 100여 개의 측정 지표를 도출한 후, 결과(기업 활동) 지표와 원인(시장 환경·정부 환경) 지표 간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척도 27개를 최종 선정했다. 

상관관계 분석 결과, 환경 요소 중에서는 시장 환경 중 투자 자금조달 환경 측면에서만 신규 기업과 성숙 기업 간 유의미한 격차를 나타내 차이를 뒀다. 

부문별 가중치는 동아일보 기업가정신센터 객원 연구위원 및 김인 딜로이트컨설팅 상무, 공미선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 부장, 안철수 KAIST 교수 등 업계·학계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해 계층화분석법(AHP·쌍대() 비교를 통해 중요도를 산출하는 방법)을 적용해 산출했다.

또 특별취재팀은 향후 국가정책 및 기업혁신에 참고할 수 있는 통찰을 얻기 위해 최고 수준의 기업가정신 경쟁력을 갖고 있는 미국 핀란드 싱가포르 등을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 

딜로이트컨설팅은 세계 150여 개국 16만5000여 명의 전문가가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전략, 운영, 인사조직 및 정보기술(IT)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진국>

(1) 美 “아이디어 있으면 일단 창업” 검증센터가 종잣돈 지원

기업가정신 관련 비영리단체인 미국 카우프만재단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최근 30여 년간 순일자리 증가(총 일자리 창출―총 일자리 소멸)를 주도한 것은 창립 5년 이내 신생 기업으로 나타났다.

5년 이내 신생 기업을 제외하면 1980년대 이후 순 일자리가 증가한 해는 1984년, 1995년, 2000년 등 단 세 차례뿐이었다.

창업 활동이 없었다면 수천만 명의 실업자가 길거리에 내몰렸을 수 있었다는 의미다. 

조지프 슘페터는 새로운 제품과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도전형 기업(entrepreneurial venture)이 자본주의 경제를 움직이는 근본적인 엔진이라고 주장했다.

기업가의 창조적 파괴를 통한 혁신이 투자를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늘려 성장을 이끈다는 말이다.

 

(2) 기업가정신 강화에 팔 걷은 선진국 

선진국들은 일찌감치 기업가정신을 국가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으로 보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업가정신 국제경쟁력 순위 분석 결과 10위권 내 국가 중 2000년 대비 순위가 상승한 덴마크(7위→5위)와 스웨덴(3위→2위)이 대표적이다.

덴마크는 2010년까지 ‘유럽의 기업가적 엘리트 국가(Europe's entrepreneurial elite)’로 도약한다는 게 정부의 정책 목표다.

이를 위해 ‘기업가정신 지수(Entrepreneurship Index)’를 국가 차원에서 개발해 2004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기업가정신이 발휘될 수 있는 조건을 크게

-시장 접근성

-자본 공급

-기업가적 문화

-인센티브

-기술 공급 등 5가지로 나눠 국제 비교를 한 뒤 기업가정신 제고를 위해 정부가 개선해야 할 주된 문제와 핵심 영역을 찾아내고 있다. 

스웨덴에선 1999년 8월 개원한 스톡홀름 기업가정신 대학(SSES·Stockholm School of Entrepreneurship)이 주목받고 있다.

 ‘스테판 페르손 재단’의 기부로 출범한 SSES는 종합대학인 스톡홀름대와 스톡홀름경제대, 왕립기술대, 카롤린스카대(의학), 콘스트파크(예술) 등 스웨덴 최고 명문 대학들이 멤버로 참여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의사, 예술가, 기술자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기업 운영 등을 함께 배우고 있다.

학부 및 석·박사 과정의 정규 학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공개강좌와 포럼, 워크숍 등도 개최한다.

엔젤투자, 벤처 캐피털 등 창업 자금 조달 측면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고 있는 미국은 2000년대 초반 ‘개념검증센터(proof-of-concept)’를 도입하는 등 창업 자금 지원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념검증센터란 대학 연구 결과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상업화 가능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종잣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신성이 지나쳐 리스크가 너무 큰 탓에 벤처 캐피털조차 투자하기를 꺼리는 대학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돈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대표적 개념검증센터인 매사추세츠공대(MIT) 데시판데 센터의 경우 MIT 랩 소속 교수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당 5만∼25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다.

2002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8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1000만 달러를 지원했고, 이를 통해 총 22개 회사가 창업에 성공했다. 

 


(3)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기업가정신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의 기업가정신을 더욱 불붙이는 계기가 됐다.

미국 성인 20∼64세의 월별 창업활동을 측정하는 ‘카우프만 기업가 활동지수’는 2005년 0.29%(월평균 46만4000개 창업)에서 2008년 0.32%(53만 개), 2009년 0.34%(55만8000개) 등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단순히 고용환경이 나빠져 창업으로 쏠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빌 올렛 MIT 기업가정신센터 총괄 디렉터는 “MBA 학생들이 컨설팅 회사 등 가장 선호하는 직장에 일자리를 잡고도 창업으로 방향을 트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MIT 경영대학원의 올해 졸업생(388명) 중 졸업과 동시에 창업에 나선 이들은 전체의 10%를 넘는 40명에 달한다.

이 대학에서 ‘기업가정신 및 혁신 프로그램(E&I·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을 총괄하는 에드워드 로버츠 교수는 “2007년 이전만 해도 취업 대신 창업을 택하는 졸업생은 매년 6∼8명에 불과했다”며 “2008년과 2009년에 20∼25명으로 늘어나더니 올해 두 배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4) 교육프로그램 통해 기업가 마인드 확산

유럽연합(EU)은 2006년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한 오슬로 어젠다’를 선포하고 교육을 통한 기업가정신의 함양을 결의했다.

이를 위해 각급 학교 단계별로 목표에 차별화를 뒀다.

초등학교 단계에선 창조성, 혁신, 비즈니스에 대한 간단한 개념 교육을 하고 중등학교 단계에선 소기업(mini-company)이나 가상의 회사를 실제 운영해 보게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영국은 2004년 영국상공회의소 등 4대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라는 비영리 단체를 출범시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 플랜 경진 대회인 ‘메이크 유어 마크 챌린지(Make Your Mark Challenge)’, 어린 학생들에게 대출금 조로 10파운드씩을 나눠주고 한 달 동안 운영해 이익을 내도록 하는 ‘메이크 유어 마크 위드 어 테너(Make your Mark with a Tenner)’ 등이 대표적이다.

 

자료출처:동아일보(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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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0년 7월 일정표입니다.


*7월 일정요약
-중앙대학교와 MOU 체결.
-보도기사 게재(온석세스, 창업경영신문).
-IMF 국제컨퍼런스 참석.
-프로젝트 인터뷰(노동부 공식 블로그).
-YES리더스와 함께하는 기업가정신 캠프 스텝으로 공식 참가.
-노동부 사회적기업과 첫 미팅.
-(사)한국소호진흥협회 첫 미팅(GEW Korea Host).
-한남대학교 홍보팀 첫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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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3일(금)

 

기업가정신 캠프 - 1일차

 

1시간 가량 걸려 도착한 아도니스 호텔은 내가 본 호텔 중 정원(잔디)이 매우 잘 가꾸어진 호텔이였다.

참가자들은 버스가 도착하자 마자 행사장 안으로 쏜 살 같이 달려 들어갔다.

크기변환_P1060139.JPG

(사진 : 포천, 아도니스 호텔 전경)

 

 

 

행사장에서 짐을 풀기 무섭게 한실장님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고,

바로 팀별로 소개자료를 만들기 시작했다.

 

소개자료를 만든 것을 가지고 팀별 단체사진을 찍었다.

(근데 뉴트리안 단체 사진이 어디루 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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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fuenter팀(future + venture enterpriser) - 김세진, 김은희, 류지은, 배지훈, 최상훈, 최진원)

엔지니어 진원군과 I형 상훈, 드러머 지훈. 이 팀도 조금 시크러운 편이였죠.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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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DLPS팀 - 권지연, 김슬기, 김은희, 장동주, 차현숙)

장 교수님과 4명의 애제자들. (장 교수님은 자기가 나보다 젊다고 생각하고 있다. ㅡㅡ;;;;; 님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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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NG팀 - 김세진, 석혜림, 양세준, 정승호, 한승현)

귀여운??  25살!! 혜림이와 세진양.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귀여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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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R&B팀 - 손광미, 서훈, 오수빈, 이재빈, 최승구, 최종은)

몸짱 재빈이와 I형 승구, 속사 따발총 광미. 세계일주 종은이는 나한테 조언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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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자인 브로콜리 - 김수진, 박상용, 신지선, 이진일, 정진교, Sukhee Tsogbayar)

디자인에 열정적인 상용군?과 몽고에서 온 Sukhee(수퀘), 유창한 영어의 진교.

 

 


(사진 : The First Penguin - 김형빈, 남동관, 신장우, 최유리, 최유진)

부드러운 로맨틱 가이 형빈과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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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Being Being 팀 - 고아영, 김빛나, 김진향, 여성구, 이동엽, 주빈)

 왕!!언니들의 등살에 치여살던 성구와 지각대장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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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폴클럽 팀 - 김솔지, 김영만, 이동훈, 최재영, 홍정호)

1학년답지 않은 몸매의 소유자 영만이와 말년병장 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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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감동 팀 - 김유민, 박재범, 신종원, 이지연, 조홍겸)

가장 시끄러운 팀, 이 말은 가장 화기애애한 팀이란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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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트리언 팀 - 고지현, 박준호, 안현준, 옥선미, 이진희)

이거 누구 젖이야?? (ㅡㅡ;;; 사이버 수사대 출동하는 건 아닌지??) 자료 보내줄께~

 

 

팀 소개자료를 만들 때도 팀별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동팀의 TV 소개자료가 기억에 남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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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3일 ~ 25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장 송정현, 기업가정신 캠프에 참가하다.

 

지난번 창업대전에서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 한인배 실장님을 처음 만나뵙고,

기업가정신 캠프를 준비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듣고 꼭 참가해보리라 마음 먹었다.

 

YES블로그를 통해 사전 공고를 확인하고,

팀원들에게는 모두 스케쥴 조정하고 꼭 참가하라고 공고를 하였다.

나는 학생이 아닌 신분이기에..... 참가자격이 안되서 나를 제외한

나머지 팀원 5명을 참가시키는 것으로 하고, 부팀장 승현이가 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

 

 

하지만 캠프 참가 접수인원이 168명이라는 말을 듣고(50명 선발),

한실장님께 도움을 요청하였다.

지원자가 많으니 저희를 빼고 다른 친구를 좀 더 많이 받으시고,

저희 팀원들은 스탭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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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운영진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상태라서 결국 나 혼자만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참가하게 된 터라 좋은 연사님들과, 젊은 친구들의 만남이 설레였다.

 

 

기업가정신 캠프 준비

 

나는 사전 준비 미팅에 참석하지 않은지라..... 어떤 역할을 맡는지도, 무엇을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행사 운영진들의 노련한 경험과 순발력으로 나를 잘 이끌어주셨다.

 

사진촬영 및 참가자 통솔 등의 역할이 주어졌고, 나는 그 이외에도

참가한 친구들에게 멘토 역할도 해주고 동영상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하였다.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블로그얌, 애드얍 등을 운영하고 있는

넷다이버 이준호 대표이사님(@vfxceo)과 씨지온(CIZION) 김범진 대표이사(@beomjinkim),

김미균 팀장도 합류하여 점심을 게 눈 감추듯이 후딱 해치우고,

참가자들이 모여있는 장소로 이동하였다. (사실 바로 옆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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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넷다이버 대표이사 이준호)

 


(사진 : 씨지온 대표이사 김범진)

 

 

 

다들 짐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온 친구들과 벌써 이미 친하게 왁자지껄 떠들고 있는 무리들로 인해

이번 캠프가 매우 유쾌하고 재미있겠다는 느낌이 왔다.

 

 

포천 아도니스 호텔로 이동하는 차에 탑승하고 가는 길은 매우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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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후원 : CAU.JPG  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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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캠프 최종 선정 결과, 송정현 팀장은 스탭으로 참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장 송정현입니다.

이번에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고 벤처협회에서 주관한 기업가정신 캠프 'YES CHALLENGE 2010'

50명을 선발하는데 167명이 응모했다고 하는군요.

 

저희 프로젝트도 팀으로 참가하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리는 바람에,

스탭으로 참여를 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실장님에게 스탭으로만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종 58명을 선정하여 저희 팀 전체가 스탭으로 참가하기는 어렵다는 연락을 받고,

저만 스탭으로 참관하는 것으로 해서 캠프 주최측과 상의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스탭으로라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무척 좋습니다.

 

다른 팀원들이 조금 아쉬워 할 것 같군요.

사실 다른 팀원들이 들어야 할 좋은 강의와 프로그램들인데.....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저는 프로그램도 프로그램이지만 예스리더로 참여하시는 연사분들과의 교류를 하려고 합니다.

전국 각지 좋은 친구들과의 교류도 하고 연사 분들과의 네트웍도 잘 구축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친구들과 만남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그러려면 많은 명함을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기업가정신 캠프 'YES CHALLENGE 2010'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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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

팀 명 소속 성명
폴클럽 한국사이버대학교 고경만
3군사령부 홍정호
백석대학교 김솔지
강서도서관 이동훈
고려대학교 김영만
공주대학교 최재영
한동대학교
창업동아리”디자인 브로콜리”
한동대학교 박상용
한동대학교 이진일
한동대학교 김수진
한동대학교 정진교
한동대학교 신지선
순천대학교 창업동아리”두드림” 순천대학교 손광미
순천대학교 오수빈
대구경북 연합 “감동” 영남대학교 박재범
대구카톨릭대학교 신종원
계명대학교 김유민
계명대학교 조홍겸
계명대학교 이지연
단국대 D.L.P 단국대학교 장동주
단국대학교 권지연
단국대학교 김슬기
단국대학교 차현숙
단국대학교 김은희
백석대학교 창업동아리”ING” 백석대학교 석혜림
백석대학교 한승현
백석대학교 양세준
백석대학교 정승호
백석대학교 김세진
대학연합 “교육업계 창업” 한양대학교 신장우
  공주교육대학교 최유리
  한양대학교 남동관
  고려대학교 최유진
  고려대학교 이수경

[개인참가자]

소속 성 명
연세대학교 고지현
영남대학교 박민자
서울산업대학교 이동엽
한국종합예술학교 염재승
순천향대학교 옥선미
전남대학교 김은진
용인송담대학 김은희
조선대학교 김진향
전북대학교 이진희
순천대학교 고아영
Balyor Univ. 이재빈
서울산업대학교 배지훈
서울산업대학교 최승구
원광대학교 서 훈
충남대학교 이한용
단국대학교 최종은
순천향대학교 안현준
방송통신대학교 최진원
전북대학교 여성구
울산대학교 김세진
영남대학교 류지은
서울산업대학교 최상훈
숭실대학교 주 빈
서울산업대학교 김빛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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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 - 예스리더와 함께하는 기업가정신 캠프, '2010 YES CHALLENGE 2010'에 참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장 송정현입니다.

 

기업가정신 관련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YES Leader와 함께하는 기업가정신 캠프, YES Challenge 2010"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도전하고 싶은, 무엇인가 미쳐서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막연하지만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꿈과 희망을 찾아보고 싶은 젊은이!에게 권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도 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저는 팀장으로서 Staff으로 행사진행을 도울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와의 인연은 사실.. 우연히 트위터에서 행사 주관기관인 서울벤처인큐베이터 한인배 실장님과 알게 되었고,

얼마 전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2010 대한민국 창업대전에서 만나뵙고 맛있는 점심도 얻어 먹었습니다.

 

당시, 한인배 실장님을 통해 기업가정신 캠프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무엇인가 도움이 될만한 것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좋은 아이디어는 못 드렸고,

가진 것은 몸 밖에 없으니 행사 진행이라도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제외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 멤버(윤승현, 탁초희, 양정운, 박기훈, 유경수)가 캠프에도 참가하고, 행사진행을 돕는 역할을 하고,

저는 수려한 외모와 날씬한 몸매 때문에 행사도우미?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전 Staff으로 행사 진행을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한인배 실장님과 정확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Staff으로 행사진행을 돕는 것은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사실 지난번에 창업대전 행사에서 얻어먹은 밥 값을 하기 위해.. ㅎㅎㅎ)

 

저희 팀도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고, 열심히 참가할 생각입니다.

 

참가 인원이 50명 밖에 안되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서 참가신청을 하시길!!

이크! 얼릉~ 저희부터 해야겠네요. 후다닥!

 

 

 

YES리더와 함께 하는 기업가정신캠프 YES CHALLENGE 2010

 

 

 

 

YES리더와 함께 하는 기업가정신캠프.YES Challenge 2010 @포천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열정, 바로 yes리더의 기업가정신이자 미래의 약속!! 2박3일, 45시간의 도전 한마당에서 샘솟는 열정을 함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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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리더와 함께 하는 기업가정신캠프 YES CHALLENGE 2010 세부일정

 

 

YES리더와 함께 하는 기업가정신캠프. YES CHALLENGE 2010 세부일정입니다.

 

날 짜 시 간 프로그램 비 고
7/23/금 13:00~15:00 캠프이동(강변버스터미널 집결) 단체 이동
15:00~16:00 청년 그리고 비전(가제) 정회훈 대표
16:00~17:00 팀별 미션발표 및 참석자 소개 진행 : 이준호 대표
17:00~18:30 check-in & 석식  
18:30~19:30 YES리더 특강: (주)휴넷 창업기 조영탁 대표 / 휴넷
19:30~ 미션 수행(I) 시장과 기회의 발견 김범진 대표 / 씨지온
7/24/토 08:00~09:00 조 식  
09:00~11:00 팀별 미션(1) 중간발표/ 멘토링 진행: 이준호대표
11:00~12:00 YES리더 특강: 청년창업 권도균대표/프라이머
12:00~13:00 중 식  
13:00~17:00 팀별 미션(II) 사업화계획 수립 황신희대표/트리마란
17:00~18:00 YES리더 특강: 기업가정신 이경수대표/헬스피아
18:00~20:00 석식-멘토와의 만남  
20:00~ 미션(II) 사업화계획서 작성,PT준비 황신희대표/트리마란
7/25/일 08:00~09:00 조 식  
  09:00~09:30 SUMMARY 한인배 실장
  09:30~11:30 미션(III) 사업화계획서 발표 멘토 심사
  11:30~12:00 정리 후 우승팀 시상  
  12:00~14:00 해산(강변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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