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3년 01월 1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Business Model Canvas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 



# Business Model Canvas (9 block) 


Mobile Monday Amsterdam Business Model Canvas by marcfonteij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일일이 9블록을 그리기도 귀찮고, 어짜피 제가 교육할 때 사용해야되서.. 10년 넘게 거래하는 인쇄소에 맡겨서 제가 혼자 쓰기엔 좀 많이 인쇄를 했습니다. 제가 얇은 종이는 싫어하는 지라.. 180g짜리 빳빳한 A3 size 모조지에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를 인쇄했는데요. 일일이 하나하나 그렸던 분들이나 얇은 종이에 출력해서 사용했던 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이걸로 작업하시면 나의 비지니스 모델이 상당히 가치있게 돋보일 겁니다. 그냥 80g짜리 A4, A3용지에서 작업할 때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이예요.


특히, 교육 사업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참가자나 교육생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과 경험을 제공해보세요. 자신이 열심히 작업했던 Business Model을 보다 가치있게!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도록 도톰한 종이로 인쇄해놓았습니다. 왜냐구요? 그들이 몇 시간 동안 아니면 몇 일 몇 달을 끙끙거리면서 만들 비지니스 모델이니까요. 기존 일반 80g 용지보다 2배 이상 무거운 종이이기도 하고, 용지도 좋은 용지(산성도가 낮은)를 써서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습니다. 


벌크로 제작된 얇은 용지도 써보시고 도톰한 용지도 사용해보세요. 만지는 순간, 무엇이 좀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지 품격있어 보이는지는 단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최고의 경험과 가치를 주고 싶거든요.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 PDF 파일 다운로드]

02. business_model_canvas_poster.pdf


저는 www.businessmodelgeneration.com에 공개되어 있는 PDF 파일을 그대로 활용했구요. 그런데, 해당 PDF파일은 각 항목별 설명 문구가 좀 길고 블럭에서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는데, 비지니스 모델 작성에 조금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해당 문구는 완전히 지우진 않고 아주 여리게 처리해두었습니다. 아주 가까이에서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고서는 잘 보이지가 않을 정도로 처리해두었으니 비지니스 모델 내용을 작성하시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을 겁니다. 각 블럭의 제목과 대표 이미지는 그대로 살려두었으니 그건 그대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 : 몇 부일까요?? ㅎㅎㅎ 너무 많이 만들었나?? 

여튼,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사진 : 홀로 도도하게 서 있는 모습! 그만큼 두껍고 빳빳하단 것이죠!)


상기 사진은 제가 인쇄해놓은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 실물 모습입니다. 

키보드에 걸쳐서 세워봤는데, 빳빳하게 서 있는 모습이 믿음직스럽네요.

왠지 참가자나 학생들이 더 열심히! 잘 작성할 것 같은 느낌!

(그러나, 작성 실수로 인한 교환은 안된다. 좀 비싸게 뽑은 거야. 꺼이꺼이~ㅠㅠ)


제 생각에는 수량이 넉넉하게 있지만 

많은 분들이 구매하셔서 제가 쓸 것만 남아 있을 수도 있으니

서둘러 구매하시거나 입금 전에 문의하세요.

(참고로, 180g짜리 도톰한 A3 size만 있습니다.)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수익금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후원금으로 기부됩니다.

주문하기





이 제품들은 제가 학교에서 쓸려고 인쇄해놓은 거라서, A3를 제외한 다른 사이즈는 구비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이즈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아르고나인 손호성씨가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으니 그 쪽에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르고나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얇은 종이를 사용합니다.)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 전지(A0) 사이즈 판매하는 곳
http://www.oojoo.net/archives/2686




Intro to Business Model Thinking by @business_design Alex Osterwalder by Rachel Smith 저작자 표시비영리




Business Model Canvas를 만든 알렉산더의 설명자료.



요건 한국어로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를 설명해놓은 자료입니다.




Business Model Canvas Work!!





단순하게 9 Block을 활용하기 보다는,

아래처럼 좀 더 창의적으로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을 설명할 수도 있겠죠.

ModelMinds Bigger Picture Masterclass Business Model Innovatie Culturele Sector by Kennisland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런 방법도!! 프로젝트 빔을 화이트보드에 쏴서~ (@,.@)

Overthinking the ikea business model
Overthinking the ikea business model by aymanvanbreg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Business Model Canvas 비지니스 모델 캔바스 구매 판매 구입 인쇄 프린트 용지 pdf 다운로드 자료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2년 04월 28일

Entrepreneurial Article
 
사업계획서, 비용, 고객과 시장.
사업계획서 작성에서 정작 중요한 것



요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드는 생각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보면 문서 작성에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

내가 지금 30~40장 분량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쓰고 있는데.. (이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오히려 이 시간을 고객과 시장분석하는데 쓰는 것이 더욱 가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드머니를 구하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사업계획이란 것을 오랜만에 작성 중인데.. 주어진 양식이 논리적으로 앞 뒤가 맞지 않아서 더 힘들다. 

사업계획이란 것이 각종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과 과정을 정리하는 것인데..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 어느 정도 경험이 있고 기본적인 프레임을 익혀놓은 사람들에게 사업계획서는 내가 보기엔 철저히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1인 기업이 아닌 이상 내부 구성원들과의 합의이며,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역할과 필요성이 더욱 큰 것 같다.


아주 간단한 Ex-Summary 몇 장 분량이 아닌 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기술하는 것(30장 이상의 서류더미)이 Entrepreneur에게 별 도움이 안될 듯 싶다. 구체적인 계획을 짜놓아도 그것이 시장에 맞는 계획이 아닌 작성자의 머리 속 구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 그 전략대로 실천해보면 너무나도 많은 변수들에 의해 쉴 새 없이 송두리채 변경되는 것을 대부분 경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에서 막히거나 때로는 실마리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그만큼 생각과 계획을 현실로 옮기는 것은 참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 경험이 많은 Entrepreneur는 그 차이가 다른 이들보다는 크지 않을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목적과 목표에 걸맞는 큰 틀만 기술해놓고, 나머지는 최대한 빠르게 시장에서 부딪혀보면서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그로 부터 피드백을 받고 방향을 수정해나가는 것이 창업을 준비하는 데는 좀 더 맞을 것 같다. Business Model Canvas나 1Page Proposal에서 좀 더 기술해놓은 분량이라면 사업의 큰 틀과 방향은 명확하게 구상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러면 이때부터 펜을 놓고 전장에 나가 전술적 행위를 해보면서 각종 이슈들을 메모하고 정리하는 동적과정에서 사업계획이 완성되어져 가는 방향이 더 옳지 않을까? 생각해본다.(그래서 Learn Start-Up이라는 개념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일 게다.)

(요런걸 'Action Business Plan'으로 발전시켜도 좋을 것 같다. 요건 나중에.. 한번 생각해봐야겠군.)

내가 정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객과 시장의 특성과 구조분석'이라고 생각하는데.. 고객과 시장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거기에 사업계획의 답이 다 나와 있다. 어느 정도 훈련이 되어 있는 예비창업가라면 사업계획서를 쓰는 시간에 좀 더 고객을 분석하고 시장의 운용구조와 이해관계에 집중하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해답에 가까운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돈을 쓰는 것이 아닌 돈을 벌어야 하는 창업과 사업의 답은 창업가가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시장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