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3일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하다.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개원 20주년 기념행사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사진 : 중앙대학교 부총장님의 격려사)



기후변화에 따른 산업동향, 그리고 비지니스 기회에 대한 거시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국제행사였다.

 

결국, 앞으로는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한 비지니스 기회가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산업으로 Green Tech를 바라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 흐름을 잘 이용하려면 '기업가정신'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그 흐름에 몸을 자유자재로 맡겨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누가 그 흐름에 잘 순응하느냐에 따라 향후 경제의 판을 쥐어잡을 것이다. 그 핵심은 '기업가정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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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제환경전략연구소 Satoshi Kojima 연구원의 발제)

(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사진 : GEW, Jonathan Ortmans 회장의 발표모습)

(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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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병욱, 세종대학교 교수, 전 환경부 차관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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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민경세 원장님과 삼일회계법인 유창민 이사의 토론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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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측으로 부터 조나단 오트만 회장과 이민화 기업호민관, 사토시 코지마 연구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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