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0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탐험단

시즌 4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안녕하세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탐험단, 송정현 탐험대입니다.

드디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시즌 4!!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이력서와 함께 사전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시즌 4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Project Season IV

1. 목적

해외 현지 창업가들의 기업가정신을 학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 중심의 21세기 핵심역량 및 기업가적 사고와 행동 경험

 

2. 행사

주 최 : 기업가정신 문화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주 관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탐험단

후 원 :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협 력 :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

개 요

해외 청년창업가 또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서 인터뷰 활동을 통해 그들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적 활동사례를 학습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현지에서 수행해보는 글로벌 기업가정신 탐험.


○ 탐방일정 : 2015년 1월 예정 (10일~14일 기간)

○ 탐방지역 싱가포르인도네시아

○ 선발인원 10명 이하

○ 탐방비용 : 미정 (약 300만원 내외)

○ 주요활동

*현지 주요 프로그램

1. 현지 청년/성공창업가 인터뷰 및 교류활동

2. 기업가정신 특강/워크샵/세미나 및 현지 협업 프로젝트 수행

3. 기업가정신/창업과 관련된 단체/기관 탐방

4. 한인단체 방문 및 한인 창업가 인터뷰 / 교류활동

5. 현지 문화탐방 및 현지인 생활 체험활동


*혁신캠프(Korea-Singapore Innovation Camp) - 싱가포르

-싱가폴 대학교의 창업 인재들과 함께하는 34일 혁신 프로젝트

-한국과 싱가폴의 사회적 이슈 또는 문제의 현장을 조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방안을 빠르게 수행해보는 Field Project

일차

활동내용

0일차

-오리엔테이션

-싱가폴 대학교 학생들과 네트워킹 파티

1일차

-문제 발견 및 아이디어 창출 (현지 조사활동)

-혁신 프로젝트 공동 기획

2일차

-혁신 프로젝트 기획안 발표 및 전문가 멘토링 피드백

-혁신 프로젝트 수행(현지 이해관계자/수혜자(고객, 사용자) 미팅)

3일차

-혁신 프로젝트 수행

-혁신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작성

4일차

-혁신 프로젝트 수행 결과발표

-전문가 멘토링 피드백 및 클로징

 

*현지 창업 프로젝트(Startup Project in Jakarta)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의 창업 기회를 모색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여, 이를 현지에서 직접 판매(수행)해보는 창업 프로젝트

일차

활동내용

0일차

-오리엔테이션

-안전수칙 및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안내 등

1일차

-창업 아이디어 현장 점검활동

-창업 프로젝트 비즈니스 모델 현장 점검활동

  (현지 이해관계자/수혜자(고객, 사용자) 미팅)

2일차

-창업 프로젝트 수행(홍보/마케팅 활동)

3일차

-창업 프로젝트 수행(홍보/마케팅 활동)

4일차

-창업 프로젝트 수행(홍보/마케팅 활동)

-창업 프로젝트 비즈니스 모델 수정/보완 및 고도화 전략

 

*귀국 후 활동

1. 해외 탐험 활동 컨텐츠 제작(작문, 인터뷰 동영상 편집 등) 및 배포

2. 탐험단 활동 시상식 및 지속적인 교류 활동




시즌 3 - 싱가폴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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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차 탐험단원 모집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1~2차 탐험 경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차 탐험단원 모집


안녕하세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팀장 송정현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즈음(2012년 12월~2013년 1월)에 2~3주 일정으로 제 3차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다시 떠날 계획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탐방계획이나 일정이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탐험단을 꾸려서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서 겨울방학에 1~2개국 정도를 방문하여 인터뷰/교류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함께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미리 아래 방법에 따라 참가신청 해주세요. 
3차 탐험단 계획안은 모든 것이 미정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저 현재 가장 기본 기획안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신청하신다고 해서 확정멤버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겨울에 각자의 사정이 생길 수도 있는 거니까요. 향후 탐험단이 꾸려지고 본격적인 계획이 마련되어서 모든 비용까지 결정이 되면, 그때 탐험단 멤버를 확정지을 계획이니까, 이번 신청 건은 참여의사를 밝히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부담없이 참여 의사가 있는 분들은 신청하세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차 탐험 계획(가안)

-개요 : 해외의 청년창업가 또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 탐험.

-방문 : 미정(1~2개국 방문 예정)
           (후보국가 : 이스라엘, 인도, 중국, 일본, 싱가폴, 러시아 등)

-일정 : 약 2~3주(2012년 12월 중순~2013년 1월 초순에 출발 예정)

-인원 : 10~15명 정도 예상

-활동 : 미정. (대략 구상하고 있는 활동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지 탐험활동
1. 청년창업가 인터뷰 및 교류활동
2. 기업가정신/청년과 관련된 단체/기관 탐방
3. 기업가정신에 대한 특강 및 세미나
4. 한인단체 방문 및 한인 창업가 인터뷰 / 교류활동
5. 현지 문화탐방 및 현지인 생활 체험활동

*귀국 후 활동
1. 인터뷰 컨텐츠 제작(작문, 인터뷰 동영상 편집 등) 및 배포
2. 탐험단 활동 시상식 및 지속적인 교류 활동

-비용 : 미정. 약 500만원 내외 예상 (일정과 방문국가에 따라 많은 변동)


#참가신청 방법
-참가신청 : wetproject@네이버닷컴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1부 (파일 하나로 합쳐서 제출 바람)
-문의사항 : 이메일로 문의(긴급한 사항 010-5455-오팔구칠)


#참가 신청 시, 주의사항
저희 탐험단은 단순히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호텔에서 자고, 멋있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멋지게 사진을 찍기 위해서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는 겁니다. 편안하고 멋진 여정은 우리 탐험단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죠?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는 젊어서 사서 고생하기 위한 [학습여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더 고생하고 실패해서 자신을 단련시키고 진정한 삶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고민하고 계신 분,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은 분, 글로벌 마인드와 기업가정신, 도전정신에 대해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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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 일자 : 2011년 11월 28일
보도 매체 : 청년창업가(
青年创业网)
보도 출처 :  http://www.qncye.com/index-htm-m-cms-q-view-id-2072.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China] 알리바바(Alibaba)의 창업가 마운과 청년창업가의 대담내용



알리바바의 창업주 마운과 청년창업가와의 대담은 우리에게 상당한 통찰력을 안겨준다.

특히, 창업 초기에 융자를 받고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 "옳지 않다."라고 강조하는데, 개인적으로도 그의 의견에 동의한다. 나는 창업가가 Serial Entrepreneur가 아닌 이상, 창업 초기에 돈을 빌려서 창업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다. 특히, 청년창업의 경우에는 더욱 더 반대를 하고 싶다. 초기 창업의 대부분은 실패를 하게 마련인데, 더구나 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이라면 더욱 더 실패할 위험이 크다. 그런 경우 빚을 떠안게 된다면, 보통의 방법으로는 헤어나오기가 힘들다. 그런 점에서 그가 주장하는 돈을 많이 벌 때 융자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초기 창업자의 경우 반드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다.

그리고, 특히나 인상적인 것은 기업의 발전과 돈은 크게 연관성이 없다는 그의 의견이다. 돈보다는 좀 더 근본적인 '돈을 벌거나 끌어들일 수 있는 그 무엇'이 기업의 성장에 더욱 중요하고, 그 무엇으로 인해 돈을 벌거나 투자를 유치하게 되는 것이라는 의미로 그의 뜻을 파악해볼 수 있다.

재미있게 읽어보시기 바란다!!

송정현 dream. 










(번역 : 박수현 취재원)


 

알리바바의 창업가 마운() : 돈을 많이 벌 때 융자를 받아야 한다.


알리바바 창업주 마운()과 청년창업가들의 대담

1.       이름 : 마운(马云)

2.       성별 :

3.       생년월일 : 1964 10

4.       소개 : 절강성 항주사람으로, 항주 사범 단과대학 외국어과 석사를 졸업하여 일찍이 항주 전자 공학 단과대학 영어 선생님으로 지냈다. 1995, 마운(马云)통역으로 처음 미국을 방문하게 되고, 인터넷을 처음 접하게 된다. 귀국 , 제작회사 海博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중국 정부의 전자 상거래 추진 조직의 책임자로 임명되어 1995 4 国黄页홈페이지를 만들고, 1997년말 마운(马云)과 그의 단체는 북경(베이징)에서 대외경제무역부 정부 홈페이지와 인터넷 중국 상품 교역 시장 국가급 웹사이트를 개발한다. 1999 3, 마운(马云)은 전자 상거래를 통해 전세계를 연결하는(잇는) 중소기업 Alibaba.com을 개설한다. 그해 9, 홍콩 법인 등록을 하며, 최고경영자(CEO) 직책을 맡는다.

 

1. 융자에 대해

 

돈을 많이 벌 때융자를 받으라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자.

 

어록 여러분은 이걸 꼭 기억해야 합니다. 돈을 많이 벌고 있을 때, 돈이 필요 없을 때, 융자를 받아야 한다는 걸 말이죠. 햇빛이 찬란히 빛나는 날 지붕을 수리해야 하듯이, 돈이 필요할 때 융자를 받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창업가 : 기업은 어느 단계에서 융자를 받는 것이 가장 적합한가요?

 

마운():

창업 첫날부터 융자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이윤을 남기기 전에도 생각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윤이 있기 전에 융자를 받는 것은 옳지 않아요.

 

기업을 할 때,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융자가 없어도 이윤을 남길 수 있는지 인데요. 이윤이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이윤을 더 많이 늘리고 싶을 때, 그땐 돈을 투자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이윤이 있기 전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투자하도록 설득을 하려 한다면투자자 대부분이이윤을 남긴 후, 다시 얘기합시다라고 말할 거예요 .

 

오늘날 이윤을 많이 남기고 있는 기업은, 돈을 많이 벌 때 돈이 필요하지 않을 때 융자를 얻어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햇빛이 찬란히 빛나는 날 지붕을 수리해야 하듯이, 돈이 필요할 때 융자를 받는 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렇지 아니면 성가셔 질 수 있어요. 그러니 돈이 필요하지 않을 때 융자를 받는 것이 융자 받기 최적의 시간입니다.

 

자기가 잘 못해 놓고선, 돈이 적은 것만 탓하는 사람은 대기업으로 만들 수 없어요.

 

창업가 : 자본이 많지 않은 소기업의 경우, 되도록 돈을 적게 쓴다는 전제 아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나요?

 

마운():

阿里巴巴 창업은 인민폐 5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阿里巴巴를 막 세웠을 때, 자본이 인민폐1억원이 넘는 기업도 많았죠. 하지만 그때의 그 기업들은 지금 어떻고, 阿里巴巴는 지금 어떤가요? 그러니까 기업발전과 돈이 많고 적음은 그렇게 큰 관계가 없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 회사가 잘 안 되는 건 돈이 없거나 돈이 부족해서라고 말하는데, 제 생각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대기업으로 만들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돈은 자원이기에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렇다고 돈만 있는 것도 아무런 쓸모가 없어요.  오늘날의 인터넷은 자본에 힘입어 창업된 게 아니라, 생각·행동·단체·혁신에 의해 창업된 거예요. 길을 아직 못 찾았는데 빨리 갈 생각만 하는 것은 안될 일이죠.

 

 

 

2. 직업 선택에 대해

 

사업은한결같이 마음을 쏟아야합니다.

 

어록 - 세상에 나쁜 직종은 없어요. 더 나쁜 시대에 더 나쁜 직종에도 좋은 기업이 있고, 더 좋은 시대에 더 좋은 직종에도 부패한 기업이 있죠. 그러니 직종을 탓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탓하고, 바른 일을 하며 바르게 일을 하세요.

 

 

창업가 : 전 일찍이 술집을 했었는데 1년도 못 되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 후 전체적인 찬장과 욕실 내 시설(세면대,변기 등등) 5년간 팔았는데, 돈도 못 벌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손해를 보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요 며칠 모조 핸드폰이 이윤이 괜찮은 걸 알았는데, 핸드폰점 하나 열어도 될까요?

 

마운(马云) :

당신은 아직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았지만, 하나에 전념하지 못하고 여러가지를 눈독 들여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하는군요. 언제까지 시장을 따라 요즘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직종을 쫓은 후, 어느 직종이 돈을 많이 번다면 그냥 뛰어들 뿐 그 직종을 자체를 보지 않는군요. 본인 생각에 스스로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그 일만의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고, 고객들을 위해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계속 밀고 나가도 돼요.

 

당신의 이런 모습은 원숭이가 옥수수를 꺾는 것과 같아요(참조: 원숭이 옥수수 꺾기 이야기 작은 원숭이가 산아래로 내려왔다. 옥수수 밭에 도착해 옥수수를 꺾어서 길을 가다가 복숭아를 보자, 손에 있던 옥수수를 버리고 복숭아 따서 또 걷기 시작했다. 얼마 걷다가 이번엔 큰 수박을 발견하고는 손에 있던 복숭아를 버리고 수박을 가져간다. 이렇게 계속 걷고 버리고를 반복하다가 마지막엔 토끼를 본다. 토끼를 잡기 위해 손에 있던 그 수박마저 버리고 토끼를 잡기 시작했으나, 토끼가 너무 빨라 잡지 못했다. 결국, 원숭이는 빈손으로 산위로 올라갔다). 먼저 당신에게 나쁜 소식 하나를 말해줄게요. 그건 바로 당신의 이런 방법은 당연히 실패할거란 겁니다. 좋은 소식도 하나 말하자면, 대부분의 실패기업들은 모두 그 일에 충분히 집중하지 않았기 때문이란 거예요. 시장에 대한 믿음도 없이 다른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을 보고, 그냥 그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도 뛰어들어버려 그 시장이 작아지는 거예요. 만약 당신이 고객들을 위해 어떠한 독특한 가치를 만들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굳게 믿는지,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지 확실히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도 찾지 못했다면 당신은 여전히 실패할 겁니다.

 

기업을 하는 할 때엔 꼭 집중해서 꾸준히 지속해 나가야 하며 열정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이 고객들을 위해 독특한 가치를 창조 할 수 있다는 것과 자신이 다른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죠. 어떤 직종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세요. 세상에 나쁜 직종은 없어요. 더 나쁜 시대에 더 나쁜 직종에도 좋은 기업이 있고, 더 좋은 시대에 더 좋은 직종에도 부패한 기업이 있죠. 그러니 직종을 탓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탓하고, 바른 일을 하며 바르게 일을 하세요.

 

 

 

3. 문화에 대해

 

문화가 있어야지만 중대형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어록 - 직원들은 반드시 살아 남아야겠다는 현실적인 꿈을 꿉니다. 만약 직원들이 기본 생활 보장도, 이곳에서 하는 일에서의 영광도 얻지 못하며 성취감도 없고 수입도 적어 집에 돌아와 부인과 아이 앞에서 당당 할 수 없다면, 그 직원이 당신으로 인해 자랑스럽길 바란다는 건 불가능 하겠지요. 다시 말해, 그 직원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길 원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창업자  : 중소기업은 어떻게 직원들을 관리해 그들의 적극성을 끌어내나요?

 

마운(马云):

대기업문화는 소기업 때부터 만들어집니다. 기업이 커진 후에서야 문화를 설명하고, 중형기업이 되어서야 비로소 제도를 논할 수는 없습니다. 작은 기업의 사장은 문화·가치관,즉 문화와 자신의 가치관에 의해서 이 회사를 관리해요. 그래서 기업 창업자가 사실상 이 문화의 최초 유전자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반드시 살아 남아야겠다는 현실적인 꿈을 꿉니다. 만약 직원들이 기본 생활 보장도, 이곳에서 하는 일에서의 영광도 얻지 못하며 성취감도 없고 수입도 적어 집에 돌아와 부인과 아이 앞에서 당당 할 수 없다면, 그 직원이 당신으로 인해 자랑스럽길 바란다는 건 불가능 하겠지요.

 

기업은 문화 사용을 이해할 때 비로소 중형기업 혹은 대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물질적인 격려는 직원을 만족시켜 줄 수만 있을 뿐 행복감을 줄 수는 없어요. 행복감은 그들이 믿음이 있기에 비로소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회사를 믿는 것은 사회에 공헌을 하고, 회사는 고객에게 공헌하고, 저는 회사에 공헌하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런 직원이  관리하기 쉬워요. 진심으로 직원을 존중하고, 직원들의 말을 귀담아 듣고, 당신의 어려움을 그들과 함께 나눈다면, 당신은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阿里巴巴즐겁게 일하고, 열심히 생활하자라고 제기했었는데, 즐거운 환경에서 일을 해야지, 아니면 그들이 어떻게 열심히 생활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이 도리를 믿는다면, 당신은 반드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원문

 

马云:一定要在很赚钱的时候去融资

 

 

马云为创业者们答复的几个关键问题:

谈融资

在你很钱赚的时候去融资

团长语录:

你们要记住,你一定要在你很赚钱的时候去融资,在你不需要钱的时候去融资,要在阳光灿烂的日子修理屋顶,而不是等到需要钱的时候再去融资。

创业者问:企业在什么阶段融资最为合适?马云:不要从创业第一天起就想着融资,在没有盈利之前也不要去想,绝大部分企业在没有盈利之前融资是不正常的。

做企业,首先要想到的是没有融资我也能盈利,等你盈利了,想扩大盈利的时候,那时就会有人想要投钱了。没有盈利的时候想说服别人投资,投资人多半会说:等你盈利了再说吧。

对那些今天盈利情况很好的企业,你们要记住,你一定要在你很赚钱的时候去融资,在你不需要钱的时候去融资,要在阳光灿烂的日子修理屋顶,而不是等到需要钱的时候再去融资,那你就麻烦了。所以,在你不需要钱的时候去融资,这就是融资的最佳时间。

做不好就怨钱少的人干不出大企业

创业者问:在小型企业资本不大的情况下,如何尽可能在少花钱的前提下,快速地通过网络来发展自己的队伍呢?

马云:阿里巴巴创业是从50万开始的。阿里巴巴刚成立的时候,上亿资本的企业也很多,但当时的那些企业现在怎么样?阿里巴巴现在怎么样?所以,企业发展跟有没有太多的钱没什么太大的关系。

很多人讲,我企业做不好是因为没钱、我缺钱,我觉得,有这种想法的人,基本上是做不成大企业的人。钱是资源,不可以没有,但光有钱一点用都没有!所以今天的网络,不是凭资本打天下,而是靠思想打天下、靠行动打天下、靠团队打天下、靠创新打天下。路还没找到就想着快速是不行的。

 

谈择业

做生意要用情专一

团长语录:

天下没有不好的行业,再不好的时代再不好的行业也有好企业,再好的时代再好的行业也有烂企业。所以别怪行业,怪自己,要做正确的事情,正确的做事。

创业者问:我曾经经营了一年的酒店,没干一年就关门了,然后卖整体橱柜和卫浴,做了五年,没想到不但没挣到钱,反而做赔了。我这几天发现山寨手机利润还可以,开个手机店可以吗?

马云:你没有入错行,是心太花,不知道自己要什么。你永远追在市场之后,追在今天最赚钱的行业之后,看到这个行业有钱赚,跳进去了,而不是说看到这个行业,你觉得我可以做得更好,你有独特的方法,相信我能为这个行业做出独特的价值,为这个行业的客户做出独特的价值,如果这样想,就可以坚持走下去。

你这样做就像猴子掰玉米。先跟你说一个坏消息:你这样的做法肯定要失败;再说一个好消息:绝大部分的失败企业都是因为不够专注。没有信仰,没有坚信市场,看到别人赚钱就进去,很多人也都看到也都跳进去了,这个市场就变小了。如果你没有想清楚为客户做什么独特价值,为了什么而坚信,可以坚持多久,没有找到自己真正爱的事业,还是会失败的。

做企业一定要专注,要坚持,要有激情,要相信自己可以为客户创造独特的价值,相信自己可以做不一样的事情。不要怪某个行业不好,天下没有不好的行业,再不好的时代再不好的行业也有好企业,再好的时代再好的行业也有烂企业。所以别怪行业,怪自己,要做正确的事情,正确的做事。

谈文化

有文化才会成为大中型企业

团长语录:

员工的梦想很现实,他必须要生存。如果他在这儿工作没有得到荣耀,没有成就感,没有很好的收入,回家都不好意思说,带回家的钱不能让他在老婆孩子面前有骄傲,你要他为你而骄傲,不可能!

创业者问:中小型企业怎样管理员工,调动员工的积极性?

马云:大企业的文化是从小企业开始建起来的,不能到了大了以后才开始讲文化,到了中型企业才开始讲制度。小老板管理是靠文化,靠价值观,靠自己的价值观来管理这个公司,所以说创始人实际上是这个文化最早出来的基因。

员工的梦想很现实,他必须要生存。如果员工基本的生活保障都得不到满足,他在这儿工作没有得到荣耀,没有成就感,没有很好的收入,回家都不好意思说,带回家的钱不能让他在老婆孩子面前有骄傲,你要他为你而骄傲,不可能!一个企业懂得用文化,它才会成为中型企业、大企业。

对员工的物质激励,只能满足员工,不能让他有幸福感,幸福感是因为他们有信仰,他们相信公司是对社会有贡献的,公司对客户是有贡献的,我对公司是有贡献的——这样的员工容易管理。真诚的尊重你的员工,倾听你的员工,并且把你的难处跟他们分享,你就能得到

阿里巴巴提出了快乐工作,认真生活,员工的工作要创造快乐的环境,否则他怎么认真生活呢?如果你坚信这个道理,你一定能找到办法。


出处:青年创业网

网站:http://www.qncye.com/index-htm-m-cms-q-view-id-20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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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상기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uyt.suprashoesek.us/ supra vaider 2013.04.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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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알 수 없던 너만의 향기가 느껴져

2011년 12월 30일

Entrepreneur's Diary #0XX
다인이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체험후기

(사진 : 맨 오른쪽이 다인!)


미국 뉴욕에서 통역 자원봉사를 해준 다인양이 보내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체험후기


다인양이 몇 일 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후기를 보내주었다. 얼마 전, 그녀가 그렇게 바라던 남미 봉사활동을 다녀온지 얼마 안된 시점이였다. 복학 준비로 많이 바쁠텐데.. 고마워!

다인양은 우리가 미국 뉴욕에 머물 당시 통역을 도와주었던 친구다. 현재 듀크대에서 국제학과 정치학을 공부를 하고 있는 여학생이다.

청년창업가 인터뷰 통역을 도와주면서 통역 역할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인터뷰에 직접 참여해서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면, 그녀의 진로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도 인터뷰 진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서로에게 Win-Win이였다.

안타까운 사실은, 미국 뉴욕에서 Entrepreneurs'Organization 뉴욕 회장과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는 바람에 4건의 인터뷰 밖에 하질 못했다는 것이다. 약속보다 좀 더 많은 청년창업가와 함께 인터뷰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녀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쉬웠다.

아래 글은 그녀가 보내 준 후기다.


W.E.T Project 자원봉사 공고를 처음 접했을 때는 호기심과 걱정이 공존했었다. 대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처음 맞은 여름 방학이였기 때문에 값지게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나에게 생소했던 W.E.T프로젝트는 여러모로 모험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취지를 읽어보고 송 팀장님과 여러 차례 통화를 해 본 후에 국제학을 공부하고 있던 나에게 더 큰 세상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 생각했다.

플러싱에서 송 팀장님과 처음 만나 한 얘기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긴장 반 설렘 반으로 간 첫 프로젝트 만남에서 팀장님은 내게 많은 것을 약속 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하는 만큼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셨다. 그리고선 이 프로젝트에서 얻어 가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생각을 해보라고 여운을 남기셨다. 첫 날 부터 꾸밈없이 솔직하게 설명을 해주신 송 팀장님 덕분인지 몰라도 그 날부터 난 앞으로의 할 일들을 더 기대하게 되었다.

W.E.T Program의 가장 큰 장점은 참가자들의 몫이 크다는 점이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나는 봉사자라는 느낌보다 한 멤버가 되었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나에게 담당된 통역 일 외에도 내가 원하는 질문,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을 추천하고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다는 자유가 나는 좋았다.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짜여서 있어서 그 것에 맞추어 따라가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럴 경우에는 큰 숲을 보지 못하고 작은 나무들만 보게 될 오류가 있다. W.E.T 프로젝트는 그런 면에서 큰 그림을 그리게 해준 동시에 세부 사항도 체울 수 있게 해주었다. 비록 시간이 없어 개인 인터뷰를 해보지는 못하였지만 나는 보통 통역자가 하는 boundary 보다는 훨씬 많은 자유를 가지고 인터뷰를 리드하며 일을 했다.  

기업가들을 인터뷰 하는 일은 너무 흥미로웠다. 우선 인터뷰어가 된 일부터가 새로웠다. 항상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 벗어나 질문을 하는 사람이 되니 사고가 바뀌었다. 어떤 질문을, 어느 단계별로 해야 솔직하고 유용한 답변을 얻어 낼 것인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었다.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마음도 커져만 갔다.

W.E.T project가 크게 성장 해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다면 너무나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기업가를 꿈꾸는 친구들 외에도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은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젝트이다. 나는 20대를 들어서면서 고민이 많아졌다. 답이 없는 고민들이 늘어나자 두려움도 커져만 갔다. 세상은 너무 크게 느껴지고 나는 한없이 작아보였으며 미래는 불투명하고 도전 정신은 자꾸만 줄어 들어 갔다. 그 시기에 세상 곳곳에서 자기들만의 신념을 가지고 세상과 어울리고 싸우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속 얘기를 들었을 때 내 자신을 돌아봄과 동시에 미래를 꿈꾸지 아니 할수가 없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배움의 장으로 생각하는 기업가들이야 말로 패기로 뭉친 사람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의 에너지를 받고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 한줄 한줄을 읽을 때마다 나는 전율이 느껴졌다. 마침 시기가 맞물려서 인지는 몰라도 모든 말이 나에게 직접 보내는 편지 같았다.

어쩌면 W.E.T Project와 함께 하기로 했던 내 결정도 기업가의 정신의 한 부분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두려움보다는 모험 정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기업가들 처럼 말이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 나는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기에 송 정현 팀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나는 W.E.T 와 함께 했던 경험을 John Wayne quote로 마무리 하고 싶다.

“Courage is being scared to death but saddling up any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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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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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Budher – W.E.T. project] Greeting with thankful that homecoming

 

Hello

I’m Budher, the organizer of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Now, I’m come back to my country, Korea, after meeting young entrepreneurs(100 persons on 10 countries; Korea, China, Russia, England, France, Italy, Germany, U.S.A, Canada, Japan) and I saw, heard, and felt their Entrepreneurship and challenge spirit.

 

Our W.E.T(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project has an idea not only exploring young generation’s lack of challenge spirit, but solving their problem by themselves as well.

I saw that how young entrepreneurs can give them some courage and confidence, and find their own dream to challenge in their difficulty.

 

In spite of lack of human resources, networking and money, we could breakthrough it. And, as ‘entrepreneurial project’, we had been interviewed 100 persons on our way. Also, it remains in animations and recordings through interviewing.

 

Now, we’re preparing to release on contents(publishing books, contributing articles, and opening to the public on animations). Through our publishing contents, and to make the goal on young entrepreneurs, we’ll encourage and bring to effect on ‘challenge spirit’ and ‘entrepreneurship’. If you have interest about my book(or contents) and want to release on your country, feel free contact me by email.

 

And now, we’ll make W.E.T that to interview between young entrepreneur and opinion leader, to explore from the spot to the overseas over a week, and to publish the content for producing and spreading. And we hope that excepting our W.E.T members, the other young generation come true their dream in W.E.T project.

We promise ‘we’ll support and help them for that, devotedly’.

 

We’re expecting that W.E.T project will become global open project, for example ‘TEDx’ or ‘Start-Up Weekend’. Our goal is preparing to launch W.E.T project on 100 countries till 2017.

So, we want more interesting and participating for that.

We’re waiting for your calling to take part in W.E.T project. If you want to participate, contact me, anytime.

 

As I’m the team leader on W.E.T project, I have a plan for writing on my journey from 1 to 2 months. So, I’ll stop all my personal activities, except for a lecture.

 

Thank you for supporting and taking an interest our W.E.T project. And I want to say to you, Thank you so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hank you.

 

 

At dawn. On August 17, 2011

Fledgling Entrepreneur ‘Budher Song’

  1. Favicon of http://greatmonsterbeats.com/categories/On%252dEar-Headphones/ On-Ear Headphones 2012.10.22 10:36

    실은 이러했다As just before, the teacher only was responsible for teaching us singing regardless of whether you performed or didn 't sing. Eventually, a lesson was through. Exactly what didn 't take heed to or even what not to be blind to discover. However the tutor is greatly distinct. She let us know rhythm and tune. To sing once again, immediately after is easier to sing.
    dfagfsadfsadfreqwqew http://greatmonsterbeats.com/categories/On%252dEar-Headphones/

2011년 08월 13일

Entrepreneur's Letter
귀국 인사 및 감사의 글

(with W.E.T. Member / Moscow, Russia 2011. 2)

안녕하세요.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팀장 송정현입니다.

2010년 11월 18일 중국을 시작으로 세계일주를 시작하여, 2011년 8월 5일까지 총 10개국(한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캐나다, 일본)의 청년 창업가(young entrepreneurs)를 만나고, 그들의 도전정신과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을 보고, 듣고, 느끼고 왔습니다.

이번 세계일주는 청년들의 도전정신 결여 및 실업문제를 청년들 스스로 고민하는 동시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해보자는 취지의 첫 번째 청년프로젝트였습니다. 꿈과 희망이 뚜렷하지 않은 현 시대의 청년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도록, 전 세계의 청년 창업가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어떻게 도전하고 있는지 직접 청년들의 시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진정한 창업가정신적인 프로젝트(entrepreneurial project)로서 부족한 자원(역량, 네트워크, 자금 등)과 수많은 크고 작은 상황들을 극복하면서, 이번 여정을 통해 약 100여명을 인터뷰하였습니다. 물론, 인터뷰는 동영상 촬영 또는 녹취를 통해 모두 기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가공을 통해 컨텐츠 발행(책 출간, 인터뷰 기고, 동영상 클립 공개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텐츠 발행을 통해, 전 세계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도전정신과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을 함양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는 W.E.T. 프로젝트를 “전 세계 청년들이 현지지역 및 해외를 1주일 이상 탐방하며, 청년창업가 또는 오피니언 리더를 인터뷰하고, 컨텐츠를 생산/배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재정의하고, 저희 멤버가 아닌 다른 청년들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지원자 역할에 보다 헌신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프로젝트를 TED나 Start-Up Weekend와 같이 글로벌 오픈 프로젝트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2017년까지 100개 국가에 W.E.T. 프로젝트 런칭을 목표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이런 저희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W.E.T 프로젝트의 총괄팀장으로서 저는 당분간 강의활동을 제외한 모든 개인적인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1~2개월 정도 이번 여정에 대한 집필 활동에 몰입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관심가져 주시고, W.E.T. 프로젝트 팀을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귀뚜라미가 어둠 속을 유영하는 새벽에

Fledgling Entrepreneur 송정현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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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3일

유로저널에 2011년 4월 3일자로 게재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인터뷰 기사
(출처 : EKN 유로저널 http://www.eknews.net/xe/interview/138782)

기업가정신 세계일주팀과 함께
(with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team )


유로저널: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이렇게 멋진 도전장을 던진 한국의 젊은이들을 ...

Posted in 유럽전체  /  by eknews03  /  on Apr 03, 2011 19:43

유로저널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이렇게 멋진 도전장을 던진 한국의 젊은이들을 보니분명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샘솟네요먼저 이번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기획한 송정현 팀장께 이번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송정현먼저 이렇게 저희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인간의 평균수명이 100년을 바라보는 요즘 시대에이제 제가 서른인데 앞으로 남은 7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에만 한정된 가치관과 시각을 탈피해야 할 것 같았고그래서 생각한 게 바로 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였습니다전 세계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어진 것들을 재생산하여 전파한다면 매우 유익하고 보람있는 성과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왕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해외에 나간다면단순히 여행을 하기보다는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저는 원래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학 석사 과정 중에 있었습니다회사를 다니면서는 도저히 이 프로젝트를 준비할 여건이 되지 않아서 작년 3월에 회사를 퇴직한 뒤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막상 준비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겼고글로벌 단체 두 곳을 연계해서 진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그러면서 점점 판이 커졌고이 프로젝트를 위해 돈도 모아 놨었지만진짜 기업가 정신이 반영된 세계일주 한다면 투자와 후원을 받아서 진행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어진 것들이 충분히 누군가의 투자와 후원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되어야 했고그래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유로저널그렇다면 다른 두 분은 어떤 계기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셨는지요?

 

윤승현저는 송정현 팀장과 대학 시절부터 친구 사이로대학원도 같이 다녔습니다이 친구랑 창업 동아리도 같이 했는데창업을 위해서는 저희가 가진 자원이 부족하니 이러한 기회를 통해 경험과 네트워크를 구축해보자는 취지로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영저는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임용고사를 준비 중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초중고 시절에는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하는 생활을 했고대학에 와서도 사범대가 유난히 보수적이다 보니 다양한 경험을 쌓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그러다가 기회가 되어 미국으로 교환학생 다녀올 기회가 있었고미국에서의 경험은 저를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경험에 대해 눈뜨게 했습니다비록 제가 공무원(교사준비를 하지만그것만이 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그렇다면 다른 경험을 쌓아보자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다양한 경험 쌓기위해 다른 이들보다 일찍 졸업을 했고그러다가 마침 이번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원을 모집한다고 해서 지원했다가 이렇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해외팀 멤버들, 왼쪽부터 윤승현, 김진영, 송정현)


 

유로저널청년기업가라면 주로 어떤 분들을 만나려는 것인지요?

 

송정현꼭 유명한 CEO나 경영자만은 아니고저희 나이 또래의 청년 기업가들그러니까 이미 충분한 성공을 거둔 분들보다는 현재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분들을 만나보자는 취지입니다스티브 잡스 같은 유명인사들은 저희들에게 시간도 내주지 않을 것이고 (웃음), 이미 그 분들에 대한 컨텐츠는 너무 많습니다창업 관련 강의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그런 유명 경영자들을 만나면 멋있지만 거리감이 있었습니다아무 배경도 없는 제가 그렇게 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괴리감이었죠그 분들은 젊은이들에게 무조건 도전하라고 하지만환경적 제한은 엄연히 존재합니다그래서저희는 그렇게 대단한 배경은 없어도 소기의 성과를 이루고 있는 청년기업가들을 만나보기로 결정했습니다기존의 유명인사들이 슈퍼 히어로라면저희는 리틀 히어로를 소개하는 셈이지요.그들의 성공과정고난철학 등을 배우고젊은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된다면 더 없이 바람직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그들은 저희보다 5~10년 정도 인생을 더 산 분들이니우리도 저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져보자는 것이지요이들과의 만남인터뷰를 통해 생성된 컨텐츠는 한국에만 공개할 게 아니라 영문으로도 제작해서 전 세계에 배포할 계획입니다그래서GEW(Global Entrepreneurship Week)와 같은 글로벌 단체들과도 연계한 것이고요.

 

유로저널이미 중국과 러시아에서의 일정을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주로 어떤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고 계시는지요? 

 

김진영일단, G20 국가들이 타깃입니다이번 영국 일정 뒤에는 프랑스이태리독일 등 유럽 일정을 앞두고 있고이후에는 북미로 넘어가서 미국캐나다멕시코를 방문한 뒤에마지막으로 일본을 방문하고서 8월 초에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입니다.

 

[##_http://wet-entrepreneu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1.uf@124C1D494DA0177938B7C8.jpg%7Cwidth=%22511%22%20height=%22383%22%20alt=%22%22%20filename=%225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 : 영국 청년기업가 Nisha Valand(Head of member services for TIGA)와 함께)

 

유로저널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한다니까 주변의 반응은 어떻던가요?

 

송정현처음에는 대부분이 저보고 돌아이라고 하더군요. (웃음세계일주를 떠나면서 기업가정신을 얘기하고 실제로 청년기업가들을 만난다고 하니까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냐는 반응들이었습니다.

 

윤승현그럼에도 여기까지 오면서 참 힘들었지만게중에도 좋은 분들께서 힘을 주셨고기특하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주변의 반응이 별로여서 좌절하다가도 그런 응원 하나가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유로저널요즘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들이 참 어려운 시대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송정현젊은이들이 꿈을 꿀 수 없는 교육환경이 문제입니다저 역시 마찬가지지만스스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없다보니, 20세가 되도록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게 대부분입니다교육부터 바뀌어야 하지만사회적으로도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과 공감대가 마련되어야 합니다기성세대는 젊은이들이 시도하려는 것을 막으려 하고편하고 안정적인 것을 권유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젊은이들이 꿈을 갖기 어렵고꿈이 있더라도 억압된 환경 때문에 도전할 엄두를 내기가 어렵습니다그러나그럼에도 도전하는 게 청년의 의무이자 권리가 아닐까요환경에 눌려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한다면 그건 젊음이 아닙니다결국한국의 젊은이들 대부분은 진짜 젊음을 누리지 못하는 셈입니다배에 비유하자면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는 게 가장 안전하지만결국 배는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요결국목적지를 향해 모험을 하더라도 항구를 떠나 항해해야 합니다.

 

윤승현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어머니께서는 제게 물려줄 재산 없는 대신 경험이라도 많이 시켜주시겠다고 하셨지요그러다 보니 저는 평범한 친구들의 안정적이기만 한 삶이 별로 부럽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10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 때, 40, 50대면 명퇴하는데결국 지금 대기업에 다닌다고 무조건 안정적인 게 아닙니다창업대학원에 다니면서 만난 40, 50대 분들이 이런 사연으로 그 나이에 다시 창업을 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시는 것만 봐도요차라리 젊을 때 도전을 해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갖는 게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결국생각하기 나름인 것이지요젊은이들이 이런 깨달음을 갖게 된다면 지금처럼 모두가 공무원이나 대기업 입사를 위해 인생을 바치는 현상이 바뀌고자신만의 길을 찾아 모험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진영솔직히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여자고 하니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시집이나 잘 가라고 하셨습니다전형적인 여성상을 원하셨던 것이지요어머니께서 마침 달러도 비쌀 때 저를 미국 보내서 바람만 들여왔다고 하시더군요. (웃음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하니교사 지망생 동료들 중 단 한 명도 잘 배우고 오라고 응원하는 친구가 없었습니다다행히 제일 친한 외국인 교수님 한 분만이 제가 선택한 모험이 남들보다 뒤쳐져 보일 수도 있지만남은 제 인생을 본다면 제가 더 빠른 길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고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그 얘기를 듣고 정말 힘이 났죠저도 훗날 누군가를 가르치게 된다면 꼭 그런 가르침을 주고 싶습니다.

 
 [##_http://wet-entrepreneu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2.uf@204C1D494DA0177837F78F.jpg%7Cwidth=%22511%22%20height=%22383%22%20alt=%22%22%20filename=%2252-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 : 영국 Alex Mitchell(Ambassador for GEW & G20 YEA)과 함께)

 

유로저널실제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다니면서 발견한 것느낀 것들이 있다면?

 

윤승현세계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긍정으로부터 나오는 너무나 기분 좋은 에너지였습니다긍정열정도전정말 그 분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힘이 나고 즐겁더군요.

 

김진영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원래 공직만을 생각했던 터라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습니다어제 만난 청년기업가도 불과 26세인데살아온 얘기를 들어보니 저와는 정말 다른 삶을 살아왔더군요제가 정말 그 동안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송정현저는 창업학 석사를 하면서 학문적으로 기업가 정신을 배웠는데기존에는 그렇게 이론 중심으로즉 머리와 손으로 기업가 정신을 배웠다면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통해서는 가슴과 발로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로저널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진행하면서 힘든 점이 있다면?

 

송정현일단 재정적인 어려움입니다저희가 어떤 단체나 사단법인도 아니라서 후원을 받기가 참 어려웠습니다사실유럽 체류경비까지만 마련해서 무작정 나온 상태입니다따라서나머지는 이렇게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저희가 그 때마다 어떻게든 마련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입니다재정적인 어려움 외에도인터뷰 대상자를 찾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저희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한참 해야 겨우 인터뷰 승낙을 얻을 수 있더군요저희의 이번 유로저널 인터뷰를 보신 분들 가운데 저희에게 인터뷰를 해 주실 수 있거나혹은 인터뷰를 해 주실 분을 알고 계신다면 저희에게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어려운 점은 사람즉 멤버들 간 조율입니다저를 포함해서 다들 개성이 강한데제가 아직 리더 경험이 미약하다 보니 이렇게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군요.


 

[##_http://wet-entrepreneu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5.uf@164C1D494DA0177635B7F4.jpg%7Cwidth=%22511%22%20height=%22383%22%20alt=%22%22%20filename=%225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 : 신보나(Theatre for All) 대표와 함께)
 
 

유로저널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꿈이 있다면?

 

송정현모든 일정을 충실히 마치고 나면 책을 쓸 계획입니다지금도 계속해서 틈틈이 쓰고 있고요올해는 첫 프로젝트로 저희 셋이 일주에 나섰지만나중에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키워보고 싶습니다각 국가 청년들 3명씩 10팀을 모아서 세계를 일주하는 판을 만들어서그야말로 젊은이들에게 도전의 장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그래서 저희의 이번 첫 성과가 더욱 중요합니다,제 개인적으로는 글로벌 비즈니스나아가서 유니버설 비즈니스를 해보고 싶습니다우주여행도 시작되었고외계인이 언제 나타날지도 모르는 이 시대에아마 70년 뒤에는 달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웃음그렇다면 이제는 지구 바깥까지도 생각하면서 비즈니스를 계획해야 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윤승현저 역시 기업가정신가 글로벌 프로젝트가 되는 단계까지 동참하고 싶습니다저희가 시작한 이 모험이 과연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직접 목격하고 싶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 드림 스케치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김진영솔직히 저는 이 두 분께서 짜놓으신 판에 들어온 경우라본 프로젝트에 대해 거창한 계획은 없습니다만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경험은 물론 지식도 많이 부족한 걸 느껴서어느 정도 경험을 마치면 다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그렇게 해서 지식과 경험이 합쳐졌을 때그것들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반드시 한국 학교의 교사가 아니더라도누군가를 가르친다는 큰 틀은 유지하고 싶고제가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니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해 가르치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유로저널여러분들을 보니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충분히 밝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남은 일정 잘 마무리 하시고모두 소기의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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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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