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04일

 

(사진 : 촬영 리허설 장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

KBS 신년기획 특별 대토론 '한반도의 미래를 말하다'에 방청객으로 출연.

논의 주제는 한반도의 미래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것이라 참가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사)벤처기업협회의 연락을 받고,

부팀장인 윤승현군이 신청을 해서 참석하게 되었다.

 

우리는 방송 프로그램에 참석을 하면서,

반드시 좋은 질문을 해서 메인 카메라에 잡히겠다는 신념?으로 참석을 했으나!!

애석하게도 이미 발언자는 정해져 있었으니.....

 

또한, 출연료에서도 발언자는 10만원이고, 패널 참석자는 3만원인 점이,

우리 윤승현군을 방송패널 신청 필살클릭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ㅋㅋ

 

이미 작가가 대본을 질의응답까지도 다 만들어 놓는데,

순진한? 윤승현군이 방송을 몰랐던 탓이기도 하다. ㅎㅎㅎ

 

니가 게 맛을 알아!!?? 

승현아.....니가 방송을 알아?? ㅋㅋㅋ




KBS 방송국을 들어가기 전. 촌놈들의 KBS방문 기념사진?

(올리려고 글을 쓰니 좀 부끄럽군. 그래도..... ㅋㅋ)


(사진 : KBS 본관 앞에서) 



그리고, 롸비에서도~ ㅋㅋ


(사진 : (사)벤처기업협회 홍보팀 강대리님의 뒷모습)




(사진 : 방송을 모르는 우리 윤승현군)


 

방송촬영 장면들~ 


(사진 : 촬영장 모습)

 


여튼 나는 어제 밤에 무슨 질문을 할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허탕을 치고 말았다.

그러나 방송 출연에 의의는 있다고 생각한다.

 

코트라 사장, BCG컨설팅 그룹 시니어 컨설턴트 대표 등

쟁쟁한 분들의 거시적 경제환경에 대한 고견과 기업가정신에 대한 논의를 현장에서 직접 들었고, 그 분들과 명함을 주고 받으며 짧게나마 인사를 나누었다는 것이 작은 성과라면 성과일 것이다.

 

패널들의 토론을 보면서 참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마이크가 없어도 그냥 바로 즉석에서 묻고 싶은 것들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았으나,

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방청객으로 자리를 채워야 한다는 점은

내 성격과 너무나 맞지 않았다.

 

그러나 어쩌랴!! 그것이 일당 10만원과 3만원의 차이가 아니겠나!! ㅎㅎ;

 

 

앞으로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발로 뛸 것이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서는 날라다녀야 할 것이다. ^^)

이번 목표(일당 10만원?? ㅋㅋ)는 이루지 못했지만, 훌륭한 패널들을 직접 만나서

그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이런 시도 자체가 중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승현이에게 이런 경험과 기회를 만들어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더욱 큰 기회(일당?? ㅋㅋ)를 만들어주길 희망한다.



(사진 : 나의 소중한 일당이 담긴 봉투! 푸르스름한거 보이죠??)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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