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19일

Entrepreneur's Diary #060
제 60화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한 학기 강의를 마치며

(사진 : Myths of Entrepreneur 강의 중)


2012년 한 학기 모든 강의가 끝났다.

정말 설레이면서도 긴장되는 한 학기였다. 3개월 정도 강의 준비와 Quest 4 Little Hero의 설계를 거쳐, 매주 강의와 진행을 동시에 하면서 그때마다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끊임없이 수정보완을 했다. 아무래도 정규 과정의 강의는 처음이기 때문에 완벽한 과정과 체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 것 같다. 그동안의 다양한 교육 진행과 교육 수강 등을 통해 머리 속에서 수만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쳤지만, 현실은 시뮬레이션과 당연히 다르지 않겠는가!! 그래도 수천번 수만번의 시뮬레이션 덕분에 많은 오류를 줄일 수 있었다. 

다음 학기에는 더 완벽하고 체계적인 과정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체계적이거나 완벽함보다는 Quest 4 Little Hero 이벤트의 활동목적과 목표를 달성했는지 여부가 더욱 중요할 것 같은데, 해당 부분에서는 목적과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고 판단된다.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은 결과물을 확인해봐도 학생들의 이해도가 상당히 증진되었다는 것을 정성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정량화하여 표현할 수 있을까? ㅎㅎ)

200여명의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한 발자국 다가갔다는 피드백에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 '그래. 이 이벤트는 전세계로 확산시켜야 할 사명이다.'라는 결심을 다시금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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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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