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2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0일차
PubliSoftWeb의 청년창업가 Luca La Mesa 인터뷰 및
베네치아 광장을 거닐다



Leechi.com 셀린이 소개시켜준 친구를 인터뷰하러 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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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커플.

 

PubliSoftWeb의 청년창업가 Luca La Mesa 인터뷰했다. 어제와 같이 스테파노의 회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점심에 중요한 미팅이 있다며, 11시까지 인터뷰를 끝냈으면 한다는 요청을 받았다. 오전 10시에 약속을 했는데 말이다. ㅠㅠ;;;;; 인터뷰를 1시간 하자는 것은 우리에겐 인사만 나누자는 것인데..... ㅠㅠ 11시까지 액기스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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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정말 자기관리가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일때부터 정말 캐리어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관리를 했냐고 물어보았다. 그는 자신의 목표가 너무나 뚜렷했기때문에 경력관리를 그렇게 체계적으로 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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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빈틈이 없어 보여서 조금은 차갑게도 느껴지는 그. 전형적인 잘나가는 훈남의 이미지를 가졌다. 나와는 좀 거리가 있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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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도 차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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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까지 약속대로 끝내주고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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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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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책방의 전경

 

베네치아 광장으로 이동하잔다. 물론 승현이와 진영이는 이미 몇 일 전에 가본 곳. 촌놈인 나를 구경시켜 주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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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왜이래? 아마추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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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처럼 얼굴이 많이 탔다. 이마가 새카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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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도 짝퉁의 천국이다. 경찰이 있어도 대놓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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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광장의 모습. 색소폰을 부는 이도 있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여자도 있었다. 매우 호소력있는 목소리였는데, 사진은 찍지 않았다. 따스한 베네치아의 모습. 음악과 그림과 짝퉁이 있는 낭만적인? 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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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안에 사람이 있다. 거리의 예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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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민자 허리띠는 모두 12유로 한다는 말에 조금 디테일이 틀린,(도톰하고, 무늬가 살짝 들어간) 제품을 골라서 허리에 맞춰 잘랐더니 계산할 때 확인해보니까 25유로짜리였다. ㅠㅠ;;;;;;;;;;;;;; 아놔...... 이미 짤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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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구제가게. 근데 생각보다 비싸다. 체로티에서 운영하는 그런 상점을 가야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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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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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조금 떨어진 앞 쪽 거리에 전시되고 있는 이탈리아 관련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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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전경.

의외로 헬스클럽이 많았다. 이탈리아도 웰빙문화가 꽤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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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9일

 

[영국 7일차]

KOTRA 영국지사 방문 및 문화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오늘은 오전 10시에 KOTRA 영국지사를 방문하기로 했다.

오늘도 역시 뚜벅이. 아침에 서둘러 길을 나서는데 버킹검 궁전에서 마차가 나왔다. 버킹검 궁전의 하늘에는 지금 초음속 제트기가 날라다니는 시대에 수 백년 전 마차의 모습으로 길거리를 누비고 있다니..... 한국도 이런 것들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일제강점기가 없었거나,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가 아직도 잘 살아있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저 마차행렬을 보고 옛 것을 보존하고 있는 그들의 끈기와 고집스러움에 감탄과 함께, 동시에 최첨단 바이오 연구 또는 수준 높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했다. 이런 부분들은 벤치마킹을 해야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갑자기 김영신 선생님의 정부지원에 대한 니즈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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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는 말 똥이 떨어져 냄새가 나긴 하다.

 

KOTRA를 방문했다. 과장님과 조사역님 두 분이 우릴 반겨 주었다.

김조사역님과는 사전에 지속적으로 이멜을 주고 받았지만, 과장님고 계셔서 우리의 방문 목적과 듣고 싶은 정보에 대해 다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다.

영국의 비지니스 관습에 대한 질문들과 대답이 오가고, 전체적인 영국인들의 사업할 때의 특성과 지역별로 또 다른 특징들에 대해 상세하게 짚어주셨다.

 

미팅은 최근 이곳 사무실에 업무가 많아져서 약 30분 정도로 이루어졌으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비지니스 인큐베이터를 방문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영국은 중진공의 BI센터가 없는 곳이였다. 짧은 시간 미팅을 하고 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사무실을 나왔다.

 

 

이제부터는 관광이다. 안 가본 곳을 또 뚜벅뚜벅 걸어서 가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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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광장, 나폴레옹과 그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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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극장이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피카딜리 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극장이다. 오페라 공연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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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공원 옆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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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공원의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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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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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점심은 PRET에서 간단하게 때우고!!

런던에 엄청나게 많은 프랜차이즈다. 신선함과 유기농을 내세우고 있는데, 맛은 괜찮았다. 지역 상권에 따라 다르지만, 이 곳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이용하는 듯 했다. 사실 저 가격도 우리에게는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인지라..... (이번 방문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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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고 나와서 피카딜리 광장으로 갔다.

 

재미난 거리의 악사들이 많다.

 

비트박스를 잘하는 거리의 악사. 박수를 안 쳤더니 공연을 안하더라. 매우 자존심이 강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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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역 근처의 펍!

이 가게는 풋볼과 관련된 가게 같다. 왜 그런지는 여러분들이 맞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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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lsjobs.net/ oakley sunglasses 2013.04.2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독한 네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2. Favicon of http://mid.hdragon.com/ longchamp 2013.04.2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를 통해 급히 달려가다고 “건위지주” 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