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9월 10일


Entrepreneur's Diary #125

#제 125화 건축가 김억중 인터뷰를 준비하며





뭔가 논리적으로 표현하기엔 어렵지만, 오래 전부터 나는 분명 깨달은 바가 있었다.


지금은 그 깨달음을 체계화하고 있는 과정이다. 한 단계 더 깊은 깨달음을 얻으려면, 이 것을 온전히 충만하게 채웠다가 다시 깨끗하게 비워내는 단계를 거쳐야 할 것이다. 지금은 좀 더 차고 넘칠 때까지 꾹꾹 채워야 할 때라고 본다. 나를, 세상을, 여유있게 담아보자.

아직 온전히 차지도 않았는데 자꾸 비워내면, 소 잃은 외양간 같고 곡식없는 창고 같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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