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1년 11월 25일
보도 매체 : 중공넷(WorkerCN.CN)
보도 출처 : 
http://job.workercn.cn/c/2011/11/25/1111250716260410316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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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학생 창업, “마음은 뜨겁고 손은, 차갑다

(사진 : 중국 상해에서 성공한 청년 창업가 모델로 손꼽히는 Ling Yuhui와 인터뷰 당시 모습)

대학생 창업, “마음은 뜨겁고 손은 차갑다.”


(번역 : 양지선 취재원)

중공넷
(기자 짜오푸쭝(
福中))”대학생은 창업에 열중해도 되는가? ” 이것에 대해 적지 않은 기업가들은 차가운 의견을 내보였다. 통지()대학 사회 실천 조사 연구단이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요즘 대학생들의 높은 창업 열정에 대해 기업가들은 냉담함을 보였다고 한다.

올해 7월부터 통지대학의 70여명 학생들은 등대를 보고 나아가고,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대학생 창업에 대한 탐색을 주제로 한 대형 조사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이 조사는 대학생 스스로 창업할 때 필요한 능력과 소질에 대한 이해와 각 기업 고위층의 대학생이 이 영역에 대학생의 능력과 소질 양성에 대한 건의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조사 연구단의 책임자인 통지대학 전자정보공정대학의 웬후이신(袁胡)의 소개에 따르면, 이 연구단의 구성원은 지금까지 전국 각지 50여 개 자주 창업형 기업에 대해 조사를 했고, 100명에 가까운 대학생을 인터뷰하여 1만여 글자의 조사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다.

79%의 응답자가 창업의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창업의 문턱과 경험 부족 등의 영향을 받아 마음은 뜨거운데 손은 차가운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

직접 창업 경력이 있는 기업가들은 요즘 많은 대학생들은 그에 상응하는 소질과 능력이 부족하고, 중국은 대학생 창업을 위해 제공되는 외부 창업 환경 역시 좋지 않다고 했다. 대학생 개인이 학업에 여력이 있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려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자기 경제 조건과 개인 능력에 맞는 영역에 들어가야 하며, 급하게 성공하려고 하면 안 된다. 실습을 많이 참가하거나 판촉방면의 아르바이트를 해서 자신의 창업 지식을 높여야 하고, 자신이 창업하고자 하는 항목에 대해 충분한 조사를 해야 하며, 맹목적으로 일하면 안 된다.

어떤 기업가들은 대학생은 창업 방향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건의한다. 적은 위험과 돈이 적게 드는 것, 그리고 자신의 전공과 가까운 항목이 쉽게 성공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많은 대학생 창업은 그저 한 순간의 아이디어로, 시장에 대한 충분한 분석도 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고 말했다. 대학생의 창업은 시작도 빠르고, 빨리 끝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학생 창업에서 첫째로 해야 할 일은, 위험의 최소화이지, 이윤의 최대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사 연구단은 많은 창업 기구와 창업자 개인에 대한 인터뷰를 계획하고 있으며, 창업에 뜻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정부 및 교육부문의 정책 제정 시, 참고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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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3일

 

[Quest for Little Hero]

내의제국 Ling Yuhui

 

 

링위후위.

 

그녀가 어떤 이일지..... 나는 지난 3달간 매우 궁금했다.

그녀에 대한 정보는 오로지 처음 기사가 계속 복제된 것 밖에 없었다.

 

나는 그녀의 이메일 정보와 구글번역을 이용하여,

내의제국의 인재채용 공고를 통해 그녀가 어떤 이를 원하는지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정보(사진, 등)는 매우 희박했다.

 

 

2010년 11월 23일 나는 오전에 상해기술혁신센터를 방문하고 난 뒤,

곧장, 그녀가 있다는 Student Venture Park로 움직였다.

지하철 10호선을 타고 상해 끝과 끝을 오간 것이다.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가야되는지 물었다.

 

당시 나에게는 그녀의 사무실 주소 밖에 몰랐다.

"Shanghai, Yang Pu Qu, Guo Ding Dong Lu 300号"

사전에 구글맵을 통해 충분히 조사해보았으나,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사실 30분정도 늦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을 나왔을 때, 이미 약속시간이 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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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창고에서 자신이 유통하고 있는 남성내의 브랜드를 들고)

 

링위후위는 생각과 달리 매우 젊고 아름다운 친구였다.

그녀의 똘망똘망한 눈과 다르게 나의 눈은 인터뷰 준비로 밤을 샜기 때문에,

빨갛게 충혈되어 있고, 피곤에 찌들어 있었다.

이미 인터뷰를 하기도 전에 가물가물한 상태였다.

 

나는 잠을 깨기 위해 그녀에게 회사부터 둘러보자고 했다.

그래서 그녀와 회사 창고와 사무실을 둘러보았다.

 

재고 창고 2곳과 사무실 1곳이 전부였지만,

그녀는 당차고 촉촉한 눈빛으로 나에게 열심히 회사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사진 : 회사 창고 내부의 모습)

 

재고정리는 아직 잘 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았다.

 

 

(사진 : 사무실 내부 전경, 왼쪽에 있는 친구는 링위후위와 창업멤버)

 

2007년도에 창업을 한 링위후위.

현재 약 10명 정도를 고용하고 있었다..


 

 

(사진 : 링위후의 모습)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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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 맑은 링위후위, 전형적인 중국 미인의 모습)

 

웃으니 더 이쁘다. (*,.*);;;;;;

이크~ 인터뷰 해야지 이럴 때가 아니다.

 

 

 


(사진 :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링위후위)

 

그녀는 인터뷰 내내 조곤조곤 말을 했다.

하지만, 어떤 제스쳐 하나 없이 조곤조곤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스타일인듯 하다.

 

자신의 의견을 거리낌없이 말했다.

하지만, 가벼운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를 위한 응원 메세지를)

 

인터뷰가 끝나고 1가지 부탁을 했다.

우리 팀원들에게 격려의 응원메세지를 하나 써달라고 했다.

 

그녀가 뭐라고 적었을까??

(인터뷰 자료에 공개하겠다.)

 

 

 

(사진 : 왼쪽부터 내의제국 공동창업자, 링위, 송정현)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단체 사진을 찍었다.

 


(사진 : 링위후위와 공동창업자, 그리고 송정현)

 

이 현수막 만드는 것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승현이가 물심양면으로 잘 준비를 해주었다.

땡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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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square.kr sketch 2010.12.0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현씨 화이팅.. 우왕... 나도 중국 가보고 싶당... ^^; 일단은 국내에서 만나는 유학생으로 만족?. 몸 건강관리 잘 하면서 다녀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