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아이디어 실증화 프로그램




아이디어 실증화 프로그램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실증화 프로그램 모집 공고 및 참가 신청서.hwp


한남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창업가들의 역량강화에 도움될만한 "아이디어 실증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린 스타트업과 서비스 디자인 개념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한국 유일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게다가, 실제 시제품 제작 전문가 + 디자이너 + CAD/CAM 전문가와 함께 시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협업 수업까지! 

 

본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되면, 

실험용 시제품을 제작 + 고객 인터뷰 + 이해관계자 니즈 파악 + 비지니스 모델 개발을 경험해보고 역량을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은 워크샵 방식으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를 위한 실무적인 방법론을 적절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부트캠프()

일차

구분

강의 실습명

강의방식

시간

[10/19]

11:00

~

19:00

-

오리엔테이션 네트워킹 파티

-

2H

개념 및 이론

Idea Development

강의

2H

개념 및 이론

New Business Plan

강의

3H

[10/20]

10:00

~

19:00

개념 및 이론

Business Model Generation

강의

3H

개념 및 이론

New Product Development Process

강의

3H

개념 및 이론

Service Design Process

강의

3H

 

○ 교육훈련 과정

일차

구분

강의 실습명

강의방식

시간

[10/21]

18:00

~

21:00

Business Idea

#Business Idea 정의

-From Idea To Business

-문제 기술서아이디어 소개서 작성 등

-Value Proposition 작성 등

강의

실습

토론

3H

[10/26]

11:00

~

15:00

R&BD Concept

#R&BD Concept 도출

-제품 아이디어 설명서핵심기능 작성 등

-Market Segment, Customer Define 작성 등

-Stakeholders Map 작성 등

강의

실습

토론

3H

[10/26]

15:00

~

19:00

#Business Model 정의

-Business Model Case Study

-Business Model Canvas 작성 등

강의

실습

토론

4H

[10/28]

18:00

~

21:00

Idea Development

#Prototype Concept 도출

-Prototype Concept & Core Function Drawing

-Virtual Product Catalog 제작 및 발표 등

#과제1 : Research & 전문가 Feedback

강의

실습

토론

3H

#1H

[11/2]

13:00

~

18:00

#pre Prototype Development I

-Rapid Prototype 제작실습

-Pitch & Feedback 

#과제2 : Market Research & Test

강의

실습

토론

발표

4H

#1H

[11/9]

13:00

~

18:00

#pre Prototype Development II

-Finding Customer Needs

-Rapid Prototype 제작실습, Pitch & Feedback 

#과제3 : Research & Test

강의

실습

토론

발표

4H

#1H

[11/16]

13:00

~

18:00

#Contextual Prototype Development

-Body Storming & Recording 실습

-Pitch & Feedback 

#과제3 : Observation & Research

강의

실습

토론

발표

4H

#1H

[11/23]

13:00

~

18:00

R&D with

Business Model

re-define

#Business Model re define

-Elaborate Idea Define

-New Product Development Planning

#과제4 : Business Model re define

강의

실습

발표

4H

#1H

[11/30]

13:00

~

17:00

-

#pre Prototype 및 활동성과 전시 등

#DEMO-DAY in front of VC, Angel

-Business Model Competition

발표

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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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2일

Entrepreneurial Article
 
사업계획서(Business or Start up Plan) 라는 것이 사업에서 있어서 과연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꽤 오래 전부터 사업계획서(Business or Start up Plan) 라는 것이 사업에서 있어서 과연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계속 고민을 하는데, 아직 그에 대한 정확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대략적으로 현재까지의 판단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사업계획서는 사업 실현과정에서 수정/보완해야 할.. 말 그대로 계획이다. 계획은 계획일뿐, 실천은 아니다.
-사업계획서의 진정한 용도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 대상은 타인과 자신이다.
-사업계획서 그 자체보다는 창업가의 사업계획 유무가 중요하다. 허나, 창업가의 사업계획적인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

물론, 사업계획서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 사업은 매우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보다 계획보다 더 중요한 것 너무나도 많다. 게다가, 실제 사업을 해보면, 사업계획서는 다 뜯어 고쳐야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계획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다.

최근에 나는 커다란 방향과 큰 흐름에서의 전략 정도의 판만 사업계획을 세워 놓고 나머지는 실제 전투에서 그 상황과 환경, 주어진 자원 속에서 그때 그때 전술적인 판단과 행동에 맡기고 있다. 너무 논리적으로 완벽한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현실의 수많은 변수를 무시하는 탁상 위의 이면지를 생산하는 것 이상일 수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사업계획서는 필요하지만, 계획의 논리적 허점을 대비하려고 현실의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게 된다면 그만큼 어리석은 짓은 또 없을게다.

진짜 사업은 파워포인트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손과 발 아래 있다. 나는 그것을 하나하나 실현해 증명해나가는 것 뿐이다. 사업은 실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것이 창업가라는 존재를 증명해준다.

쉽지 않다. 그러나, 그래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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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8일

Entrepreneurial Article
 
사업계획서, 비용, 고객과 시장.
사업계획서 작성에서 정작 중요한 것



요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드는 생각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보면 문서 작성에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

내가 지금 30~40장 분량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쓰고 있는데.. (이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오히려 이 시간을 고객과 시장분석하는데 쓰는 것이 더욱 가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드머니를 구하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사업계획이란 것을 오랜만에 작성 중인데.. 주어진 양식이 논리적으로 앞 뒤가 맞지 않아서 더 힘들다. 

사업계획이란 것이 각종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과 과정을 정리하는 것인데..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 어느 정도 경험이 있고 기본적인 프레임을 익혀놓은 사람들에게 사업계획서는 내가 보기엔 철저히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1인 기업이 아닌 이상 내부 구성원들과의 합의이며,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역할과 필요성이 더욱 큰 것 같다.


아주 간단한 Ex-Summary 몇 장 분량이 아닌 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기술하는 것(30장 이상의 서류더미)이 Entrepreneur에게 별 도움이 안될 듯 싶다. 구체적인 계획을 짜놓아도 그것이 시장에 맞는 계획이 아닌 작성자의 머리 속 구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 그 전략대로 실천해보면 너무나도 많은 변수들에 의해 쉴 새 없이 송두리채 변경되는 것을 대부분 경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에서 막히거나 때로는 실마리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그만큼 생각과 계획을 현실로 옮기는 것은 참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 경험이 많은 Entrepreneur는 그 차이가 다른 이들보다는 크지 않을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목적과 목표에 걸맞는 큰 틀만 기술해놓고, 나머지는 최대한 빠르게 시장에서 부딪혀보면서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그로 부터 피드백을 받고 방향을 수정해나가는 것이 창업을 준비하는 데는 좀 더 맞을 것 같다. Business Model Canvas나 1Page Proposal에서 좀 더 기술해놓은 분량이라면 사업의 큰 틀과 방향은 명확하게 구상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러면 이때부터 펜을 놓고 전장에 나가 전술적 행위를 해보면서 각종 이슈들을 메모하고 정리하는 동적과정에서 사업계획이 완성되어져 가는 방향이 더 옳지 않을까? 생각해본다.(그래서 Learn Start-Up이라는 개념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일 게다.)

(요런걸 'Action Business Plan'으로 발전시켜도 좋을 것 같다. 요건 나중에.. 한번 생각해봐야겠군.)

내가 정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객과 시장의 특성과 구조분석'이라고 생각하는데.. 고객과 시장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거기에 사업계획의 답이 다 나와 있다. 어느 정도 훈련이 되어 있는 예비창업가라면 사업계획서를 쓰는 시간에 좀 더 고객을 분석하고 시장의 운용구조와 이해관계에 집중하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해답에 가까운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돈을 쓰는 것이 아닌 돈을 벌어야 하는 창업과 사업의 답은 창업가가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시장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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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2일

 

이상민 빈트리(Bean Tree) 200.25 대표이사,

그가 꿈꾸는 세상에 발을 담그다.

 


 

 

또 한번의 도전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그.


이상민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빈트리(Bean Tree) 200.25' 대표이사.

그는 사업으로 이른 성공과 시련의 과정을 모두 겪고 난 뒤,

빈트리200.25로 다시 재기를 꿈꾸고 있는 창업가(Entrepreneur)이다.


(사진 1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의 국내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이상민 대표이사)

 

빈트리는 공정커피를 구입하여 직접 로스팅하고 이를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카페다.


Bean Tree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의미일 것이지만 200.25의 의미는 무엇일까?

 

커피 재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남/북위 25도 지역이

커피가 자라기 좋은 환경인데, 그 지역의 200개의 농장에 진출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를 구입하고, 그 200개의 농장에 1명씩 200명을 파견하여, 현지인들의 경제적/문화적 여건을 개선하고 돕는 일을 수행하겠다는 목표 수치이다.

 

225가 아닌 200과 25를 굳이 나누어 놓은 것은, 200이라는 숫자가 갖는 그 고유의 의미를 상쇄하고 싶지 않은 이 대표의 강한 신념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크리스챤임을 유추해볼 때, '200'이라는 숫자의 근원은 성경에서 가지고 온 것 같다.)

 

 

현재 '빈트리(Bean Tree) 200.25의 사업분야는 공정커피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하지만, 차후에는 빈트리와 유사한 비지니스 모델 200개를 발굴하여,

200개 지역에 보급하고 현지 문화와 경제적 자립화 지원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영위하고 있는 커피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으로 현지인들의 자립을 도울 큰 목표를 세우고, 이를 하나하나 조용히 실천해가고 있는 준비된 창업가(Entrepreneur)다.

 

 

실패, 수십억원의 수업료를 내고 배운 것은, 내가 갖고 있던 간판이 '내'가 아니라는 것.

 

실패!? 나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도 하나의 삶의 과정이고, 그저 비싼 수업료라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저 벼랑 끝에서 끝까지 버티고 있을 뿐이다.

 

과거 이야기를 질문하면서 꺼낸 '실패'라는 나의 표현이 그에게는 조금 껄끄러웠나 보다. 내가 실패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그는 바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어쩌면 어려운 역경을 겪으면서 '실패', '좌절'과 같은 단어들은 이미 그의 인생에서 지워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그가 빈트리를 창업하기 전,

30대 중반에 3개의 계열사 사장을 역임하면서 1,000억원대의 매출을 일으키며 성공가도를 달리다가, IMF시기 자금난을 겪으면서, 회사를 정리하고 수 십 억원의 손실을 입은 그가 깨닳은 것은 무엇일까?

 

 

  • 잘 나갈 때의 나(허울, 간판)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는 것.
  • 외형적 성장(자기 과시적 행동)은 실패 위험이 크다는 것.
  • 타인의 시선과 말에 의연해질 수 있을 만큼 마음을 가볍게 비워야 한다는 것.
  •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은 나 자신 안에 있다는 것.
  •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고민하고, 묵묵히 실천해야 한다는 것.

 

불과 몇 년 전까지 쓰라린 아픔을 겪고, 이를 조용히 극복하고 있는 그에게,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그가 꿈꾸는 세상에 살며시 발을 담궈 보자.

2편에 계속!!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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