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8일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중국 편]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in China

 

부제 : "작은 영웅을 찾아서"

"Quest for Little Hero"


송정현, 중국 상해에서 누굴 만났나?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 상해에서 만났던 분들과 위치)

 

 

[인터뷰 대상자]

Roy Hessel, CEO of EyeBuyDirect

Laura Ling, Founder of Neiyidiguo

Shin Hwan-ryul, CEO of UNIASIA co., LTD

Zhang Qing, President of Titan

Han Min-yuan, General Manager of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Maria Jin, President of Shanghai GJ Enterprise Consulting co., LTD

Woo Su-geun, Professor of Shanghai Donghua University

 

 

[미팅 & 교류]

Ailleen Gu, Deputy Secretary-general of EFG (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Cathy Niu, Education & Research Dept. Manager of EFG (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Wenwen Niu, Founder & President of The Founder Magazine

Victor Y. Yuan, Chairman of Horizon

 

Hugh Thomas, Prof. of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Centre for Entrepreneurship

Len Middleton, Prof. of  Michigan University, Ross School of Business

Wong Poh Kam, Prof. of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Entrepreneurship Centre

Renhong Zhu, Ph.D of Sun Yat-sen University, School of Entrepreneurship

?, Prof. of Hebe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Cao Wei, Prof. of China University of Mining and Technology

Shuancheng Wei, Prof. of Shanghai Institute of Technology, Economics & Management School

Chen Hongjin, Prof. of Shanghai Institute of Technology, Economics & Management School

 

Paul Kim, CEO of Won jin Commercial co., LTD

Choi Il-sang, Strategy Dept. Manager of UNIASIA co., LTD

?, Lecheng Imaging Technology co., LTD

Joan Kim, President of Morning Shanghai

Kim Jun-tae, Secretary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Park Young-bo, Section Chief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Gabriel Olajide, General Manager of Daysinog Multiconcepts Services Limited Taiyuan Representative Office

 

 

[방문기관]

EFG (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Shanghai Donghua University

University of Shanghai for Science and Technology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Global Education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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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pui.lvoutletstorexx.com/ louis vuitton handbags 2013.04.2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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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23일

 

 

상해기술혁신센터 방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 송정현

  

 


(사진 : 해맑게 나를 반겨주시는 한 선생님)

 

매우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풍미를 가진 분이다.

EFG(중국 창업기금회), Cathy를 통해,

상해기술혁신센터 왕룽 센터장이 얼마 전에 은퇴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럼 실무자급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더니.....

센터장급 경력을 갖춘 한선생님을 소개시켜주었다.

(왕룽 센터장과 매우 친하신 듯 했다.)

 

푸근한 아버지 같은 느낌의 한선생님.

그는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나에게 풀어놓을까??

 

 

 

 

크기변환_P1120168.JPG

(사진 : 미니 인터뷰에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 한선생님)

 

상해 지역의 보육센터 현황과 각종 정부지원에 대한 정보,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청년 창업을 위한 다양한 현황과 정보를 들은 뒤,

그의 오랜 경험(기업경영에 다양한 실무경력을 갖춘)을 바탕으로

창업보육 업무에 대한 그의 의견을 들었다.

 

창업보육업무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반드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인력이 보육업무를 맡아야 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담당자는 기업의 고충을 이해하기 어렵고,

창업 초기 기업들이 원하는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원하는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크기변환_P1120175.JPG

(사진 : 유머도 섞어가며,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오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한 선생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는 어떤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

이 질문에 그는 매우 본질적인 대답을 던졌다.

 

창업기업을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고,
기업을 현실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실무역량이라고 답했다.

 

 

이는 한국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의 조건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한국의 BI매니저들은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이들도 많이 있다.)

 

보육센터마다 천차만별로 다르겠지만,

내가 본 대학의 보육센터의 실무 담당자들은

대부분 30대로서, 경력 3~5년 내외의 비전문인력이다.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BI매니저 역량을 키워주고 있지만,

그 교육이 과연 창업기업 지원에 실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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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에 대한 응원 메세지를 적고 있는 한선생님)

 

그에게 우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멤버들에게 응원메세지를 청했다.

그가 청년들에게 준 메세지는 무엇일까?

 

 

 

 

크기변환_P1120188.JPG 

(사진 : 미니 인터뷰? 및 센터 방문이 끝나고, 한선생님과 함께)

 

한선생님을 4시간 동안 만나뵈면서,

그가 나에게 하나라도 더 말씀해주려고 얼마나 애를 쓰고 있는지 진정 알 수 있었다.

상해기술혁신센터 현판 앞에서 방문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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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2일



상해GJ기업관리컨설팅유한공사

김금자 대표를 만나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 송정현

 

 

 

 

#348209

 

상해 동화대학 우수근 교수님의 소개로 김금자 대표이사님을 만나뵈었다.

우수근 교수님의 추천사로는 김금자 대표는 상해 컨설팅분야에서 꽤 인지도가 높은 기업이며,

한국, 중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국적기업들의 중국현지 창업 및 경영활동을 도와주고 있는

아주 뛰어난 경영자라고 하였다.

 

 

오후 4시까지 교수님을 미니 인터뷰를 한 뒤, 바로 GJ기업관리컨설팅유한공사로 향했다.

오후 5시 15분 이후의 시간이 괜찮다고 하셨기에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바로 출발했다.

 

상해GJ기업관리컨설팅유한공사는 한인상회 건물 9층에 있기 때문에,

이미 지난번에 한인상회를 가봐서인지 찾는 것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대신 지하철에서 내려 20분 정도 걸어가야하는 거리이기 때문에, 시간이 빠듯했다.

 

 

크기변환_IMG_1537.JPG

크기변환_IMG_1538.JPG

(사진 : 지하철의 보안검색대)

 

중국에서는 지하철을 탈 때도 보안 검색을 한다. 근데 보안검색 기준은 특별히 없는 듯 하다.

내가 스스로 넣지 않는한 그들이 나보고 보안검색대에 가방을 넣으라고 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귀찮아서인 것 같기도 하고 외국인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상해에 있는 내내 외국인들을 조금 우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48222

 

후다닥!! 서두른 덕분인지 제 시간에 도착했다.

 

 

크기변환_IMG_1545.JPG

(사진 : 한인상회 앞에서 마주친 소수민족)

 

왠지 이들의 삶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수 민족은 경제활동을 어떻게 할까?? 훌륭한 창업가가 있지는 않을까??

여전히 그들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면서 살아갈까??

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모든 것이 미스테리다.

 

 

 

 

크기변환_IMG_1548.JPG 

(사진 : 주성엔지니어링 중국지사)

 

상해GJ기업관리컨설팅유한공사를 방문하기 위해 복도를 지나가다가,

반가운 기업이 있어 사진을 하나 찍었다.

 

한국벤처기업협회 황철주 회장님이 운영하시는 주성엔지니어링.

중국 오기 전에 협회 행사에서 인사드린 적이 있다.

당시 전하진 대표님을 만나뵈러 갔다가, 저녁식사 자리에서 만나뵈었는데,

아주 인상이 좋으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

 

 

무작정 들어가서 인사를 드리려고 하다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말았다.

다음에 황회장님을 만나뵈면 말씀드려야겠다.

 

 

 

 

#4258729

상해GJ기업관리컨설팅유한회사 사무실로 들어서자.....

직원 중에서 한 분이 나를 테이블로 안내해주었다.

 

김금자 대표님은 잠깐 출타 중이라고 했다.

기다리는 잠깐 동안 나는 빠르게 질문을 수정하고 보완했다.

 

 

5분 정도 지났을까? 작은 키의 다부지게 보이는 한 여인이 들어왔다.

 

바로, 김금자 대표였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며, 명함을 나누었다.

 

우선, 어떤 프로젝트인지 내게 되 물었다.
그녀는 우수근 교수님에게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넘겨받지 못한 것 같았다.

앞으로 어떤 이를 통해 누군가를 소개를 받을 때,

사전에 충분한 자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어떤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5분 정도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난 뒤,

그녀는 매우 취지가 좋은 프로젝트라며 칭찬을 해주면서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말했다.

 

나는 바로 인터뷰를 하려고 했으나, 그녀는 다음에 인터뷰 하는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아마도 급한 업무와 미결된 업무가 있는 듯 하여,

나는 바로 오늘 저녁에 이메일로 인터뷰 일정을 정해서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사전 질문과 소개자료를 다시 간단하게 보내드리면서 계획일정을 보내주기로 하였다.

 

 

#4255

그녀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인듯 했다.

조용한 사람들은 만날 때면 나는 항상 긴장하게 된다.

 

사실, 이런 분들은 인터뷰 할 때, 조금 딱딱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경우가 있어서 꽤 난항을 겪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왠지, 쓸데없이 떠벌리거나 쓸데없는 행동으로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느낌이 직관적으로 들었다.

 

하지만, 글을 쓸 때는 이런 분들이 더 좋은 것 같다.

질문에 대한 군더더기없는 정확한 대답을 해주기 때문이다.

 

 

#8035

그녀의 말투는 간단 명료하지만, 차갑지는 않았다.

굉장히 차분하고 고요한 호수같은 느낌의 목소리를 갖고 있다.

그리고, 약간 경상도 억양을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차후에 인터뷰 진행하면서 어디 출신인지 물어 볼 생각이다.)

 

 

 

그렇게 일정조율에 대해 논의하고 난 뒤,

그녀는 아래층에 있는 좋은 아침 사장님을 만나뵈면 좋을 것이라며 소개를 시켜주며,

그녀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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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루 일정을 마치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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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GJ기업관리컨설팅유한공사

홈페이지 : http://www.giant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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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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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중국 상해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우수근 외래교수와 함께)

 

상해 동화대학(東華大學)

국제문화교류원 방문 


 

사전에 구글 맵 등을 통해 가는 길을 정확하게 메모해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상해는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했다.

 

지하철이 보통 11시 이전에 끊어진다.

8호선은 9시 전에 끊어지는 것 같았다.

 

 

가끔 급하면 택시, 오토바이택시?를 이용하기도 한다.

오토바이택시는 싸고 빠르다. 하지만 위험?하다.

역주행은 기본이다. ㅋㅋ;;;;; 하지만, 싸고 빠르다.

근데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이 친구들이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

 

어떤 녀석은 5~10위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두고 100위안을 불렀다.

죽여버릴려다가 말았다. 농담! ㅋㅋ "뿌요" 그냥 돌아섰더니 날 부르는 소리가 애처롭다.

그렇게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으니 일단 무조건 낮게 불러라.

 

보통 근처까지 태워주는 경우, 5위안 정도 하는 것 같다.

나는 버스 정거장 5~6개의 거리에 12위안 줬었다.

 

어떤 때는 15위안에 가기로 흥정해놓고,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10위안만 주고 어깨를 토닥여주고 온 경우도 있다.

ㅋㅋㅋㅋㅋ (그것만 받으라고..... 다음에 더 줄께 하면서.....)

그 친구는 거리에 비해 많이 받았으니 좋다고 왔는데,

내가 10원만 주니까 조금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처음 흥정한 가격을 무조건 다 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생각보다 많이 내는 느낌이면 다시 흥정해라.

일단 지도를 정확하게 잘 보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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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해 동화대학 정문) 

 

동화대학의 중국식 황금 현판.

예전 처음 중국에 방문했을 때, 저런 현판이 매우 독특해서 현판마다 사진을 찍었던 걸로 기억한다. ㅎㅎㅎ;;

 

 

오전에 방문하려고 했던 동화대학은 동화대학 측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서

내가 확인 전화를 하고 나서, 오후 1시에 방문했다.

상해 동화대학은 생각보다 크고 역사가 깊은 곳이였다.

6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학이며, 많은 국제학생들이 있는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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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해 동화대학 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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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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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우수근 교수님이 계시는 국제교류원에 도착했다.

원래는 교내 투어가 예정되어 좀 더 자세히 학교에 대해 정보를 들으려 했었으나,

협조 담당자 부서에 갑자기 감사가 떠서? 교내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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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의 페이스북)

머 아뒤나 주소같은 건 없었다.

제목 그대로 찾아서 친추하라는 거다. ㅋㅋ;;

(누가 할까?)

 

 

대신에 우수근 교수님 미니 인터뷰는 계획대로 진행 할 수 있었다.

 

우수근 교수님을 찾아뵙기 전,

사무실에서 잠깐 기다리면서 교수님이 이곳에서 하시는 일을 잠깐 설명을 들었다.

Global E & B라는 상해 동화대학교 지정 협력기관을 운영 중이며,

 

우수근 교수님이 이곳 동화대학 국제학교에서 하시는 일은

한국 학생들을 동화대학으로 데리고 와서 비지니스 교육 및 문화(어학, 등)교육을 통해

다양한 취업훈련을 통해 해외의 다국적기업에 취직을 하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시다.

이는 노동부 지원사업이다.

 

노동부 해외취업지원사업을 통해 6개월간 직업훈련 및 해외 어학연수 동시에 받는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일반 어학연수의 절반 내지 3분의 2의 비용으로 할 수 있어서, 비용 대비 꽤 매력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국가에서 교육비용의 많은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60만원만 내면 6개월 동안 좋은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다.

(단, 생활비는 개인부담이다. 교육비 60만원 + 6개월 생활비니까...... 일반 어학연수보다 매우 저렴하다.)

(또한, 재학생 4학년 이상, 미취업졸업생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추가적인 지원을 해주니 꼭 알아보길 바란다.

 

더구나 국비프로그램이고, 학교에서 하는 거라 일반 어학연수보다는 더 믿음이 간다.

나도 한번쯤 받아보고 싶은 교육훈련프로그램이다.

 

어학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 정보를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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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 & B

한국지사 : 070-4012-6761

홈페이지 : http://www.globalenb.com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 1팀(02-3274-9795, 9796, 9794)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월드 잡 : http://www.worldjob.or.k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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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IMG_1519(1).JPG 크기변환_IMG_1520(1).JPG 

(사진 : 한국인 우수근)

 

우수근 교수님의 연구실 앞에 붙여져 있는 메세지다.

"한국인 우수근 교수의 연구실"

 

그가 얼마나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그의 한국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일본, 미국, 중국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누구보다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그가 펴낸 저서 및 기고를 확인하시라.

네이버에서 우수근을 검색하면 그의 활동 등이 나온다.

 

참고로, 네이버에서 송정현을 검색하면 축구선수가 나온다.

나는 정말 찾아찾아 들어가야 나온다. (ㅡㅡ;)

 

이렇게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생활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을 바라 볼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그가 이야기하는

글로벌 인재는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까??

 

이는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좋은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상해 동화대학까지 찾아가서 그의 50년 인생 노하우를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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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IMG_1518.JPG

(사진 : 우수근 교수님 연구실 내부 전경)

 

 

<우수근 교수 약력>

현) 상해 동화대학교 외래교수

일본 KEIO대학교 법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석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우수근 교수님은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젊은 청년들에게 당부 말씀을 남겼다.

 

"여행을 떠나라! 물리적인 여행과 함께,

                           사람을 통한 여행을 떠나라!"

 

해외여행,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물리적인(하드웨어적인) 여행도 좋지만,

그럴 여건이 되지 않아도 여행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였다.

 

그것은 소프트웨어적인 여행이다.

즉, 사람을 통한 여행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 그 자체가 하나의 고유 세계가 아닌가!

사람과 사람을 통한 사람 안에 있는 그들 각자의 고유한 세계를 만나고 접하고 느껴라는 것이였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참 깜짝 놀라고, 공감했다.

사람을 통해 떠나는 여행.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열심히 일한 당신이 아니라도 누구나 떠날 수 있다. 지금 바로 떠나라.

 

내가 하고 있는 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하드웨어적인 여행 + 소프트웨어적인 여행" 인 것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차후 따로 인터뷰 란에 게재하겠다.

 

 

 

#923982

미니 인터뷰가 끝나고,

우수근 교수님께 찾아뵙기 전에 중국인 기업가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김금자 대표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이미 연락을 해놓았다고 하셨다.

5시 15분 이후 시간이 편하시니까, 찾아뵈면 될 꺼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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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수근 교수님이 메모해주신 김금자 대표 연락처)

 

아~ 바쁘실텐데 시간내어주신 것도 영광인데,

작지만 긴요하게 사용하라고 후원금을 주셨다.

 

나는 후원금을 바로 받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받는 건 빨리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ㅋㅋ)

그러나, 주는 것은 최소 5배는 주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에게 그만한 효용가치를 줄 수 있다.

 

나는 교수님이 후원해준 금액의 최소 5배를 후배들에게 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밤잠을 설쳐야하는 날이 더욱 많아 질 것 같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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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9일 (중국 2일차)

 

 

상해 한인상회 방문하러 아침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탔다.

한인상회는 상해 동화대학 우수근 교수님이 소개시켜주셔서 찾아 뵐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65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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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택시 오토바이??)

 

한인상회 가장 근처에 있는 지하철에서 나왔다.

 

오토바이가 가득하다.

다들 나보고 타라는 눈치임을 나는 직감했다.

 

잠깐 발 길을 멈추고 이들을 지켜봤다.

원활한 출근 길을 위해 오토바이 운전자는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로 향한다.

목적지에 따라 비용이 틀린 것 같다.

(5원을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고, 10원을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더라.)

 

다음에 한번 타봐야지. ㅎㅎ

 

 

 

 

지하철에서 내려 지도를 확인하며 여유있게 주변을 둘러보며 걸었다.

그 와중에도 눈에 띄는 것은 어느 만두 가게.

아침 출근시간이라 다들 아침을 사서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길거리를 가면서 만두나 간단한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았다.

 

값도 싸고,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았다.

나도 1원에 마늘빵같은 것을 사먹고 왔는데,

만두가게가 있길래 이 가게에 가서 만두 하나를 더 사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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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줄 서서 아침을 떼우는 중국인들)

 

옆 집 만두가게는 줄까지 서서 기다리지는 않았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맛집은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는 것 같다.

나도 호기심에 줄을 섰다.

 

무슨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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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옆집 모습)

 

줄이 조금 널널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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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만두 가게 내부)

 

 

나는 만두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한국에서도 맛있는 만두가게는 일부러 찾아간다.

 

종업원이 대략 8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럼 대략 하루 매출액이 예측할 수 있고, 한 달 매출액도 추정이 가능하다.

 

김갑용 소장님이나 한정수 회장님이 오셨으면 이리저리 꼼꼼하게 보셨을텐데,

나는 잘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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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중국 두유)

 

의외로 맛은 괜찮았다.

우리나라의 두유처럼 달진 않고, 말 그대로 콩우유.

한인상회 박과장님이 이걸 보더니 어디서 샀냐며, 상해에서도 파는 곳만 파는 것이라고.

내가 이것을 산 것에 대해 신기해하시며, 아침에 이것만 먹어도 든든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맛있고, 하루가 지나면 딱딱해지고, 쉽게 상한다고 하셨다.

아마도 단백질이나 제조과정에서 첨가되는 다른 이유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

 

 

 

 

#438923

목적지에 다다랐더니 예전에 와봤던 곳이다.

상해의 한인타운이라고 불리우는 곳.

신한은행도 있고, 가까이에 영사관도 있다.

(상해 총영사관을 한번 방문해야하는데.)

 

외교부 한서기관님과 김서기관님과 한 이야기를 지켜야될텐데..... 

ㅎㅎ 저녁에는 하실런지 모르겠네.

사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고 한번 찾아뵈어야겠다.

 

 

 

여튼, 한인상회를 방문하는 것은 여전히 많이 걷기는 했지만!

어렵지 않게 물어물어 찾았다.

 

외국인이 물어보면 정말 정성을 다해 가르쳐주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다.

길 가르쳐 주는 사람 이야기를 듣다가, 디카를 떨어뜨려서 캡이 망가졌다. ㅠㅠ;;;;;;

(아흑. ㅠㅠ)

 

캡이 닫히질 않더군. 여튼. 덕분에 한인상회를 잘 찾아갔으니 감사해야지.

Wujong Rd와 Wanyuan Rd 근처에 있다.

궁금하시면 구글맵을 확인하시길. 

http://maps.google.co.kr/maps/ms?ie=UTF8&hl=ko&msa=0&msid=103076647208622796802.00049539db6d4bf00e766&ll=31.177009,121.386121&spn=0.001359,0.002406&z=19

 

 

물어물어 찾아가서 도착한 상해 한인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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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해 한인상회 입간판 모습)

 

입간판부터 정겹다.

많은 사업가들이 타국에서 얼마나 힘들게 사업활동을 하셨을런지.

그래서 재외동포 단체들은 더 똘똘 뭉치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다.

그저 한국 노래만 들어도 눈물을 흘리시는 분도 있다고 하니,

왠지 모를 뭉클함과 타국에서의 그들의 애환이 느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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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론트 데스크와 얼핏 보이는 사무실)

 

김차장님과 박과장님을 만나뵈었다.

김차장님은 사실 어디서 낯이 있는 분이였는데, 물어보진 않았다.

바쁘신 것 같아서..... ㅎㅎ

 

박과장님에게 한인상회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현황을 듣고,

중국 내 특히 상해에서의 사업환경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들었다.

 

중국 내 많은 한국 기업들이 입주해있는데, 대부분의 기업인들이 철저한 조사를 하지 않고,

그저 값 싼 인건비 등 몇 가지 사실만 가지고 무작정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 운이 좋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쓰러진다고 한다.

 

그렇게 준비없이 들어와 실패한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쏟아내서

중국의 사업환경에 대해 편협하고 잘못된 인식이 한국에 팽배하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내가 수 차례 중국의 사업환경 등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느낀 것은

중국의 기업에 대한 규정은 매우 치밀할 정도로 자국에 유리하도록 잘 꾸며져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법이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처음부터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며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더 비용을 절감하는 실 사례가 많다고 한다.

 

중국에서 법은 반드시 철저하게 확인하고 난 뒤, 의사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

중국에서 창업이나 사업을 하려고 준비 중인 분들은 한인상회와 같은

믿을 만한 자국 단체와 사전 상담 및 도움을 받는 것을 권유하고 싶다.

 

 

여튼 오랜 시간을 이야기 나눌 수가 없어서,

나는 추가적으로 몇 가지 사항을 요청 드렸다.

한인기업가 소개와 창업 및 사업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요청드렸다.

 

한인기업가는 알아봐주시기로 하였고,

창업과 사업관련 지원사업은 바로 한인상회에서 하는 세미나 정보를 주셨다.

허나, 내 일정과 정확하게 맞는 행사가 없어서 조금 고민 중이다.

 

특히 인사노무 관련 세미나에 대한 정보는 나에게 유익한 내용이였는데.

참여하시는 연사 분들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계신 분들이였다.

 

조만간 의사결정을 해서 나의 원래 일정과 조정을 해봐야겠다.

 

 

 

(사진 : 상해 한인상회 방문기념 사진, 박과장님과 함께)

 

박과장님 좀 웃으세요. ㅎㅎㅎ;;;

 

우리 현수막이 조금 알록달록해서 유치해 보일 수도 있는데,

나름 젊고 발랄함이 묻어나오는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응원메세지를 받아오질 못했다. ㅠㅠ;;

(나중에 팩스로 받아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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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중국 편]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in China

 

부제 : "작은 영웅을 찾아서"

"Quest for Little Hero"

 

 

*중국 일정표(Time table in China)

 

 

#68435 상해 일정 (2010. 11. 18 ~ 29)


 

 

2010년 11월 18일 12:55

인천국제공항 출국

 

2010년 11월 18일 15:00

상해 푸동국제공항 도착

 

2010년 11월 18일 18:00

숙소 도착

Shanghai SOHO International Youth Hostel
Tel: 021-58888817
Address: No.1307, South Suzhou Road, Huangpu District, Shanghai

Web: www.yhaonline.com

上海苏州河畔国际青年酒店

邮政编码: 200003중국上海市上海市南苏州路1307号+86 21 5888 8817

 


 

2010년 11월 19일 10:00

상해 한인상회 방문

 

 

2010년 11월 19일 15:00

인터뷰 대상자 : UNIASIA 신환율 대표이사(27세)

주소 : 上海市 长宁区 仙霞路8号 仲盛金融中心大厦 1701室

 

 

Contact

IL-Sang Choi
Strategy Dept. Manager
UniAsia(Shanghai)
17F-01,2067 Yan an Rd (W) Shanghai
Mobile:150 0094 9442
Tel No.:6295-7171 ext 107
Mail:ilsang@uniasiacn.com
Msn:3951322@hanmail.net

 


2010년 11월 20일 ~ 21일

주말이라 특별한 일정 없음, 인터뷰 준비(23일), 방문기관 자료조사

(이스라엘 출신 마탕 미팅 예정)

 


2010년 11월 22일 13:00 ~ ?

동화대학교 방문 & 청년기업가 인터뷰

 

Contact

우수근 교수, 박소라 선생

 

PARK SO RA

 

Address : 中国 上海 延安西路 1882号 东华大学国际教育中心大楼 303室

 

 Tel : +86 021)6237-3030(중국지사)  / 070-4012-6761(한국지사)

           070-4012-6762~3(중국지사)

  HP : +86-138-1755-0342

 E-mail : srpark@globalenb.com

 Hompage: www.globalenb.com

 

 


 

 

2010년 11월 23일

[방문 & 미니 인터뷰]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STBIA) 방문

Han Mingyuan (Deputy Director,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Member of the Board, STBIA)

Time: 10:00 ~ 12:00

Venue: 100 Qinzhou Road, Shanghai, 200235, China

 


 

[인터뷰]

People : Ling yuhui (내의제국 Founder & CEO)

Time: 15:00 ~ 17:00

Venue: Room 406, Building 3, 300 East Guoding Road, Yangpu District, 200433



 

2010년 11월 24일 ~ 25일

 

[GEW China - International Forum]

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ve Entrepreneurship Education 참관

Contact: Cathy Niu 135 6468 9246

Venue: Lecture Hall, Comprehensive Building, USST (University of Shanghai for Science and Technology)

          516 Jungong Road, Yangpu District, Shanghai.

 


 

2010년 11월 26일

[GEW China - 2015 “Creationary Sense” Final Competition]

Contact: Cliff Xu 135 0181 4991

Time: start at 9:00 am, Nov.26th

Venue: University Students Venture Park, 300 East Guoding Road, Yangpu District, Shanghai

 

 

[GEW China - Closing Ceremony]

Contact: Cathy Niu 135 6468 9246

Time : Start at 2:00 pm, Nov. 26th

Venue : KIC Plaza, 234 Songhu Rd., Yangpu District, Shanghai

创智天地资源中心

중국上海市杨浦区淞沪路234号创智天地广场1号楼2楼201室+86 21 6550 0808kic.net.cn

 

 


 

2010년 11월 27일 ~ 28일

주말이라 특별한 일정은 없음, 연길행 준비

(UNIASIA 관계자 분들과 2차 미팅 예정)

 


2010년 11월 29일

오전 비행기로 연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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