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22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1일차
바티칸 성당 및 바티칸 박물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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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자전거를 타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Ferrer의 초콜릿. 이탈리아의 유명한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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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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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거리에 빼곡히 설치된 예수에 대한 각종 조형물들. 스토리가 있다. 아기 예수의 탄생에서부터 예수의 죽음까지 스토리가 있는 조형물을 거리에 설치해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조형물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었다. 2주 정도 뒤에 교황 바오로 2세의 시복식이 있는데. 아마도 그 준비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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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돌을 저렇게 깎아 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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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눈에 띄던 조형물이다. 저 악마를 치마폭으로 덮은 인물은 누구이며, 악마는 왜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것일까? 너무나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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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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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의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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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를 잃어버리는 등.

우여곡절 끝에 오후 늦게 바티칸 박물관을 갔다. 너무 커서 정해진 시간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본 것이 인상깊다. 예전에 이응노 미술관에서 천지창조부분만 똑같이 재현해놓은 작품을 매우 가까이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너무 실망이였다. TV에서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천지 창조 그 자체만 나왔을 때는 보통 웅장한 느낌이지 않았나? 나는 미술관에서 그대로 재현해놓은 작품을 보고 일단 웅장한 느낌보다는 작다는 것이 큰 실망이였다.

 

그런데 이 곳 성당 천장에 그려진 그의 작품들과 함께 보니 입이 쩍 벌어졌다. 모든 벽면과 천정이 다 작품이였다. 이응노에서 봤을 때는 가까이에서 디테일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 바티칸에서 직접 볼 때는 작품이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전체가 작품이기에.) 여러 작품들이 어우러져 전체의 느낌이 너무나 웅장하고 장엄했다. 도대체 몇 년동안이나 작업을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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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프랑스 16일차
Celine와의 인터뷰 취소로 인해 노틀담의 곱추가 되다. 


눈을 떳다. 자다 깨니 노트북 화면에는 수백수천의 'ㄱ'만 있는게 아닌가. 편지를 쓰다가 나도 모르게 졸았다.

오늘은 셀린느를 인터뷰하는 날. 어서 준비하고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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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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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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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여운 클래식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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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에 이어 셀린느와의 약속도 취소가 되었다. 우리와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에 다른 미팅이 잡혔단다. 우리는 벌써 이미 그녀의 사무실 근처에 도착했는데 말이다. 디디에 경우에도 간단한 확인전화 한번만 제때 했더라면, 셀린느도 아침에 이른 시간이지만, 확인전화를 했더라면, 이렇게 시간낭비를 하지는 않을텐데 말이다. 그래도 디디에처럼 화가 나지는 않았다. 그저 허탈한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모두가 내 탓이지, 남 탓 할 것 무엇있겠나. 그게 모두 나의 허물인 것이니까 말이다. 그저 이를 악물었다. 턱 근육이 움찔움찔 거린다.(아마 그래서 턱근육이 발달한 사람들이 인내심이 많다라는 설이 있다보다.)

 

끓어오르는 화를 짓누르고, 그저 웃었다. 하하

 

나는 근처 박물관이나 미술관이나 가자고 했다. 보아하니 근처 피카소 미술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카소 미술관은 보수공사 중이어서 닫았다고 행인에게 길을 묻다가 들었다. 결국 방향을 틀어서 노틀담을 가기로 했다. 승현이와 진영이는 이미 가봤던 곳인데 나는 가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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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으로 가는 길,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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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가 어디더라..... 매우 유명한 곳이라고 했는데. ㅡㅡ;;;;;

이곳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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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유명한, 우리에게는 노틀담의 곱추로 잘 알려진 노틀담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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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내부 스테인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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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디에선가 노틀담의 곱추가 나를 지켜보고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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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상담할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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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양식의 진수를 느껴보라.

군더더기 없는 고딕양식으로서 화려한 바로크 양식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건축물들은 바로크, 로코코 스타일의 것이였는데, 훨씬 정적인 느낌이다. 왠지 배트맨이 천정에서 나올 것 같은 느낌.

그저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간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하루 종일 고민을 했다. 어떻게 하면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는지 말이다. 그리고 부족한 자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디디에는 인터뷰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모든게 고민이다. 모든게 돈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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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9일

 

[영국 7일차]

KOTRA 영국지사 방문 및 문화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오늘은 오전 10시에 KOTRA 영국지사를 방문하기로 했다.

오늘도 역시 뚜벅이. 아침에 서둘러 길을 나서는데 버킹검 궁전에서 마차가 나왔다. 버킹검 궁전의 하늘에는 지금 초음속 제트기가 날라다니는 시대에 수 백년 전 마차의 모습으로 길거리를 누비고 있다니..... 한국도 이런 것들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일제강점기가 없었거나,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가 아직도 잘 살아있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저 마차행렬을 보고 옛 것을 보존하고 있는 그들의 끈기와 고집스러움에 감탄과 함께, 동시에 최첨단 바이오 연구 또는 수준 높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했다. 이런 부분들은 벤치마킹을 해야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갑자기 김영신 선생님의 정부지원에 대한 니즈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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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는 말 똥이 떨어져 냄새가 나긴 하다.

 

KOTRA를 방문했다. 과장님과 조사역님 두 분이 우릴 반겨 주었다.

김조사역님과는 사전에 지속적으로 이멜을 주고 받았지만, 과장님고 계셔서 우리의 방문 목적과 듣고 싶은 정보에 대해 다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다.

영국의 비지니스 관습에 대한 질문들과 대답이 오가고, 전체적인 영국인들의 사업할 때의 특성과 지역별로 또 다른 특징들에 대해 상세하게 짚어주셨다.

 

미팅은 최근 이곳 사무실에 업무가 많아져서 약 30분 정도로 이루어졌으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비지니스 인큐베이터를 방문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영국은 중진공의 BI센터가 없는 곳이였다. 짧은 시간 미팅을 하고 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사무실을 나왔다.

 

 

이제부터는 관광이다. 안 가본 곳을 또 뚜벅뚜벅 걸어서 가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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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광장, 나폴레옹과 그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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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극장이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피카딜리 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극장이다. 오페라 공연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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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공원 옆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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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공원의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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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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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점심은 PRET에서 간단하게 때우고!!

런던에 엄청나게 많은 프랜차이즈다. 신선함과 유기농을 내세우고 있는데, 맛은 괜찮았다. 지역 상권에 따라 다르지만, 이 곳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이용하는 듯 했다. 사실 저 가격도 우리에게는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인지라..... (이번 방문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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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고 나와서 피카딜리 광장으로 갔다.

 

재미난 거리의 악사들이 많다.

 

비트박스를 잘하는 거리의 악사. 박수를 안 쳤더니 공연을 안하더라. 매우 자존심이 강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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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역 근처의 펍!

이 가게는 풋볼과 관련된 가게 같다. 왜 그런지는 여러분들이 맞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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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lsjobs.net/ oakley sunglasses 2013.04.2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독한 네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2. Favicon of http://mid.hdragon.com/ longchamp 2013.04.2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를 통해 급히 달려가다고 “건위지주” 목적으



2011년 02월 25일

 

[러시아 10일차] 청년기업가 예기니와 러시아 문화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사할린 협회에서 만난 청년기업가 예기니씨가 모스크바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모스크바와 러시아 탐방에 나섰다.

예기니를 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전 날 저녁에 확인 전화를 했더니 우리와의 약속을 깜박했단다. (ㅡㅡ;;)  나는 러시아 전통 사우나를 해보고 싶어서 그에게 물어보았으나 그도 잘 모른다고 했는데, 밤새서라도 알아보겠다고 했었다.(근데 안 알아본 듯?) 사우나 얘기는 없고, 미술관과 성당, 점심 겸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난 뒤, 모스크바 대학을 구경하러 가자고 우리에게 제안했다.

 

약속대로 12시에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에서 30분 넘게 기다렸으나 그는 오지 않았다. 러시안 타임(1시간 정도 늦는 것은 일상적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다.) 나는 지하철 역 옆에 위치한 주 구세주 성당을 외관을 사진찍다가 지치고 지칠 때 쯤 그가 도착했다. 애들은 강추위에 바깥에서 30분 이상 부들보들 떨었다. 그래도 예기니가 오니 이제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을 애들은 가지는 듯 했다.

 

 

첫번째 방문 한 곳은 푸시킨 국립미술관.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이라 어린 친구들이 많았다. 대부분은 교육을 목적으로 한 진품과 똑같이 재현한 모조품이였으나 괘 정교하고 실물과 같은 크기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림이나 일부 유물들은 진품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붉은 광장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만큼 괜찮은 작품들이 많았다. 이 미술관은 대부분 그림과 조각상, 직물이 많았다. 조각은 거의 대부분 Plastic Cast로 재현된 것들이였다.

 

 

'로마 건국 신화 로물루스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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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건국신화에 나오는 늑대다. 로물루스 쌍둥이는 이 어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고 한다. 건국까지는 아니더라도 창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나도 한 모금 정도는 먹어야 하지 않을까?

 

전설에서는 로마의 초대 왕이라고 되어 있다. 알바롱가의 왕 누미토르의 딸인 레아 실비아가 마르스 신(神)을 통해 낳은 쌍둥이 가운데 형이다. 동생 레무스와 함께 티베트강(현재의 테베레강)에 버려졌으나, 이리의 젖으로 자라다가 양치기 파우스 툴루스에게 발견되어 양육되었다. 그 후 동생과 협력하여 새로운 도시 로마를 건설하였으나(BC 753), 형제는 반목하여 도시의 신성한 경계를 넘었다는 이유로 동생 레무스를 죽였다고 한다. 또 이웃인 사비니인(人)과 싸웠으나, 화의가 성립된 후로는 로마인과 사비니인의 두 민족을 지배하면서 30년 이상 왕으로 재위하며, 인구증가 ·판도확대, 제도(원로원)의 확립 등에 힘을 기울였다고 한다. 로물루스의 건국전설은 BC 3세기경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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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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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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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니는 우리가 관람하는 내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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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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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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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과 산적.

아마도 비잔틴 시대의 작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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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과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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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체는 아름답다. 특히, 아랫배의 곡선. 나는 여자라는 사물 자체가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르네상스 시절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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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구세주 성당에서 예기니와 함께.

왼쪽부터 진영, 승현, 예기니,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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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멤버들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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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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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 앞(좀 많이 앞이다.)에는 모스크바 시내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얼마나 먼지 한번 뛰어가 볼까??

 

 

Are you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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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끝이 없다. 춥다. 배고프다. 그래도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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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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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in MOCKBA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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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 방문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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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다. 손은 시린가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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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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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설명을 해주는 예기니.

"모스크바 대학은 말이지~ 쏼라 쑬라~@%ㄸㄲ#$%@#$ㄲㄸ%@#$%ㅆㄸㄲ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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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지친다.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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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몰라?

ㅇㅇ;; 미안~

 

 

문화탐방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아는 만큼 보인다. 좀 더 조사하고 하나라도 더 알게 되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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