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12억 거대시장 인도를 잡아라! 세미나 참석




 

1.         : 2012 9 3일 (월요일) 14:00~17:30

2.         :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 1층 태영아트홀 (영등포구 여의도동 10-2)

3. 참 가 대 상 : 인도 관련 기업단체정부기관 임직원

4.         : 언스트앤영(ERNST & YOUNG)

5.         : 주한 인도상공회의소(ICCK)

5. 참 가 신 청 : 8 31일 금요일까지 ICCK 유진아 매니저에게 참가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Tel: 02-776-1583 Fax: 02-776-1584 icck.jinah@gmail.com

6. 특 기 사 항 : 주차지원이 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프 로 그 램

시간

내용

 

14:00  -  14:20

 

접수

 

 

14:20  -  14:30

 

환영사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장국현 사무총장

 

인도 현지 한국 데스크 소개

권승화 언스트앤영 한영 대표

 

14:30  -  15:10

 

SESSION 1. 인도시장의 이해 및 투자여건

신재완 언스트앤영 이사

 

15:10  -  15:20

 

Coffee Break

 

15:20  -  16:10

 

SESSION 3. 인도 최근 세무동향 및 주요 이슈

신재완 언스트앤영 이사, Vijay lyer 인도 이전가격세무 파트너

 

16:10  -  16:20

 

Coffee Break

 

 

16:20  -  17:00

SESSION 3. 인도 Infrastructure Market

신재완 언스트앤영 이사, Satish Aggarwal 인도 Infrastructure 파트너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vem.shoxskoslv.com nike sko norge 2013.04.21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내 세상 가득 빛을 내리고



2011년 02월 21일

 

[러시아 6일차] 러시아 기업가정신 센터 방문


에릭과의 2번째 만남. 이 곳, 러시아 일정 중 현지 청년기업가들은 모두 CFE(The U.S. Russia Center for Entrepreneurship)에서 섭외해준 것이다. 일정은 모두 우리가 진행했지만, 소개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인터뷰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참 괜찮은 창업가들을 소개시켜주어 너무 고마웠다.

 

G20 YEA에서 그와 간단하게 인사만 나눈 그. 이 프로젝트를 왜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영어로 대답하려니 버벅;;거리며 겨우 대답했다. 충분한 설명은 아니였지만 의미정도만 전달한 듯 하다. 앞으로도 이런 질문들은 계속 받을 것 같은데 미리 조리있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틈틈이 해야겠다.

 

크기변환_IMG_1599.JPG

그 건물에 러시아 정부기관이 입주해있어서 그런지..... 에릭 사무실로 들어가는 것도 좀 힘들었다. 여권까지 보여주는 등 확인절차가 좀 까다로웠다. 'Building No.1' 5층에 위치한 CFE를 우리는 어렵사리 찾아갔다.


크기변환_P1150492.JPG

CFE 현판.

 

크기변환_IMG_0565.JPG

에릭의 사무실에 들어온 나.

그와 가볍게 인사를 하고, 센터에서 하는 각종 교육이나 창업 정보를 구하고자 했으나, 간단한 설명자료만 받았다. 교재자료를 요청했더니, 약간은 경계하듯이 왜 필요한지 묻길래, 참고해서 공부하려고 한다고 답했더니..... 자료가 너무 방대하기도 하고, 지금은 자료도 없고, 찾아보고 구해주겠다고 했다. 좀 섣부르게 요청한건가? 여튼, 창업보육센터 기업방문을 요청하고 그와 헤어졌다.

 

크기변환_IMG_0571.JPG

 

우리가 방문했을 때, CFE 회의실이 공사중이여서 그런지 좀 어수선했다. 그래도 그는 친절하게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해주고 CFE의 활동을 소개해주었다.

 

크기변환_IMG_0581.JPG

 

약 40여분의 이야기를 마친 뒤, 기념사진! 흔들렸네. ㅡㅡ;

 

크기변환_IMG_0582.JPG

 

이건 흔들리지 않은 것.

 

크기변환_IMG_0583.JPG

 

CFE는 미국계 자금을 받아 러시아에 도움을 주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러시아에서 정치적인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크기변환_IMG_0585.JPG

 

에릭이 통화중인 틈을 타 진영이는 모스크바 타임즈 들고

 

크기변환_IMG_0591.JPG

응원메세지를 적고 있는 에릭! 그는 어떤 메세지를 남겼을까?? 




에릭이 남긴 응원 메세지.

전 세계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 것이기도 하다. 

 





수라 패션의 '불굴의 청년창업가' 래비를 인터뷰하다.


에릭을 만나고 곧장, SURYA FASHIONS으로 향했다.

Ravie와는 오후 3시에 약속이였는데, 에릭 사무실을 나올 때는 12시가 안되서 나왔다.

시간도 여유있고, 근처에 먼저 가서 점심을 먹고, 사무실을 제 때 방문하기로 결정한 뒤, 레비의 사무실 방향으로 지하철을 탔다.

 

크기변환_IMG_0599.JPG

지하철 내, 멋진 동상이 있어서 한 컷.

러시아 지하철은 매우 고풍스러운 문양과 다양한 작품들로 가득하다. 우리나라 지하철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지만, 러시아는 몇 십년에서 백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러시아 지하철은 그 깊이가 상당한데, 세계대전 등 전쟁이 발발할 때, 방공호로 사용하기 위해 파놓았던 것을 지하철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크기변환_P1150531.JPG

 

우리 멤버들은 나 안티다. ㅡㅡ;

 

크기변환_P1150540.JPG

섬뜻한 러시아인과 잠든 승철이와 지도를 펼쳐보고 있는 진영양.

 

길거리에서 만난 러시아인들은 정말 미소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하지만 길을 물어보면 10에 7은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해당 목적지까지 바래다 주는 등 우리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만큼 위험하거나 경계해야 할 곳은 없다. 어디가나 똑같이 사람 사는 곳이니까.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음은 통하게 마련이다. 저 사진도 순간의 포착으로 저렇게 나온 것이니 러시아인들에게 괜한 고정관념은 갖지 말기를 바란다.

 

 

 

크기변환_IMG_0639.JPG

 

점심을 먹었던 스포츠 카페.

 

크기변환_IMG_0638.JPG

 

각종 스포츠 물품들로 인테리어.

 

크기변환_IMG_0612.JPG

 

승현이의 대박 피자. 몇 일 째, 피자만 먹고 있다.

 

크기변환_IMG_0605.JPG

내 안티들의 직촬. 승철아 형한테 뭐 또 잘못했니? ㅋㅋ

 

 

 

 

SURYA FASHIONS의 Ravie를 만나러 가는 길은 너무나 험난했다.

점심을 먹고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가량을 영하 20도의 날씨에서 서성이다 보니 발가락이 얼고, 애들 또한 다 지쳐 있었다. 2시간 동안 영하의 기온에 있는데, 짜증이 안나고 지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막내 승철이까지 칭얼거리니 전원이 지치는 듯 했다. 결국 2시간 30분 가량을 영하의 추위를 견디며 겨우겨우 찾아 갔다. 사실 손이 얼어가지고, 손가락이 펴지질 않아서 악수도 안되었다.

크기변환_P1150575.JPG

이 사진 또한 내 안티들의 작품. 그러나 정말 추웠다. 군대에서 새벽 초소에서 2시간 동안 근무서는 것의 한 5배정도의 추위. 이 친구에게 오늘 춥다고 그랬더니 오늘은 따뜻한 날이라나..... 거기다가 나를 쓰러뜨린 한 마디. 나보고 따뜻한 날 와서 운이 좋은 친구란다. ㅡㅡ;;

 

크기변환_IMG_0660.JPG

그는 인터뷰 내내 불굴의 기운을 내뿜었다. 마치 검은 용처럼 말이다.

 

크기변환_IMG_0664.JPG

 

크기변환_IMG_0667.JPG

 

크기변환_IMG_0671.JPG

 

크기변환_IMG_0672.JPG

검은 용의 기운을 가진 레비.

 

크기변환_IMG_0674.JPG

그의 눈은 깊고, 날카롭다.

 

크기변환_IMG_0675.JPG

크기변환_IMG_0676.JPG

야무지게 다문 입술.

 

크기변환_IMG_0678.JPG

크기변환_IMG_0679.JPG

크기변환_IMG_0695.JPG

청년들에게 응원메세지를 하고 있는 레비.

 

크기변환_IMG_0698.JPG

인터뷰하고 난 뒤, 레비와 기념사진!

 

 

인터뷰는 여섯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회사 탐방을 했다.

 

 

 

 

크기변환_P1150595.JPG

인테리어 페브릭 제품들

 

크기변환_P1150596.JPG

귀여운 원단을 들고 진영이 찰칵.

 

크기변환_P1150597.JPG

레비.

 

크기변환_P1150598.JPG

회계팀

 

크기변환_P1150599.JPG

남성용 옷감.

 

크기변환_P1150604.JPG

크기변환_P1150609.JPG

소복히 쌓여있는 원단들. 원단창고는 추웠다.

 

크기변환_P1150613.JPG

악세사리는 수입을 한다.

 

크기변환_P1150616.JPG

각종 옷감.

 

크기변환_P1150617.JPG

SURYA는 인도말로 SUN, 태양을 뜻한다.

 

크기변환_P1150618.JPG

크기변환_P1150622.JPG

악세사리는 한국, 중국, 터키 등지에서 전량 수입한다.

 

 

인터뷰 후, 그와 저녁식사를 같이 했다. 아마도 뒤에서 우리가 하는 얘기(배가 고프다는.....)를 듣고, 인터뷰 당일 날로 식사를 잡은 것 같았다. 원래는 인터뷰 다음날 먹기로 했는데 말이다.(그의 말로는 자신은 월요일은 채식만 해야한다고 했다. 인도의 전통 생활방식인듯 하다.) 아마 그래서 다음 날 만나자고 한 듯 하다. 일식집에 가서 그는 볶음밥과 채식만 먹고 우리는 세트 메뉴로 배를 채웠다. 나는 십년 만에 먹어보는 당근 주스와 보드카 한 잔을 마셨다.

 

크기변환_IMG_0717.JPG

우리만 먹었던 롤초밥 세트메뉴. 애들은 맛있게 먹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dfgbersgdfg.blogspot.com/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3.04.22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병은 몸의 고장이 아니라 마음의 고장이다.

  2. Favicon of http://gghh.polo-ralphlaurenpascherx.com ralph lauren pas cher 2013.04.30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



2010년 10월 06일

 

인도와 중국의 기업가정신 비교 설문결과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인도와 중국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설문결과를 비교해놓은 것이다.

이 리포트를 보면서 내 소견은 이렇다.

조금 제한적인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기업가정신이 높다는 결과는,

이들의 사고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된다.

 

사고는 언어로서 투영된다.

 

이는 인도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그들의 사고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에 결과가 똑같더라도, 사고와 가치관이 다르면 목표를 수행하는 과정은 분명 다르다.

장기적인 관점에는 반드시 다른 결과를 나타낼 것이다.

 

인도가 중국보다 기업가정신적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있는 것은

사고, 언어, 교육, 사회환경 등의 영향이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이런 사실은 중국과 인도를 방문했을 때 좋은 이야기꺼리가 될 것 같다.

직접 물어봐야지.

 

 

 

아래는 리포트 원문내용 (자료 : http://blog.naver.com/oddoli/90093167045)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실시된 양대 신흥 경제 대국인 인도와 중국의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가의 지원으로 성공하고 있는 중국의 기업가들보다는 국가라는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고 있는 인도의 기업가들이 좀더 미래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고 신문은 주장했다(原題: "Inside the Mind of a Risk Taker," WallStreetJournal, 8/6, 2010)



설문


지난 몇년 동안 중국와 인도가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음에 따라 이들 두 국가의 경제적 환경에 대해 비교한 자료는 수도 없이 나왔지만, 아직도 우리는 이들 두 국가의 기업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결정 과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4,000명 이상의 기업가나 경영진을 대상으로 유거브(YouGov)가 조사한 새로운 설문 조사가 레가텀인스티튜트(Legatum Institute)에 의해 8/3(火) 발표되었다. 이 설문 조사는 이들 국가들의 기업가들에 대해 이해를 제공하며 정책 당국이나 투자자들을 위한 몇가지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

설문 내용

양국 기업가들은 높은 긍정적 전망을 공유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거의 반이 10년전보다 사업 환경이 좋아졌다고 대답했다. 인도 응답자의 1/4과 중국 응답자의 1/3만이 세계 금융 위기가 신규 산업 전망에 심한 타격을 입혔다고 대답했다. 대다수는 자신들의 삶이 향후 5년 동안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빼면 양국의 기업가 정신은 스타일이 달랐다. 차이점은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서부터 시작된다. 핵심 동기에 대한 질문에 인도 기업가들의 대다수는 "나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를 꼽았지만, 중국에서 가장 많은 대답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였다.

인도 기업가들이 좀더 서양의 모델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작년 코프만파운데이션(Kauffman Foundation)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미국 기업가들은 사업을 시작한 이유로 "부 축적을 위해서"보다는 "내 자신의 회사를 갖기 위해서"를 꼽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사업 시작 결정에 영향을 미친 다른 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중국 기업의 거의 반 정도가 사업을 촉진하고 관리하려는 국가의 노력과 관계된 답을 했다.

인도에서는 9%만이, 중국 기업가들은 23%가 학교나 대학에서 배운 것이 자신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대답했다. 이는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대학을 이용하는 중국 정부 전략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중국 기업 소유주들은 정부의 친기업적인 정책과 언론(중국에서는 언론이 국가의 지배를 받는다)의 친기업적인 메시지들이 영향을 미쳤다는 비율이 인도 기업가들보다 3배나 많았다.

인도 기업가들은 좀더 관계 지향적인 대답을 했다. 21%가 가족의 기대를 꼽았는데, 중국에서 이러한 응답을 한 비율은 9%였다. 또한 인도인들은 27%가 다른 기업가들에게서 얻은 영감을 꼽았지만, 중국은 18%만이 이러한 답을 했다.

영감과 동기에 있어서의 이러한 차이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인도의 관계 지향적인 창업 모델은 자금 조달에서도 증명된다. 인도 기업의 49%가 사업을 시작할 때 가족의 도움을 받았지만 중국인 경우에는 25%에 불과했다.

중국 기업가들은 좀더 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49%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인도에서의 27%와 비교되었다.

인도 기업가들은 부채나 투자자들과 같은 전통적인 자금 조달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중국의 반 정도에 불과했다. 이는 앞으로의 연구를 위한 흥미로운 질문들을 몇가지 제기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인도 기업가들은 부채를 디폴트할 경우 얼굴없는 은행이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에게 타격을 입히게 되기 때문에 기업을 시작하기 전에 좀더 심사숙고 하는가? 중국 은행들은 대출을 해줄 때 기업가의 아이디어가 갖고 있는 사업적인 장점을 인도 기업가들의 가족들만큼 좋게 평가해주고 있는가?' 등이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 중요한 요소에 있어서 인도 기업가들은 개인적인 자질에도 비슷한 정도의 점수를 주었다. 창의성이나 역경을 해쳐나가는 능력 등에도 자금 조달 능력만큼이나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다. 중국 기업가들인 경우에는 창의적인 것보다는 정보나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더 중요했다.

이는 중국 기업가들이 사업의 성공은 알고 제어할 수 있는 외부적인 시장 상황에 달려 있다고 보는 반면, 인도 기업들은 성공이란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자신들 내부의 능력의 결과라고 여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가의 정책 환경에 대한 관점에도 양국간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인도에서는 81%의 기업인들이 주가드(jugaad)가 사업 성공에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주가드란 온갖 규제와 기관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해갈 길을 찾는 능력을 말한다.

반면 중국인 경우에는 93%가 꽌시(guanxi)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다. 꽌시란 관계(주로 국가와의)와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즉, 일반적으로 인도 기업인들은 자신들이 국가에도 불구하고 성공하고 있다고 믿고 있고, 중국 기업인들은 국가와의 관계를 통해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추할 수 있는 것

설문 조사 결과는 개발 도상국에서 창업을 독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전개되고 있는 실험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까지 결과로는 인도에서의 기업가 정신이 중국에서의 기업가 정신보다 지속 가능성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도의 기업가들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정부와 금융 기관들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이고 실험적인 창의성을 발전시켜서 성공해온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앞으로 기업 활동을 촉진시키려는 국가의 노력이 경제가 필요한 만큼의 사람들을 창업하도록 꾀어내기에 충분하지 않게 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불투명하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opui.raybansuksunglassesx.com/ ray ban sunglasses uk 2013.04.2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되지만, 기쁨을 나누면 배가된다.Topics related articles:


    http://caragyosisse.tistory.com/289 新建文章 2

    http://eugene4u.tistory.com/121 新建文章 4

    http://nownflow.tistory.com/70 新建文章 1

    http://gagafish.tistory.com/13 新建文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