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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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화건설 임직원 사진공모전)

 

 

 

나도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이것은 Entrepreneur에게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자포스를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예요.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회사 갈 생각에 가슴이 설렌답니다.
주말에는 월요일이 너무 멀게 느껴져 참을 수 없을 정도예요.
- 리즈 (자포스 직원),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에서

 

직장인들이 금요일 대신 월요일을 고대하는 사회,
즉 모든 직장인들이 TGIF 대신 TGIM(Thanks god! It's a Monday)을
외치게 된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말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휴넷을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예요.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회사 갈 생각에 가슴이 설렌답니다.
주말에는 월요일이 너무 멀게 느껴져 참을 수 없을 정도예요.”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이것이야말로 창업가의 궁극의 목표이며,

창업가정신이 지향해야할 목적지라 생각된다.

 

당신도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가??

내가 앞으로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할 생각에 너무나 흥분되고 설레인다.

나는 너무나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우리의 미래가.

 

당신은 할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다.

우리는 함께 할 수 있다.

 

생존을 넘어 꿈의 행복을 찾으러 도전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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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njoiyourlife.com 자유인- 2011.01.0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해야 사회에도 도움이 되죠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s://wet-entrepreneur.tistory.com 송정현 Budher Song 송정현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01.1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멤버들은 오늘 하루 아침이 고대될까??



 2010년 09월 27일

 

<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출처 : 연합뉴스 http://j.mp/wetproject-b9)

 

한남대졸업생 송정현씨..11월15일 출발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청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꿈도 없고, 도전정신도 없는 요즘 세태가 너무 아쉬워 이번 프로젝트를 계획했습니다"

  대전의 한 대학 졸업생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27일 한남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2000학번인 송정현(29)씨는 최근 한국소호진흥협회와 청년기업가협회의 도움을 받아 '기업가정신 세계 일주(WET) 사무국'을 구성했다.
송씨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G20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를 만나 인터뷰하는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 배포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한남대 졸업 후 중앙대 창업대학원에서 '기업가정신'과 관련한 석사학위를 취득한 송씨는 원래 세계 일주를 떠나려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뭔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됐다.

  송씨는 "한두푼도 아닌 수천만원을 들여 세계여행을 할 것이라면 여행을 통해 느낀 소중한 가치를 다른 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마침 G20 정상회의라는 국가적 행사도 있어서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그들을 만나 느낀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하면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사전적 정의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족한 자원을 조달하고, 반드시 목표를 이뤄내는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자세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것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실천방안'이라고 정립했다"고 말했다.

   송씨는 "최근 만나 본 후배들의 90% 이상은 '꿈'이라는 명확한 비전이 없었다. 공무원 준비나 자격증 취득을 요구하는 부모들의 뜻만 따를 뿐이었다"며 "졸업 전까지 뭔가 젊은이답게 도전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송씨는 일본의 세계적인 가전회사인 소니의 6대 회장을 역임한 이데이 노부유키씨를 비롯해 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 유명한 아쇼카(Ashoka)재단의 빌 드레이튼 대표, 미국 최대의 온라인 신발쇼핑몰인 자포스(zappos)의 토이 세이 최고경영자,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 최고경영자 등 10여명의 기업인에 대한 인터뷰 섭외를 마친 상태다.

   여행경비는 자비를 비롯해 몇몇 기업과 대학의 후원을 받아 해결할 계획이다.

   그는 G20 국가의 창의경영 사례 현장과 실리콘밸리 등 산업클러스터, 청년기업가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만든 각종 콘텐츠를 국제기구와 단체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송씨는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에게서 배워올 기업가정신은 개개인의 삶에서 적용 가능하고, 특히 도전정신이 희박한 요즘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신자세라고 본다"며 "배가 항구에 있으면 가장 안전하겠지만, 배의 목적은 항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는 것"이란 말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송씨는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기간 출정식을 한 뒤 같은 달 15일 첫 여행지인 중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9/27 11:16 송고


 

 

 

(사진 : KTX 서울행 기차 안, 생각에 잠겨있는 나.)


이 모든 것이 한남대학교 홍보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신 덕분이다.

 

기사 중에 오타(토니세이->토니시에)도 좀 있고,

리차드 브랜슨은 아직 섭외를 하려고 다방면에 노력하고 있다.

요 2가지 정도 기사정정이 필요할 것 같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이 프로젝트를 작품으로 만들어볼 계획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 많은 분들 덕분에 항상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꿈을 확신한다.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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