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4년 09월 11일
보도 매체 : 대덕넷
보도 출처 :
http://hellodd.com/news/article.html?no=50113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자료
Published on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기업가정신 문화센터에서 주관한 기업가정신 로드쇼! 대전 행사는 기업가 없는 기업가정신 이란 주제로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는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채용박람회와 함께 장소를 빌려 행사를 진행했는데, 큰 무대인만큼 많은 멤버들이 준비를 했다. 덕분에 300명 이상 참관객이 참여했고, 기업가정신 연극 뿐만 아니라, 4명의 연사들도 훌륭한 강연과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와 관련된 보도자료!


▲ 찾아가는 기업가정신 전국 로드쇼 이미지.<이미지=기업가정신 문화센터 제공>

4人이 전하는 진짜 '기업가 정신' 들어보시죠!

'찾아가는 기업가정신 전국 로드쇼' 18일 대전 DCC서 개최

길애경 기자 2014.09.11 
kilpaper@hellodd.com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창업만이 기업가정신이라는 인식 개선에 나선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기업가정신 문화센터는 오는 18일 대전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기업인, 대학생, 일반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기업가정신 전국 로드쇼'를 갖는다.

행사는 '기업가가 없는 기업가정신 이야기'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 토크콘서트, 멘토링, 문화 행사 등이 TED 방식의 미니강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사에는 꽃을 도자기로 표현해 낸 김소영 도예가, 락페스티벌 기획으로 대전에서 즐길거리를 만들어낸 김태림 기획자, 전세계에서 30명 내외로 알려진 공인 프레지(Prezi) 전문가 안영일, 청년사회활동가 천영환 씨가 나선다. 이들은 스스로 길을 개척하고 가치를 만들어 낸 경험을 공유하며 창업만이 기업가정신이 아님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 기업가정신 연극은 기획자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만난 청년창업가와의 사건을 바탕으로 극적 상상력을 가미해 재미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연기와 빠르게 전개되는 사건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도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업가정신 문화센터 관계자는 "기업가 정신이 창업이 아닌 꿈을 위해 도전하고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인식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개최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14년도 기업가정신 확산과 함양계획의 일환으로 청년층의 창업 관심도 제고와 기업가정신 전파를 위한 지역별 로드쇼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뉴스와이어 기사

링크주소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6428


-파워코리아 데일리 뉴스 기사

링크주소 : http://www.powerkorea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088


-베리타스 알파뉴스 기사

링크주소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34


-헤럴드 경제뉴스 기사

링크주소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918000659


-한국일보 서울경제 기사

링크주소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9/e20140918120147120170.htm


-충청투데이 기사

링크주소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5753


-아시아 경제 기사

링크주소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918082832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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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5월 07일
보도 매체 : 일본 이코노믹 뉴스
보도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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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업이 새로운 수요 발굴에 큰 역할


일본 여성 창업가의 활약에 대한 정보내용이다.

번역 : 강혜영 특파원

여성 창업이 새로운 수요 발굴에 큰 역할

2012-05-07 11:00:00

 

 

중소기업청은 4일까지 발표한 2012년판 중소기업백서 중에서여성의 '사회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사업활동'에 주목하여 '여성이 창업하여 제공되는 서비스가 사회의 수요를 발굴하고 있다'라고 여성의 착안에 의한 창업을 높게 평가함과 동시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여성 창업가가 개인 서비스 등 개인의 삶을 충실히 하는 분야에서의 사업전개가 많다'고 분석이러한 사업활동은 '개인생활을 충실히 하는 것 뿐 아니라 사업육아를 동시에 부담하는 여성이 취업할 때의 문제해결로 이어지며 여성의 사회참여나 문제해결 서비스의 확대라는 호순환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주목한다.

 

실제여성의 창업가 78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음식 숙박의료복지교육학습지원세탁이용미용목욕탕생활관련 서비스 등 40%가 개인을 위한 서비스업에서의 창업이었다남성창업가 143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7%에 머무르고 있었다.

 

한편여성 창업가의 과제로써 경영 등에 관한 지식이나 노하우의 부족가사육아간호 등과의 양립이 높아지고 있다이후엔 이러한 분야로의 지원서비스 환경이 요구된다.

 


기사 원문


女性着眼による起業たな需要掘こしに

2012-05-07 11:00:00

 

 

中小企業庁4までに発表した2012年版中小企業白書女性社会環境変化対応する事業活動注目女性起業することにより提供されるサービスが社会需要こしているとして女性着眼による起業評価するとともに期待している 中小企業庁によると女性起業家個人向けサービスなど個人らしを充実させる分野での事業展開分析こうした事業活動個人生活充実させるだけでなく家事育児負担する女性就業する課題解決につながり女性社会参加課題解決サービスの拡大という好循環をもたらす可能性がある注目する 実際女性起業家78000対象にした調査では飲食宿泊医療福祉教育学習支援洗濯理容美容浴場生活関連サービスなど4個人向けサービスでの起業だった男性起業家143000対象とした調査では17%にとどまっていた 一方女性起業家課題として経営などにする知識やノウハウの不足家事育児介護などとの両立があがっていた今後こうした分野への支援サポート環境め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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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11년 08월 24일 [12:00]--정부지원이 시작된 ’98년 이래, 청년·기술창업의 산실(産室)로자리매김한 창업보육센터(BI;Business Incubator) 지원정책이근본적으로 개편된다. 

경직적으로 운영(창업 2년~7년)되던 인큐베이팅 범위를 예비창업 및 성장단계까지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민간시장에 적극 개방하여 전문성과 활력을 도입하는 한편, 창업보육센터간 성과기반 경쟁 메커니즘 확립을통해 BI지원의 ‘선택과 집중’을 강화한다. 

아울러, 농식품부의 농업전문BI 관리를 중기청으로 이관하고,BI 예산집행 전 과정을 온라인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24일(수),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지난 10여년간 누적된 창업보육현장의 건의 및 입주기업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정리한 ‘창업보육센터(BI)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사실 동 창업보육센터 활성화 방안은 김동선 청장의 발로 뛰는 현장행정의 열매라고 할 수 있는 데, 부임후 1달에 1번 이상 전국의 대학을 누비며, 기업가정신 전도사로 활동(YES리더스 특강)하면서 정책과제를 직접 발굴, 강도 높은 개편방안을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마련된 BI 활성화 방안에서는 ‘정책대상’을 ①입주기업, ②BI 사업자, ③관리기관으로 설정하고, 3대 전략(기존 BI 체질 개선, 민간역량 적극 활용, 평가·관리 효율화)에 따른, 5개 정책과제와 15개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하였다. 

동 대책의 수립배경 및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수립배경 : ‘창업보육센터’의 현 좌표 및 문제점 

’98년 부터 대학·연구기관의 전문성과 유휴공간 등을 활용하여창업보육센터(BI;Business Incubator) 건립·운영을 지원한 결과, 

  * ’11년까지 총 3,783억원(건립 2,764억원, 운영 842억원 등)을 투입 

그간 창업보육센터는 창업초기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위한 대표적 창업지원 정책 및 인프라로 성장하였음 

  * 연간 4,818개 창업기업 입주, 매출2.48조원과 고용 2.1만명 창출(’10년말 기준) 

그러나 ’08년 이후 7차례에 걸친 창업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정부의 적극적인 벤처·창업 활성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장 기본적인 창업진흥 정책수단인 “창업보육센터”에 대해서는 근본적 혁신이나 체질개선 노력은 미흡했던 것이 사실 

<현행 창업보육센터의 문제점> 

① (기존 BI) H/W중심 지원 및 소규모 분산운영에 따른 서비스 저하 
- 보육센터 및 입주기업 수 등 BI 외연 확대 및 유지 중심의 지원으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및 경쟁력 강화에 대한 관심 부족 
② (민간활용) 벤처산업의 성장 등 변화된 민간부문과의 협력 미흡 
- 벤처 천억클럽 증가, 벤처캐피털 발전 등 민간시장에 축적되고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인큐베이팅 노력은 부재 
③ (평가·관리) BI 지원의 경쟁성·투명성 부족으로 비효율 존재 
- 창업보육센터간의 경쟁 유발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낙후된 예산집행 및 관리행정 인프라로 인해 투명성도 결여 

1. (입주기업) 인큐베이팅 범위 확장 및 맞춤형 경쟁력 제고 

□ BI 입주범위를 예비창업단계 및 성장단계까지확장(과제1-2) 

우수 BI의 일정공간(예:보육면적의 20%이내)을 청년창업 준비 및 사무활동 공간으로 활용토록 지원하여, BI가 예비창업단계 청년창업 부화장(hatchery)로 기능하도록 유도 

지역적·산업적 특성을 감안하여 입주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의 경우, 업력 2년 이상인 창업기업도 입주를 허용. 특히 보육성과가 탁월한 BI 등의 경우에는, 일정 보육면적 이내에서입주기업 졸업유예 제도(최장 3년)를 도입 

□ 입주기업 수요(needs) 맞춤형 경쟁력 지원 강화(과제2-1) 

BI 입주기업의 자발적 선택에 의해, 개별 창업기업의 니즈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BI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11:46억원)’ 사업을 5대 분야*로 다변화 

  * 경쟁력 강화 5대 분야 : ①기술·제품 경쟁력, ②마케팅·수출 경쟁력,③경영·인력 경쟁력, ④글로벌 경쟁력, ⑤경쟁력강화 인프라구축 

BI 입주기업의 효과적인 시장진입을 위해, 전문기관에 의한 ‘브랜드 개발’ 및 지역 민방네트워크 등과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 추진(’11.하) 

특히, 창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금년 하반기 중으로 “BI입주기업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사업” 시범 추진(’11:7.5억원) 
 - ’12년부터 일반 창업기업으로 지원범위를 확장하여, 창업단계부터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본글로벌 벤처기업 적극 육성 

□ 보육센터 졸업기업에 대한 지속성장 지원방안 강구(과제2-2) 

BI 졸업평가와 연계하여 “(가칭) BI 졸업기업 확인제도*”를 도입, 보육성과 및 성장성 우수 기업을 D/B화하여 관리 

  *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는 기업중 유망기업을 선별하여, 우선 연계지원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혁신형기업 인증시 ‘우대심사제*’ 도입 추진 

  * 인증심사시, 평가항목 일부 면제, 가점부여, 수수료 할인 등 검토 

BI 졸업시 가장 큰 애로사항인 공간이전 부담 완화를 위해, 벤처집적시설(83개) 지정요건*에 BI졸업기업을 추가하고, 벤처촉진지구 내 벤처지원센터(21개) 등에 우선 입주 알선(지자체 협조) 

매년 우수 BI 졸업기업을 포함한 “오픈 IR(Investor Relation)”을 개최하여, 졸업후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 

2. (보육센터) 창업보육센터간 성과기반 경쟁 메커니즘 확립 

□ 민간시장의 전문성과 활력을 BI 운영에 적극 도입(과제3) 

(민간 창업보육 활성화) BI 운영을 기존 대학·연구소 중심에서,민간 인큐베이팅 전문회사 또는 창업전문 VC 등으로 확장 
 - 창업보육센터 신규지정·건립시, 민간 사업신청자를 우대(’12~) 
 - 특히, 프라이머나 고벤처포럼 등 민간 엔젤클럽 및 인큐베이팅 기관의 운영비 보조프로그램 시범운영(’11.하) 
 - 엔젤·VC로부터 투자받은 유망 창업기업의 전략적 인큐베이팅을 위해, ‘엔젤투자 특화 창업보육센터’를 지정·운영(’11.하) 

(보육과 투자기능 연계) 모태펀드 출자(70%)를 통해, ‘이스라엘式 인큐베이팅 펀드’를 조성(’11:200억원) 

  * 인센티브 제공 : ①모태펀드 출자비율 확대 (현행)30% → (개선)70%②전용펀드 운영기간 연장 (현행) 7년 → (개선)10년 

 - 창업선도대학 등이 VC와 공동으로 청년 창업기업 전용 투자펀드를 조성할 경우, 모태펀드에서 최대 50~70%까지 매칭 출자 
  * 펀드 조성비율(예시) : 대학30% + 벤처캐피탈20% + 모태펀드50% 

□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체계의 합리적 개선(과제4-1,2) 

(운영계획 평가) BI 운영평가 항목을 재구성하여, 현행 사후적인 성과평가 비중을 축소, 차년도 운영계획 평가를 도입·보완(’12~) 

 - BI 운영평가를 단계별 평가체제로 전환하고, ‘(1단계)성과지표 중심 정량평가 → (2단계)자율사업계획 중심 정성평가’로 구성 
 - 평가결과는 ‘1단계 정량평가(70%) + 2단계 정성평가(30%)’를 합산한 점수에 가·감점(±10점)을 더한 총점으로 산정 

(장기운영 유도) BI 사업자의 보육센터 장기운영 등을 유도하기위해, 관련 제도개선 및 인센티브 부여 

 - ’12년부터 신규지정 및 건립 지원시, 창업보육센터 최소운영 의무기간을 (현행)10년 → (개선)15년으로 확대 
 - 기존 BI에 대해서는, 운영평가시 최소의무기간에 대한 선택권을 제시하고, 추가 의무기간에 비례한 가점을 부여 

  * 추가기간 선택 및 가점(예시) : 5년→2점, 10년→3점(해당기간 동안 유효) 

(유형별 평가모델 개발) BI 운영평가(1단계 정량평가) 구성항목을 크게 ‘공통지표’와 ‘선택지표’로 구분하고, 선택지표는 ①사업자 유형(대학, 연구기관, 지자체 등) 또는 ②특화분야(농공상, 지식서비스 등)에 따라 세분화·차별화 

□ 창업보육역량별 차등지원을 통한 인센티브 강화(과제4-3) 

BI를 보육면적 등을 기준으로 “甲·乙·丙·丁 4개 그룹*”으로 유형화하고, 그룹별 상대평가 비중 및 지급한도 등을 차등 설계 

  * (예시) ①甲그룹 : 창업선도대학 15개 + 3,300m2이상 34개, ②乙그룹 : 1,500~3,300m2 52개, ③丙그룹 : 750~1,500m2미만 86개, ④丁그룹 : 750m2미만 93개 

기존 창업선도대학이 아닌 사업자도 甲 또는 乙그룹에 해당되면, 보육역량에 따라 지원한도를 대폭 상향 조정* 

  * 甲그룹 : 0.8억원 → 1.5억원(87.5%↑), 乙그룹 : 0.8억원 → 1억원(25%↑) 

개체수가 작은 갑·을그룹 내 BI간 공정경쟁을 위해, 광역권(5+2 경제권) 단위 경쟁 및 지방청 공동평가 방식 도입 

□ 부실운영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퇴출시스템 제도화(과제4-4) 

창업지원법 개정을 통해 BI 지정취소 사유를 합리화하고, 동법시행규칙(제17조)을 개정하여 “BI 삼진아웃제” 도입 

  * 창업지원법 개정(~’11.12) → 동법 시행규칙 개정(~’12.6) 

BI 운영평가 결과가 3년 연속으로 최하등급에 해당하는 경우,정부가 직권으로 BI 운영권을 환수조치 

  * 1~2년 최하등급의 경우 운영비지원을 중단하고 주기적인 실사를 강화 
  * 삼진아웃된 BI는 일정기간(예:5년) 정부지원 배제 후 재도전 기회 부여 

아울러, 지정취소되는 BI에 입주중인 계속지원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는, 인근 우수 BI 입주 알선 등 손실 최소화 방안 강구 

□ BI 센터장 및 매니저의 전문성 강화 및 제도개선(과제5-4) 

BI 센터장을 외부에 개방하여, 전직 벤처CEO 및 전문 퇴직인력 등을 영입하는 경우, 운영평가 우대 및 인건비 일부 지원 
 - 센터장 최소 근무연한을 확대(2년→3년)하고, 근무기간을 평가에 반영 

BI당 최소 1명이상의 정규직 전문매니저 고용을 원칙으로 하고,운영평가시 매니저의 신분안정성 및 장기근속을 우대 
 - 전문매니저의 자격기준을 강화하고,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도입 

창업보육센터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를 “면제”하도록 개선 추진(지방세특례제한법 제60조, 당정협의 등을 통해 행안부와 협의) 

  * (현행)50%감면 → (개선)면제(100%감면, 교육·연구용 부동산과 같은 수준) 

3. (관리기관) 효율적이고 투명한 BI 관리·운영 인프라 확충 

□ 농업전문BI 중기청 이관 및 통합관리(과제1-3) 

농식품부는 농식품관련 벤처기업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농업전문BI를 자체적으로 지정·운영중(’11:8개) 

  * 농업전문BI 운영예산(백만원) : (’09)690 → (’10)690 → (’11)640 

농공상 융합행정(농공상 중소·벤처 육성대책, ’10.7)의 정책기조에 따라, 농업전문BI 관리를 중기청으로 이관하고, 

  * ’12년부터 농식품부 소관 8개 농업전문BI 지원예산 6억원을 중기청으로 이관 

각 대학의 중기청 지정 BI와 통합하여 운영하도록 조정(협의 완료) 

  * 이미 ’05년에도 유사·중복 창업보육센터사업에 대한 중기청 일원화 결정에 따라 과기부·정통부 등 타부처에서 운영중인 창업보육센터(18개) 이관 

다만, 이관에 따른 현 입주기업 배려를 위한 경과조치로서, ’12년에는 ’11년 농식품부에서 지원받은 운영비 수준으로 보전 

□ BI 건립·운영 예산집행 전 과정 온라인화(과제5-2) 

’09년 우리청에서 전 부처 최초로 도입한 “기술개발비 포인트제”를 벤치마킹하여, BI관련 예산집행 전 과정을 온라인화 추진 

  * BI 전자금융시스템 개발(’11.12) → ’12년 지원예산부터 본격 적용 

‘BI 예산 수탁은행(custodian bank)’ 개념을 도입하여, BI 건립·운영 예산을 통합계좌를 통해 관리하고,

  * 우리청 R&D자금의 경우, ‘중소기업은행’을 수탁은행으로 지정·운영(’08.5) 

BI 회계담당자가 온라인에서 용도 및 금액을 명시하여 지급 요청하면, 통합 수탁은행이 실제 자금을 집행하면서 포인트를 차감 

다만, 지급 요청 및 집행에 필요한 모든 절차는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짐으로서, 실행에 있어 BI 사업자의 편의성을 담보 

동 시스템 도입을 통해, BI 지원예산의 실 집행과정에 대해 사용내역별로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지고, 부당집행 및 집행부진 사업자에 대한 선제적 관리·감독이 용이해 질것으로 예상 

□ 창업보육센터 정보시스템(BI-net) 업그레이드(과제5-3) 

현행 BI-net을 획기적으로 개편하여, BI 지정 및 운영, 입주기업현황 등을 실시간 관리하는 종합시스템으로 고도화(~’11.12) 

<BI-net 주요 고도화 내용> 

 ① (실시간 관리) 매니저 등이 상시 업무망으로 활용하여, 입주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 사업집행 및 실적 등을 실시간 입력·관리 
  * 실효성 제고를 위해, BI-net 활용현황 및 실적 등을 운영평가에 반영 

 ② (맞춤 서비스) BI 입주기업, 센터장·매니저, 사업관리자(중기청,창업진흥원) 등 사용대상자별 마이페이지 및 맞춤형 기능 제공 
  - 우수 입주기업 온라인 IR서비스를 통해, 엔젤투자 등 매칭 활성화 

 ③ (기능 집중화) BI 건립·운영 관리(예산집행 관리 포함), 입주기업지원프로그램, 입주·졸업기업 이력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 

향후 정책방향 및 기대효과 

중소기업청은 현행 공간임대형 1~2세대 위주의 BI에서 벗어나, 성장 단계별 지원이 가능한 제3세대 창업보육 플랫폼(platform)으로 재편해 나갈 예정 

향후 Hardware 중심의 신규 건립 및 확장은 단계적으로 축소하고,Software 측면의 운영비 지원 및 BI 입주기업 경쟁력 제고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한다는 복안이며, 이러한 정책기조를 통해 창업보육센터의 규모화·특성화를 심화 

중기청 관계자는 금번 활성화 방안이 수립, 시행됨으로써,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창업보육센터가 ‘유망 창업기업 발굴 → 입체적 창업보육 → 조기 성장 및 졸업’의 선순환(善循環) 플랫폼(platform)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며, 창업보육센터(BI)를 통해, 매년 1,000개 이상의 유망 창업기업을신규 입주·보육하고, 약 4,000개* 이상의 기술집약형 일자리를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평균 고용인원 : 4.38명(’10년 기준) 

중기청은 동 방안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금년 하반기 중으로 관련 세부 시행계획 마련 및 규정 정비, 시스템 개편 등 제반 준비작업을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12년 사업부터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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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

 

 

(사진 : 에스프레소 더블샷)


'보보스(Bobos)'는 가라.

이제 '보보스(BoBoss)'의 시대가 도래했다.

 

 

최근, 한국은 사회경제가 고도화됨에 따라 1인기업, 소기업 형태의 비지니스가 성장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추어 2009년부터 중소기업청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진 20~30대 청년층과 40~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창업을 독려하고 있다. 다양한 정부지원과 경제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많은 1인 기업과 소기업 형태의 창업이 증가하면서 이제는 시대적 큰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기업가, 대안기업가 등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는 창업형태가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윤리경영, 상생협력 등 따로 떨어진 객체의 개념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제공동체라는 의식이 생겨남에 따라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큰 흐름 속에서 필자가 1인 기업(Self Employment), 사회적 창업가(Social Entrepreneur)들을 만나면서 하나의 공통된 개념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의 특성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했던 생각을 정리하면서 번뜩 떠올랐던 단어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보보스(BoBoss)"

 

흔히 보보스라하면 'Bobos'를 많이들 생각한다.

얼핏 생각해보면 매우 개념은 매우 유사한데, 이들은 몇 가지 특징적 차이가 있으며, 1인 기업과 사회적기업가 등 최근의 창업동기와 형태를 볼 때 몇 가지 중요한 요인에서 다르다.

 

이 두가지 개념을 살펴보기 전에 기존 보보스(Bobos)의 개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보보스(Bobos)는 미국의 저널리스트, 브룩스(David Brooks)의 저서 'BOBOS in Paradise'에서 처음으로 제시한 신조어로서, 히피 / 여피족에 이어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로 부상한 계층을 말한다.

이들은 이윤 추구의 부르주아(Bourgeois) 문화와 자유분방한 보헤미안(Bohemian) 문화가 결합해 생긴 새로운 인간형을 지칭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가 자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식자본주의 지향주의자들이기도 하다. 야망과 성취가 보장된 부르주아의 꿈, 방랑과 창조성으로 넘실대는 보헤미안의 자유를 만끽하는 디지털 엘리트이다. (자료 : 네이버 용어사전)

이들의 대표적인 특징은 정보에 강하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유행보다는 자신만의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소비를 하며,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일을 즐긴다. 또한, 매우 적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돈이 많더라도 낭비를 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제시하고자 하는 보보스(BoBoss)의 개념은 기존 보보스(Bobos)의 개념과 많이 유사한 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가 명확하게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보보스(BoBoss)는 Bohemian + Boss의 합성어로서, 자유분방한 보헤미안(Bohemian) 성향과 보스(Boss)와 같은 성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Bohemian :  속세의 관습이나 규율따위를 무시하고 방랑하면서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시인이나 예술가.

Boss : 두목, 보스, 두령, 상사, 사장, 소장, 주임, 보스적인 존재, 실력자, 지배자.

 

특정한 산업이나 분야에 관계없이, 보스(Boss)적인 기질과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틀에 얽메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보헤미안(Bohemian) 성향을 함께 가지고 있는 새로운 인간형을 말한다.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기존의 보보스(Bobos)와 유사하나, 이들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직접 의사결정을 하고, 그 일에 책임을 지려고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자유와 창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결정하고자하는 욕구가 다른 이들보다 매우 강하며, 자기확신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하여 창업가적인(Entrepreneurial) 특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Bobos'가 자유로움과 (긍정적인 측면의) 이윤추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BoBoss'는 자유로움을 표방하면서, 이윤추구의 관점보다는 결정권한과 영향력의 자기 주도권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극명하게 기존의 'Bobos'와는 다른 개념으로 나눌 수 있다. 보보스(BoBoss)의 성향을 가진 이들은 이윤추구는 기업으로서 달성해야 할 기본적인 요건이며, 그것보다는 좀 더 큰 가치와 의미를 찾고 싶어하고, 자신이 직접 의사결정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적 성향이 강하다.

 

 

최근, 국내의 창업흐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인 기업, 사회적기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모는 작지만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경제활동을 통해 표현하고, 자신이 직접 의사결정을 통해 실천하려는 경향은 바로 보보스(BoBoss)의 개념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

실제 사례로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는 요인 중 직접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즐겁게 하고 싶은 일 또는 의미있는,가치있는 일을 하면서 큰 이익은 아니지만 돈을 오랫동안 벌 수 있는 그런 분야를 찾아 창업을 하고 있다.

 

 

이제 자유와 다양성, 개성이 존중되는 문화 속에서 큰 규모는 아니더라도 세분화된 시장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차별성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는 보보스(BoBoss)의 시대가 도래했다.

 

 

[보보스(BoBoss)]

산업과 분야의 관계 없이, 보스(Boss)적인 기질과 능력, 자유분방한 보헤미안(Bohemian) 성향을 함께 가지고 있는 새로운 인간형을 말한다.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가 자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기존의보스(Bobos)오 유사하나, 이들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직접 의사결정과 권한에 대한 절대적 욕구가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방랑과 창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며, 자기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하다.

 

[보보스(Bobos)]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로, 이윤 추구의 부르주아(bourgeois) 문화와 자유분방한 보헤미안(bohemian) 문화가 결합해 생긴 새로운 인간형을 말한다.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가 자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식자본주의 지향주의자들이기도 하다. 야망과 성취가 보장된 부르주아의 꿈, 방랑과 창조성으로 넘실대는 보헤미안의 자유를 만끽하는 디지털 엘리트이다.

(자료 : 네이버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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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3일

 

YES 리더스 기업가정신 캠프 시즌 II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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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 진행팀에서 내준 과제를 수행하느라 밤을 하얗게 태웠으리라.

다들 조금은 피곤한 내색이다.

 

 

 

 

밤새 머리를 맞대어 사업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중간 발표용 자료를 만들어서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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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내가 멘토인 휴트리 조, 지역광고 앱에 대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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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발표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는 우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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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요즘 사업아이템의 대세는 소셜 엔터프라이즈)

 

너도나도 다 착한기업, 좋은기업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 같다.

거의 절반 정도는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점은 알아주었으면 한다.

 

굳이 사회적기업을 하지 않아도, 기업을 영위하는 것 그 자체가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충분히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은 존재 자체가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

수많은 이들을 고용하고, 사회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나은 가치를 사회에 제공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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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재미있는 유효석군)

적정기술을 이용한 조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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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금은 느끼한 Dr. Medicine 발표자 이훈군, 생긴건 안 느끼한데.....)

 

 

닥터 메디슨.

1분 스피드 퀴즈에서 대박이였다.

 

설명 : 미국 대통령!

대답 : 부시?

정답 : 버락 오바마

 

 

설명 : 어제 한거!

대답 : PPT?

정답 : G20 정상회의

 

 

그래서 내가 포인트 50점을 주었다. ㅋㅋㅋ

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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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캠프 최종 선정 결과, 송정현 팀장은 스탭으로 참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장 송정현입니다.

이번에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고 벤처협회에서 주관한 기업가정신 캠프 'YES CHALLENGE 2010'

50명을 선발하는데 167명이 응모했다고 하는군요.

 

저희 프로젝트도 팀으로 참가하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리는 바람에,

스탭으로 참여를 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실장님에게 스탭으로만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종 58명을 선정하여 저희 팀 전체가 스탭으로 참가하기는 어렵다는 연락을 받고,

저만 스탭으로 참관하는 것으로 해서 캠프 주최측과 상의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스탭으로라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무척 좋습니다.

 

다른 팀원들이 조금 아쉬워 할 것 같군요.

사실 다른 팀원들이 들어야 할 좋은 강의와 프로그램들인데.....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저는 프로그램도 프로그램이지만 예스리더로 참여하시는 연사분들과의 교류를 하려고 합니다.

전국 각지 좋은 친구들과의 교류도 하고 연사 분들과의 네트웍도 잘 구축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친구들과 만남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그러려면 많은 명함을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기업가정신 캠프 'YES CHALLENGE 2010'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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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

팀 명 소속 성명
폴클럽 한국사이버대학교 고경만
3군사령부 홍정호
백석대학교 김솔지
강서도서관 이동훈
고려대학교 김영만
공주대학교 최재영
한동대학교
창업동아리”디자인 브로콜리”
한동대학교 박상용
한동대학교 이진일
한동대학교 김수진
한동대학교 정진교
한동대학교 신지선
순천대학교 창업동아리”두드림” 순천대학교 손광미
순천대학교 오수빈
대구경북 연합 “감동” 영남대학교 박재범
대구카톨릭대학교 신종원
계명대학교 김유민
계명대학교 조홍겸
계명대학교 이지연
단국대 D.L.P 단국대학교 장동주
단국대학교 권지연
단국대학교 김슬기
단국대학교 차현숙
단국대학교 김은희
백석대학교 창업동아리”ING” 백석대학교 석혜림
백석대학교 한승현
백석대학교 양세준
백석대학교 정승호
백석대학교 김세진
대학연합 “교육업계 창업” 한양대학교 신장우
  공주교육대학교 최유리
  한양대학교 남동관
  고려대학교 최유진
  고려대학교 이수경

[개인참가자]

소속 성 명
연세대학교 고지현
영남대학교 박민자
서울산업대학교 이동엽
한국종합예술학교 염재승
순천향대학교 옥선미
전남대학교 김은진
용인송담대학 김은희
조선대학교 김진향
전북대학교 이진희
순천대학교 고아영
Balyor Univ. 이재빈
서울산업대학교 배지훈
서울산업대학교 최승구
원광대학교 서 훈
충남대학교 이한용
단국대학교 최종은
순천향대학교 안현준
방송통신대학교 최진원
전북대학교 여성구
울산대학교 김세진
영남대학교 류지은
서울산업대학교 최상훈
숭실대학교 주 빈
서울산업대학교 김빛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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