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04일

Entrepreneur's Diary #075
제 75화 2012년 제 2회 YES리더 교육담당자 워크샵

Quest 4 기업가정신 교육 사례 발표



(사진 : 기업가정신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 발표)


얼마 전에 있었던 2012 YES리더 교육전문가 워크샵에서 기업가정신 교육과 관련해서 'Quest 4' 사례를 가지고 발표를 했었는데, 발표를 너무 못한 것 같아 너무나 아쉽다.

11월은 너무 바쁘기도 했고, 그 다음날 바로 다른 행사가 있어서 원래는 그 발표가 상당히 물리적으로 부담스러운 것이기도 했다. 하지만, 미리미리 그에 대한 준비를 제때 하지 못한 나의 잘못이지, 무엇을 탓하겠는가.. 

특히, 전국의 교육담당자들 앞에서의 발표를 그리 시원스럽게 발표하지 못한 점은 나로서는 무척이나 아쉽고 분통터지는 일이였다. 그 날 워크샵 장소를 나오면서, 내년(2013)에는 정말 제대로 준비해서 정말 멋지게 발표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 날 나의 발표는 지난번 워크샵(2012. 1) 뱁슨칼리지(Babson)의 도나캘리(Donna Kelly) 교수의 기업가정신 교육 설계에 대한 피드백(즉, 어떤 철학을 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고 어떻게 설계를 했으며, 진행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평가를 했는지 등 Quest 4의 설계(Design))에 주안점을 두었는데, 다른 사례 발표자들은 자신들이 운영한 좋은 프로그램의 소개와 홍보 그리고 운영노하우 공유에 가까웠다.

(사진 : 2012년 1월 첫번째 YES리더 주관 교육담당자 워크샵 장면)


나름 의의는 있는 발표였던 것 같지만, 발표 솜씨로서는 이전 교수님들이나 선생님들에 비해 내 개인적인 평가로는 가장 낮은 발표였다는 생각이 든다. 발표 전 날까지 발표자료를 만들고 있었으니 발표에 대한 준비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 역시 나는 준비하지 않으면 나의 부족함을 여과없이 보여준다는 점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발표가 끝난 뒤, 다행스럽게도 창업진흥원, 그리고 몇몇 대학 주관담당자분들이 오셔서 다양한 관심을 보여주셨다. 아마도 기존 프로그램보다는 유일하게? 장기간 동안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했고,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은 모양이다. 여러 질문들이 오가면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Needs를 파악 할 수 있었는데, 그들의 목마름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좀 더 바람직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제대로 만들어서 널리 보급하고 확산시켜야겠다. 그러기 위해선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

자!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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