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0일


(사진 : G20 KORE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Summit 2010)

 


국내서포터즈 송판선군이 카페에 작성한

G20 KORE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Summit 2010 참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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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판선, 인천 송도파크호텔에서 열린 G20 Korea YEA Summit 2010 행사장 앞에서)

 

G20 YEA Summit 후기라기 보다는 감흥?에 가까운 글입니다.

그의 각오?가 돋보입니다. ㅋㅋ

 

 

<국내서포터즈 송판선군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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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 G20 YES KOREA 발표를 위해 그 누구보다 고생하신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옆에서 많은 조언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부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메인+실전의 통,번역에 출중한 인재 초희양도 수고했어요.

회의는 보지 못했지만 추운날씨를 이겨내고 참석한 민지양 고생했어.

 

이번 G20 YES를 다녀오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가진것도 없는 맨손으로 시작해서, 무언가를 일궈낸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꼭 이뤄내겠다는 굳은 의지로 하나씩 헤쳐나가는 과정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팀은 무조건 성공할 것 입니다. 무조건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할 수있다라는 마인드로 저희 팀원들을 이끌고있는

송정현 팀장님, 윤승현 부팀장님과 현재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취업에 스펙란에 하나 더 넣으려고 하는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기업가정신=도전정신 이라는 취지하에,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본인들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스펙란에 한줄 더 추가하려면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대학생 프로그램 혹은 공모전에 지원해야겠지요...

 

현재 활동한지 막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저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금하고있는 혹은 맡고있는 작업이 노가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성숙해져가는 본인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겪게 될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생 혹은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것은 본인 자신입니다.

우리 한번 힘내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봅시다.

 

앞에 아직 가시적인 플랜이 없다고 불안해 하기 보다는,

없으니까 본인이 만들어가고, 촉박해질수록 더 힘내서 결실을 만들어가는 짜릿함을 느껴보는것도

하나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뭐 결론은 하나니까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 전원 화이팅입니다!!! ^^

 

By HI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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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판선(한남대, 영어영문학과 4년)

인터뷰 자료 http://wet-entrepreneur.tistory.com/135

트위터 : http://www.twitter.com/Hitma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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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c588.co1.kr 희망 2010.11.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ф정Ε보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2010년 10월 23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President, Jonathan Ortmans을 만나다.

(참석자 : 탁초희, 윤승현, 송정현 with 이창휘, 이기현, 홍성화)

 


(사진 :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Jonathan Ortamans 회장과 WET 멤버 미팅)



하얏트 호텔에서 GEW Jonathan Ortamans회장을 만났다.

기존에 이창휘씨가 구두로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 우리멤버가 직접 찾아뵙고 영문 소개자료를 보여주며 프로젝트 소개를 했다.

 

그는 소개를 듣고 매우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라고 관심을 보였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긴 시간을 낼 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미니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내용은 정리해서 차후 포스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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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회장 Jonathan Ortmans과 미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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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onathan Ortmans 회장에게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소개 및 지원 요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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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onathan Ortmans회장에게 각종 지원 요청을 하자, 그도 우리에게 2가지 요청을 했다. 서로 메모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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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onathan Ortmans 회장과 긍정적인 미팅과 미니 인터뷰 후, 담소를 나누는 모습.)

 

 

 

(사진 : Jonathan Ortmans씨! 날 쳐다보라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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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스피드로 악수를 하는 Jonathan Ortmans 회장)

 

 

 

 


(사진 : Jonathan Ortmans 회장과 기념사진!)

 

Jonathan Ortmans회장이 우리 멤버 3명에게 GEW 배지를 선물로 주었다.

이 GEW 배지를 달고 세계일주를 해달라고 했다. 와우!! 이런 영광이~!!!!! 

(사진 : GEW 배지, 아마 국내에서 처음으로 GEW배지를 받았을 겁니다.)

 

Jonathan Ortmans 회장님, 꼭 GEW 배지를 달고 다닐께요. ㅎㅎ

승현이는 정말 갖고 싶어했는데, 바로 가방에 달아서 흐뭇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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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다음 Main page / view 경제 베스트 글로 선정!!

 

 갑자기, 노동부 블로그 기자 강미경님에게서 문자가 날라왔다.

 "기쁜 소식입니당ㅋ 인터뷰 기사가 다음view 경제베스트글이 됐군요^^ 팀장님 덕분이예요ㅎㅎ"

 

 확인하려고 다음 view를 뒤지고 있는 순간, 또 하나의 문자가 날라왔다.

 "지금은 메인이 아닌데 3시쯤에는 다음 메인에도 떳었네요ㅋ 그리고 오타도 수정됐더군요ㅋ"

 

헉!! 다음 메인이라니~!!!!!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했을 법하다.

GEW, G20와 협업으로 인한 제안서 수정보완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컴퓨터 앞을 지키고 있던 터였다.

강미경 기자님의 문자를 받고, 아픈 목과 어깨의 통증도 싸악! 사라지진 않았지만..... ㅋㅋ

다소 가벼워졌다.

 

(사진 1)


(화면 오른쪽 하단에 경제 베스트 글로 선정되었다.)

 

 

 

갑자기 창업대전에서의 첫 만남이 떠올랐다. 그리고 현명한 선택?이였다는 회심의 미소.

 

2010년 6월에 열린 대한민국 창업대전에서 만난 강미경 기자님.

긴생머리의 아리따운 여인네가 '노동부 기자'라는 명찰을 팔랑이며 창업대전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짐승돌과 같은 본능(또는 직관)으로 나는 승현이에게 브로슈어를 주면서 "반드시 모셔와라"라고 주문했다.

승현이는 나의 특명을 성실히 수행했고, 나는 부가적인 설명을 한 뒤 오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아싸라뵹~"

 

오후에 좀 더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연락하겠다는 강미경 기자님을 기다렸다.

 

둥근 해도 대충~ 퇴근할 무렵,

갑자기 일이 터졌단다. 초희가 손가락을 다쳐서 병원에 갔다는 게 아닌가!

(탁초희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해외멤버, 성균관대 신방과)

 

다친 손가락을 꿰매느라 승현이가 초희와 병원에 함께 가는 등,

어수선한 통에 강미경 기자님과의 약속은 무산되었고,

창업대전을 정말 성황리에 잘 치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팀은 조금 침체되어 있었다.

 

그렇게 창업대전을 마무리하고 행사기간에 받았던 명함을 정리하면서,

노동부 강미경 블로그 기자님과 다시 통화하여, 우리 프로젝트 자료도 보내주고,

노동부 기자단 회의를 거쳐 최종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참 우연한 기회에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고, 좋은 성과로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것에

강미경 기자님께 정말 감사하고 매우 고맙다.

 

 

이번 인연으로 끝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적인 좋은 인연으로 이어나가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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