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특허 전문 회사 'China Patent' 

온라인 서비스 런칭 행사 참가


(사진 : China Patent 배영식 공동대표)


"발명자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받기 위해서는 정말 제대로 된 지적재산권(IP) 전문가를 만나야 합니다. 중국에서 소니와의 5년 이상의 기나긴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특허권리의 중요성을 발명자의 관점과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서비스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환경을 정확하게 알고, 아이디어/기술의 우수성과 권리를 보다 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특허/기술/소송/투자 전문가들이 함께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우 진지하게 이야기 하셔서 궁서체로 표현. ㅋㅋ)


배영식 대표는 자신의 소니와 특허소송(1심 승소) 사례를 실제 경험하고, 중국 특허 출원과 권리확보 및 소송 전문가의 중요성을 절감. 자신이 필요해서 중국 지적재산권 전문가와 함께 온라인 출원/컨설팅 서비스 회사 차이나 페이턴트(Chinapatent)를 창업차이나 페이턴트는 중국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 관련 지적재산권 출원 서비스를 직구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게다가, 아이디어만 좋다면 지적재산권 분석을 통해 해당 분야의 기술/시장 전문가들의 컨설팅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의 투자까지 연계 해줌.


최근 중국에서 지재권, 기술사업화와 관련되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기관,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 완료중국국제경제기술교류합작공사, IV China(특허 괴물로 불리우는 IV사의 중국지사), 북경시 지재권 관리운영 유한회사 등 샤오미의 전신인 King Soft 산하 Zhigu 투자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음. 특허 아이디어와 기술의 추후 사업화에 대한 부분까지 연계해서 지원하는 지적재산권 사업화 모델(IP Commercialization)의 기본 인프라 구축 완료.


최정 Chinapatent 공동대표는 이 날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상표권 침해 소송(3심에서 승소)사례와 소니와의 특허분쟁(1심에서 승소)사례를 구체적으로 발표하면서, 특허권리의 중요성과 중국에서 특허소송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중요성을 강조함. 지경부 기술거래기관인 EZPEX 허재관 부사장님의 중국 지적재산권 사업화 전략 강의도 매우 유익했음.


(사진 : China Patent 최정 공동대표)


(사진 : EZPEX 허재관 부사장님 강의)




발명자와 특허소송 전문가가 함께 만든 중국 지적재산권 출원 온라인 서비스

#중국특허출원 전문 온라인 서비스 China Patent 효용가치

-발명자 입장에서의 지적재산권 전문가의 고품질 출원서비스

-합리적인 비용(성공 수수료X)

-프리미엄 서비스(아이디어 단계에서 선행기술조사, 아이디어 업그레이드 및 넓은 권리 확보, 등록 보장, 지적재산권 회수 보장)

-중국 본토 기술거래 & 자금조달(Fund Raising)

-중국 특허 분쟁/소송 전문가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 모임기간 : 8 20일 (목) 14 00분 ~ 16 00
  • 참여신청 : 8 10일 (월) 18 00분 ~ 8 19일 (수) 12 00
  • 모임장소 : 한국발명진흥회 19층 대강당
  • 참가 신청 : http://onoffmix.com/event/51673
강시내  Whoborn Inc.|010-6745-0748kang.sn@whoborn.net
  

참여하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보도 일자 : 2012년 03월 18일
보도 매체 : 허성원 변리사의 특허와 경영이야기
보도 출처 : 
http://www.dotomari.com/378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내가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운 것, 가이 가와사키


기대했던 것 만큼 훌륭한 통찰력을 주는 가이 가와사키의 글을 허성원 변리사가 번역을 한 것입니다. 일독을 추천합니다.


 "내가 스티브 잡스에게서 배운 것"
(What I learned from Steve Jobs)
.

                                                              
가이 가와사끼(Guy Kawasaki)

(여기 옮긴 가이 가와사키의 글은 그가 잡스와 함께 일하면서 경험에 의해 배운 것이다.
워낙 강한 인사이트를 주는 글이라 전문을 번역해 보았다. 
글의 취지를 제대로 옮기기 위해 내가 느낀 바를 반영하여 의역한 곳이 적지않다. _ 역자 주)


1.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는 사람들이다.
    (Experts are clueless.)

전문가라는 사람들 즉 언론인, 분석가, 컨설턴트, 은행가, 구루 등은 제대로 뭘 실행하지는 못하면서 남에게 충고나 일삼는 사람들이다( can’t “do” so they “advise.” ).Media_httpdldropboxco_dwjlh
그들은 당신의 제품에 대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곧 잘 지적해내기는 하지만, 정작 그들은 무엇 하나 쓸만한 제품을 만들어낼 능력은 없다.
그들은 훌륭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지만, 실제 그들은 겨우 비서 한 사람만을 다루어본 경험이 있을 뿐이다.
예를 들어 1980년대 중반에 매킨토시의 최대 단점에 대해 전문가들이 우리에게 조언을 한 적이 있다. 그들이 최대 약점으로 지적한 두 가지 사항은 매킨토시가 daisy-wheel 프린터(도트프린터) 드라이버와 로터스1-2-3(스프레드 시트)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전문가의 조언은 컴팩을 인수하라는 것이었다.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그저 듣기(Hear)만 하라. 항상 귀담아 듣으려고(Listen) 애쓰지 마라.

Experts are clueless.
Experts—journalists, analysts, consultants, bankers, and gurus can’t “do” so they “advise.” They can tell you what is wrong with your product, but they cannot make a great one. They can tell you how to sell something, but they cannot sell it themselves. They can tell you how to create great teams, but they only manage a secretary. For example, the experts told us that the two biggest shortcomings of Macintosh in the mid 1980s was the lack of a daisy-wheel printer driver and Lotus 1-2-3; another advice gem from the experts was to buy Compaq. Hear what experts say, but don’t always listen to them.


2. 고객들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알지 못한다.
    (
Customers cannot tell you what they need.)

애플에게 있어 '시장조사'라는 것은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애플의 핵심 그룹은 스티브의 좌뇌에게 충고하는 우뇌의 역할을 맡았다. 

고객에게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 고객은 "더 좋고, 더 빠르고, 더 싼 것"을 말할 것이다. 즉 그들은 혁신적인 변화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더 개선되기를 바랄 뿐이다. 
매킨토시가 나왔을 즈음에도 사람들은 더 좋고 더 빠르고 더 싼 MS-DOS 컴퓨터를 원한다고 말했었다. 
기술 창업하기 가장 좋은 노다지 광맥은 당신이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창조하는 것이다. 스티브와 워즈니악이 했던 것처럼..


Customers cannot tell you what they need.
“Apple market research” is an oxymoron. The Apple focus group was the right hemisphere of Steve’s brain talking to the left one. If you ask customers what they want, they will tell you, “Better, faster, and cheaper”—that is, better sameness, not revolutionary change. They can only describe their desires in terms of what they are already using—around the time of the introduction of Macintosh, all people said they wanted was better, faster, and cheaper MS-DOS machines. The richest vein for tech startups is creating the product that you want to use—that’s what Steve and Woz did.


3. 다음 변곡점으로 점프하라!
    (Jump to the next curve.)

위대한 성공은 단순히 제품의 개선 수준을 벗어난 '혁신'을 이루었을 때 주어진다. 
가장 앞서가던 도트프린터 제조사는 다양한 크기의 새로운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데 노력을 쏟았다. 
그러나 애플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였다. 바로 레이저 프린터이다.
얼음 채취자, 얼음 공장, 냉장고 회사를 생각해보라. 얼음 버전 1.0, 2.0 및 3.0이라고나 할까?
혹시 당신은 아직도 얼어붙은 겨울 호수에서 얼음을 채취하고 있지는 않은가?

Jump to the next curve.
Big wins happen when you go beyond better sameness. The best daisy-wheel printer companies were introducing new fonts in more sizes. Apple introduced the next curve: laser printing. Think of ice harvesters, ice factories, and refrigerator companies. Ice 1.0, 2.0, and 3.0. Are you still harvesting ice during the winter from a frozen pond? 


4. 강력한 도전이 최고의 작품을 낳는다.
     (The biggest challenges beget best work.)

내가 스티브와 지내면서 가졌던 가장 큰 두려움은 나나 나의 업무성과가 쓰레기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였다. 
이 두려움은 큰 도전이었다.
IBM과의 경쟁 그리고 MS와의 경쟁도 매우 큰 도전이었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 역시 큰 도전이었다.
나뿐만 아니라 애플의 모든 과거 혹은 현재의 소속원들은 그런 강력한 도전에 직면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각자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야 했다.

The biggest challenges beget best work.
I lived in fear that Steve would tell me that I, or my work, was crap. In public. This fear was a big challenge. Competing with IBM and then Microsoft was a big challenge. Changing the world was a big challenge. I, and Apple employees before me and after me, did their best work because we had to do our best work to meet the big challenges.

5. 디자인의 중요성을 잊지 마라!
     (Design counts.)

스티브의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워낙 까다로워 사람들을 미칠 지경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검은 색 그림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검은색으로 충분하지 않았다. 그저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검은색은 검은색이고 쓰레기통은 쓰레기통에 불과하겠지만, 스티브는 통상의 완벽주의자들을 현저히 초월한 완벽주의자였다. 지나고보니 그의 생각이 옳았음을 우리는 확인하고 있지 않은가? 소수의 사람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모두는 아니지만 적어도 상당 수의 중요한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Design counts.
Steve drove people nuts with his design demands—some shades of black weren’t black enough. Mere mortals think that black is black, and that a trash can is a trash can. Steve was such a perfectionist—a perfectionist Beyond: Thunderdome—and lo and behold he was right: some people care about design and many people at least sense it. Maybe not everyone, but the important ones.

6. 그림과 글자를 크게 하여 프리젠테이션하라!
    (You can’t go wrong with big graphics and big fonts.)

스티브의 슬라이드를 보면, 폰트가 무려 60 포인트이다. 보통 하나의 큰 스크린샷이나 그림만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다른 발표자들은 심지어는 스티브를 실제로 본 사람들 중에서도 폰트 사이즈를 8 포인트로 하고 그림도 상요하지 않는다. 
스티브가 세계에서 가장 제품 소개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칭송한다.
그런데도 그의 스타일을 따라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가 무척 궁금하다.

You can’t go wrong with big graphics and big fonts. 
Take a look at Steve’s slides. The font is sixty points. There’s usually one big screenshot or graphic. Look at other tech speaker’s slides—even the ones who have seen Steve in action. The font is eight points, and there are no graphics. So many people say that Steve was the world’s greatest product introduction guy..don’t you wonder why more people don’t copy his style?

7. 마음을 바꾸는 것도 지혜로워야 가능하다. 
    (Changing your mind is a sign of intelligence.)

아이폰을 처음 시판할 때에는 앱 따위는 없었다. 스티브는 앱이 전화기에 어떤 짓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파리 웹 앱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여겨졌었다.

6개월이 지나서 스티브가 스스로 결정했는지 혹은 누군가가 스티브를 설득했는지 모르지만 앱으로 방향전환이 이루어졌다.
그러한 방향전환을 통해 "그곳에 가면 앱이 있어"라는 상황이 만들어지기까지, 애플은 짧은 기간동안 긴 여정을 겪어야 했다.

Changing your mind is a sign of intelligence.
When Apple first shipped the iPhone there was no such thing as apps. Apps, Steve decreed, were a bad thing because you never know what they could be doing to your phone. Safari web apps were the way to go until six months later when Steve decided, or someone convinced Steve, that apps were the way to go—but of course. Duh! Apple came a long way in a short time from Safari web apps to “there’s an app for that.”

8.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라!
    (“Value” is different from “price".)

가격에 기초하여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더 슬픈 것은 오로지 가격만으로 완결짓는 것이다. 가격은 중요한 사항 중 하나에 불과하다. 
적어도 상당 수의 사람들에게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 
가치는 교육이나 지원뿐만 아니라 만들어진 최고의 툴들을 사용하는 자체의 즐거움에서도 발휘된다. 
누구도 애플 제품을 가격 때문에 산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Value” is different from “price.”
Woe unto you if you decide everything based on price. Even more woe unto you if you compete solely on price. Price is not all that matters—what is important, at least to some people, is value. And value takes into account training, support, and the intrinsic joy of using the best tool that’s made. It’s pretty safe to say that no one buys Apple products because of their low price.

9. A급 선수는 A+급 선수를 고용한다.
    (
A players hire A+ players.)

스티브는 A급 선수는 A급 선수를 고용한다고 믿었다. 즉 사람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 고용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생각을 약간 수정하였다. 내 생각에는 A급 선수는 자신보다 우수한 사람 A+선수를 고용한다.
그러나 B급은 자신의 우월감을 즐기기 위해 C급을 고용하고, C급은 D급을 고용한다.
만약 당신이 B급을 고용한다면, 당신의 조직에서는 스티브가 "바보들의 세상"이라 부르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A players hire A+ players
Actually, Steve believed that A players hire A players—that is people who are as good as they are. I refined this slightly—my theory is that A players hire people even better than themselves. It’s clear, though, that B players hire C players so they can feel superior to them, and C players hire D players. If you start hiring B players, expect what Steve called “the bozo explosion” to happen in your organization.

10. 전정한 CEO는 직접 발표한다.
     (Real CEOs demo.)

스티브 잡스는 1년에 두 세번은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을 수백만명의 시청자 앞에서 데모하였다. 
그런데 왜 많은 CEO들은 제품 데모를 기술담당 부사장에게 시킬까? 팀 플레이 노력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은 경우, CEO가 자기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에 대해 충분히 잘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지 못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Real CEOs demo.
Steve Jobs could demo a pod, pad, phone, and Mac two to three times a year with millions of people watching, why is it that many CEOs call upon their vice-president of engineering to do a product demo? Maybe it’s to show that there’s a team effort in play. Maybe. It’s more likely that the CEO doesn’t understand what his/her company is making well enough to explain it. How pathetic is that?


11. 진정한 CEO는 제품을 책임지고 내놓는다.
     (Real CEOs ship.)

스티브 잡스는 그토록 완벽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제품을 출시하였다. 아마 그 제품들이 항상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충분히 훌륭하였다. 
스티브에게서 배울 점은 그는 매사를 대충 어슬프게 손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기존 시장에서 세계적 지배력을 확보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겠다는 등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애플은 연구 중심의 회사가 아니라 기술 중심의 회사이다. 
애플이 되기를 원하는가? 제록스 PARC가 되기를 원하는가?

Real CEOs ship.
For all his perfectionism, Steve could ship. Maybe the product wasn’t perfect every time, but it was almost always great enough to go. The lesson is that Steve wasn’t tinkering for the sake of tinkering—he had a goal: shipping and achieving worldwide domination of existing markets or creation of new markets. Apple is an engineering-centric company, not a research-centric one. Which would you rather be: Apple or Xerox PARC?

12. 마케팅은 특유의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되어야 한다.
(Marketing boils down to providing unique value.)

2*2 매트릭스를 생각해보자. 세로축은 경쟁제품과의 차별성을 나타내고, 가로축은 제품의 가치를 나타낸다. 세로축과 가로축에 의해 4개의 분면이 나타나게 된다.
4/4분면은 가치는 있지만 독특하지 않다. 이 경우는 시장에서의 치열한 가격경쟁이 불가피하다.
2/4분면은 차별성은 있지만 내세울 가치가 없다. 이런 제품은 현재 시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3/4분면은 차별성도 가치도 없다. 바보가 아닌 이상 그런 제품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1/4분면은 차별성과 가치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이익과 돈, 역사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팟은 6개의 최대 음반사로부터 합법적으로 저렴하고 쉽게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공하였기에 차별적이고도 가치있는 제품이었다.

Marketing boils down to providing unique value. 
Think of a 2 x 2 matrix. The vertical axis measures how your product differs from the competition. The horizontal axis measures the value of your product. Bottom right: valuable but not unique—you’ll have to compete on price. Top left: unique but not valuable—you’ll own a market that doesn’t exist. Bottom left: not unique and not value—you’re a bozo. Top right: unique and valuable—this is where you make margin, money, and history. For example, the iPod was unique and valuable because it was the only way to legally, inexpensively, and easily download music from the six biggest record labels.




보너스 : 

경우에 따라서는 보고 믿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다음 변곡점으로 도약하고, 전문가를 무시하고, 큰 도전에 맞서고, 디자인을 중시하고, 독창적 가치에 집중한다 하더라도, 그러한 노력이 제대로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당신이 하는 일을 믿도록 설득할 필요가 있었다. 
매킨토시의 경우에도 그것이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믿도록 하였어야 했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의 경우도 다르지 않았다. 
모든 사람이 다 믿도록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은 소수 몇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내게 준 가장 큰 가르침이다

Bonus: Some things need to be believed to be seen. When you are jumping curves, defying/ignoring the experts, facing off against big challenges, obsessing about design, and focusing on unique value, you will need to convince people to believe in what you are doing in order to see your efforts come to fruition. People needed to believe in Macintosh to see it become real. Ditto for iPod, iPhone, and iPad. Not everyone will believe—that’s okay. But the starting point of changing the world is changing a few minds. This is the greatest lesson of all that I learned from Steve.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보도 일자 : 2011년 11월 3일
보도 매체 : HC360.com
보도 출처 :
http://info.gift.hc360.com/2011/11/030844509699.s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90미녀 대학생 창업 1년 만에 300만 벌어

(사진 : 2010년 중국 상해 동방명주 앞)

90미녀 대학생 창업 1년 만에 300만 벌어


(번역 : 양지선 취재원)

여대생의 창업 성공 사례도 적지는 않다. 어쩌면 사람들은 ‘90(90년대 이후 출생한 사람)’은 아직 성숙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90여대생의 창업은 다른 여성 창업자보다 더 다른 느낌을 준다. 한 항저우(杭州)의 한 ‘90여대생은 창업을 재미로 여기며, 창업 1년 만에 놀면서 300만원(한화 약6억 원)을 벌어냈다!

자성전지(剪紙)의 발명 과정에 관해서는, 90대학생 왕즈웨(王子月)은 웃으며 순전히 우연이였다고 말한다. 산시(山西) 각지의 전지 문화는 역사가 매우 길다. 왕즈웨의 어릴 적 기억 속에는 설이나 명절을 맞을 때 칼과 몇 장의 색종이로 순식간에 오색찬란한 전지를 잘라내는 어르신들이 있다. 어른들이 2, 3분만에 생동감있는 형상을 잘라내는 것을 보고, 어린 즈웨는 너무 신기했다. 만들어진 전지는 약해서 쉽게 찢어졌다. 한 번은 친척을 도와 웨딩카를 꾸미는데, 풀을 바르고 나면 더 쉽게 찢어져서 왕즈웨는 전지는 예쁜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민간의 전지 공예는 점점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한 기관에서 일하는 부모는 여가시간에 작은 발명을 하는걸 좋아하고, 이런 가정의 영향으로 90년에 태어난 왕즈웨도 발명을 좋아하게 됬다. 그래서 그녀는 전지의 예술 효과를 파괴하지 않고 쉽게 소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는지 아버지와 상의를 했다. 부녀는 발명에 빠르게 뛰어들었다. 여러가지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친 끝에 왕즈웨는 전통 전지의 재료를 대체할 수 있는 특수한 자성 재료를 찾아냈다. 이런 재료로 전지공예를 하면, 쉽게 철제 물건에 붙을 수 있고, 물과 청결제를 뿌리면 유리 등 매끄러운 물건에도 쉽게 붙는데다가, 전지가 망가지지도 않는다. 자성 전지는 전통 전지의 쉬운 탈색과 변색, 소장에서의 불편함의 문제를 해결했다.

자성 전지를 발명 후, 왕즈웨의 아버지 왕롱(王龍)은 재빨리 특허 신청을 했다. 2005817, 국가특허국은 자성전지의 특허기술을 통과시켰다. 자성전지의 연장으로, 왕즈웨는 자석그림과 착색 자성 전지 두가지의 특허를 냈다. 자석그림은 주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이들에게 떼고 붙이게 함으로써 실행능력을 키운다. 특허의 취득은 왕즈웨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었고, 그녀는 어떻게 특허 상품을 시장으로 발전시킬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부모님과 많은 모색을 했다. 왕롱은 전국 잡화 집산지인 이우(义乌,절강성 위치)에 가서 상업 기회를 찾기도 했다. 그러나 자성 전지가 실제 활동을 시작한 건 2007년 이후의 일이다.

200710, 왕즈웨와 아버지는 자성전지특허는 국내외 약3000개의 특허 신청 중 두각을 나타내어, 중앙방송(CCTV)<나는 발명을 사랑한다>대회의 결승 현장에서, 중국 자산 평가협회와 발명협회 등 관련 부문 전문 학자의 엄격한 심사를 받았다. 자성전지항목은 시장이 크고, 사회 효과와 이익이 좋고, 대체불가능성 등 방면에서 우세를 보여 최종적으로 중앙방송 <나는 발명을 사랑한다>의 최고상——골든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왕즈웨와 그 부모에게 이 발명의 시장 추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2008, 대학입학시험이 끝난 후, 항저우 사범 대학의 합격통지서를 막 받은 왕즈웨는 뜻밖에 산시성 문화청의 통지를 받았다. 자성전지는 중국의 전통 전지문화와 현대 과학기술이 어우러진 것으로, 베이징 올림픽의 과학올림픽이념에 부합하므로, 산시성 대표로 베이징 올림픽 공원에 전시하기로 했다는 것. 올림픽 기간에, 왕즈웨와 어머니는 북경에 가서 세계 각지에서 온 운동선수와 여행객들에게 자성전지공예를 보여주었다. 그들이 설계한 올림픽 금메달을 딴 각 국의 우수한 선수의 자성전지 초상, 특히 펠프스, 메시, 양웨이, 랴오 후이, 궈징징, 장쥐안쥐안 등 우상급 선수의 초상의 전지는 인기가 매우 좋았다.

왕즈웨와 어머니의 뛰어난 활약은 올림픽 조직 위원회와 국가 문화부의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왕즈웨는 관광객들의 감탄의 눈길에서 다시 한 번 자성 전지가 내포한 거대한 상업 기회를 보았다. 그녀는 꼭 이 특허를 문화산업으로 바꾸어 크게 키우겠다는 다짐을 했다.

항저우 사범 대학교의 창업원에서 1990년에 태어난 산시의 여자 아이 왕즈웨는 열정적으로 필자에게 자신의 자성전지를 소개했다. “자성 전지는 창의 산업이에요.어떤 물건이든지 다 전지로 표현해 낼 수 있어요. 전지가 제창하는 것은 자기가 손으로 움직이고, 자기가 창조해 내는 거에요. 그리고 손을 움직일 때, 큰 즐거움을 얻는거죠. 방법은 간단해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게다가 원가도 낮고, 사용과 보관에 편하고, 가구 장식이나 선물이나 광고로도 쓰일 수 있어요…… 축하용품이던, 여행기념품이던, 예술 소장품이던 모두 큰 시장 전망을 갖고 있어요.”

한 편의 광고 같은 소개가 끝난 후, 사고가 분명하고, 말재주가 좋은 왕즈웨는 필자에게 자성전지는 자기가 산시에서 학교에 다닐 때 발명한 특허 상품이고, 환경보호 재료를 사용해 재생산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철이 있는 곳이라면 붙을 수 있어 휴대하기 편하다. 쉽게 잘리거나 찢어지지 않고 일반적인 전지보다 빨리 만들 수 있어, 10분 이내에 사람들에게 전지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왕즈웨는 20096, 항저우 사범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그녀는, 이우(义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성 전지 문화 창의 회사를 세웠다. 1년이 되지 않은 시간에, 그녀의 회사는 이미 십여개의 페이디알()자성 전지가맹점이 생겼고, 이 항목에 대한 경제 수입만 300여 만 원이다.



원문

90后美女大学生创业玩起新点子 1年赚300万

http://www.gift.hc360.com2011年11月03日08:44i夜色作者:论坛

    女大学生创业成功也的确有不少。也许说到90后,可能大家的印象还是觉得不成熟。90后女大学生创业似乎也与其它女性创业者显的更加不同。一位杭州的90后女大学生,把创业当成乐趣,创业1年,居然“玩”出了300万!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纯属偶然

    提起磁性剪纸的发明过程,90后大学生王子月笑着说:“纯属偶然”。山西各地的剪纸文化源远流长。在王子月的童年记忆里,逢年过节,很多老人都会用一把剪刀、几张彩纸,瞬间剪出五彩斑斓的窗花,看到大人们两三分钟就能剪出一个栩栩如生的形象,小子月感觉太神奇了。因为镂空的剪纸比较脆,稍不注意就会撕烂,涂上糨糊之后就更加易碎,一次帮亲人装扮婚车时,王子月感觉这么漂亮的剪纸用起来却很不方便。正因为这些原因,人们越来越难见到很多起源于民间的剪纸艺术了。

    在机关工作的父母业余喜欢搞一些小发明,家庭的熏陶使90年出生的王子月也乐此不疲。于是,她就和父亲商量,能不能找到一个既不破坏剪纸的艺术效果,又能易于收藏使用的好办法。父女二人很快投入到发明中。经过各种反复选择试验,王子月终于找到了一种特殊的磁性材料来代替传统的剪纸材料。使用这样的材料剪出的艺术剪纸很容易就可以吸附、粘贴在铁质的物品上,用水及清洁剂喷在背面还可以轻易地粘在玻璃等光滑物品上,且不会破坏剪纸。磁性剪纸解决了长期以来传统剪纸容易掉色、变色及收藏不方便的问题。

    磁性剪纸发明之后,王子月的父亲王龙很快申请了专利。2005年8月17日,国家专利局通过了磁性剪纸的专利技术。由磁性剪纸延伸,王子月又取得了磁贴画和着色磁性剪纸两项专利。磁贴画主要针对学龄前儿童,让孩子们拆分、拼贴,增强他们的动手能力。专利的取得让王子月很有成就感,她开始琢磨如何让这一专利产品走向市场。为此,她和父母做了很多前期的摸索。王龙还专门跑到全国小商品集散地义乌寻找商机。但是,磁性剪纸真正开始运作是在2007年之后。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夺央视新金点子奖

    2007年10月,王子月和父亲的磁性剪纸专利从海内外报名的近3000项专利中脱颖而出,进入中央电视台《我爱发明》大赛的决赛现场,经过中国资产评估协会、中国发明协会等有关部门专家学者的严格评审,磁性剪纸项目因为其市场大、社会效益好及其良好的不可替代性等方面的优势,最终夺得了央视《我爱发明》大赛的首个最高奖——新金点子奖。这次得奖,再次鼓舞了王子月和父母将这项发明推向市场的信心。

2008年,参加完高考,刚刚拿到杭州师范大学录取通知书的王子月,又惊喜地接到山西省文化厅的通知:因磁性剪纸将中国的传统剪纸文化与现代的科技元素巧妙融合在一起,符合北京奥运会“科技奥运”的理念,故选其代表山西在北京奥林匹克公园中国故事山西祥云小屋展示。奥运会期间,王子月和母亲一起来到北京给世界各地的运动员和游客展示磁性剪纸艺术。她们设计的获奥运金牌的各国优秀运动员的磁性剪纸肖像,特别是菲尔普斯、梅西、杨威、廖辉、郭晶晶、张娟娟等偶像级的人物肖像剪纸成了抢手货。

    王子月和母亲的出色表现获得了奥组委和国家文化部的表彰。而最重要的是,王子月从中外游客欣赏赞叹的目光中再一次看到了磁性剪纸蕴涵着的巨大商机。她暗暗下决心,一定要把这一专利转换成创意文化产业,做大做强。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不到一年赚30多万

    在杭州师范大学在创业园里,1990年出生的晋城女孩王子月,热情地向笔者介绍起她的磁性剪纸。“磁性剪纸是个创意产业,任何东西都可以用剪纸表现出来,它提倡的是自己动手、自己创新,并在动手中获得巨大的乐趣。操作简单,任何人都可以轻松学会。而且成本低廉,便于使用和收藏,可以用作家居装饰、礼品赠送、广告促销……无论是作为节庆用品,旅游纪念品,还是艺术藏品等等,都有很大的市场前景。”

    一段如同做广告一样的介绍之后,思路清晰,伶牙俐齿的王子月告诉笔者,磁性剪纸是她在晋城一中上学时就发明的专利产品,它使用的是环保材料,可以循环利用再生产。只要有铁的地方都能直接吸上去,灵巧便携。因为不容易剪断、撕破,它比普通剪纸上手快,能让人们在十分钟内就体验到剪纸的乐趣。

    让王子月自豪的是,2009年6月,还在杭州师范大学读一年级的她,在不远的义乌,创办了一家磁性剪纸文化创意公司。在不到一年的时间里,她的公司已经发展了十余家“飞点儿磁性剪纸”加盟商,光此一项的经济收入就30余万元。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상기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Cheerful Message
for Young Generations
[작은 영웅들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세지]

(by Jaejun Suk, LIDS, CEO & Founder)

#
Who is
석재준은 LIDS의 청년창업가.
발명특허교육으로 특화된 우수한 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특허청에서 명강사로 인정받고 있는 열정과 노력으로 가득한 청년이다. 발명에서 컨설팅, 시제품 제작 지원까지 발명특허 관련 원스탑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Home : lidsedu.com

(Add Budher to your Linked-in/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상기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