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0일

Entrepreneur's Diary #042
제 42화 아산 정주영과 기업가정신

(사진 : 젊은 시절의 故정주영 회장,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

선대의 훌륭한 창업가들의 창업스토리는 늘 내게 영감을 준다.

나의 관심사는 누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가에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이들의 행보는 늘 내게 깊은 영감을 준다. 그 중에서 내게 가장 영감을 준 창업가정신 스타일이 바로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이다. 특히, 현대조선소의 창업과정은 내게 창업가로서 특별한 영감과 용기를 준 대목이다.

김성수씨가 지은 '성공한 창업자의 기업가정신'도 중요한 부분만 훑어보기엔 나름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것 같다. 정주영, 이병철 등 시대의 창업가들에 대한 분분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나는 창업가로서 대업을 세우고 이룬 이들을 존경한다. 어려운 시절이 이들을 만들었는지, 이들이 어려운 시대를 이끌고 나갔는지, 그리고, 어려운 시절에 가장 큰 혜택을 입은지도 분분하지만, 모두 다 틀린 말은 아닐게다.

그러나, 이들의 실제 업적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인정할 것은 하고, 그에 마땅한 대우를 해주는 것이 맞겠다. 그 당시는 질풍노도의 시기이고, 그 와중에서 선견지명을 가지고 준비하고 실천하고 이루어낸 이들이 주인공이 된 것 아니겠는가! 다음에 시간을 좀 내서 틈틈히 선대 창업가들의 업적을 개인적으로 탐구해보고 싶다.

나는 이들이 이룬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공부하고, 나만의 것으로 재해석하여 실천을 통해 다시 다른 이들에게 전해주는 긍정적이며 경쾌한 흐름을 만들 생각이다. 나는 자신있다.


"창업의 가장 근본은, 낙관적인 사고와 자신감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시련이란, 뛰어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가끔 꿈 속에서 내게 호통을 친다.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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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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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1월 16일

 

(사진 : 꿈 속의 우포, 잠자는 라이온님 작품)


잠에서 깼다.

 

꿈 속에서 그는 고민하고 있었다.

 

'여행경비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꿈 속에서 그는 계속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멤버들에게 모든 업무를 맡기고,

자신은 돈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었다.

 

꿈 속에서 몇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꿈의 계시를 받고 나는 일어났다.

 

기억에서 지워질라 빨리 메모를 했다.

묘한 느낌이 든다.

 

 

왠지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래도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음식연구원에 연락해서 음식 탐방기사 제공(식사비용 해결)을 통해 활동비 지원

꿈희망미래 재단 스티브 김 이사장에게 해외 교육프로그램 라이센스 등 협의 / 홍보를 통해 현금 지원(여행경비)

현대 자동차 Accent 타고 떠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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