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03일

 

[프랑스 11일차]

모나리자 눈썹이 있는지 없는지
(루브르 박물관 무료 참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아침 밥을 먹고 빨리 루브르 박물관을 향했다. 매월 첫째주 일요일은 모든 박물관과 미술관이 무료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비가 왔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루브르로 후다닥 향했다. 다행히 밥을 먹고 민박집을 나설 때는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멤버들은 모나리자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 보였다. 나는 모나리자를 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어떤 곳일까? 어떤 작품들을 해놓았길래..... 라는 단순한 궁금증을 가지고 길을 나섰다.

 

크기변환_P1220542.JPG

 

지하철 역을 나오자 마자 보이는 건 루브르 출입구.

 

크기변환_P1220544.JPG

헉!!

 

크기변환_P1220547.JPG

크헉!!

 

크기변환_P1220550.JPG

 

떠헉!!! 세계 어디든 공짜는 다 좋아한다.

기나긴 무료 관람객들의 행렬과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원의 표시 문구가 우리를 흔들리게 했다. 오르세를 가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결국 루브르 박물관을 선택. 안내원의 웨이팅 시간보다 행렬이 의외로 빨리빨리 움직였기 때문이다.

 

크기변환_P1220552.JPG

 

그래도 길긴 길다.

 

크기변환_P1220554.JPG

 

우리 뒤에 있었던 중국 아저씨. 내내 인상을 쓰고 있었다.

 

크기변환_P1220555.JPG

 

진영이 루브르박물관 줄 선 기념

 

크기변환_P1220556.JPG

 

초점 테스팅.

 

크기변환_P1220558.JPG

 

비만곰 기념 거시기.

 

크기변환_P1220561.JPG

 

2

 

크기변환_P1220562.JPG

 

새치기 가족. 오른쪽의 단란한 가족이 바로 그 주인공.

"얘들아 성공했어!!"

 

크기변환_P1220564.JPG

 

ㅋㅋㅋ 즐거워 보인다. 뒤에 있는 여자분의 저 따가운 눈초리를 뒤로 하고.....

 

크기변환_P1220572.JPG

 

이란 아줌마는 좀 고단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고 은근 우리 뒤에 끼였다. 뛰는 새치기 위에 나는 새치기. 새치기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같이 찍자고 했다. 그것도 모르고 아줌마는 싱글벙글.

이란 아줌마 왼쪽 뒤에 사진 찍는 애들도 새치기에 성공한 애들이다. 우리 뒤에 3팀이나 새치기를 했는데, 그럼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이들이 새치기를 했을까?? 승현이는 외국애들은 안 그런 줄 알았다고 하는데, 그런 선진 문화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사실 몇 안되고, 프랑스에도 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으니 별 수 없다.

 

크기변환_P1220573.JPG

 

 

크기변환_P1220574.JPG

크기변환_P1220575.JPG

 

들어와서 기념샷.

 

들어오자마자 점심시간에 맞춰 다시 만나기로 하고 셋은 각자 흩어졌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2:1. 나는 내 취향대로 보기 때문에 따로 본다.

 

크기변환_P1220576.JPG

 

놀라워하는 애기들의 저 순진무구한 표정! 귀엽다.

 

크기변환_P1220577.JPG

 

노신사의 스케치.

 

크기변환_P1220579.JPG

 

아웃포커스 테스팅. 실패인듯. LX-3는 똑딱이임에도 불구하고, DSLR과 흡사한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내가 사용을 잘 못하는 것일 뿐.

 

크기변환_P1220580.JPG

 

Run

 

크기변환_P1220581.JPG

 

달려라 하니.

 

크기변환_P1220583.JPG

 

포로. 구속된 자들의 대화.

 

크기변환_P1220584.JPG

 

위협

 

크기변환_P1220587.JPG

 

망자의 길.

 

크기변환_P1220590.JPG

 

악마와 싸우는

 

크기변환_P1220593.JPG

 

나폴레옹 아파트.

 

크기변환_P1220594.JPG

크기변환_P1220595.JPG

크기변환_P1220596.JPG

크기변환_P1220597.JPG

크기변환_P1220598.JPG

크기변환_P1220599.JPG

크기변환_P1220601.JPG

 

 

크기변환_P1220602.JPG

크기변환_P1220603.JPG

크기변환_P1220604.JPG

크기변환_P1220605.JPG

크기변환_P1220606.JPG크기변환_P1220607.JPG

크기변환_P1220608.JPG

여기까지 나폴레옹의 거시기.

나폴레옹 의자가 어디로 갔지?

 

크기변환_P1220609.JPG

 

나폴레옹 의자, 다른 의자도 있다.

 

크기변환_P1220610.JPG

 

화장대

 

크기변환_P1220611.JPG

크기변환_P1220612.JPG

 

나를 따르라.

 

크기변환_P1220613.JPG

 

요거 나폴레옹 의자.

나폴레옹은 무장으로서 내가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하나다. 사실은 독일의 비스마르크를 더 좋아한다.

 

 

크기변환_P1220614.JPG

 

체스말. 천하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크기변환_P1220615.JPG

크기변환_P1220616.JPG

크기변환_P1220617.JPG

 

 

 

크기변환_P1220620.JPG

 

땅의 신.

 

크기변환_P1220623.JPG

 

스핑크스. 턱 아래 뿔은 왕을 의미한다.

 

크기변환_P1220624.JPG

크기변환_P1220625.JPG

 

북!

 

크기변환_P1220626.JPG

 

템버린.

 

크기변환_P1220627.JPG

 

타악기.

 

크기변환_P1220628.JPG

 

팔짱을 끼고 않아 있는 듯한..

 

크기변환_P1220629.JPG

 

해바라기.

 

크기변환_P1220631.JPG

 

창 밖의 루브르 스퀘어 모습.

 

크기변환_P1220632.JPG

 

죽이면 안돼엣! 절규하는 여인의 눈동자가 인상적인 작품.

 

크기변환_P1220633.JPG

 

젖꼭지를 잡고 있어서.

 

크기변환_P1220634.JPG

 

방명록!! 필수!!

 

크기변환_P1220635.JPG

 

이 양반 전시의 방명록!!

 

크기변환_P1220636.JPG

 

데카르트! 자화상

 

크기변환_P1220637.JPG

 

귀여운 청동 피규어.

 

크기변환_P1220638.JPG

 

우리들의 자아는 어디로?

 

크기변환_P1220640.JPG

 

의미심장한 청동작품.

 

크기변환_P1220641.JPG

 

아폴로관

 

크기변환_P1220642.JPG

 

니체상! 나체 아님.

 

크기변환_P1220643.JPG

 

 

 

크기변환_P1220644.JPG

 

드디어 모나리자 발견.

 

크기변환_P1220645.JPG

 

베일에 쌓인 것이 아닌 인파에 쌓여 있는 모나리자.

 

크기변환_P1220646.JPG

 

그쵸? 뚫고 갈 수 없음. 개장하자 마자 달려가서 보시길. 15분 동안 들어갈려고 했는데, 정면 지역은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음.

 

크기변환_P1220647.JPG

 

프랑스 자유 선언!! 교과서에서 보던 작품들을 실제로 봐서 좋았다.

 

크기변환_P1220648.JPG

 

나는 언제쯤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까?

 

크기변환_P1220649.JPG

 

이 작품도 꽤 유명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더라.

 

크기변환_P1220650.JPG

 

나폴레옹

 

크기변환_P1220651.JPG

 

천정 벽화.

 

크기변환_P1220652.JPG

 

나폴레옹 황제 등극

 

크기변환_P1220653.JPG

 

앞뒤로 그린 흥미로운 그림. 뒷모습.

 

크기변환_P1220654.JPG

 

요건 앞모습.

 

크기변환_P1220656.JPG

 

다윗과 골리앗.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Entrepreneur가 존재할 수 있을까?

 

크기변환_P1220657.JPG

크기변환_P1220659.JPG

크기변환_P1220660.JPG

크기변환_P1220661.JPG

크기변환_P1220662.JPG

 

전경

 

크기변환_P1220663.JPG

 

타악기. 소 등?을 치면 된다. ㅎㅎㅎ

 

크기변환_P1220664.JPG

 

익살스러운 아프리카 거시기. 그러나 실제 의미는 익살스럽지 않을 것 같다.

 

크기변환_P1220665.JPG

 

칼을 든 여인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풀타임으로 관람했다.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자고 싶었으나, 그렇게 관람해도 다 보진 못했다.

 

크기변환_P1220666.JPG

 

공원에 마련한? 홈리스 공간. 꽤 아늑하고 센스있어 보인다. 문득 드는 생각은 이들도 섹스를 할까? 그럼 여기서? 예전에 대전역에서 이틀동안 홈리스 체험?을 했을 때, 여자 홈리스에게 술이나 담배를 주면 관계를 맺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린 아이(홈리스)들은 그들의 아들 딸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기변환_P1220668.JPG

 

관람 후 승현이의 점프! 이번에는 왜 신발을 안벗는지 모르겠지만.

 

크기변환_P1220669.JPG

 

이런 저질 점프력. 다시 뛰라고 했다. 역동적으로..... 다리를 벌리면 돼!

 

크기변환_P1220670.JPG

 

그래. 이정도는 해줘야.

 

크기변환_P1220671.JPG

 

중앙 노동당 간부. 실제 우리 프로젝트의 당 간부이다. 나는 당 간부에게 늘 배급을 받는다.

 

크기변환_P1220672.JPG

승현이는 자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내가 높게 뛰었다고 다시 뛰라고 했다. ㅡㅡ;;

 

 

크기변환_P1220673.JPG

 

비만곰 : "다시 뛰어"

변태 : "헉!"

 

 

그래서 다시 뛰었다. 으라라챠!!


 

저녁 시간이 좀 남아서 옆에 강이 있다고 거기를 좀 걷자고 했다.

크기변환_P1220677.JPG

 

어디더랏? 아 루브르. ㅡㅡ;;;

 

크기변환_P1220678.JPG

 

세느강!이 루브르 옆에 있는 줄은 몰랐다. 이 강이 세느강이였군. 로맨틱의 대명사인 세느.

사실 수질은 깨끗하지 않음.

 

크기변환_P1220679.JPG

 

강변 모습.

 

크기변환_P1220680.JPG

 

뽕삐두 공원?

 

크기변환_P1220682.JPG

크기변환_P1220683.JPG

 

여기에서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복귀!! 너무 배가 고팠다. 빨리 가서 저녁먹고, 이탈리아, 인터뷰 확인 메일 보내야 된다. 기타 등등 잡다한 업무들을 처리하고 글도 써야되고. 바쁘다.

 

크기변환_P1220684.JPG

꺄우!!! 주다스 프리스트!! 디지탈 티켓이라는 회사의 지하철 광고판.

판선아 여기서 티켓 사. ㅋㅋㅋ 


Notice : 많은 사진들 때문에 짧은 코멘트를 달아도 이 컨텐츠를 작성하는데 2~3시간 정도 걸립니다. 제가 글을 쓰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여행 컨텐츠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정작 제가 해야 할 인터뷰 컨텐츠 작성하는 것이 계속 늦어지고 미뤄져서 앞으로는 짧은 코멘트와 사진 중심으로 여행컨텐츠는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여행에 대한 자세한 컨텐츠는 윤승현 군이 작성을 하는데, 그 친구의 컨텐츠를 포워딩해서 보내드릴께요. 이점 후원자 또는 방문객분들은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noq.lunettesxcarrerax.com/ carrera lunettes 2013.04.29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 http://noq.planchasghdxt.com/ ghd,지금 우리처럼

  2. Favicon of http://www.cheapnikeshoesle.com/ cheap nike shoes 2013.05.15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http://www.pickensprogressonline.com/inc.php toms outlet,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1년 03월 25일

 

[프랑스 3일차]

Vinofeel 대표 최영선 인터뷰 및 프랑스 개선문, 퐁피듀 공원, 루브르 박물관 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Vinofeel 최영선 대표를 인터뷰 하러 가는 날.

오전 10시에 와인 테이스팅하는 행사가 있어서 Expo에서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장에 다 도착했을 즈음 연락이 왔는데, 코맹맹이에 생기 없는 목소리로 자고 일어났더니 감기가 걸려서 인터뷰가 어렵다는 것이였다. 아! 어제까지는 목소리가 멀쩡하셨는데, 밤새 감기가 걸렸나 보다. 우리도 약속장소에 거의 다 도착할 무렵이어서 난감했다. 하지만, 감기때문에 몸이 불편한데 인터뷰를 하자고 할 수도 없는 노릇!

 

그럼 약속을 미루거나 다시 연락을 해서 몸이 좀 괜찮아지시면 그때 다시 만나뵙자고 청했다. 그러자 그녀는 약속을 미루어서 너무나 미안하다며, 일단 약을 먹어보고 1시간 마다 차도가 있는지 전화를 주겠다고 했다. 크헉! 그럴 것까지는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위에 관광을 하고 있을 테니 점심시간 즈음에 괜찮으시면 연락을 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미안하다며, 점심때 다시 연락을 하기로 했다. 그녀의 일처리 방식을 얼핏 엿볼 수 있는 사건?이였다.

 

자~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일단 맥도널드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생각해보자~

 

크기변환_P1210151.JPG

맥도날드에서 본, 창 밖 파리풍경

 

점심 때 연락이 와서 약속이 다시 잡히더라도 오후 3시 이후에나 약속이 잡힐 것 같은데, 그동안 뭐할까? 개선문을 가자는 의견이 나와서 거기로 가기로 했다.

 

크기변환_P1210146.JPG

자 다시 지하철!! 오페라 역에서 갈아타고

 

크기변환_P1210149.JPG

지하철에서 잡지를 파는 상인. 무슨 잡지일까.

 

크기변환_P1210150.JPG

좀 더러운 지하철. 파리의 지하철은 오줌으로 찌들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엔 쓰레기 철로.

 

크기변환_P1210152.JPG

또, 다른 역에 와서~

 

크기변환_P1210153.JPG

크기변환_P1210154.JPG

2층 짜리 기차를 탔다.

 

크기변환_P1210156.JPG

겉모양은 요로케 생겼다.

 

크기변환_P1210159.JPG

그렇게 도착한 개선문!!!!

 

크기변환_P1210169.JPG

일단 기념촬영부터

 

크기변환_P1210175.JPG

나도.

 

크기변환_P1210184.JPG

또.

 

크기변환_P1210192.JPG

비만곰도

 

크기변환_P1210195.JPG

또 곰.

 

크기변환_P1210196.JPG

또또 곰.

 

크기변환_P1210198.JPG

크기변환_P1210202.JPG

크기변환_P1210208.JPG

크기변환_P1210211.JPG

크기변환_P1210212.JPG

크기변환_P1210214.JPG

크기변환_P1210215.JPG

크기변환_P1210218.JPG

크기변환_P1210222.JPG

오..... 무슨 스포츠더라..... 종합격투기에서 본 거시기인데..... 브라질 애들이 하는..... 암바? 여튼..... 실바가 쓰던 건데.....

 

개선문을 봤으니 이제 퐁피듀로! 이동하잖다.(비만곰님께서)

 

크기변환_P1210248.JPG

버진 메가스토어!

 

크기변환_P1210247.JPG

가는 길. 쇼핑센터. 쇼핑센터는 늘 그림의 떡.

 

크기변환_P1210256.JPG

중간에서 민박집 이모가 싸준 김밥 한 줄로 허기를 때운다.

 

크기변환_P1210254.JPG

크기변환_P1210255.JPG

크기변환_P1210253.JPG

크기변환_P1210251.JPG

피카소 전이 열리고 있는 미술관! 가보고 싶다!!

 

 

콩코드!

크기변환_P1210300.JPG

크기변환_P1210296.JPG

크기변환_P1210293.JPG

크기변환_P1210292.JPG

여러 각도로 잡아보았다.

 

크기변환_P1210290.JPG

크기변환_P1210289.JPG

크기변환_P1210288.JPG

곰발바닥 윤승현군의 미션 수행.

마치 지면과 붙어있는 듯한 저 저질 점프력.

 

크기변환_P1210287.JPG

크기변환_P1210283.JPG

크기변환_P1210281.JPG

크기변환_P1210278.JPG

크기변환_P1210275.JPG

크기변환_P1210272.JPG

유명한 분수대. 나도 내 분수를 알아야 하는데. entrepreneur는 자기 분수를 정확하게 알고, 도전해서 그 분수를 파괴해야 한다. 새로운 분수 또는 새로운 자신의 공식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크기변환_P1210269.JPG

크기변환_P1210268.JPG

크기변환_P1210267.JPG

크기변환_P1210258.JPG

크기변환_P1210257.JPG

크기변환_P1210302.JPG

광합성을 하고 있는 파리시민들? 시민인지 관광객인지 모르겠지만, 대낮에 이렇게 밖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어딘가!! 이들은 거의 대부분 관광객이겠지? 그렇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의 관광객이다. 우리나라도 이 정도의 관광객이 몰려야 할텐데..... 

 

크기변환_P1210301.JPG

크기변환_P1210304.JPG

이것도 개선문? ㅋㅋ

 

크기변환_P1210314.JPG

크기변환_P1210312.JPG

크기변환_P1210308.JPG

크기변환_P1210321.JPG

크기변환_P1210318.JPG

크기변환_P1210315.JPG

아싸!! 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숨어봐! 이런 나이가 들통나겠군!!

 

크기변환_P1210305.JPG

크기변환_P1210344.JPG

크기변환_P1210343.JPG

크기변환_P1210342.JPG

크기변환_P1210339.JPG

크기변환_P1210334.JPG

크기변환_P1210333.JPG

크기변환_P1210332.JPG

크기변환_P1210331.JPG

크기변환_P1210330.JPG

크기변환_P1210327.JPG

크기변환_P1210323.JPG

크기변환_P1210345.JPG

다시 인터뷰 장소로 이동!! 저 멀리 보이는 루브르 입구. 언제 다시 보누??

자!! 이제 그녀를 만나러 갈 시간!! 정확한 약속 장소를 모르니까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가야겠지!!

 

크기변환_P1210452.JPG

지하철 표를 다시 사고!!

 

 

 

크기변환_P1210346.JPG

원래는 와인을 마실 계획이었으나, 아마 감기 때문에 목이 아픈 것을 덜어주기 위해 시킨신듯 하다. 덕분에 처음으로 '민트맛 사이다'를 먹어보았다. 마치 목캔디를 사이다에 녹여낸 듯한 청량감이 있었다. 물론, 당연히..... 우리 애들은 힘들어 했다. 이런 색다른? 맛은 애들은 무척 힘들어 한다. 참고로 승현이는 남겼다. ㅋㅋ 차라리 날 주지. ㅎㅎ 니네는 천상 된장이 딱이야. ㅋㅋ

나도 정말 입맛이 까다롭기론 둘째라면 서러운 사람이였는데, 나는 음식이든, 문화든, 생활이든, 옷이든..... 최대한 현지인처럼 경험해보고 싶은 것이 내 바램이다. 러시아에 가면 러시아 사람처럼, 영국에 가면 영국 사람처럼, 프랑스에 가면 프랑스 사람처럼. 먹고 생활하고 자고 싶다. 그래야 그들을 이 짧은 기간에 최대한 느끼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크기변환_P1210407.JPG

크기변환_P1210406.JPG

크기변환_P1210404.JPG

워밍업 중!! 최영선 대표는 성격이 활달하신 분이라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크기변환_P1210403.JPG

크기변환_P1210400.JPG

프랑스는 세금이!! ㅠㅠ
 

크기변환_P1210399.JPG

크기변환_P1210396.JPG

크기변환_P1210395.JPG

진지한 태도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

 

크기변환_P1210394.JPG

크기변환_P1210390.JPG

크기변환_P1210388.JPG

크기변환_P1210369.JPG

계속되는 인터뷰!

 

크기변환_P1210359.JPG

내가 농담을 치니까 오! 하신다. ㅋㅋ

 

크기변환_P1210356.JPG

ㅋㅋㅋ

 

크기변환_P1210353.JPG

ㅋㅋㅋ

 

크기변환_P1210352.JPG

귀엽네 이녀석!~ 하는 듯한 표정. ㅋㅋ;;

 

크기변환_P1210350.JPG

헉! 매서운!!

 

크기변환_P1210415.JPG

크기변환_P1210413.JPG

크기변환_P1210412.JPG

크기변환_P1210411.JPG

크기변환_P1210410.JPG

에잉~ 한번 봐주세용~

무슨 얘기때문에 이렇게 웃고 있었지? ㅎㅎ

 

크기변환_P1210445.JPG

크기변환_P1210444.JPG

크기변환_P1210443.JPG

크기변환_P1210442.JPG크기변환_P1210440.JPG

크기변환_P1210438.JPG

크기변환_P1210437.JPG

크기변환_P1210436.JPG

크기변환_P1210434.JPG

크기변환_P1210433.JPG

크기변환_P1210432.JPG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로 발탁된 따님. 역시 자식 자랑에는 장사없다. ㅎㅎ 그 어느 때 보다 밝게 웃으셨다.

 

크기변환_P1210426.JPG

2시간 정도의 인터뷰가 끝나고 응원메세지!!

 

크기변환_P1210425.JPG

크기변환_P1210423.JPG

크기변환_P1210418.JPG

최영선 대표는 젊은 청년들에게 어떤 응원메세지를 남겼을까?? ㅎㅎ

사실 좀 웃긴 것이 많은데, 맞춤법을 틀려서 쭉쭉 긋고 다시 적었다. ㅋㅋ 나중에 포토샵 해달라고 하셨다. ㅋㅋㅋ;;

 

 

크기변환_P1210450.JPG

그녀에게 의미가 깊은 가게. 듀퐁!

(듀퐁은 남편분과 처음 만난 장소이다. 그래서인지 그 가게가 무척 자신에게는 편한 공간이라 가끔 온다고 했다. 아마 컨디션도 좋지 않은 가운데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한 공간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