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5일

 

 

(사진 : 올해 여름이였나? 사랑하는 모교, 한남대에서)



캠프가 끝나고, 후유증이 채 가시지도 않은 아침.

나는 다시 컴퓨터에 앉았다.

 

오늘은 중국 일정을 최종 컨폼하고 재확인을 할 생각이다.

GEW China 상해 담당자인 Cathy Niu에게서 최종 답신이 아직 안와서 조금 걱정이다.

지난 주에 보냈는데, 아직 답신이 안와서, 어제 새벽에 다시 보냈다.

 

이런..... ㅠㅠ 곧..... 다...답신이 오겠지?

그렇다면 상해 일정을 어떻게 해야하나??

 

이거 완전 답답! ㅠㅠ

이창휘 대표님에게 전화해서 Cathy한테 전화 좀 해다라고 하고,

나도 연락처를 받아야겠다.

 

 

그리고,

오늘 중에 중앙대에 후원결재를 위한 1page프로포절을 문태훈 원장님께 보내드려야지.

 

나머지 중국일정 관련 기본자료 조사는 승현이에게 부탁을 해야겠다.

여러 사장님도 만나뵈어야 하는데...... 3일만에 끝내야 한다.

캠프 다녀오니 해야할 일 투성이다.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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