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3월 17일

 

[영국 14일차]

GS칼텍스 런던 지소 방문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님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취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GS칼텍스 런던 지소를 방문하여 정준용 소장님을 만나뵈었다.

소장님은 인터뷰라고 할 건 없고, 궁금한게 있다면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다. 우리도 가벼운 마음으로 소장님을 찾아뵙고, 유류시장과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들을 들을 수 있었다. 최근에 각종 정치적 상황들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 그로 인해 경제가 변화하는 유동성의 문제들.

기존에 미시적인 경제상황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면, 정준용 소장님을 만나뵙고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경제흐름(유가로 인한)을 개괄적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정준용 소장님은 목소리가 아주 중후하신 분인데, 그 목소리에 인품까지 느껴지는 듯 했다. 약 1시간 가량 담소를 나누고 우리는 작별인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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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런던지소 정준용 소장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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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로 런던에 있는 볼거리를 찾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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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폴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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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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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모든 젊은이들이여 꿈을 향해 쩜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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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승현이의 지시로 수십번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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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I 미술관, 공짜로 즐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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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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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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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떨어지고 난 뒤, 확인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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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I 미술관 앞에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있었다. 피카소의 작품도 있고, 무료이니 다른 분들도 꼭 관람하시길.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중국인 작품인 해바라기씨였다. 난 처음 그의 작품을 보고 작품인지도 몰랐다. 그저 무슨 자갈 밭이겠거니 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해바라기씨였다. 오!! 뭐야!! 해바라기씨를 이렇게 많이 깔았어?? 이 작가 정말 대단하다. 스케일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여기서 끝이였다면 그저 그냥 놀랐을 텐데, 이게 끝이 아니다. 

 

그러나, 더 놀란 것은 그가 작품을 만드는 동영상을 보고 깜짝 놀랬다. 그것은 해바라기씨가 아니라..... 바로 돌이였다.

돌에 해바라기씨처럼 일일이 손으로 그려서 돌을 구운 다음 세척한 뒤, 곱게 마모시키고, 그것을 일일이 포대에 담아서 영국까지 가지고 왔던 것이다.

뭐 이런 괴물같은 일을.

 

그 작가의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나중에 책을 쓸 때, 꼭 자세하게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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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이 어깨 위에 내가 걸쳐 있다. 승현이의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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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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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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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똑같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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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구도일 것 같아서 찍었는데, 별로다. 승현이의 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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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념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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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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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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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의 친필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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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를 만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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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살떠억~ 메밀묵!! 빵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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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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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던 작품. 단 3대의 빔프로젝트로 정확하게 저 판넬에만 영상이 비친다.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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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모자를 쓰고. 나는 불 난 집에다가 부채질을 하고 싶다.

이제 인터뷰를 하기로 약속한 시간이 되어서 인터뷰 약속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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푱!!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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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기자님과 인터뷰 당한? 기념 촬영

 

송 : 기사는 언제 나올까요?

전 : 4월 초 쯤 프랑스에서 확인하시면 될겁니다.

윤 : 고맙습니다. ^^

 

 

 

2011년 4월 3일자

유로저널 인터뷰 기사 http://www.eknews.net/xe/interview/138782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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