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년 23일
Interviews
with Young Entrepreneurs
[[작은 영웅들을 찾아 떠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기사 2011년 06월 23일자]
캐나다의 대표적 한인 일간지인 '한국인'에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인터뷰 기사 보도



[캐나다한국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젊은이들




사진 : 캐나다의 대표적인 일간지 '캐나다 한국인' 메인화면에 게재된 모습


사진 : 인터뷰 보도기사 



[캐나다한국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젊은이들
출처 : 캐나다 한국인 일간지 http://j.mp/wetproject-b15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에 나선 송정현씨(왼쪽), 윤승현씨가 20일 본보를 방문했다.


최근 젊은층의 창업ㆍ도전의식이 격감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가정신과 도전정신의 확산을 목표로 세계일주를 하고있는 젊은이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이끌고 있는 송정현 팀장과 윤승현 부팀장이 20일 본보를 찾았다. 이들은 작년 12월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미국 뉴욕을 거쳐 지난주 캐나다를 방문했다.


 20일 본보를 방문한 송 탐장은 “한인들이 언어, 문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를 하는 목적은?
 ▲전 세계 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느낀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하면 도전 의식이 약해진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이들에게 배운 정신은 개개인의 삶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 어려웠던 점은?     
 ▲해외 여행경험이 없어 가는 곳마다 적응이 힘들었다. 언어문제도 많이 부딪혀 통역을 활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다.


 - 토론토에서는 누구를 만났나?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CYBF(Canadian Youth Business Foundation)재단과 토론토대 강유라씨의 도움으로 코믹북 ‘K-쉐익스피어’ 제작자, 탁아소 킨더-칼리지 운영자 등을 면담했다. 한인에는 유동환 총재산관리, 국경태 아하아이디어, 김동기 수학 등을 만났다. 그리고 김완수 썬프린팅 대표겸 캐나다한국인 발행인과 인터뷰하고 싶어 찾아왔다.


 - 배운점이 있다면?
 ▲현지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기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민 1세는 언어,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꿈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1년 계획으로 G20국가를 모두 돌아볼 계획이었으나 1차 10개국을 마치고 일단 귀국한다.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일본 동경을 거쳐 한국에 갈 예정이다. 

(김효태 부장 jame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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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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