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월 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싱가포르 폴리텍 대학

한국 기업가정신 탐험단 1일차


싱가폴 폴리텍 대학 학생들의 한국 기업가정신 탐방이 시작되었다.

1일차 인천공항에서 이들을 마중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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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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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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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육도 공짜시대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제공되는 훌륭한 교수들의 강의를 이제는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세계 유명한 대학에서 제공되는 오픈 강좌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인터넷과 컴퓨터만 있으면 유학을 갈 필요가 없는 세상이 올 것 같다.


세계 석학들의 명강의를 이제 컴퓨터 앞에서 강의노트와 함께 그대로 제공받게 되는 것.

교육 기회의 평등에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로서 교육시장도 몇 년 내로 큰 지각변동이 있으리라.


그 중에서도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창업가정신)과 관련된 코스를 링크!



#MIT 대학의 기업가정신 오픈 코스

MIT 대학의 오픈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

MIT Open Courseware for Entrepreneurship

http://ocw.mit.edu/courses/entrepreneurship/



#Coursera의 기업가정신 오픈 코스

듀크, 라이스, 스탠포드, 펜실베니아, 일리노이, 프린스톤, 존스홉킨스, 브라운 대학 등 세계 유수의 33개 대학의 오픈 강의를 모아둔 사이트.

Duke, Rice, Stanford, Penn, Illinois, Princeton, Johns Hopkins, Brown, etc.

Coursera Opencourse for Entrepreneurship(Healthcare)

https://www.coursera.org/course/healthcareinnovation



#edx의 오픈 코스

하버드, MIT, 버클리대학의 강의를 오픈 코스로 모아둔 사이트

Harvard, MIT, Berkeley's x Lecturer

https://www.edx.org/



그런데, 외국에만 오픈코스가 있느냐? 아니다. 한글로 된 우리나라 오픈 코스도 있다.

스노우라는 사이트인데, 숙명여대에서 운영중인 아주 훌륭한 사이트다. 세계 유수의 강의 동영상을 모두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하고 있으니 나처럼 영어가 잼뱅이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훌륭한 강의를 볼 수 있다. SNOW를 기획하고 만든 숙명여대 관계자분들의 선견지명에 감탄과 뜨거운 갈채를 보내고 싶다. 고맙습니다!


#SNOW의 오픈 코스

숙명여대가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훌륭한 동영상 자료들을 한글로 번역하여 각 카테고리별로 제공 중

http://snow.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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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2일

Entrepreneur's Diary #065
제 65화 산적의 두 번째 하산.


음. 이제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한지 두 번째 학기가 시작된다.
글쎄, 매 순간 참 어렵구나. 교육이란 것과 참 어울리지 않을 법한 산적같은 녀석이 대학 강단에 서서 앞날이 창창하고 파릇파릇한 친구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 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고 어색하다. 

이영달 교수님의 말씀처럼, 내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것은 고민하면 할 수록 어려운 일이며 그 무게가 더해짐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참 어려운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몸에 배어있는 그 천박함이라는 것이다. 나 같은 돌상놈이 아무리 글을 봐도 알 수가 있어야지. ㅎㅎ 글을 봐도 어렵고, 글을 쓰는 것은 더 어렵구나.

그저 진흙더미에서 뒹구는 것이 나에겐 딱 맞는데, 마치 진정한 교육자인냥 고고한 척 깨끗한 척 있는 척 아는 척하는 것은 참 버거운 흉내이다. 그래도 내게 잘 맞지도 않는 탈을 쓰고 노력하고 있는 이유는 하나다. 내게 이 일을 맡긴 분들의 생각을 알고, 더 잘 알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루어보고 싶다. 

그리고, 욕심이 생긴다.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이제 그만 도적질은 청산하고 산에서 내려와, 깨끗한 분필을 잡고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고 말이다. 그 존재 자체가 되는 것은 어렵겠지만, 최소한 노력은 해봐야할 것이다. 수많은 훌륭한 분들을 감히 발 끝까지 쫒아갈 수는 없겠지만 제 아무리 뱁새라서 다리가 찢어질 지언정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봐야겠다.

무엇이든 끝까지 가본 사람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지 않는가!
나는 사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순수한 욕구가 더 크다.

내가 보여주거나 말하거나 가르쳐 줄 수는 없어도, 그들이 보고 듣고 배우도록 직접 움직이게끔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지 끝까지 고민해보고 지켜보자. 그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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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7월 03일
보도 매체 : 전자신문
보도 출처 : 
http://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609969_1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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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엔젤투자자에 중기청, 매칭펀드 도입 



#미국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에는 `스탠퍼드 학생기업가 비즈니스연합(BASES:Business Association of Stanford Entrepreneurial Students)`이란 조직이 있다. 재학생이 운영한다. 학생 창업을 지원하는 BASES는 지난 학기(작년 가을~올봄)에만 150만달러 자금을 확보,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펼쳤다. 자금 출처는 지역 기업·엔젤투자자·벤처캐피털·로펌 등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선순환 스타트업 생태계 시발점 모습이다. 대학생이 희망하면 언제나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중요한 것은 그들을 언제나 뒤에서 지원하는 사회(민간)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는 없거나 열악한 인프라다. 

중소기업청이 대학 창업 투자 환경을 개선한다. 실질적인 투자와 멘토 지원이 뒷받침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획한 사업이 `대학매칭펀드(가칭)`다. 이르면 다음 달 시작한다. 민간이 대학 창업기업에 투자하면 정부가 같이 투자한다. 

학생·교수 학내 창업에 졸업생·동문회 등이 엔젤 투자자로 나서면 정부도 자금을 투자한다. 기존에 엔젤매칭펀드가 있지만 대학 청년 창업가를 더욱 양성하겠다는 의지다. 투자 비율은 일대일로 잡았다. 엔젤투자자가 1억원을 투자하면 정부도 1억원을 투자한다. 올해 잠정 200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가 관리한다. 엔젤투자에 나선 곳에서 한국벤처투자에 요청하면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집행 여부를 결정한다. 악용 사례를 막기 위해서다. 

이병권 중소기업청 벤처투자과장은 “대학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한다”며 “대학을 졸업한 기업인이나 동문회 등이 후배 양성 차원에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이 실효를 거둔다면 대학 청년·교수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청년 창업의 가장 큰 고충인 멘토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다. 자금뿐만 아니라 사업 노하우, 인력 확보에 이르기까지 선배 사업가 도움을 받는다. 실리콘밸리식 선순환 스타트업 생태계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정용은 위습소프트 대표(한양대 컴퓨터공학부 3학년)는 “선배 기업인에게 자금을 받는다면 벤처캐피털 등 다른 자금에 비해 절차나 방법이 덜 까다로울 것”으로 내다보며 “무엇보다 멘토인 선배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활성화에 우려의 시각도 없지 않다. 성공한 기업가가 후학에 투자하면서 정부 매칭투자를 받을지 하는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투자받는 쪽에서는 정부 매칭으로 들어오는 것을 희망하겠지만 투자자에게는 절차를 밟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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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t.lunettesxcarrerax.com/ carrera lunettes 2013.04.2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보도 일자 : 2012년 
보도 매체 : 
교육과학기술부
보도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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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LINC(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사업 30개 대학 최종 선정  



전문대학 LINC(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사업에 3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은 대림대학·두원공과대학·아주자동차대학·제주한라대학·구미1대학·대구과학대학·영진전문대학·경남정보대학·동의과학대학·울산과학대학(이상 산학협력선도형), 동원대학·안산대학·용인송담대학·신성대학·한림성심대학·혜천대학·서영대학·전남도립대학·전주비전대학·대구공업대학·안동과학대학·경남도립거창대학·창원문성대학·한국승강기대학(이상 현장실습 집중형 공학계열), 유한대학·청강문화산업대학·인천재능대학·공주영상대학·원광보건대학·제주관광대학(이상 현장실습 집중형 비공학계열)이다.


(아래 표 참조)


 
 
교과부는 1단계 포뮬러 평가와 2단계 사업계획 평가 및 산업체 만족도 설문조사(산학협력 선도형에 한함)를 통해 산학협력 선도형 10개교, 현장실습 집중형 20개교 등 모두 30개 대학을 최종 선정해 28일 명단을 발표했다.

산학협력 선도형의 경우 사업계획 심사평가 80%+산업체 설문조사 20%로 선발했으며, 현장실습 집중형은 사업계획 심사평가 100%로 선발했다. 이후 사업관리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학과 지원금액을 확정했다.


최종 선정된 30개 전문대학은 각 대학별 특성과 역량에 따라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산학협력형 체질개선,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등 현장밀착형 산학협력을 위해 5년간 모두 120억원에 달하는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산학협력 선도형 10개 대학은 대학 당 5~6억원, 현장실습 집중형 20개 대학은 대학 당 1~3억원 내외다.


교과부 관계자는 “올해는 LINC 사업 첫 해인 만큼 대학들이 LINC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맞게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산업체와의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추진해 갈 수 있도록 컨설팅에 중점을 두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대학 LINC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지역 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수행해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교육 시스템을 개선, 취업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산업 수요를 반영한 대학의 특성화를 지원한다.


교과부는 이와 관련 “LINC 사업을 통해 대학의 체질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개선되고, 산

업체 경력을 살린 산학협력중점교수도 크게 늘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교수 승진·재임용 시 필요한 산학협력 실적반영 비율 목표가 2017년 30개교 평균 54.7%로 대폭 상향된다. 산학협력중점교수는 2017년 목표 467명으로, 이들은 학생의 현장실습, 창업교육 등 현장 중심형 교육, 기업의 애로기술 지도, 기술개발 등에 다양하게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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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09년 05월 27일
보도 매체 : Stanford Univ. Entrepreneurship Corner
보도 출처 : 
http://ecorner.stanford.edu/authorMaterialInfo.html?mid=2266&fileId=7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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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eaching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The Art of Teaching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동영상 : Tina Seelig,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The Art of Teaching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Entire Talk)  

All Problems are Opportunities!!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s Executive Director Tina Seelig shares rich insights in creative thinking and the entrepreneurial mindset. Her talk, based on her 2009 book,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20, cites numerous classroom successes of applied problem-solving and the lessons of failure.



Teaching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Tina Seelig, Executive Director of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speaks about the lesson that is the crux of entrepreneurship: All problems are opportunities, and the larger the problem, the grander the opportunity. Furthermore, she talks about the challenges that arise in the methods for teaching these concepts, and the necessity to get people out of their comfort zone  in order to encourage creative problem-solving. This clip also includes a video quote from Vinod Khosla. 



Classroom Experiments in Entrepreneurship

If you had five dollars and two hours, what would you do to make as much money as possible? In this clip, STVP Executive Director Tina Seelig recalls a classroom exercise in creative thinking and entrepreneurship that posed this quandry to student teams. The results were manifold and varied, often taking advantage of locally needed services, niche markets, and valuable time. These in-class experiments contain many valuable lessons on creative thinking in the start-up realm, including skills, ideas, and innovation as assets that always lend value. 



Turning Lemonade Into Helicopters 

Solving problems is an important aspect of entrepreneurship, but it's not the entire solution. Aspiring students also need to learn how to make their own good luck, says STVP Executive Director Tina Seelig. Hard work is imperative, but it doesn't always mean a fortunate outcome. It takes optimism, an open mind, shrewd networking skills, and the ability to find the veiled "million dollars in the room." Seelig cites a personal anecdote where, through perseverance and curiosity, she turned an encounter with a stranger over frozen lemonade in a grocery store into a long-lasting relationship and a helicopter ride to a private ski resort overseas. 


Fail Fast and Frequently

What's the secret sauce of Silicon Valley? Failure, reports Tina Seelig, Executive Director of the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To develop more successes, she urges, entrepreneurs have got to take a risk, and this is the notion behind every deal in the entire ecosystem. Venture capitalists fund risk and, by association, failure, in order to find the "hits" in the haystack. Failure is a perfectly acceptable part of the entrepreneurial process, provided that the smart entrepreneur learns from their errors along the way. 



Don't Wait to be Anointed 

Don't think of a job as just getting a desk and a job description. Tina Seelig, Executive Director of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points out that landing a job means getting a key to the building. And what that key unlocks is entirely up to you. The endless possibilities of creating work, new projects, and developing ideas that cater to your passions are available to any employee in any office. Seelig urges entrepreneurial thinking in the workplace, and tells students that they should build the ladder below themselves, rather than waiting for someone else to put it before them. 




about 
Tina Seelig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Tina Seelig is the Executive Director for the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where she is responsible for the management, operations, and dissemination efforts of STVP. In addition, Tina is the Director of the Stanford Entrepreneurship Network and the co-Director of the Mayfield Fellows Program. Tina also teaches a course in the Department of Management Science & Engineering on Creativity and Innovation. 

Prior to joining STVP, Tina worked as an entrepreneur, management consultant, author, and scientist. Tina received her Ph.D. from Stanford University Medical School in 1985 where she studied Neuroscience. 

Tina has worked as management consultant for Booz, Allen, and Hamilton, has written several popular science books and has designed a series of educational games. Her books include The Epicurean Laboratory, Incredible Edible Science, and a series called Games for Your Brain. 

After Tina's first book was published in 1991, she became interested in how books are marketed. This led her to start a company designed to help match books with buyers. The product was a multimedia system for bookstore customers, called BookBrowser. BookBrowser was a kiosk-based system that allowed customers to identify books of interest. With the help of a team of engineers and graphic designers, Tina built the business and sold the company in 1993. 

After selling her business, Tina worked as a Multimedia Producer for Compaq Computer Corporation. In this position Tina led a team of engineers, artists, scriptwriters, and education specialists through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a series of multimedia titles. 

Tina's current position as Executive Director of the 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takes advantage of her technical background, in addition to her experiences as a manager, entrepreneur, and educator.

Related Links: stvp.stanford.edu   

Last Updated: Fri, Jul 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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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5일

 

[러시아 10일차] 청년기업가 예기니와 러시아 문화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사할린 협회에서 만난 청년기업가 예기니씨가 모스크바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모스크바와 러시아 탐방에 나섰다.

예기니를 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전 날 저녁에 확인 전화를 했더니 우리와의 약속을 깜박했단다. (ㅡㅡ;;)  나는 러시아 전통 사우나를 해보고 싶어서 그에게 물어보았으나 그도 잘 모른다고 했는데, 밤새서라도 알아보겠다고 했었다.(근데 안 알아본 듯?) 사우나 얘기는 없고, 미술관과 성당, 점심 겸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난 뒤, 모스크바 대학을 구경하러 가자고 우리에게 제안했다.

 

약속대로 12시에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에서 30분 넘게 기다렸으나 그는 오지 않았다. 러시안 타임(1시간 정도 늦는 것은 일상적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다.) 나는 지하철 역 옆에 위치한 주 구세주 성당을 외관을 사진찍다가 지치고 지칠 때 쯤 그가 도착했다. 애들은 강추위에 바깥에서 30분 이상 부들보들 떨었다. 그래도 예기니가 오니 이제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을 애들은 가지는 듯 했다.

 

 

첫번째 방문 한 곳은 푸시킨 국립미술관.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이라 어린 친구들이 많았다. 대부분은 교육을 목적으로 한 진품과 똑같이 재현한 모조품이였으나 괘 정교하고 실물과 같은 크기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림이나 일부 유물들은 진품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붉은 광장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만큼 괜찮은 작품들이 많았다. 이 미술관은 대부분 그림과 조각상, 직물이 많았다. 조각은 거의 대부분 Plastic Cast로 재현된 것들이였다.

 

 

'로마 건국 신화 로물루스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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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건국신화에 나오는 늑대다. 로물루스 쌍둥이는 이 어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고 한다. 건국까지는 아니더라도 창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나도 한 모금 정도는 먹어야 하지 않을까?

 

전설에서는 로마의 초대 왕이라고 되어 있다. 알바롱가의 왕 누미토르의 딸인 레아 실비아가 마르스 신(神)을 통해 낳은 쌍둥이 가운데 형이다. 동생 레무스와 함께 티베트강(현재의 테베레강)에 버려졌으나, 이리의 젖으로 자라다가 양치기 파우스 툴루스에게 발견되어 양육되었다. 그 후 동생과 협력하여 새로운 도시 로마를 건설하였으나(BC 753), 형제는 반목하여 도시의 신성한 경계를 넘었다는 이유로 동생 레무스를 죽였다고 한다. 또 이웃인 사비니인(人)과 싸웠으나, 화의가 성립된 후로는 로마인과 사비니인의 두 민족을 지배하면서 30년 이상 왕으로 재위하며, 인구증가 ·판도확대, 제도(원로원)의 확립 등에 힘을 기울였다고 한다. 로물루스의 건국전설은 BC 3세기경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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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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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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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니는 우리가 관람하는 내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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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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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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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과 산적.

아마도 비잔틴 시대의 작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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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과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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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체는 아름답다. 특히, 아랫배의 곡선. 나는 여자라는 사물 자체가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르네상스 시절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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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구세주 성당에서 예기니와 함께.

왼쪽부터 진영, 승현, 예기니,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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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멤버들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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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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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 앞(좀 많이 앞이다.)에는 모스크바 시내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얼마나 먼지 한번 뛰어가 볼까??

 

 

Are you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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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끝이 없다. 춥다. 배고프다. 그래도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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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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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in MOCKBA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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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대학 방문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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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다. 손은 시린가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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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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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설명을 해주는 예기니.

"모스크바 대학은 말이지~ 쏼라 쑬라~@%ㄸㄲ#$%@#$ㄲㄸ%@#$%ㅆㄸㄲ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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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지친다.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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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몰라?

ㅇㅇ;; 미안~

 

 

문화탐방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아는 만큼 보인다. 좀 더 조사하고 하나라도 더 알게 되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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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체 명 : 이타창업연구소 (ItaBiz)

홈페이지 : http://www.itabiz.net

문     의 : T 02-571-3645  /  F 02-571-3645  /  P 010-6228-7521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250-6 금강빌딩 302호

업     종 : 창업컨설팅, 경영컨설팅, 프랜차이즈 창업

연구소장 : 김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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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및 경력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 석사

계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전공 수료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 1기 수료

대한민국 학사장교 전역(정훈장교)

한국사업정보개발원 콘텐츠 사업팀장

비즈니스유엔 총괄팀장

주)태창가족 이사


현 이타창업연구소 소장

현 한국소자본 창업컨설팅 협회 이사


<> 활동 내용

1999-2001 : 경제주간지 매경이코노미, 이코노믹리뷰 창업관련 기고,

                 벼룩신문, 주택저널, 기업나라, 주부생활, 우먼센스, 한겨레 등

                 창업관련 기고

1999-2001 : 광주교통방송 창업전문 패널

2000- 2001 : 경기방송 창업전문 패널

2001-2004.2월 : 프랜차이즈 본사(태창가족) 임원 역임

2004. 4월 - : 오비 창업스쿨 창업전문 강사,

              국방창업지원센터 창업전문 강사,

              자유시민대학 창업전문 강사

2005.1-  : 서울경제실천창업아카데미 창업 강사

              제대군인지원센터 창업 강사

              한경비즈니스, 주부생활 창업칼럼리스트

              리얼TV '리얼성공창업‘ 창업전문패널

              기타, 중랑구청, 도봉구청, 경기도청, 금융감독원

              하이트 맥주 등 창업 강의


2005년 5월 : ‘소규모 주부창업’ 집필(주부생활 5월호 부록 책자)

2005년 9월 : ‘소자본 창업’ 출간 (김영사, 잘 먹고 잘사는 시리즈)

 

<> 이론과 실전을 경험한 창업컨설턴트로 이타창업(利他創業)을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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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1일

 

"우리나라 대학의 교육 목적과 목표가 무엇일까?"

 

오늘 아침 우연히 라디오를 들으면서 문득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다.

학점? 스펙? 취업? 창업? 머 이런 것은 아닐 것이다.

 

분명 학교마다 각기 다른 목적과 목표가 있겠지만, 올바른 사람을 키워내겠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름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학교마다 교육목적과 목표에 맞게 실천을 하고 있고, 학교 홍보도 그에 맞게 하고 있을까??

내가 봤을 땐, 바로 "NO"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이런 현실이 안타깝다.)

 

대부분의 학교는 취업률 높다는 것을 매우 부각하고 있는 학교가 많다.

내가 들은 취업률 1위인 학교만 해도 여럿이다.

(서로 취업률 1위라고 자랑한다. 1위가 왜 이렇게 많은지 확인해보면 어떤 분야 취업률 1위, 특정 기간 취업률 1위 등 철저히 사실?에 입각해서 매우 효과적으로? 학교 홍보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런 학교의 홍보담당자는 그 학교의 존재자체를 모르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정량적인 평가와 자료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학교의 설립이유와 존재이유, 교육목적, 교육목표에 적합한 결과가 과연 정량적인 평가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을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정성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올바른 인재를 키워내고, 그 인재를 부각시켜주어야 한다. 

'과연 대학은 그 존재와 목적과 목표 자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가??' 만약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면, 대학 홍보문구를 "취업률 1위"라고 용감무식하게 쓰지는 않을 것이다.

 

언제, 어떤 분야, 취업률 1위해서 그거 가지고 "모모대학 취업률 1위!!"라고 홍보하는 것보다, "우리학교가 키워낸 누구!!" 이런 것이 더욱 맞고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란 생각이 든다. 실제로 취업률 1위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유명한 아무개가 어디 출신인지는 세상 사람이 다 안다.

 

대학에서 취업 잘 시켜서 취업률 0.1%를 올리려고 노력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그 0.1%의 상승을 위해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 적성 등을 잊은 채, 저렴하게 노동력을 팔고 있는가 말이다. 정말 그 친구의 미래를 진지하게 상담하고 함께 고민하고 지도해주는 분이 많이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도매급으로 노동력을 팔려?가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학과에서 몇 명 중에 몇 명 취업했다를 조사할 시간에 학과 졸업생 중에 정말로 자신의 꿈을 찾아 올바르게 살고 있는 졸업생 한 명을 발굴해서 특강으로 모셔 재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가치있고 생산적인 일일것이다.

 

xx 1위!! yy 전국 5위!!

대학에서도 정말 이런 구시대적 바보 같은 홍보문구를 흘리지 마라. 그런 머리는 초딩도 굴릴줄 안다.

(그리고, 유명 연예인 모셔와서 실제 교실에서 수업도 안하고 시험도 안보는데도 불구하고, 학위주면서 학교 홍보모델로 쓰는 이런 것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왜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가 안나오는지 떠들어대지 말고, 각자 맡은 일에 본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그 역할에 뜻을 가지고, 자신이 최선을 다하면 스티브 잡스 할배도 나오고 빌게이츠 할매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주위에 정말 뜻을 가지고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나는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 들 때가 많다. 이 분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교육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교육이 살아야 리더가 산다.

교육이 살아야 팔로워도 산다.

 

 

결국, 교육이 바로 서야 훌륭한 창업가도 나온다.

 

 

많은 것은 바라지 않는다.

그저 열심히 자신의 꿈을 위해 밤잠없이 노력하는 젊은 학생(창업가)들,

이들의 꿈과 희망을 잃지않게끔만 조금이라도 지켜달라.

 

 

(사진 : '부디 지켜주삼!!' 기도하는 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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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et-entrepreneur.tistory.com 송정현 Budher Song 송정현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05.03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 정말 중요하다.

    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올바른 사람을 키워낼 수 있다면, 전 인류는 풍요롭고 윤택한삶을 살 것이다.



2010년 12월 15일

 


(사진 : 마치 자신의 꿈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모습, 리차드 브랜슨)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첫 방문 국가인 중국(2010년 11월 18일 ~ 12월 12일)을 다녀와서,

짐 정리하고 찾아뵙고 인사드릴 분들께 인사를 드리기도 전에, 일이 산더미처럼 내게 쏟아졌다. (중국에서 전화기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아직 많은 분들에게 안부 인사를 못 드리고 있다.)

 

 

#64325

하지만, 오늘 아침.

 

한남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신청을 위한 TF팀에 아이디어 발표를 하면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가 한남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신청계획서에

공식 프로그램으로 삽입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관심가져 주신 김형태 총장님과 김홍기 교무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건의사항은

창업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천교육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론교육은 기본 소양교육을 위주로 하되, 학생들의 실천 프로그램에 비중을 더욱 두어야 합니다.

특히, Bottom-up방식의 학생들의 좋은 제안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정신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을 해야합니다.

그런 프로그램은 정말 세계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시험해보고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고,

그 꿈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청년창업가를 의도적으로라도 붐업시켜야 한다.

젊은이들이 동경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제대로 된 Little Hero가 전 세계적으로 필요하다.

 

리차드 브랜슨,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안철수, 정주영 등 이런 Super Hero들의 역할과

실제적으로 청년들을 움직이게 하는 작은 영웅(Little Hero)의 역할은 반드시 다르다고 생각된다.

Super Hero와 Little Hero가 풍성하게 존재해야 창업생태계가 매우 원활하게 운영이 될 것이다.

 

대학에서부터 그런 문화가 형성되고 발전해야 청년창업과 도전이 활성화 될 것이다.

창업교육은 손으로 하는 공부보다는 발로 뛰는 실천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어야 한다.

 

젊은이들도 더욱 더 환경에 변화하고 근시안적 사고와 행동보다는,

장기적인 인생의 관점에서 먼저 뜻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32890

만약 한남대학교가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이 된다면,

우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도 합당한 예산을 받고,

보다 많은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것은 내 인생의 사명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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