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2년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이젠 교육도 공짜시대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제공되는 훌륭한 교수들의 강의를 이제는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세계 유명한 대학에서 제공되는 오픈 강좌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인터넷과 컴퓨터만 있으면 유학을 갈 필요가 없는 세상이 올 것 같다.


세계 석학들의 명강의를 이제 컴퓨터 앞에서 강의노트와 함께 그대로 제공받게 되는 것.

교육 기회의 평등에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로서 교육시장도 몇 년 내로 큰 지각변동이 있으리라.


그 중에서도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창업가정신)과 관련된 코스를 링크!



#MIT 대학의 기업가정신 오픈 코스

MIT 대학의 오픈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

MIT Open Courseware for Entrepreneurship

http://ocw.mit.edu/courses/entrepreneurship/



#Coursera의 기업가정신 오픈 코스

듀크, 라이스, 스탠포드, 펜실베니아, 일리노이, 프린스톤, 존스홉킨스, 브라운 대학 등 세계 유수의 33개 대학의 오픈 강의를 모아둔 사이트.

Duke, Rice, Stanford, Penn, Illinois, Princeton, Johns Hopkins, Brown, etc.

Coursera Opencourse for Entrepreneurship(Healthcare)

https://www.coursera.org/course/healthcareinnovation



#edx의 오픈 코스

하버드, MIT, 버클리대학의 강의를 오픈 코스로 모아둔 사이트

Harvard, MIT, Berkeley's x Lecturer

https://www.edx.org/



그런데, 외국에만 오픈코스가 있느냐? 아니다. 한글로 된 우리나라 오픈 코스도 있다.

스노우라는 사이트인데, 숙명여대에서 운영중인 아주 훌륭한 사이트다. 세계 유수의 강의 동영상을 모두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하고 있으니 나처럼 영어가 잼뱅이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훌륭한 강의를 볼 수 있다. SNOW를 기획하고 만든 숙명여대 관계자분들의 선견지명에 감탄과 뜨거운 갈채를 보내고 싶다. 고맙습니다!


#SNOW의 오픈 코스

숙명여대가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훌륭한 동영상 자료들을 한글로 번역하여 각 카테고리별로 제공 중

http://snow.or.kr/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1년 12월 30일

Entrepreneur's Diary #0XX
다인이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체험후기

(사진 : 맨 오른쪽이 다인!)


미국 뉴욕에서 통역 자원봉사를 해준 다인양이 보내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체험후기


다인양이 몇 일 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후기를 보내주었다. 얼마 전, 그녀가 그렇게 바라던 남미 봉사활동을 다녀온지 얼마 안된 시점이였다. 복학 준비로 많이 바쁠텐데.. 고마워!

다인양은 우리가 미국 뉴욕에 머물 당시 통역을 도와주었던 친구다. 현재 듀크대에서 국제학과 정치학을 공부를 하고 있는 여학생이다.

청년창업가 인터뷰 통역을 도와주면서 통역 역할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인터뷰에 직접 참여해서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면, 그녀의 진로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도 인터뷰 진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서로에게 Win-Win이였다.

안타까운 사실은, 미국 뉴욕에서 Entrepreneurs'Organization 뉴욕 회장과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는 바람에 4건의 인터뷰 밖에 하질 못했다는 것이다. 약속보다 좀 더 많은 청년창업가와 함께 인터뷰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녀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쉬웠다.

아래 글은 그녀가 보내 준 후기다.


W.E.T Project 자원봉사 공고를 처음 접했을 때는 호기심과 걱정이 공존했었다. 대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처음 맞은 여름 방학이였기 때문에 값지게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나에게 생소했던 W.E.T프로젝트는 여러모로 모험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취지를 읽어보고 송 팀장님과 여러 차례 통화를 해 본 후에 국제학을 공부하고 있던 나에게 더 큰 세상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 생각했다.

플러싱에서 송 팀장님과 처음 만나 한 얘기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긴장 반 설렘 반으로 간 첫 프로젝트 만남에서 팀장님은 내게 많은 것을 약속 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하는 만큼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셨다. 그리고선 이 프로젝트에서 얻어 가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생각을 해보라고 여운을 남기셨다. 첫 날 부터 꾸밈없이 솔직하게 설명을 해주신 송 팀장님 덕분인지 몰라도 그 날부터 난 앞으로의 할 일들을 더 기대하게 되었다.

W.E.T Program의 가장 큰 장점은 참가자들의 몫이 크다는 점이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나는 봉사자라는 느낌보다 한 멤버가 되었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나에게 담당된 통역 일 외에도 내가 원하는 질문,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을 추천하고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다는 자유가 나는 좋았다.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짜여서 있어서 그 것에 맞추어 따라가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럴 경우에는 큰 숲을 보지 못하고 작은 나무들만 보게 될 오류가 있다. W.E.T 프로젝트는 그런 면에서 큰 그림을 그리게 해준 동시에 세부 사항도 체울 수 있게 해주었다. 비록 시간이 없어 개인 인터뷰를 해보지는 못하였지만 나는 보통 통역자가 하는 boundary 보다는 훨씬 많은 자유를 가지고 인터뷰를 리드하며 일을 했다.  

기업가들을 인터뷰 하는 일은 너무 흥미로웠다. 우선 인터뷰어가 된 일부터가 새로웠다. 항상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 벗어나 질문을 하는 사람이 되니 사고가 바뀌었다. 어떤 질문을, 어느 단계별로 해야 솔직하고 유용한 답변을 얻어 낼 것인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었다.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마음도 커져만 갔다.

W.E.T project가 크게 성장 해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다면 너무나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기업가를 꿈꾸는 친구들 외에도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은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젝트이다. 나는 20대를 들어서면서 고민이 많아졌다. 답이 없는 고민들이 늘어나자 두려움도 커져만 갔다. 세상은 너무 크게 느껴지고 나는 한없이 작아보였으며 미래는 불투명하고 도전 정신은 자꾸만 줄어 들어 갔다. 그 시기에 세상 곳곳에서 자기들만의 신념을 가지고 세상과 어울리고 싸우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속 얘기를 들었을 때 내 자신을 돌아봄과 동시에 미래를 꿈꾸지 아니 할수가 없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배움의 장으로 생각하는 기업가들이야 말로 패기로 뭉친 사람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의 에너지를 받고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 한줄 한줄을 읽을 때마다 나는 전율이 느껴졌다. 마침 시기가 맞물려서 인지는 몰라도 모든 말이 나에게 직접 보내는 편지 같았다.

어쩌면 W.E.T Project와 함께 하기로 했던 내 결정도 기업가의 정신의 한 부분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두려움보다는 모험 정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기업가들 처럼 말이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 나는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기에 송 정현 팀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나는 W.E.T 와 함께 했던 경험을 John Wayne quote로 마무리 하고 싶다.

“Courage is being scared to death but saddling up anyways.”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1년 05월 15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6일차]
불굴의 의지를 지닌 DUKE 안영국 대표 인터뷰 


오늘은 안영국 대표님을 만나러 가는 날.

크기변환_P1300437.JPG

크기변환_P1300438.JPG

보나메스 미테역에서 내린 우리.

이 곳에서 안영국 사장님을 만나서 회사로 이동하기로 했다.

안영국 사장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연배가 있으셨다. 충청도 분이셔서 그런지 말수도 적고, 말이 좀 느린 편이셨다. 후진양성에 대해 많은 애착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와의 만남을 흔쾌히 허락해주셨던 것. 만나자 마자 이력서를 보여주시면서 기존의 안 사장님의 행적을 잠깐이나마 확인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해 좋지 않겠느댜며 꼼꼼하게 챙겨주셨다.

 

그와의 인터뷰는 정말.....

그는 고난과 고난의 연속의 기나긴 길을 걸어온 사람이였다. 무리하게 샘플 구매를 하고 난 뒤, 그것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결국 파산했으나, 그는 결코 그것을 회피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짐을 당당하게 자신이 짊어졌다. 그것도 10년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얼마나 눈시울이 붉어지던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터뷰가 끝나고 안대표님이 중국 뷔페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식사 시간에도 그의 말에 대한 경청은 항상!!

 

크기변환_P1300441.JPG

크기변환_P1300444.JPG

크기변환_P1300446.JPG

크기변환_P1300448.JPG

크기변환_P1300449.JPG

크기변환_P1300454.JPG

크기변환_P1300458.JPG

크기변환_P1300463.JPG

중궈~

 

크기변환_P1300465.JPG

크기변환_P1300466.JPG

크기변환_P1300468.JPG

크기변환_P1300469.JPG

크기변환_P1300470.JPG

크기변환_P1300471.JPG

우동에 넣어먹을 수많은 토핑.

 

크기변환_P1300472.JPG

크기변환_P1300474.JPG

크기변환_P1300477.JPG

크기변환_P1300479.JPG

그리곤 이렇게 볶는다.

 

크기변환_P1300481.JPG

크기변환_P1300484.JPG

크기변환_P1300486.JPG

크기변환_P1300487.JPG

크기변환_P1300489.JPG

크기변환_P1300496.JPG

인터뷰가 끝나니 저녁 10시가 넘었다. 얼릉 대중교통이 끊기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야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CITI BANK 895-12006-267-01
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