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로마 | 16 ARTICLE FOUND

  1. 2011.05.15 [이탈리아 18일차] 독일로 이동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 2011.05.15 [이탈리아 17일차] 재 이탈리아 한인회 남창규 회장님 인터뷰 및 Creative Director Ria와 함께 로마의 경취에 흠뻑 젖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 2011.05.15 [이탈리아 16일차] Enlabs Investor's Day 행사 참가 및 ISTECH 컨설팅 회사 Giuseppe Spanto 미니 인터뷰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4. 2011.05.09 [이탈리아 13일차] 이탈리아 벼룩시장 탐방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5. 2011.05.09 [이탈리아 11일차] 바티칸 성당 및 바티칸 박물관 탐방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6. 2011.05.09 [이탈리아 9일차] 소셜웹과 파일공유 프로그램을 런칭한 ibrii대표, Stefano 인터뷰 및 이탈리아 시장 탐방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1)
  7. 2011.05.09 [이탈리아 10일차] PubliSoftWeb의 청년창업가 Luca La Mesa 인터뷰 및 베네치아 광장을 거닐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8. 2011.05.09 [이탈리아 8일차] 실리콘 밸리의 인큐베이터를 벤치마킹한 Open Incubator 'Enlabs' 방문 / Bulsara Advertising CEO, Roberto Marazzini '로마 40개역의 화장실
  9. 2011.05.08 [이탈리아 7일차] MAOTAI주 백금주 브랜드 총경리 천닝 인터뷰 컨텐츠 작성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10. 2011.05.01 [이탈리아 6일차] 이탈리아 부활절! 빼뜨리아 궁전과 근처 박물관 탐방!!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1)

2011년 04월 29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8일차
이탈리아 로마에서 독일 프랑프푸르트로 이동


진영이를 귀국시키고 돌아서는 길..... 글쎄, 순간 만감이 교차했다. 리더로서, 개인으로서, 선배로서.

승현이와 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를 타고 단 둘이 떠났다. 브뤼셀에서 반나절을 대기했다. 대기하는 동안 아침겸 점심을 먹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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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7번에서.

 

그다지 글을 적고 싶지 않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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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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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7일차
재 이탈리아 한인회 남창규 회장 인터뷰 및
Creative Director, Ria와 로마 전시회 탐방 


오늘은 오전 11시경 재 이탈리아 한인회 남창규 회장님을 만나 인터뷰하고 난 뒤, 오후 3시경에 Creative Director인 Ria를 만났다.

Ria는 어제 Enlabs 투자자의 날에서 만났다. 얼마 전에 한국 고객을 만났다고 이야기하면서 한국에 대해 알고 싶다며, 그녀가 자신의 회사로 나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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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만난 도인?커플. 이탈리아 인이라고 했다. 저 독특한 문양의 가방은 모두 그녀가 손수 만든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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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야?

 

 

'비원'이라는 전통 한식당을 운영하시는 남창규 회장님을 만나러!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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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회장님은 바쁜 일정때문에 1시간 가량 늦으셔서 12시에 도착하셨다. 오자 마자 식사부터!! 시켜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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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인 진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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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주신 푸짐한 점심식사!!

가..... 이렇게 변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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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초토화 또는 전멸.....이라고 부르지요. entrepreneur는 언제나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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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후식까지. 숙소에서 먹는 것보다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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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IMF 위기때 이를 극복하고자 처음으로 이탈리아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했던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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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한인회장이기도 하며, 한식당 비원 대표님이기도 한 남창규 회장님과 기념사진.

회장님을 만나뵙고 곧장 Ria를 만나러 이동!! 인터뷰는 아니였기 때문에 마음은 가벼웠으나 지리를 몰라서 빨리 가야했다. 마리아 성당 근처라고 했는데, 전부 다 마리아 성당이라서 ㅡㅡ;;;;;

 

우리는 Ria 명함에 있는 주소와 지도만 달랑 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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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방문한 Ria가 일하는 사무실. 마치 갤러리 같은 창의적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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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찍으면 작품과 작가에 대한 정보가..... 예술과 기술과 마케팅의 접점이 바로 이 곳 사무실에서 이루어진다. 우선 사무실을 둘러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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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1800년대 지어진 건물! 오른쪽 리아 근처의 벽화 역시 아티스트가 그린 작품이란다. 누구인지는 기억이 잘 안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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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 회사 사장님, 리아,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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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하게 생긴 앤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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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소개하는 앤드류. 매우 편안하고 볼거리가 많았던 PT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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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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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기념 사진!! 왼쪽부터 앤드류, 변태, 리아, 진영

 

 

Ria는 저녁에 아는 친구가 작품 전시를 한다고 해서,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그 전까지 자신의 작업실도 방문하고, 주변 로마도 둘러보자고 권유해서 우리는 특별한 약속?이 없었기에 함께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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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젤라또를 사먹으러 왔다. 기존의 젤라또 가게가 더 맛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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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스프레이로..... 이런 그림을 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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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려고 했던 전시회는 바로 이 곳. 도착했으나 시간이 일러서 다른 곳을 먼저 가기로 했다. (그러나 결국엔 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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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교통체증으로 사람들이 짜증을 많이 낸다고 했다. 그런데 강가에는 걷는 사람들이 없다며, 아이러니 하다고 자신의 의견을 털어놓았다. 차가 많다는 불평불만하지말고 자전거 타고, 걸어다니면 되지 않느냐고 말이다. 이런 아름다운 경치도 구경하면서 걸어다니면 그런 불만들이 사라질 것인데도 사람들은 계속 무엇인가를 소유하고 불만을 가진다고 했다.

 

소유라는 것은 결국 욕심에서 오는 법, 무소유로 그 불만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법정스님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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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젖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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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작품들. 외계인 형상을 했다. 실크와 천에다가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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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도 200년이 넘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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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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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건물의 색감이 좋다. 1800년대 건물도 있고..... 참 오래된 건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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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를 신은 교황.

 

 

 

Ria는 이 곳 전시회를 보고 애들 밥 해주러 간다고 해서..... 헤어졌다. 끝 인사로 그녀가 가다가 팬케익을 같이 먹자고 했던 것 같은데, 애들은 바로 숙소로 간다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민박 사장님이 마지막 날이라며 와인 한 잔 하자고 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날이니 집을 꾸려야 되기도 했다. 술도 안 먹는 애들이..... 결론적으로는 숙소에서도 결국 와인도 얻어먹지 못했다. 나는 그녀를 따라 가고 싶었으나, 애들하고 함께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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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Ria.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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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6일차
Enlabs Investor's Day 행사 참가!!


오늘은 Enlabs Investor's Day 행사에 참가하는 날.

ISTECH 컨설팅 회사 Giuseppe Spanto씨는 원래 어제 인터뷰를 진행하려 했으나, 시간이 안 맞아서 오늘 오후로 미루었다. 이 분이 오늘도 바빠서 점심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그것도 언제 끝날지 확답을 주기가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일단 오후 2시에 엔랩에서 만나는 것으로 하고, 미팅이 미루어지면 연락을 주고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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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많이 늦어지지는 않고, 2시 30분 경에 그를 만났다. 자 인터뷰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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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 뭐하세요? ㅎㅎ

G : 걍 먹고 사는 거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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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워밍업(농담)도 하고, ISTECH 회사 설명을 듣고 난 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는데, 엔랩 대장님인 루이지가 와서 우리가 인터뷰 하던 방을 써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런! 안그래도 행사 준비(마이크 테스트 등)로 굉장히 산만해서 인터뷰를 하기가 어려웠는데..... 어디로 가서 인터뷰를 해야한단 말인가? ㅠㅠ 이 사무실, 저 사무실 인터뷰할 장소를 물색하다가 마땅한 자리도 없고, 그도 바쁘고 해서 이메일로 나머지 인터뷰를 대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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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촬영! ISTECH 컨설팅 회사 Giuseppe Spanto 미니 인터뷰

 

 

 

그렇게 조금은 허무하게? 인터뷰를 끝내고선, 엔랩행사가 시작하기엔 1시간 30분 가량 시간이 남았다. 어디 앉아있을 때도 마땅치 않으니까, 진영이와 승현이는 꽤 불편해 했다. 나가자는 눈치다. 엔랩 투자자 행사는 이탈리아어로 할텐데 봐도 알아 듣지도 못하는데 꿔다놓은 보리자루 마냥 있으면 뭐할꺼냐는 승현이의 말을 들었다.

나는 멤버들의 행동에 조금 실망했지만, 앉을 곳도 마땅치 않아서 일단 나와 있다가 행사 시작할 때 즈음 다시 오기로 했다. 나는 여기서 있으면서 이 친구들과 농담따먹기를 하더라도 한번이라도 더 눈인사를 하고, 웃어주고 하는 것이 다른 곳에 있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승현이는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것에 있어서 내가 못마땅해하는 것을 알아채고는 "너는 거기 있던가"라고 말을 던졌다.

 

그래. 나는 영어도 못하고, 이탈리아어는 더욱 더 못하지만, 이탈리아인들과 조금이라도 더 부딪히고 싶었다. 그러면서 하나씩 배우는 것 아니겠는가. 1시간은 어디 나가있기에도 애매한 시간이고 기껏해봤자, 맥도날드나 박물관 앞에 앉아 있는 것 보다는 그게 나을 것 같았다. 승현이는 진영이와 함께 보내고(혹시 모르니까), 나는 늘 그렇듯이 혼자 엔랩으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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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abs에 걸려 있던 그림.

창업은 어쩌면 생사를 건 권투인지도 모른다. 링 위에서 서로 주먹을 주고 받으면서 선의의 경쟁. 멋지게 12라운드를 경기에 임하고 승부을 인정하며, 또 다음 경기를 위해 링 아래에서 피땀을 흘리는 것. 때로는 눈이 퉁퉁부어 앞을 볼 수도 없고, 때로는 코뼈가 주저 앉을지도 모르는 것. 경기가 끝나고, 승자는 영광을 누리고, 패자는 묵묵히 링 밑으로려간다. 그것은 창업과 본질적으로 유사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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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대!!?? ㅎㅎ 이쁜 줄리아(서 있는 친구, 엔랩의 인턴사원)

창업자는 파란색, 투자자는 빨간색, 멘토 등 기타 참석자는 검은색.

나는 검은색으로 이름을 적어 수트 좌측에 이름표 스티커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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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의 모습. 그러나 모두들 교류하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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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회장 정도 되어보이는 몸매를 가진 분이 이탈리아인답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속사포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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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들이 자신의 사업 아이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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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미!! 마놀로와 로베르토의 진척사항 발표!! 매우 유쾌하고 여유있게 발표를 하는 것이 인상적이였다. 이제는 동영상 피치가 꽤 보편적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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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발표!! 오른쪽에 쭈욱 서 있는 이들은 대부분 투자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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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abs Family와 함께! 왼쪽부터 변태, Giulia, Marc, Guido, Giovanni.

Thank you my friends! 덕분에 매우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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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와 Lu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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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가 끝나고 교류의 시간!! 역시 먹을 것이 빠지면 안된다. 요건 고로케같은 것인데, 정말 맛있었다.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는 듯. 배부르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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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Ria도 있었네. 오른쪽 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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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그림을  카메라로 인식했더니 가상 정보가 뜬다. 흥미로웠다. 현장에서 인터뷰 요청을 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만나서 인터뷰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 이메일로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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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우리를 도와주었던 Meta Group!! Anna Amati!!를 우연하게 만났다! 안나 반갑고 고마워요~ 그녀는 나에게 행운아라고 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이렇게 청년기업가들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은데, Luigi를 만나서 운 좋게 잘 풀린 것이라고 했다. 다음에 또 갈께요! 안나~

반갑고 고마워서 안나 일행들과 기념사진!!

왼쪽부터 안나 일행1, 안나, 안나 일행이 아닌 2,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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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사진을 찍고 있자 신기한듯 쳐다보는 이탈리아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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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인 쿠라미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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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머리 친구는 Luigi 대학 졸업생! 오늘 피치를 하는 팀! 이탈리아 로마의 대학교육 시스템에 대해 나한테 설명해준 상냥한 친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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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대학 발표팀들의 1page propos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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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놀로 어디에 전화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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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4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3일차
이탈리아 벼룩시장 탐방


오늘은 일요일마다 열리는 이탈리아 벼룩시장을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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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앞을 걸어가는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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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간이라 문을 닫았을 것 같았는데, 다행히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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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지만 일찍부터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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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고 싶은 것이 있었으나..... 쩝. 사질 못했다. 조금 답답했다. 10유로 20유로 했는데.....

다음에 와서 사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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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2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1일차
바티칸 성당 및 바티칸 박물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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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자전거를 타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Ferrer의 초콜릿. 이탈리아의 유명한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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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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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거리에 빼곡히 설치된 예수에 대한 각종 조형물들. 스토리가 있다. 아기 예수의 탄생에서부터 예수의 죽음까지 스토리가 있는 조형물을 거리에 설치해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조형물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었다. 2주 정도 뒤에 교황 바오로 2세의 시복식이 있는데. 아마도 그 준비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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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돌을 저렇게 깎아 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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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눈에 띄던 조형물이다. 저 악마를 치마폭으로 덮은 인물은 누구이며, 악마는 왜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것일까? 너무나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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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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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의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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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를 잃어버리는 등.

우여곡절 끝에 오후 늦게 바티칸 박물관을 갔다. 너무 커서 정해진 시간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본 것이 인상깊다. 예전에 이응노 미술관에서 천지창조부분만 똑같이 재현해놓은 작품을 매우 가까이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너무 실망이였다. TV에서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천지 창조 그 자체만 나왔을 때는 보통 웅장한 느낌이지 않았나? 나는 미술관에서 그대로 재현해놓은 작품을 보고 일단 웅장한 느낌보다는 작다는 것이 큰 실망이였다.

 

그런데 이 곳 성당 천장에 그려진 그의 작품들과 함께 보니 입이 쩍 벌어졌다. 모든 벽면과 천정이 다 작품이였다. 이응노에서 봤을 때는 가까이에서 디테일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 바티칸에서 직접 볼 때는 작품이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전체가 작품이기에.) 여러 작품들이 어우러져 전체의 느낌이 너무나 웅장하고 장엄했다. 도대체 몇 년동안이나 작업을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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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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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9일차
소셜웹과 파일공유 프로그램을 런칭한 ibrii 대표,
Stefano 인터뷰 및 이탈리아 시장 탐방!


오늘은 오후 3시에 스테파노와 인터뷰가 있는 날. 오전에는 이탈리아 아침시장을 들렀다가 점심을 먹고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후다닥 아침을 챙겨먹고, 근처에 있는 아침시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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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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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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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입구에 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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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다양한 풍경들, 승현이와 나는 와이셔츠 3벌을 하고 5유로를 지불했다. 한 30분은 입었다 벗었다하면서 상태가 괜찮은 이탈리아? 셔츠를 골랐다. 1벌에 2유로, 3벌에 5유로하는 제품들인데, 잘만 고르면 좋은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사실, 이 곳 시장에서 파는 자판에 나온 제품들은 모두 불량이거나 구제옷인데, 우리처럼 오래 고르면!? 상태가 괜찮은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승현이는 2벌, 나는 1벌을 샀는데, 1벌당 2,500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내가 흰색 와이셔츠를 사려고 했던 것인데, 괜찮은 제품이 나에게는 사이즈가 좀 커서 승현이가 샀다. 승현이는 꽤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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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이가 고른 남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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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이탈리아노 같잖아. 고등학생때라면 입었을지도 모르는.....

저 옷에는 달라붙는 통 줄인 기지바지와 올빽해서 무스를 잔뜩바른 헤어스탈에 무성한 가슴의 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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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남방2 난 요게 맘에 들었는데, 나한테는 커서 승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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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넘게 입고 벗고 입고 벗고. 시장 아저씨가 짜증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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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도 주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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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생일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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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이좋게 열심히 하는 것은? 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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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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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저 곳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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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악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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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전, 머리를 정리한다. 승현이의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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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 피같은 4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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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생일 겸 내기에서 진 겸 내가 점심을 사기로 했다. 흑..... 나의 피같은 40유로.

오늘 점심값은 평소에 점심을 4번 먹어도 남는 돈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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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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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보자마자.

 

커피는 진영이가 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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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카페 사장님과 함께! ㅋㅋ 사진이 굉장히 안 나왔네. 사진 같이 찍자고 하니까 머리를 푸시더라. 매우 친절한 가게였다.

나는 에스프레소에 설탕 가득한 갈색 죽같은 것을 넣어 먹었다. 사실은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커피에 타 먹는 설탕하고 XX라면서, 왼쪽 남자직원이 한 숟갈 퍼준 것이다. 꽤 달콤하고 맛있었다. 물론 된장남 승현이한테는 된장말고는 도무지 서양 음식은 맞는게 별로 없었다. 냉커피같은 것을 시켰는데, 참 맛없게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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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에서 파는 음식들.

 

 

오후 3시에 약속되어있는 스테파노를 인터뷰 하러 갔다. 스테파노는 ibrii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회사는 소셜웹과 파일공유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런칭한지 얼마 안된 벤처기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스티큐브(현재는 서비스를 종료했다.)라는 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을 가진 아이템인데, 어떤 파일이든 업로드하면, 그것을 원하는 특정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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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나고..... 스테파노가 인상깊게 읽은 책. Founders at Work. 매우 도움이 많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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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끝나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왼쪽부터 변태, 스테파노 with Mario, 직원1, 직원2,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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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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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응원메세지를 적고 있는 스테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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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가량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 친구는 16살때 중국에서 신발을 왕창 사와서 이탈리아에서 오픈마켓에 제품을 팔았다고 한다.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며 그 금액은 끝내 가르쳐 주질 않았다. 그냥 엄청 많이 벌었단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지금 회사의 창업자금도 그때 벌었던 돈으로 설립했고, 6개월간 투자를 받지 못해서 직원들 월급과 운영비를 신발 판 돈으로 유지했다고 이야기 했으니..... 도대체 그 때 얼마나 벌어놨던 거여!!!!!!!!!!!!! ㅡㅡ;;; 나랑 동갑인데..... 난 그때 무진장 주먹질이나 하고 있었을 때였는데 말이다. 

 

 

인터뷰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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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복권과 빠찡꼬 머신을 함께..... 할 수 있는 곳. 사진이 흐린 점은 몰카로 촬영했기 때문이다.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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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독특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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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하는 본이



2011년 04월 2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0일차
PubliSoftWeb의 청년창업가 Luca La Mesa 인터뷰 및
베네치아 광장을 거닐다



Leechi.com 셀린이 소개시켜준 친구를 인터뷰하러 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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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커플.

 

PubliSoftWeb의 청년창업가 Luca La Mesa 인터뷰했다. 어제와 같이 스테파노의 회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점심에 중요한 미팅이 있다며, 11시까지 인터뷰를 끝냈으면 한다는 요청을 받았다. 오전 10시에 약속을 했는데 말이다. ㅠㅠ;;;;; 인터뷰를 1시간 하자는 것은 우리에겐 인사만 나누자는 것인데..... ㅠㅠ 11시까지 액기스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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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정말 자기관리가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일때부터 정말 캐리어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관리를 했냐고 물어보았다. 그는 자신의 목표가 너무나 뚜렷했기때문에 경력관리를 그렇게 체계적으로 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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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빈틈이 없어 보여서 조금은 차갑게도 느껴지는 그. 전형적인 잘나가는 훈남의 이미지를 가졌다. 나와는 좀 거리가 있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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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도 차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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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까지 약속대로 끝내주고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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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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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책방의 전경

 

베네치아 광장으로 이동하잔다. 물론 승현이와 진영이는 이미 몇 일 전에 가본 곳. 촌놈인 나를 구경시켜 주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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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왜이래? 아마추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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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처럼 얼굴이 많이 탔다. 이마가 새카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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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도 짝퉁의 천국이다. 경찰이 있어도 대놓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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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광장의 모습. 색소폰을 부는 이도 있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여자도 있었다. 매우 호소력있는 목소리였는데, 사진은 찍지 않았다. 따스한 베네치아의 모습. 음악과 그림과 짝퉁이 있는 낭만적인? 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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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안에 사람이 있다. 거리의 예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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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민자 허리띠는 모두 12유로 한다는 말에 조금 디테일이 틀린,(도톰하고, 무늬가 살짝 들어간) 제품을 골라서 허리에 맞춰 잘랐더니 계산할 때 확인해보니까 25유로짜리였다. ㅠㅠ;;;;;;;;;;;;;; 아놔...... 이미 짤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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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구제가게. 근데 생각보다 비싸다. 체로티에서 운영하는 그런 상점을 가야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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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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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성당 조금 떨어진 앞 쪽 거리에 전시되고 있는 이탈리아 관련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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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전경.

의외로 헬스클럽이 많았다. 이탈리아도 웰빙문화가 꽤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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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9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8일차
실리콘 밸리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Open Incubator 'Enlabs' 


[이탈리아 8일차]

실리콘 밸리의 인큐베이터를 벤치마킹한 Open Incubator 'Enlabs' 방문

Bulsara Advertising CEO, Roberto Marazzini '로마 40개역의 화장실 광고 수주를 따낸 청년 창업가' 인터뷰

Qurami Co-Founder, Manolo Abrignani '고객의 시간을 절약해주는 시스템' 인터뷰

Enlabs Founder, Luigi Capello '인큐베이터로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역량'에 대해 인터뷰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오늘은 하루종일 3명을 인터뷰 했다. 정말 지치는 하루.

 

META Group, Anna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Enlabs!! 창업자인 Luigi와 연락해서 방문 일자를 정했다.

루이지는 생각보다 나이가 꽤 많은 중년 남성이였다.(나는 매니저급을 소개시켜준 것으로 생각했는데, 창업자를 소개시켜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Thank you!! Anna!!) 간단하게 Enlabs에 대한 소개를 듣고, 그의 인솔?을 따라 사무실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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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곳은 몇 일 전, 문화주간에 방문했던 그 박물관!!!!! 우리의 점심식사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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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편히 쉬면서 교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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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다가 만나볼 불살라 회사의 아이템!!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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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한 프란체스코를 소개 해주고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나와 동갑이였는데, 말이 참 많아서 다른 멤버들의 언성을 산? 친구이기도 하다. 그만큼 열정이 가득찬 친구이다. 이 친구는 인큐베이터다. 이 친구가 관리(인큐베이팅)하는 기업이 16개? 정도 된다고 하니 대단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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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통성명을 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나중에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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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랩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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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랩 인턴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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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랩 구석구석의 모습!!

무엇인가 회의를 열심히 한 흔적이!!

 

 

 

첫번째 인터뷰이인 Bulsara 대표 Roberto! 전형적인 이탈리아인처럼 생겼다. 매너남에 유머감각까지 갖춘 청년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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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로마 지하철, 기차역에 있는 화장실 광고를 모두 따냈다. 화장실 광고는 첫번째 아이템일뿐!! 그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참고로 이탈리아 공중 화장실은 모두 돈을 내고 볼일?을 봐야한다. 덕분에 나는 화장실을 가기 위해 몇 몇 매장을 고객인양 열심히 둘러봐야 했다.)

여튼, 로베르토는 1시간 조금 더 걸려서 인터뷰를 마쳤다. 조금은 엉뚱한 아이디어인 화장실 광고. 하지만, 그 엉뚱함 속에는 팩트를 기반으로 철저한 계획이 있다는 것. 어쩌면 엉뚱함과 작은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것이 창업 초기의 가장 효과적인 창업가적인 전략(Entrepreneurial Strategy)이라 생각된다.

 

 

두번째 인터뷰이!! (원래는 이 친구가 첫번째였는데, 로베르토가 일정이 있어서 먼저 하기로 했던 것.)

Manolo Abrignani. 진영이 손에 키스로 인사를 했던 친구이다. ㅋㅋ 머..... 진영이 표정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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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예의가 바른 Man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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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ami는 창업한지 6개월 밖에 안된 햇병아리 기업이다. 그러나, 이들의 추진력과 성과는 짧은 업력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른 프로토타입과 좋은 결과를 창출했다. 이들이 시장에 내건 무기는 바로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예를 들어 병원이나, 은행, 우체국을 이용할 때,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그 번호표를 뽑는 것을 스마트폰으로 대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고객들이 대기하는 그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

 

매우 유용한 아이디어이다. 안그래도 어제 애들이 우체국에서 1시간을 기다려서 한국으로 짐을 부쳤는데, 그 해결책이 바로 Qurami 시스템이였던 것!! 이미 번호표 발급기를 제작하는 전세계 M/S 1위인 스웨덴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들의 선전이 매우 기대된다. Manolo는 Start-up Weekend에서 대표자인 로베르토의 아이디어를 보고, 그 사업 기회를 잡은 것이다. Manolo는 공동창업자로서 비지니스 영역을 맡고 있다. 이들의 역할 분담은 스타트업 위켄드에서 정해진 10명의 역할 그대로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창업팀을 구성한 것 같았다. 나는 역할분담에 대한 점을 매우 눈여겨 보고, 질문을 했었다. 

 

 

이젠 잠깐 기다렸다가 엔랩 창업주인 루이지!!씨를 인터뷰 할 차례.

연달아 인터뷰를 해서인지 진영이는 벌써 기가 다 빠진 상태. 승현이와 둘 다 엎드려 쓰러져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잠깐이나마 쉬는 꿀맛같은 휴식일 것이다. 나는 루이지에 할 질문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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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랩의 창업자 루이지씨에게 1시간 가량 인터뷰하기로 하고, 엔랩의 창업보육 사업에 대한 질문과 인큐베이터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역량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 외에 다른 사항에 대해 묻다보니 기념사진 촬영하고 인사까지 하니까, 정확하게 1시간 걸렸다. 루이지씨는 정말 1시간 할 줄 몰랐다며 정확하게 1시간을 채웠다며, 감탄?을 했다. ㅋㅋㅋ '1시간'은 '1시간'인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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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온 우리.

다들 녹초가 되었길래, 내가 설거지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런 쓰읍!!!!!!!! ㅠㅠ 주방에서 쓰는 장갑...... 그게 머더라..... 아!! 고무장갑!! 그게 없는 거다. ㅡㅡ;;;;; 괜히 한다고 했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름진 음식물과 식기들을 맨 손으로 씻어야 한다는 것이 싫었다.

 

그래서 즉석 고무? 장갑을 만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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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를 묶어서 열심히, 그리고 깨끗하게 식기를 씻었다. 이런게 창의적인 문제해결? ㅋㅋㅋ;;;;;

절대 어린이들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빵꾸난 봉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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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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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7일차
Maotai그룹 백금주 총경리 천닝 인터뷰 컨텐츠 작성 


천닝씨가 인터뷰 내용에 대해 궁금해하셔서 대신 원홍파 선생님이 연락이 왔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천닝 대표 인터뷰 글을 먼저 작성해나갔다. 그러나 참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녹취 파일이 너무 음성이 들리지가 않는 것이였다. 또한, 통역을 해주신 원선생님이 한족이다 보니 발음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아서 글을 작성하는데, 정말 어려움이 많았다.마이크 세팅을 천닝 대표쪽으로 돌려놓아서 그의 목소리는 쩌렁쩌렁하게 들렸으나 원선생님의 목소리는 워낙 소리가 작아서 그런지 알아듣기가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는 2시간 분량의 녹취파일을 수십번도 더 들었으나..... 대신에 각종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그런 제약사항들을 극복할 수 있었다.

 

천닝대표와의 인터뷰가 가장 즐겁고 호탕한 인터뷰였던 것 같다. 그가 한국에 와서 함께 김교수님과 즐거운 술자리를 한 번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김교수님이 보고 싶네. 건강하게 잘 계시겠지?? 언제 교수님을 한번 인터뷰해야하는데, 평생 내가 모셔야 할 은사님 중에 한 분이시다.)

 

그와의 인터뷰 내용의 일부부만 미리 공개하겠다. 

 

(천닝 대표의 최종 확인을 받아야 공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대상자 정보]

대상자 : 천닝

나   이 : 40세

직   책 : 총경리(사장)

회사명 : MAOTAI 백금주

분   야 : 주류, 유통

인터뷰 날짜 : 2010년 11월 8일 오후 2시

인터뷰 장소 : MAOTAI 백금주 회의실

인터뷰 인원 : 송정현

 

질의 응답

 

청년시절에는 어떤 학생이였나? 어릴 때부터 술을 좋아했었나? (웃음)

18살, 19살 때부터 술을 잘 마셨다.(웃음) 대학생 때, 기숙사 친구들과 마오타이(MAOTAI) 술을 처음 먹었는데, 어떤 친구는 토하고, 어떤 친구는 쓰러졌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았다. 그 때 처음으로 내가 술을 잘 마시는 줄 알았는데, 내가 이렇게 이 술을 팔게 될지는 꿈에도 몰랐다.(웃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내내 백일장처럼 글쓰는 것도 늘 1등을 했었다. 교내 활동을 매우 열심히 참여했던 편이였고, 학생 간부로 활동도 했었다.

특히, 나는 의욕이 넘치고 낭만적인 청년이였다. 항상 생각하고, 무엇이든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다. 목표가 정해지면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다. 대학교 때 전공은 중국 문학이였으나, 당시 중국 경제가 자유 시장경제가 도입되면서 사회 분위기가 크게 활성화되던 터라 나는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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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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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6일차
부활절! 빼뜨리아 궁전과 박물관 탐방 


웃으면서 달려오네??

우리가 이탈리아에 방문했을 때는 이탈리아 문화주간이라고 해서 바티칸을 제외한 로마의 모든 문화공간이 1주일동안 공짜로 개방되는 때라서 우리는 오전에 인터뷰 섭외 컨택을 하고 난 나머지 모든 일정을 문화탐방을 하러 다녔다.

자금이 넉넉하지 우리에게는 정말 행운과도 같은 행사기간이였다. 덕분에 문화주간이 아니였다면 보지 못했을 많은 문화재들과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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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하는 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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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미니역에서 볼 수 있는 거리의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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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Mus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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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고 한 쪽만 살아 남다. 우리네 기업들도 저런 조직이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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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동적이였던 공연. 지휘자의 모습에서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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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뭇잎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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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념!! 이탈리아 사람들은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저 나무 잎파리를 산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아줌마 아저씨 커플한테 가서 물어보았다. 이탈리아어로만 이야기 해서 무슨 말을 하는 지는 못 알아 먹었지만, 신에게 기도한다는 표현 하나만 알아먹었다. 그리고, 저 나뭇잎을 좀 달라고 해서 두개의 가지를 얻어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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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re della Patria!! 때마침 다양한 가두행진 퍼레이드가 있었다. 부활절이라서 그런가?? 다양한 로마시대의 사람들로 분장해서 궁전을 돌면서 퍼레이드를 펼쳤다. 나도 조각 피자를 먹으면서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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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근처에 있는 박물관. 무슨 박물관이더라. ㅡㅡ;;;;; 조금은 작다. 내가 4~50분 정도 봤으니 승현이와 진영이라면 20분이면 돌았을 코스. 이제는 왠만하면 누가 제론인지, 누가 마리아인지, 막달라 마리안지, 세인트 피에트로, 세인트 바오로가 누군지 알 정도가 됐다. 가끔 다윗과 골리앗 정도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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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후다닥 보고 다시 궁전으로 갔다. 궁전과 전경을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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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위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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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버스정류장에서 얻어 온 부활절 나무! 무슨 나무인지는 모른다.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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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si.outletonlineusax.com/ burberry sale 2013.05.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음식의 새로운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