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1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6일차
부활절! 빼뜨리아 궁전과 박물관 탐방 


웃으면서 달려오네??

우리가 이탈리아에 방문했을 때는 이탈리아 문화주간이라고 해서 바티칸을 제외한 로마의 모든 문화공간이 1주일동안 공짜로 개방되는 때라서 우리는 오전에 인터뷰 섭외 컨택을 하고 난 나머지 모든 일정을 문화탐방을 하러 다녔다.

자금이 넉넉하지 우리에게는 정말 행운과도 같은 행사기간이였다. 덕분에 문화주간이 아니였다면 보지 못했을 많은 문화재들과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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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하는 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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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미니역에서 볼 수 있는 거리의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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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Mus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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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고 한 쪽만 살아 남다. 우리네 기업들도 저런 조직이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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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동적이였던 공연. 지휘자의 모습에서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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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뭇잎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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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념!! 이탈리아 사람들은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저 나무 잎파리를 산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아줌마 아저씨 커플한테 가서 물어보았다. 이탈리아어로만 이야기 해서 무슨 말을 하는 지는 못 알아 먹었지만, 신에게 기도한다는 표현 하나만 알아먹었다. 그리고, 저 나뭇잎을 좀 달라고 해서 두개의 가지를 얻어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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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re della Patria!! 때마침 다양한 가두행진 퍼레이드가 있었다. 부활절이라서 그런가?? 다양한 로마시대의 사람들로 분장해서 궁전을 돌면서 퍼레이드를 펼쳤다. 나도 조각 피자를 먹으면서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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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근처에 있는 박물관. 무슨 박물관이더라. ㅡㅡ;;;;; 조금은 작다. 내가 4~50분 정도 봤으니 승현이와 진영이라면 20분이면 돌았을 코스. 이제는 왠만하면 누가 제론인지, 누가 마리아인지, 막달라 마리안지, 세인트 피에트로, 세인트 바오로가 누군지 알 정도가 됐다. 가끔 다윗과 골리앗 정도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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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후다닥 보고 다시 궁전으로 갔다. 궁전과 전경을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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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위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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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버스정류장에서 얻어 온 부활절 나무! 무슨 나무인지는 모른다.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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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음식의 새로운 인식



2011년 04월 12일

 

[이탈리아 1일차]

콜로세움, 진실의 입, 전차 경기장 무료 탐방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이탈리아도 현재 아무런 일정약속이 없이 로마에 도착했기 때문에 나는 도착한 첫날밤 새벽까지 컨택포인터에게 이멜 연락을 하고 나서야 잠을 청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이탈리아에서의 첫번째 일정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TERIMINI역에 로마 여행센터가 있다길래, 거기에서 지도 등을 구하고 아이패드2도 구매할 겸 겸사겸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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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지하철, 이탈리아 로마에는 지하철 노선이 2개 밖에 없다. B라인은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다. 왜 2개 밖에 없냐면..... 땅 밑에 묻힌 수없는 유적들 때문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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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안.

 

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문화주간이라서 로마의 모든 미술관과 박물관, 유적지 등이 공짜란다.

오! 이런 행운이!!!! 우리는 서둘러 콜로세움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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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고 적혀 있는 부분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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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큰 십자가. 마치 로마시대의 검투사들의 령을 기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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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마어마한 경기장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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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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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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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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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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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점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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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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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뛰어줘야지.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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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청춘 비만곰발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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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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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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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다 닦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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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마 이런 동상이 있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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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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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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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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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입시다!!! 터키 친구들과 함께. 솔직히 친구뻘은 아니지만. 이런게 글로벌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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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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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끼워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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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병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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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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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을 찍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시간과 베터리를 소모했는지 모른다. 수없이 지나가는 행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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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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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는 관광버스에 중간에도 타는 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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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전차 경기장. 벤허의 촬영지이기도 했단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한데 그 전차 경기 씬이 이 곳에서 촬영했다니 정말 감외가 새로웠다. 때마침 마차 바퀴 자국 같은 것이 있길래. 기념 촬영.

사실 영화에서는 바닥이 모래로 되어 있고, 콜로세움 안으로 되어 있는데 컴퓨터 그래픽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시 한번 더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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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지나 향한 곳은 진실의 입! 많은 이들이 줄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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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보호를 위해 고무패드를 깔아놓은 모습. 저 바닥 벽돌도 수십, 수백, 수천년이 된 것일지도 모르는 것. 이들이 얼마나 유적을 보호하려고 하는 지 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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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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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를 활용한 광고, 이런 것도 저작권을 주고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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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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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다가 굶다가 4시가 다 되어서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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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지하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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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구멍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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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머물고 있는 한국에서 오신 김주협 작가(조각)님의 작품?

이탈리아 현지식이란다. 소세지에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음식. 맛있었다. 돼지고기 생고기를 순대처럼 말린 것과 대패처럼 얇게 켠 건조된 고기를 안주 삼아 독일맥주를 얻어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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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협 작가님. 형님이라고 불렀다. 그는 조각가 답게 선이 굵었다.

이 술은 이탈리안들이 식사 후 입가심으로 한 잔씩만 마시는 술이란다. 24도 정도 되는데 맛은 약주 느낌. 박카스처럼 청량감이 입 안에서 감돈다. 저녁식사를 11시까지 시끌벅적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알고 보니 두 분 형님 모두(김주협, 김기엽 형님) 한남대학교 출신으로 선배님이셨다. ㅠㅠ; 나는 느슨하게 앉아있다가 다시 고쳐 앉고..... 이런 인연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더군다나 학교 선배를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여튼, 그 덕분인지 무척 잘 챙겨주셨다.

 

주협 형님이 식사 후 12시 정도에 로마 야경을 구경시켜 주겠노라고 하셔서 우린 피곤했지만, 또 이런 기회가 있겠나 싶어서 후다닥 준비했다.

 

참고로 주협형님은 이탈리아에서 유학생활을 6~7년 정도 하셨다고 한다. 로마는 약 한달간 머물러 있었다는데 그는 로마 지리를 손바닥 보듯이 빠삭하게 알고 있었다. 이탈리아에서 렌트한 포드 자동차로 우리와 기엽이형을 야간 투어를 시켜주셨다. 물론, 조각 위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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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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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야경이 보이는 곳. 현지인들만 아는 곳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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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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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검색해서 찾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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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돌면서 순식간에 둘러보고 있는 로마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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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어딘가 하면! 그 유명한 바티칸 성당이다.

 

바티칸 성당까지 찍고 난 뒤 약 1시간 30분의 로마 야경투어를 마쳤다.

숙소에 들어오자 마자 우린 바로 잠이 들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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