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13일

Entrepreneur's Diary #052
제 52화 창업은 우선 생존해야된다.

생존, 생존해야 된다. 창업은 어떻게든.. 일단, 살아남아야 한다.
살 길을 찾아보자. 살아남아야 행복과 자유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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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Process
#집필과정 제 4화 아직 세계일주는 끝나지 않았다.

(사진 : 손정의씨가 쓴)

아직 세계일주는 끝나지 않았다.

후배들을 만나거나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여전히 1$ 정도로 끼니를 떼워야 한다. 지금처럼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돈은 늘 내 목을 조여온다. 이럴 때면 글 쓰는게 솔직히 힘들다. 물론, 정말 배고픔을 이겨내며 훌륭한 글을 쓰는 위대한 작가들에 비하면 나는 분명 배부른 소리일테지만, (조바심은 아닌데) 그냥 답답하다.

글이 안써져서 근 한달동안 몇 군데 특강 나가고, 사람도 만나고, 돈을 벌었다. 정확하게 움직인만큼 돈을 썼더군. 후~ 얼마 전에 받은 종합건강검진과 굳은 목과 삐뚤어진 허리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2~3차례 받은 안마 대금이 포함되어 나왔는데, 후덜덜이다. 이제는 1~2주에 한번 정도 목을 풀어주지 않으면 목이 안 돌아갈 정도인데.. 받자니 부담스럽고 안받자니 죽을 것 같고..... 난감하다. 병원도 2차 검진에 당분간은 몇 차례 더 다녀야 할 것 같은데, 그것도 고민이다. 2~3군데가 약간의 이상 징후가 발견되어 의사와 상담을 해보라고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 후.

일한 돈이 조금 늦게 입금된다면, 잠깐 부모님께 얼마를 빌려야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이 동굴 속을 뛰쳐나가 마음껏 돈을 벌고 싶다. 내 몸하나 건사할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함에도 나가지 못하는 이 상황과 기분이 참..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대다수 이들이 겪는 열악한 경제의 굴레에서, 나는 과연 빠져나오지 못하는 건가?? 그렇지 않다. 나는 창업가다. 나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서 풍요로운 부와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고, 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회를 만들자. 보다 멀리 뛰기 위한 잠깐의 움츠림이다. 멀리 내다보고 행동하자. 나는 할 수 있다.

조금만 더 견디자. 살아남자. 그 뒤에는 찬란한 미래가 있을테니 말이다. 조금만 더.....

생존을 넘어, 행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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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5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이탈리아 14일차
하루 종일 컨텐츠 작성 및 향후 현금흐름 예상 계획 


어딜 나간다고 그랬더라?? 음.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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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 이 포즈는..... 얘네는 뭘 사러 간 것 같다. 잘 기억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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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숙소에 남아서 하루종일 베란다에서 컨텐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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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도착한 승현이가 향후 예산계획을 다시 세우고 있다. 몇 일 전에 내가 향후 들어갈 비용을 좀 뽑아보라고 했기 때문이다.

 

현금흐름을 어떻게 계획해야 할지..... 현금 흐름이라..... 현금흐름.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현금흐름에 대한 준비와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주변에 이 계획에 대해 정말 치밀하게 준비한 분이 있다. 김수완 대표님. 대전 기술창업패키지 3기 출신인데, 이 분의 치밀한 현금흐름에 대한 계획은 내가 여태 본 창업가들 중에서 가장 치밀하게 계획해서 꼼꼼하게 준비를 한 분이였다. 이 분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승현이는 이 분 만큼은 아니지만, 꽤 꼼꼼하게 현금흐름을 챙기는 녀석이다. 계산이 매우 빠르다. 이 녀석이 하자는 데로 하면 절대 손해 볼 일을 하지는 않는다. 허나 나는 손해보는 짓을 많이 한다. 나는 득실보다는 뜻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는 돈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고, 멍청하게 느껴질 정도로 느리다. 자금때문에 승현이와 몇 번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

 

나는 정말 돈에는 무지한 사람인데, 이런 위기가 닥치니까 생존을 위해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프로젝트의 현금흐름도 그렇지만, 내 개인 계좌의 현금흐름도 전혀 개념이 없었는데, 얼마 전 개인적인 작은 사건이 하나 터진 다음에서야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부분은 정말 사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정말 치밀하게 계산되고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나는 내 홀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무책임하게 현금흐름에 대한 계획없이 무작정 뜻만 가지고 낙천적으로만 생각하고 의사결정을 한 것 같다. 아마 어쩌면 승현이는 그런 내 모습이 답답하게 생각되어 졌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래서 나올 수 있었는 것인지도 모른다. 승현이는 애초부터 유럽에서의 일정만 소화가 가능할 자금이라고 했었다. 나는 2차 탐방을 하면서 유럽을 탐방하는 내내 또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후원유치를 생각하지 않고 활동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내 머리 속에는 자금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돌아가고 있었지, 그에 따른 자금계획에 대한 그림은 없었다. 내 머리 속에는 솔직히 자금이 없었다. 내 역할은 프로젝트 모든 실무를 총괄책임을 맡고 있으며, 모든 계획수립 및 프로젝트의 기본 틀을 정하고, 인터뷰에 대한 모든 진행을 맡는다. 그리고 외부에서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 내 역할이였다. 승현이는 프로젝트 멤버들을 관리하면서 세부적인 실천을 멤버들과 함께 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자금 사용계획과 최대한 절약을 하면서 집행을 하는 역할이다.

 

내가 현금흐름에 대한 자금계획이 없다는 창업가로서 실패나 다름 없다는 것을 깨닳았다. 향후 일정 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800만원의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 최소 쥐어짜고 쥐어 짜낸 것이다. 승현이는 어떻게 하면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나는 어떻게 하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을 짜낼 것인지 고심 중이다.

 

나는 어떻게 해야 자금을 조달하고, 나의 뜻을 펼칠 수 있을까?

우리 프로젝트는 이미 우리 멤버들만의 것이 아니다. 모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걸려있는 것이다. 내 뜻과 꿈. 그리고, 사명감.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까?

 

나는 찾을 수 있다.

나는 이 모든 역경들을 이겨낼 수 있다. 내가 모르는 혁신적인 방법이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긴 어둠 속에 있는 것 같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나의 뜻. 그것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 홀로 떠 있는 나의 별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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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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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화건설 임직원 사진공모전)

 

 

 

나도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이것은 Entrepreneur에게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자포스를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예요.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회사 갈 생각에 가슴이 설렌답니다.
주말에는 월요일이 너무 멀게 느껴져 참을 수 없을 정도예요.
- 리즈 (자포스 직원),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에서

 

직장인들이 금요일 대신 월요일을 고대하는 사회,
즉 모든 직장인들이 TGIF 대신 TGIM(Thanks god! It's a Monday)을
외치게 된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말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휴넷을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예요.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회사 갈 생각에 가슴이 설렌답니다.
주말에는 월요일이 너무 멀게 느껴져 참을 수 없을 정도예요.”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이것이야말로 창업가의 궁극의 목표이며,

창업가정신이 지향해야할 목적지라 생각된다.

 

당신도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가??

내가 앞으로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할 생각에 너무나 흥분되고 설레인다.

나는 너무나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우리의 미래가.

 

당신은 할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다.

우리는 함께 할 수 있다.

 

생존을 넘어 꿈의 행복을 찾으러 도전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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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njoiyourlife.com 자유인- 2011.01.0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해야 사회에도 도움이 되죠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s://wet-entrepreneur.tistory.com 송정현 Budher Song 송정현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01.1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멤버들은 오늘 하루 아침이 고대될까??



 2010년 10월 20일

 

 

'창업국가' 윤종록 특강

(벨연구소 특임연구원, KT 부사장)

 

중소기업청에서 '창업국가'를 번역한 윤종록(벨연구소 특임연구원, KT 부사장)씨의 특강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후다닥~ 뛰어갔다.

 


'하이테크를 경작하는 21세기의 농부들'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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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연 중인 윤종록 특임연구원, 차분한 목소리 하지만 왠지 모를 힘이 담겨져 있었다.)

 

월드컵 기간에 망한 회사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유명한 통신회사 WorldCom 과 AT&T가 모두 월드컵 기간에 자빠진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이번 2010년 월드컵에는 어떤 회사가 자빠질 것인지 예언을 했다고 한다.

 

가장 큰 방송회사가 망할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바로 CNN을 두고 한 말이다.

이제 시대가 Inpra Structure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가 이런 위험하고 흥미로운 예측을 하는 것이다. 기존의 방송 인프라 방식에서 이제는 인터넷을 이용한 방송 인프라로 전환될 것이라는 확신때문이다. 비용문제로 보았을 때는 인터넷망을 통해 방송을 하는 것이 더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두에  Creative Response와 Sustainable Growth에 대해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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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ustainable Growth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윤종록 특임연구원)

 

 

자원의 최빈국, 이스라엘의 생존법 ====> 창업국가(매우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나라)

 

*열악한 자연의 한계

-물이 부족한 국가 (갈릴리 호수의 수위를 온 국민이 알고 있다.)

-중동지역에서 기름이 나지 않는 국가

 

*150명의 Chief Scientist Office를 주축으로 이들이 국가경제를 이끌어나간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정책을 지지한다.)

 

*이스라엘에 포탄이 떨어지는만큼 경제성장을 달성

-레바논 전쟁 중, 세계 벤처캐피탈 투자 점유율 2배 증가(15% => 31%)

-워렛버핏 "이스라엘에 포탄이 떨어지면 투자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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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열강을 하고 있는 윤종록 특임연구원)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기술 중 대부분이 이스라엘에서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다.

우리가 전자결재를 할 때 보안기술의 핵심특허는 대부분 이스라엘에서 가지고 있는 것. 

이스라엘은 10년 먼저 투자해서 기술을 개발하고 10년 뒤에 앉아서 돈을 벌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 국가경제를 주도하는 CSO의 엄청난 파워 때문이라고 그는 이야기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비스마르크의 철인정책을 지지하는 편이다.

이건희씨가 이야기한 것 처럼, 뛰어난 1명이 150만명을 먹어살리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미 그런 사회였으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것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 뛰어난 1명이 먹여살리는 사람의 숫자가 바뀌었을 뿐.

예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뛰어난 리더가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다. 다만, 뛰어난 리더가 없을 때 혼란이 온다. 그럴 때일 수록 더욱 더 뛰어난 리더가 나타나게 된다.

 

물론 요즘은 그런 혼란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대중들은 점점 수준이 높아지는 반면, 리더들은 자가당착에 빠져 독단을 자행하게 된다.

대중의 수준보다 리더들은 2배, 3배 성숙하고 발전해야 이들을 이끌 수가 있는데, 오늘날의 리더는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하거나 아니면 그 이하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혼란의 시기가 발생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일부 대중들은 서로 뭉쳐서 힘(영향력)을 가지려는 집단이 생긴다. 집단이성 등의 것이 그것이다.

허나, 나는 이런 상황(집단의 수준이 높아지고, 뭉쳐지는)일수록 훌륭한 리더는 더욱 더 필요하고, 그 가치가 증대되며, 파급효과는 엄청난 수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후츠파(Chutzpah)의 다양한 의미

-뻔뻔함, 주제 넘은, 철면피, 오만함, 거만함, 놀라운 용기, 도전적인, 창의적인 등

(이것이 이스라엘을 창업국가로 만든 핵심이라고 생각된다.

 결국 Entrepreneurship과 유사한 개념을 담고 있다.)

 

-1948년 건국 당시 인구 80만, 현재 인구 710만

 90%가 이민자 또는 2세로 구성, 전 세계 70개 국가에서 몰려든 용광로,

 이들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기 때문에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을 '도전의 화신'이라 불리어지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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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의가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

 

 

우리나라도 해방이후, 70년대에 들어서면서 도전의 화신이였던 시기가 있었다. 그저 한 끼 배불리 먹고 싶어서, 추위에 떨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던 시기였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기 보다는 맛있고 건강해지기 위해 밥을 먹는다. 의식주 이상의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충족시켜주어야 사람들이 가치를 느끼는 시대인 것이다.

 

그래서 옛날의 '도전의 화신'은 앞으로 다신 볼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다른 '도전의 화신'이 새롭게 등장할 때가 지금이 아닐까?

우리는 IMF 이후 범 국민적인 위기를 공감하고 실제로 체감하고 있다.

 

우리가 창업국가(Start-up Nation)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그래서 그의 번역서가 더욱 가치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지금 도전하고 뛰어나가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가 없다.

남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살기 위해서 지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살기 위해,

지금 당장 뛰쳐나갈 목적지와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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