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월 일

Entrepreneurial Article

이순신의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특강내용 요약




- 이순신의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특강내용 요약 -


강사 : 방성석 이사, 이순신 연구가


이순신은 왜적이 쳐들어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상하고 있었다. 

오후 7시~9시(수시), 원균으로부터 왜군이 쳐들어왔으니 당시 전라좌수사였던 이순신 장군은 경상도 수영지역도 자신이 방호하겠다고 왕에게 요청(삼도 수군통제사), 허가를 받고 참전.


1. 임진년 1592년 1차 출동 (격침시킨 일본 수군 배의 량)

5월 7일 옥포해전 26척

5월 7일 합포해전 5척

5월 8일 적진포해전 13척


2. 임진년 2차 출동

5월 29일 사천해전 15척

6월 2일 당포해전 21척

6월 5일 당항포해전 28척

6월 7일 율포해전 7척


3. 임진년 3차 출동

7월 8일 한산도해전 59척

7월 10일 안골포해전 20척


3차 해전 동안 조선수군은 단 한 척도 잃지 않았음.

3차 해전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수군과는 싸우지마라라는 명령을 함.


4. 임진년 4차 출동

9월 1일 부산포해전 130척

일본 적진에 역으로 쳐들어가서 130척을 불태움.



5. 정유재란 (1597년 1월 12일)



6. 칠천량해전 (1597년 7월 16일)

3도 수군통제사 원균 장군의 패배 (조선수군 2만명 중 1.9만명 사망)


원균의 패배로 이순신은 다시 3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

그러나, 왕은 수군을 폐지하고 육군으로 통합하여 싸우라고 명하지만, 이순신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나이다."라며 왕명을 거절.


7. 명량해전 (1597년 9월 16일)

벽파진에 200여척을 대상으로 12척만으로 전투, 일본 왜곡을 모두 격침.


8. 노량해전 (무술년 1598년 11월 19일)

일본은 명나라를 통해 퇴로를 열어

일본 침략꾼을 단 한명도 살려보낼 수 없다



이순신은 45전 전승무패(700여척, 6만여명의 왜적을 물리침)라는 경이로운 역사를 남김. (진도에서 활동 중인 문화해설사님는 48전 46승 1무 1패(원균과의 공동전투에서 패배)라고 이야기 함) 이순신은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서 뛰어난 전략과 전술로 위기를 극복하고 왜적을 물리쳐 나라를 지켰다.




진도 울돌목에서 문화해설사의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



진도 유스호스텔의 전경



주최 : 중소기업청

주관 : (사)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 기업가정신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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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7월 03일
보도 매체 : 전자신문
보도 출처 : 
http://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609969_1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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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대학 엔젤투자자에 중기청, 매칭펀드 도입 



#미국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에는 `스탠퍼드 학생기업가 비즈니스연합(BASES:Business Association of Stanford Entrepreneurial Students)`이란 조직이 있다. 재학생이 운영한다. 학생 창업을 지원하는 BASES는 지난 학기(작년 가을~올봄)에만 150만달러 자금을 확보,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펼쳤다. 자금 출처는 지역 기업·엔젤투자자·벤처캐피털·로펌 등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선순환 스타트업 생태계 시발점 모습이다. 대학생이 희망하면 언제나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중요한 것은 그들을 언제나 뒤에서 지원하는 사회(민간)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는 없거나 열악한 인프라다. 

중소기업청이 대학 창업 투자 환경을 개선한다. 실질적인 투자와 멘토 지원이 뒷받침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획한 사업이 `대학매칭펀드(가칭)`다. 이르면 다음 달 시작한다. 민간이 대학 창업기업에 투자하면 정부가 같이 투자한다. 

학생·교수 학내 창업에 졸업생·동문회 등이 엔젤 투자자로 나서면 정부도 자금을 투자한다. 기존에 엔젤매칭펀드가 있지만 대학 청년 창업가를 더욱 양성하겠다는 의지다. 투자 비율은 일대일로 잡았다. 엔젤투자자가 1억원을 투자하면 정부도 1억원을 투자한다. 올해 잠정 200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가 관리한다. 엔젤투자에 나선 곳에서 한국벤처투자에 요청하면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집행 여부를 결정한다. 악용 사례를 막기 위해서다. 

이병권 중소기업청 벤처투자과장은 “대학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한다”며 “대학을 졸업한 기업인이나 동문회 등이 후배 양성 차원에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이 실효를 거둔다면 대학 청년·교수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청년 창업의 가장 큰 고충인 멘토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다. 자금뿐만 아니라 사업 노하우, 인력 확보에 이르기까지 선배 사업가 도움을 받는다. 실리콘밸리식 선순환 스타트업 생태계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정용은 위습소프트 대표(한양대 컴퓨터공학부 3학년)는 “선배 기업인에게 자금을 받는다면 벤처캐피털 등 다른 자금에 비해 절차나 방법이 덜 까다로울 것”으로 내다보며 “무엇보다 멘토인 선배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활성화에 우려의 시각도 없지 않다. 성공한 기업가가 후학에 투자하면서 정부 매칭투자를 받을지 하는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투자받는 쪽에서는 정부 매칭으로 들어오는 것을 희망하겠지만 투자자에게는 절차를 밟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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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t.lunettesxcarrerax.com/ carrera lunettes 2013.04.2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010년 12월 21일

  

귀국한지도 이제 일주일이 지나간다.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준비한지도 꽤 됐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세계일주 정보검색, 벤치마킹 할 때부터라면 몇 년의 준비기간이 지난 것이기도 하다. 이제는 정말 메인 스폰서를 유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한남대, 중앙대, 중기청 등의 서류 작업들때문에 밖으로 나돌아다니지 못하고 있다.

 

중국컨텐츠는 이번주에 전체 요약본 자료와 인터뷰 컨텐츠 1~2개는 생산해야된다.

그래야 다음주 화요일 중기청 담당 사무관님과의 미팅자료로 쓸 수 있다.

 

벌써 2010년이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참 빠르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일본 일정은 클리어하게 일정이 안 잡혔다.

(그렇다고 내가 할 수도 없는 상황;;;;;)

멤버들을 믿고 나는 내 역할에 충실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요즘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이 기획능력이 있는 친구다.

내가 해야되는 일을 좀 덜어가서 내가 좀 더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나게 해줄 수 있고, 내 뜻을 펼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그램을 더욱 현실적이고 훌륭한 판을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어떻게 해야 그런 좋은 친구와 함께 일할 수 있을까??

나는 오늘도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사진 : 아무리 힘들어도 즐겁게 웃자!! 꿈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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