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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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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모집기수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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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2012.12.31
수업일시
2013.01.07(월)~2013.02.04(월) (매주 월,13:00~16:00)
장소
KT&G 상상유니브 아뜰리에 서울(서대문역, 충정로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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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일자 : 2012년 05월 07일
    보도 매체 : 일본 이코노믹 뉴스
    보도 출처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여성 창업이 새로운 수요 발굴에 큰 역할


    일본 여성 창업가의 활약에 대한 정보내용이다.

    번역 : 강혜영 특파원

    여성 창업이 새로운 수요 발굴에 큰 역할

    2012-05-07 11:00:00

     

     

    중소기업청은 4일까지 발표한 2012년판 중소기업백서 중에서여성의 '사회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사업활동'에 주목하여 '여성이 창업하여 제공되는 서비스가 사회의 수요를 발굴하고 있다'라고 여성의 착안에 의한 창업을 높게 평가함과 동시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여성 창업가가 개인 서비스 등 개인의 삶을 충실히 하는 분야에서의 사업전개가 많다'고 분석이러한 사업활동은 '개인생활을 충실히 하는 것 뿐 아니라 사업육아를 동시에 부담하는 여성이 취업할 때의 문제해결로 이어지며 여성의 사회참여나 문제해결 서비스의 확대라는 호순환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주목한다.

     

    실제여성의 창업가 78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음식 숙박의료복지교육학습지원세탁이용미용목욕탕생활관련 서비스 등 40%가 개인을 위한 서비스업에서의 창업이었다남성창업가 143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7%에 머무르고 있었다.

     

    한편여성 창업가의 과제로써 경영 등에 관한 지식이나 노하우의 부족가사육아간호 등과의 양립이 높아지고 있다이후엔 이러한 분야로의 지원서비스 환경이 요구된다.

     


    기사 원문


    女性着眼による起業たな需要掘こしに

    2012-05-07 11:00:00

     

     

    中小企業庁4までに発表した2012年版中小企業白書女性社会環境変化対応する事業活動注目女性起業することにより提供されるサービスが社会需要こしているとして女性着眼による起業評価するとともに期待している 中小企業庁によると女性起業家個人向けサービスなど個人らしを充実させる分野での事業展開分析こうした事業活動個人生活充実させるだけでなく家事育児負担する女性就業する課題解決につながり女性社会参加課題解決サービスの拡大という好循環をもたらす可能性がある注目する 実際女性起業家78000対象にした調査では飲食宿泊医療福祉教育学習支援洗濯理容美容浴場生活関連サービスなど4個人向けサービスでの起業だった男性起業家143000対象とした調査では17%にとどまっていた 一方女性起業家課題として経営などにする知識やノウハウの不足家事育児介護などとの両立があがっていた今後こうした分野への支援サポート環境め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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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정확하게 이해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기사다. 실패를 허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아닌, 실패한 이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해야된다. 실패에 대한 유연성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실패를 가볍게 생각하는 문화가 형성되면 안된다.

    사업에서 실패는 본인만의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창업가가 가장 경계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 바로 '실패'이다.
     

    솔직히 이런 유형의 기사는 창업문화 형성에 가장 저해요인이라 생각한다. 기자는 사회현상을 그대로 기사로 담아야겠지만, 한국은 의도적으로 올바른 창업문화와 기업가에 대한 사회적 인식를 형성하기 위한 언론행위가 전략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치세력들은 자신의 허물을 가리기 위한 언론을 활용하는 걸 보면서, 창업문화를 위한 국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좀 일부 투자?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ㅎㅎ 


    [창간 기획 - 청년 창업, 실패를 허(許)하라] <중> 3벽이 가로 막았다

    [중앙일보] 입력 2011.09.06 01:45 / 수정 2011.09.06 07:39
    돈줄 차단, 재기 불가, 경영 무지 … 청년 창업 3가지 벽

    청년 창업, 이래서 실패했다


    벤처기업인 의 말을 종합해보면 한국 젊은이들이 창업을 두려워하는 데는 실패를 용서하지 않는 사회 탓이 크다. ‘패자부활전’이 없는 분위기에서 기업을 일궈 자기 뜻을 펼쳐보겠다는 청년들이 나올 리가 만무다. 여기에 자금을 구할 수 없고 경영마인드가 부족해 창업은 엄두도 못 낸다. 세 가지 벽이 청년 창업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재도전이 안 된다=고등학생 때부터 컴퓨터 관련 창업을 시도했던 김현성(28)씨는 10년 가까이 빚을 갚고 있다. 20대 초반 사업에 실패해 무려 7억원의 빚을 떠안았다. 한 번 실패하니 재기가 되질 않았다. 우선 금융권의 모든 거래가 불가능했다. 결국 그는 신용구제를 받았다. 지금도 매달 빚을 갚아나간다.

     이처럼 한국 사회에는 창업 실패로 인한 재도전 장치가 전무하다. 일단 신용불량자가 되면 돈을 다 갚아도 금융결제원에 2년간 기록이 남는다. 은행연합회에서는 7년간 신용불량자 정보를 관리한다. 기업이 부도가 나거나 파산했을 때 압류 면제 재산 범위는 1200만~1600만원에 불과하다. 생활에 필요한 6개월간의 생계비도 720만원뿐이다.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연대보증을 서야 한다는 것도 문제다. 김씨는 “재기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먼저 만들어줘야 후배들에게도 창업을 권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돈을 구할 수가 없다=제3의 IT혁명이라고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8년 전 개발한 사람이 있다. NA4 강송규(45) 대표다. 그가 30대 때 개발한 ‘플래온(Flaon)’과 ‘엔페인트(nPaint)’는 플래시 기반의 멀티미디어 제작 프로그램. 콘텐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웹 기반 서비스다. 그는 홍콩 ICT어워드 최고상, 디지털콘텐트 대상도 휩쓸었다. 정부와 SK텔레콤에서 관심을 보였지만 잠깐, 그는 현재 빚만 잔뜩 지고 있다. 그는 “이제 와서 소프트웨어 중요성 얘기가 나온다”며 “2003년에는 당장 수익을 내지 못하면 투자 받기가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벤처캐피털도 찾아가 보고 정부 관계자도 만났지만 모두들 당장 돈이 되지 않는다며 손을 내저었다. 그 사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했던 ‘점프컷’ ‘피크닉’ 같은 해외 업체들은 야후와 구글에 거액으로 인수됐다. 강 대표는 “이제라도 10년을 바라볼 수 있는 장기적 관점에서 벤처 환경생태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투자를 유치하기 힘든 청년 창업자에게는 에인절 자금이나 벤처캐피털이 절실하다. 하지만 2000년 초반 이후 벤처캐피털과 에인절 투자 금액은 확 줄고 있다. 벤처기업 온오프믹스를 운영하는 양준철(26)씨는 “사실상 10년은 바라봐야 기업이 그 결과물을 보는데 벤처캐피털은 3년 이내에 투자수익률을 내야 해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는 게 아니면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창업정책자금 자체가 부족한 문제도 있다. 양현봉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중 1조4000억원이 창업자금으로 편성돼 있지만 청년층에 배정되는 자금은 3년간 평균 1700억원에 불과한 정도”라고 말했다.

    서유미씨
     ◆경영마인드가 없다=서유미(32·여)씨는 웹디자인 회사를 다니다 돌잔치 답례품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당찼지만 낭패로 끝났다. 그는 디자인밖에 몰랐다. 기획·마케팅에 대해 무지했다. 창업 후 일년 동안 매출이 전혀 늘지 않았다. 결국 마케팅 전문가를 찾아 컨설팅을 받았다. 도메인과 이름, 모든 걸 바꿨다. 그때부터 매출이 늘었다. 서씨는 “당시에는 멘토 같은 것도 없었다. 기획·마케팅 같은 경영 측면이 중요한지 그때 알았다”고 술회했다. 그는 “분기별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조차 복잡하고 어려웠다”며 “경영마인드를 갖추고 충분히 교육을 받은 뒤에 창업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가내훈(31)씨도 3년 전 강연 동영상 서비스 기업인 ‘유니멘토’를 설립했다가 1년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는 “아마추어이다 보니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아닌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그는 “회계나 전문가 컨설팅 부분은 정부에서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서울시에서 창업지원금 400만원을 받았지만 사후관리가 없었다”며 “돈 줄 테니 알아서 해보라는 셈”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청년 창업자, 결혼시장 루저” … 신랑감 점수, 대기업 직원보다 10점 낮아

    같은 대학 출신 장영석·임병수씨 … 결혼업체에 컨설팅해 보니


    취재팀은 청년 창업자와 대기업 취업자의 삶이 실제로 어떤지 비교하기 위해 배경이 비슷한 두 사람을 선정, 결혼정보업체에 컨설팅을 의뢰했다. 취업자와 창업자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어떨까.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영석(30)씨와 임병수(28)씨는 같은 대학, 같은 동아리 출신이다. 나이도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임씨는 대기업인 농심에서 일하고, 장씨는 KT에 다니다 사표를 내고 창업을 했다. 장씨는 중고물품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번개장터’를 만들었다. ‘퀵켓’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씨는 ‘배우자지수’ 53.3점(100점 만점), 임씨는 63.47점을 받았다. 임씨 점수가 10점 높다. 여성들은 임씨를 더 매력적인 신랑감으로 생각한다는 얘기다. 비교조건은 직업·학력·소득·재산·외모·키·체형. 컨설팅을 진행한 이웅진(46) 선우 대표에 따르면 전체를 100% 비율로 봤을 때 학교·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20%, 외모나 키 같은 외적 요소가 30%, 직업이 30%를 차지한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 성인남녀가 배우자의 조건으로 가장 크게 고려하는 것은 연봉과 직업”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연소득은 장씨가 1000만원대, 임씨가 3000만원대다. 장씨의 경우 창업을 할 때 예비기술창업자로 선정돼 3500만원 정도를 지원받았다. 그중 3000만원 정도가 인건비로 잡혀 있다. 이 부분을 연소득으로 볼 수도 있지만 실제 그의 회사에서 나오는 수입은 아직 1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실제 소득은 거의 없는 셈이다. 선우에 따르면 창업을 했을 때는 기업의 대표로 분류돼 점수가 가장 높다. 하지만 장씨 회사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고 직원도 5명으로 적어 자영업자로 분류됐다. 이 대표는 “장씨 같은 경우는 결혼시장의 루저(loser·패자)”라고 설명했다.

     장씨는 이런 사람들의 시선이 가장 두렵다고 한다. 그는 “회사를 그만둘 때도 무척 힘들었다. 사업을 하다 실패했을 때 ‘괜히 대기업 그만두고 잘난 척하더니 망했다’고 사람들이 말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장씨는 창업을 하면서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 여자친구는 사업하는 걸 반대했다. 그는 “KT에 다닐 때는 소개팅도 많이 들어왔는데 서른 살에 사업을 한다고 하니 소개팅 자리도 모조리 끊기더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대기업 다니면 7000만원 신용대출, 창업하면 0원

    청년 창업, 금융거래도 어렵다


    벤처기업인 의 말을 종합해보면 한국 젊은이들이 창업을 두려워하는 데는 실패를 용서하지 않는 사회 탓이 크다. ‘패자부활전’이 없는 분위기에서 기업을 일궈 자기 뜻을 펼쳐보겠다는 청년들이 나올 리가 만무다. 여기에 자금을 구할 수 없고 경영마인드가 부족해 창업은 엄두도 못 낸다. 세 가지 벽이 청년 창업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재도전이 안 된다=고등학생 때부터 컴퓨터 관련 창업을 시도했던 김현성(28)씨는 10년 가까이 빚을 갚고 있다. 20대 초반 사업에 실패해 무려 7억원의 빚을 떠안았다. 한 번 실패하니 재기가 되질 않았다. 우선 금융권의 모든 거래가 불가능했다. 결국 그는 신용구제를 받았다. 지금도 매달 빚을 갚아나간다.

     이처럼 한국 사회에는 창업 실패로 인한 재도전 장치가 전무하다. 일단 신용불량자가 되면 돈을 다 갚아도 금융결제원에 2년간 기록이 남는다. 은행연합회에서는 7년간 신용불량자 정보를 관리한다. 기업이 부도가 나거나 파산했을 때 압류 면제 재산 범위는 1200만~1600만원에 불과하다. 생활에 필요한 6개월간의 생계비도 720만원뿐이다.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연대보증을 서야 한다는 것도 문제다. 김씨는 “재기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먼저 만들어줘야 후배들에게도 창업을 권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돈을 구할 수가 없다=제3의 IT혁명이라고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8년 전 개발한 사람이 있다. NA4 강송규(45) 대표다. 그가 30대 때 개발한 ‘플래온(Flaon)’과 ‘엔페인트(nPaint)’는 플래시 기반의 멀티미디어 제작 프로그램. 콘텐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웹 기반 서비스다. 그는 홍콩 ICT어워드 최고상, 디지털콘텐트 대상도 휩쓸었다. 정부와 SK텔레콤에서 관심을 보였지만 잠깐, 그는 현재 빚만 잔뜩 지고 있다. 그는 “이제 와서 소프트웨어 중요성 얘기가 나온다”며 “2003년에는 당장 수익을 내지 못하면 투자 받기가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벤처캐피털도 찾아가 보고 정부 관계자도 만났지만 모두들 당장 돈이 되지 않는다며 손을 내저었다. 그 사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했던 ‘점프컷’ ‘피크닉’ 같은 해외 업체들은 야후와 구글에 거액으로 인수됐다. 강 대표는 “이제라도 10년을 바라볼 수 있는 장기적 관점에서 벤처 환경생태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투자를 유치하기 힘든 청년 창업자에게는 에인절 자금이나 벤처캐피털이 절실하다. 하지만 2000년 초반 이후 벤처캐피털과 에인절 투자 금액은 확 줄고 있다. 벤처기업 온오프믹스를 운영하는 양준철(26)씨는 “사실상 10년은 바라봐야 기업이 그 결과물을 보는데 벤처캐피털은 3년 이내에 투자수익률을 내야 해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는 게 아니면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창업정책자금 자체가 부족한 문제도 있다. 양현봉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중 1조4000억원이 창업자금으로 편성돼 있지만 청년층에 배정되는 자금은 3년간 평균 1700억원에 불과한 정도”라고 말했다.

     ◆경영마인드가 없다=서유미(32·여)씨는 웹디자인 회사를 다니다 돌잔치 답례품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당찼지만 낭패로 끝났다. 그는 디자인밖에 몰랐다. 기획·마케팅에 대해 무지했다. 창업 후 일년 동안 매출이 전혀 늘지 않았다. 결국 마케팅 전문가를 찾아 컨설팅을 받았다. 도메인과 이름, 모든 걸 바꿨다. 그때부터 매출이 늘었다. 서씨는 “당시에는 멘토 같은 것도 없었다. 기획·마케팅 같은 경영 측면이 중요한지 그때 알았다”고 술회했다. 그는 “분기별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조차 복잡하고 어려웠다”며 “경영마인드를 갖추고 충분히 교육을 받은 뒤에 창업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가내훈(31)씨도 3년 전 강연 동영상 서비스 기업인 ‘유니멘토’를 설립했다가 1년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는 “아마추어이다 보니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아닌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그는 “회계나 전문가 컨설팅 부분은 정부에서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서울시에서 창업지원금 400만원을 받았지만 사후관리가 없었다”며 “돈 줄 테니 알아서 해보라는 셈”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특별취재팀=김기환·심서현·채승기 기자, 권재준(한국외대 법학과)·김승환(고려대 경영학과)·최나빈(고려대 노어노문학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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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27일

     

     (사진 : 오늘 아침은 온세상에 눈꽃이 활짝 피었다.)


    오늘 아침.

    불연듯 부모님이 창업을 하지 말라고 말리셨다.

    안정된 좋은 직장을 구해서 평범하게 사는게 어떠냐고 말이다.

     

    머지?? 갑자기 왜 이러시나라고 생각들기 전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창업자의 삶은 평범하지 않은건가??'

    '창업자의 삶은 고통과 인내뿐인가??'

     

     

    부모님의 논리에..... 창업은 고생 길이며, 집 말아먹고, 친척 돈 빌려 함께 죽자는 물귀신 같은 것이였다. 이토록 창업이 얼마나 위험하고 성공확률이 낮은지, 어제 결혼식장에서 뵌 삼촌뻘되는 친척의 사례까지 들어가며, 이른 아침부터 설득을 하시는 부모님의 말씀을 나는 묵묵히 들었다.

     

    "정혀이 니 어제 결혼식에서 본 XX아제 봤제?? 가 얼굴 때깔이 어떻드노? 가가 우리 중에 가방끈 젤 길다아이가! 경대 나와가꼬, 사업한답시고 깝쭉거리다가 다 말아묵꼬, 저거 와이프 도망갔다가 다시 들어와가 살고있는데, 히야 돈, 할매 돈 다 빌리가 사업하다가 다 또 들어먹고, 집안 전체가 망해뿌따 아이가!! 창업 니 그거 엄청 어려븐기데이. 왜 힘든걸 자꾸 할라카는지 모르겠네. 걍 남들처럼 직장가가 얼릉 결혼해가 아들 딸 놓고 잘 살면 되는데, 왜 그 어려운 걸 할라카는지..... 쯧쯧."

     

    그래도 어머니는 못내 아들의 뜻을 꺾는게 마음에 걸리셨던지.....

    "니 지금 하는거 1년만 해봐라. 그러다 안되면 빨리 접고 장가가야제"

     

     

    과연 대한민국 창업학 석사의 부모님이시다.

    TV에 나오는 왠만한 창업 전문가보다 더 잘 아시는 듯 하다.

     

     

    문득, '대한민국의 많은 창업자들이 이렇게 집안의 반대에 부딪히는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갑자기 어머니가 무슨 바람이 드셨길래, 한번도 이런 말씀 안하시던 분이 왜 이러시나?'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여태 이 아들이 무슨 짓껄이를 하더라도 꿋꿋하게 믿어주시고 말씀 한번 없으시던 분들인데..... 아들을 빨리 결혼시키고 싶은 욕심때문일까?

     

    아마도 어제 사촌누나의 결혼식에서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으셨나보다.

     

     

     

    #34802842 

    나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창업의 길을 멈출 수가 없다.

    왜냐! 나는 우리 부모님이 나에게 바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안정된 직장과 손주가 아니다.

     

    부모님이 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궁극적으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은 나의 건강과 행복이다. 나는 나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창업을 하는 것이기에 창업을 하는 것이 내가 행복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과 방법이며, 그것은 곧 부모님의 행봉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을 알기에 창업을 준비하고 실천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훌륭한 창업가(Entrepreneur)가 되기 위해, 우주로 나아가 모든 만물을 살리는 큰 사업을 해보고 싶다. 그게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물론 망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전제되어 있어야 한다. 망하더라도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가족의 의식주와는 상관없는 실패이어야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준비하고,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한다.

     

     

    이 땅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용기있는 자여.

    가족들의 반대가 간혹 있더라도 당신의 꿈과 뜻은 부디 굳건하기 바란다. 그게 설령 치명적인 것(언행)일지라도 그것은 잠깐의 답답함에서 고개를 내미는 불의 여신이다.

    궁극적으로 그들이 정말 바라는 것은 당신의 건강과 행복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부디 어리석게 방향키를 돌리지 마라.

     

     

    파도는 파도답게, 마도로스는 마도로스 답게 거친 파도를 뚫고 태평양을 항해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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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22일

     

    크기변환_P1120092.JPG

    (사진 : 중국 상해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우수근 외래교수와 함께)

     

    상해 동화대학(東華大學)

    국제문화교류원 방문 


     

    사전에 구글 맵 등을 통해 가는 길을 정확하게 메모해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상해는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했다.

     

    지하철이 보통 11시 이전에 끊어진다.

    8호선은 9시 전에 끊어지는 것 같았다.

     

     

    가끔 급하면 택시, 오토바이택시?를 이용하기도 한다.

    오토바이택시는 싸고 빠르다. 하지만 위험?하다.

    역주행은 기본이다. ㅋㅋ;;;;; 하지만, 싸고 빠르다.

    근데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이 친구들이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

     

    어떤 녀석은 5~10위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두고 100위안을 불렀다.

    죽여버릴려다가 말았다. 농담! ㅋㅋ "뿌요" 그냥 돌아섰더니 날 부르는 소리가 애처롭다.

    그렇게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으니 일단 무조건 낮게 불러라.

     

    보통 근처까지 태워주는 경우, 5위안 정도 하는 것 같다.

    나는 버스 정거장 5~6개의 거리에 12위안 줬었다.

     

    어떤 때는 15위안에 가기로 흥정해놓고,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10위안만 주고 어깨를 토닥여주고 온 경우도 있다.

    ㅋㅋㅋㅋㅋ (그것만 받으라고..... 다음에 더 줄께 하면서.....)

    그 친구는 거리에 비해 많이 받았으니 좋다고 왔는데,

    내가 10원만 주니까 조금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처음 흥정한 가격을 무조건 다 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생각보다 많이 내는 느낌이면 다시 흥정해라.

    일단 지도를 정확하게 잘 보는 게 중요하다.


     

    크기변환_IMG_1528.JPG

    (사진 : 상해 동화대학 정문) 

     

    동화대학의 중국식 황금 현판.

    예전 처음 중국에 방문했을 때, 저런 현판이 매우 독특해서 현판마다 사진을 찍었던 걸로 기억한다. ㅎㅎㅎ;;

     

     

    오전에 방문하려고 했던 동화대학은 동화대학 측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서

    내가 확인 전화를 하고 나서, 오후 1시에 방문했다.

    상해 동화대학은 생각보다 크고 역사가 깊은 곳이였다.

    6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학이며, 많은 국제학생들이 있는 학교다.

     

    크기변환_IMG_15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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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상해 동화대학 캠퍼스 전경)

     

     

     

    크기변환_IMG_1524.JPG 

    (사진 : 동화대학 축구장)

     

     

     

    크기변환_IMG_1523.JPG

    (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우수근 교수님이 계시는 국제교류원에 도착했다.

    원래는 교내 투어가 예정되어 좀 더 자세히 학교에 대해 정보를 들으려 했었으나,

    협조 담당자 부서에 갑자기 감사가 떠서? 교내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되었다.

     

    크기변환_IMG_1522.JPG

    (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의 페이스북)

    머 아뒤나 주소같은 건 없었다.

    제목 그대로 찾아서 친추하라는 거다. ㅋㅋ;;

    (누가 할까?)

     

     

    대신에 우수근 교수님 미니 인터뷰는 계획대로 진행 할 수 있었다.

     

    우수근 교수님을 찾아뵙기 전,

    사무실에서 잠깐 기다리면서 교수님이 이곳에서 하시는 일을 잠깐 설명을 들었다.

    Global E & B라는 상해 동화대학교 지정 협력기관을 운영 중이며,

     

    우수근 교수님이 이곳 동화대학 국제학교에서 하시는 일은

    한국 학생들을 동화대학으로 데리고 와서 비지니스 교육 및 문화(어학, 등)교육을 통해

    다양한 취업훈련을 통해 해외의 다국적기업에 취직을 하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시다.

    이는 노동부 지원사업이다.

     

    노동부 해외취업지원사업을 통해 6개월간 직업훈련 및 해외 어학연수 동시에 받는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일반 어학연수의 절반 내지 3분의 2의 비용으로 할 수 있어서, 비용 대비 꽤 매력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국가에서 교육비용의 많은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60만원만 내면 6개월 동안 좋은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다.

    (단, 생활비는 개인부담이다. 교육비 60만원 + 6개월 생활비니까...... 일반 어학연수보다 매우 저렴하다.)

    (또한, 재학생 4학년 이상, 미취업졸업생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추가적인 지원을 해주니 꼭 알아보길 바란다.

     

    더구나 국비프로그램이고, 학교에서 하는 거라 일반 어학연수보다는 더 믿음이 간다.

    나도 한번쯤 받아보고 싶은 교육훈련프로그램이다.

     

    어학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 정보를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

    Global E & B

    한국지사 : 070-4012-6761

    홈페이지 : http://www.globalenb.com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 1팀(02-3274-9795, 9796, 9794)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월드 잡 : http://www.worldjob.or.kr/index.do

    =========================================================


     

    크기변환_IMG_1519(1).JPG 크기변환_IMG_1520(1).JPG 

    (사진 : 한국인 우수근)

     

    우수근 교수님의 연구실 앞에 붙여져 있는 메세지다.

    "한국인 우수근 교수의 연구실"

     

    그가 얼마나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그의 한국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일본, 미국, 중국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누구보다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그가 펴낸 저서 및 기고를 확인하시라.

    네이버에서 우수근을 검색하면 그의 활동 등이 나온다.

     

    참고로, 네이버에서 송정현을 검색하면 축구선수가 나온다.

    나는 정말 찾아찾아 들어가야 나온다. (ㅡㅡ;)

     

    이렇게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생활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을 바라 볼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그가 이야기하는

    글로벌 인재는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까??

     

    이는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좋은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상해 동화대학까지 찾아가서 그의 50년 인생 노하우를 듣고 왔다.

     

     

    크기변환_IMG_1517.JPG

    크기변환_IMG_1518.JPG

    (사진 : 우수근 교수님 연구실 내부 전경)

     

     

    <우수근 교수 약력>

    현) 상해 동화대학교 외래교수

    일본 KEIO대학교 법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석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우수근 교수님은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젊은 청년들에게 당부 말씀을 남겼다.

     

    "여행을 떠나라! 물리적인 여행과 함께,

                               사람을 통한 여행을 떠나라!"

     

    해외여행,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물리적인(하드웨어적인) 여행도 좋지만,

    그럴 여건이 되지 않아도 여행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였다.

     

    그것은 소프트웨어적인 여행이다.

    즉, 사람을 통한 여행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 그 자체가 하나의 고유 세계가 아닌가!

    사람과 사람을 통한 사람 안에 있는 그들 각자의 고유한 세계를 만나고 접하고 느껴라는 것이였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참 깜짝 놀라고, 공감했다.

    사람을 통해 떠나는 여행.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열심히 일한 당신이 아니라도 누구나 떠날 수 있다. 지금 바로 떠나라.

     

    내가 하고 있는 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하드웨어적인 여행 + 소프트웨어적인 여행" 인 것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차후 따로 인터뷰 란에 게재하겠다.

     

     

     

    #923982

    미니 인터뷰가 끝나고,

    우수근 교수님께 찾아뵙기 전에 중국인 기업가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김금자 대표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이미 연락을 해놓았다고 하셨다.

    5시 15분 이후 시간이 편하시니까, 찾아뵈면 될 꺼라고 하셨다.

     

    크기변환_IMG_1514.JPG

    (사진 : 우수근 교수님이 메모해주신 김금자 대표 연락처)

     

    아~ 바쁘실텐데 시간내어주신 것도 영광인데,

    작지만 긴요하게 사용하라고 후원금을 주셨다.

     

    나는 후원금을 바로 받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받는 건 빨리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ㅋㅋ)

    그러나, 주는 것은 최소 5배는 주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에게 그만한 효용가치를 줄 수 있다.

     

    나는 교수님이 후원해준 금액의 최소 5배를 후배들에게 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밤잠을 설쳐야하는 날이 더욱 많아 질 것 같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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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10일

     

    송판선 군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 인터뷰~!!

    (물론, 개인 활동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쿨럭~;;)

     

    판선군은 이제 선순환구조의 인생을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사진의 압박!! ㅡㅡ; 판선아! 좀!!~웃어~ ㅋㅋ)

     


     

    출처블로그>무대리의 내일을 위한 수다 | 무대리 원문http://blog.naver.com/molab_suda/30096788721

     

     

    대학교 4학년!

               네 생활을 보여줘~[첫 번째]

    [##_http://wet-entrepreneu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5.uf@176A67324CDA1C9F0668F3.jpg%7Cwidth=%22511%22%20height=%22271%22%20alt=%22%22%20filename=%2201_molab_suda.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http://photo.naver.com/view/2010102805542334443

     

     

    금방입니다. 가을학기가 시작된 지 며칠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중간시험도 끝났고 쌀쌀한 겨울이 다가옵니다.

    아직 남아있는 가을단풍과 찬바람에 마음은 싱숭생숭~

    이맘 때 쯤 이 친구들보다 더 복잡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있을까요?

    바로 졸업을 코앞에 둔 이 시대의 대학교 4학년입니다.

     

      

    두 번째 주인공

    섣부른 취업보다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  송판선  

     

     

     

    [##_http://wet-entrepreneu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8.uf@146A67324CDA1CA00731A1.jpg%7Cwidth=%22378%22%20height=%22496%22%20alt=%22%22%20filename=%2204_molab_suda.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진 : 송판선(26살)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저는 아직 만족하며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취업에 뛰어들기보다 직업 혹은 진로를 탐색 중에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취업준비에 바빠하고 있다면 저는 대외활동을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26년을 살면서 올해만큼 바빴던 적은 고3 시절이 유일하겠네요. 작년까지는 아무런 목표가 없었기 때문에 무척 잉여로웠거든요. 하핫;;ㅋ 

     

    현재 제 생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WET)'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클릭) 일주일에 20~25시간 정도를 할애한다고 보면 될 거에요. 국내외 인터뷰이를 섭외하고 WET의 국내 후원자분들에게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알리는 메일 발송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에 대해 조사도 하고요.

     

    그리고 KT&G '상상프렌즈'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문화예술 커뮤니티 프로그램인데 한 달에 1~2개의 미션을 수행합니다. 또 한남대 창업동아리 HNVC에서 관리팀장을 맡고 있고 틈틈이 공모전 참여도 하고 있어요.




    (사진 : 열심히 작업중인 송판선 군)

     

     

    대외활동을 많이 하다보면 시간이 뺏겨서 취업준비에 소홀해 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얻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회의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에 놀랄 때가 자주 있습니다. 기업가들의 강연이나 국제 컨퍼런스에서 듣는 명사들의 이야기는 간접경험이 되고 그 분들의 철학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양한 경험을 통한 내적 성숙이 가능하다, 뭐 이런 이야기에요^^

     

    여러 가지 활동으로 바빠 보이지만 나름 취미도 즐기는 20대 청년입니다.

     

    예전에는 매일하던 기타 연습이 고학년이 되면서 그 횟수가 점차 줄긴 했지만요ㅠㅠ 그래도 주말에는 하루에 2~3시간 정도 연습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이나 남자의 자격도 종종 본답니다.

     

    그리고 연애... 저도 연애하고 싶어요!! 음... 저는 연하보다는 연상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나기가 힘들어요. 저보다 연상인 여성은 이미 사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요.

     

     

     

    암튼 올해만큼은 제가 생각해도 값진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다면 하루가 너무 짧다는 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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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0월 0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국내서포터즈 공개모집 종료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본 프로젝트 국내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을 실시하였다. 온라인에서는 스펙업 카페에 공고를 하여 조회수 3,000 이상의 수를 기록하며, 꽤 역량있는 많은 지원자들이 접수하였다.

     

    유명 대기업의 공고보다 더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여, 우리도 깜짝 놀랐다. 그만큼 역량있는 지원자들도 많이 지원하였고, 이번 주 일요일에 오전/오후로 나누어 심층 면접을 볼 계획이다.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미팅한 후, 한남대학교 후배들에게 좋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취업지원팀장님과 상의한 후, 한남대학교에는 별도로 국내서포터즈 모집 공고를 내었다.

     

    한남대 Hi-Potal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오늘부로 접수가 마감되었다. 학부모님이 직접 전화를 주셔서 문의하시는 경우도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열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자식보다 부모님이 더 적극적인듯)

     

    짧은 기간이였지만 약 5,000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어서 매우 감사하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과 여러 좋은 기회가 많은데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현 배상.

     

     

    아래는 한남대학교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국내 서포터즈 모집 공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국내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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