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자 : 2012년 
보도 매체 : DBR 116호
보도 출처 : 
DBR 116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전략 교수


데이먼 필립스 교수의 


'CEO 메시지의 중요성'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전략 교수인 데이먼 필립스 교수의 CEO 메시지의 중요성



#CEO의 메시지가 담아야 할 것.

-회사에 대한 분명한 비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간결함

-이성과 감성 모두에 호소

-결과에 책임지는 모습 등

*반면에 비전을 너무 자주 바꾸거나비현실적인 목표를 이야기하거나고차원적이어서는 안 됨.

 

“여러분나는 비전을 만드는 마법 같은 공식(silver bullet)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나 여러분에게 그러한 비전 제시틀을 제공할 수는 있습니다여러분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반드시 직원들에게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야만 합니다.” 


#비전 제시 7단계 접근법

1) Understand: 문제에 대한 인식

2) Enlist: 위기를 해결하려는 팀 조직

3) Envisage: 비전과 전략의 수립

4) Motivate: 위기상황에 대한 인식

5) Communicate: 비전을 내부 조직원에게 전달

6) Act: 실천

7) Consolidate: 변화의 지속


<출처 : DBR 116호 내용 일부발췌 및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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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12월 6일
보도 매체 : 창업가
创业家 
보도 출처 : 
http://www.chuangyejia.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22&id=5239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중국 명품 웹사이트 후하왕(呼哈网) 직원, 
급여 미지급에 앙심을 품고 홈페이지 
해킹을 통해 공개적으로 CEO에게 급여지급을 독촉!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야 할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씁쓸한 기사였습니다. 저도 창업가로서 책임감과 직원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기사였습니다. 책임감!!

송정현



(번역 : 장슬기 취재원)

중국 명품 웹사이트 후하왕(呼哈网) 직원,
급여 미지급에 앙심을 품고 홈페이지 
해킹을 통해 공개적으로 CEO에게 급여지급을 독촉! 
 


(사진 : 후하 메인 홈페이지)
 

125일 오후 신랑커지(新浪科技)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의 엄동이 각 영역에 만연하고 있다 한다. 명품 할인 웹사이트 후하WOOHA(www.wooha.com)는 오늘 해킹을 당했다. 해커가 홈 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놓은 창에는 내가 피땀 흘려 번 돈 돌려줘.”라는 말과 함께 밑에는 "WOOHA” 직원이란 서명이 있다.

 

현재 해커가 띄워 놓은 후하 홈페이지 첫 화면 그림에는 검은 색 배경에 빨간 색 글씨로 롄팅카이(连庭凯), 내가 피땀 흘려 번 돈 돌려줘!”라고 쓰여 있다. 이어서 롄팅카이는 회사 전 직원의 보험과 주택기금을 반년동안 빚지고 게다가 현재 봉급도 주지 않은 채 보이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밑에는 "WOOHA” 직원이란 서명이 있다.

언론에 보도되기 전까지, 후하왕(呼哈网)과 롄팅카이는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고 해킹당한 웹페이지도 원상복귀 시켜 놓지 않았다. 롄팅카이의 웨이보(微博) @coreylien (microblogging) 역시 근 두 달간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20066월에 설립 된 후하왕은 하이엔드(high-end), 고급 여성 패션 쇼핑몰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롄팅카이는 그가 거의 2년간 운영한 의료 무역 웹사이트를 대만에 상장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롄팅카이는 2004년부터 2006년 까지 대만 최고 그룹 린리(林莉)국제유한책임회사의 상무이사 겸 최고 경영자였다.

 

롄팅카이는 작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회사는 이미 2013년 해외 진출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분석전문가는 전자상거래의 엄동이 이미 각 영역에 만연해지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많은 공동구매 웹사이트는 인원감축으로 원가 절감을 하고, 경쟁이 치열한 명품 수직 웹사이트 역시 엄동의 압박으로 자금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문내용 :

新浪科技讯 125日下午消息电子商务的寒冬正在向各个领域蔓延奢侈品折扣网站呼哈网WOOHA(www.wooha.com)今日网站被黑黑客在首页挂出大图片称还我血汗钱署名则为“WOOHA全体员工

 

  目前呼哈网的首页上被黑客挂出一个巨大图片黑底上用红色写着连庭凯还我血汗钱!!”同时称连庭凯欠全体公司员工保险住房公积金半年之久并拖欠工资现不见其人署名为“WOOHA全体员工

 

  截至发稿前呼哈网及连庭凯并未对此事进行回应被攻击页面也未恢复正常连庭凯在新浪的微博@coreylien(微博)也有近2个月未有内容更新

 

  公开资料显示呼哈网成立于20066定位中高端奢侈品女性时尚购物据媒体报道2002年连庭凯将他经营仅两年的医贸网成功运作在台湾上市20042006年间连庭凯在台湾最大的时尚集团林莉国际股份有限公司任执行董事兼总经理

 

  连庭凯还在去年8月接受媒体采访时称将于2013年海外上市公司已经开始做上市前的准备

 

  有分析人士认为电子商务寒冬已经开始向各个垂直领域蔓延多家团购网站裁员缩减成本而作为竞争同样十分激烈的奢侈品垂直网站也面临寒冬压力预计将会同样出现资金困难

 

 

#번역작업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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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11월 25일
보도 매체 : 중국 신화통신
보도 출처 :
http://www.js.xinhuanet.com/xin_wen_zhong_xin/2011-11/25/content_24199195.htm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중국]한 무리의 대학생 CEO, 흙을 뚫고 나오다.

(사진 : 상해기술혁신센터를 방문하고 청년창업 기업을 둘러보면서)

한 무리의 대학생 CEO, 흙을 뚫고 나오다.
 

(번역 : 양지선 취재원) 

남경공업대학은 대학생창업을 크게 지원하고 있다창업 구상이 있는 재학생들에게 扶上,送一程(일을 도와주고 밀어줌)”을 실행하여한 무리의 대학생 사장들이 흙을 뚫고 나왔다.
(멘토링 시스템을 지칭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대학생 창업가들이 어렵게 장벽을 극복하고 창업을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됨, 송정현 주)

왕창()는 그 학교 측량과의 4학년 학생이다. 2학년 때부터 뜻이 맞는 친구와 함께 창업단체를 조직했고학교 창업원에 쯔웨이()식품과기유한회사  등록했다. 2011 “홍관()”배 전국 대학생 창업 실전 경영 대회에서왕창의 회사는 우수한 항목과 선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3강에 들었다.

남공대 대학생 창업원은 2009년 말그 학교의 국가 대학 과학기술원에 의지하여 설립되었고대학생의 실습과 훈련창조창업에 도움을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곳이다창업 대학생에게 융자를 주고창업 훈련과 지도항목 평가상업 계획 등의 자문 서비스와 우혜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곳에서 창업한 재학생과 졸업생은 제1년도는 임대료가 무료이고2년도는 절반의 임대료만 내게 됩니다. 1년에 학교는 임대료만 50만위안 정도 보조해줍니다.”라고 관리 위원회 사무실의 부주임 천홍시(陈红)는 기자에게 말했다.그 외에창업원은 창업기업의 규모에 따라, 12~25평방미터의 사무실을 제공하고책상과 의자책장에어컨 등 기본 사무 가구 설비를 무료로 제공한다현재 창업원에는 약 30여개의 창업 항목이 자리잡고 있고그 중 40%가 재학생이다.

학교는 줄곧 학문과 실용의 결합을 강조하고 있어요창업원은 바로 실전 장소이지요.”왕창이 말했다실천과 단련을 통해학생들의 창조능력과 창업정신개인의 잠재력이 방출되었다왕창과 같이 창업원의 정책지원을 받는 다른 학생이 설립한 회사로는 남경 황요우(皇佑)환경보호 과기 유한회사남경 마오마오총(毛毛虫)인터넷 과기 유한회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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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05월 26일
보도 매체 : 아크로팬
보도 출처 :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10526/00000027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자료
Published on
디스이즈트루스토리 보도자료에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포함되어 발행된 기사

디스이즈트루스토리, 새로운 도전 창구로 주목
[분류] 생활 [분야] 사회일반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1.05.26. 17:46

아이디어 소셜 펀딩 사이트 ‘디스이즈트루스토리’(http://www.thisistruestory.co.kr 이하 ‘디트’)가 패기 넘치는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더트루컴퍼니(대표 임현나)의 ‘디트’는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떠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종이(papers)’ 등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의 프로젝트 도전을 권장하고 있다.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떠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전세계 청년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출발과정과 목표를 취재하고, 그들의 메시지와 도전정신을 전세계 청년들에게 새롭게 알려 도전정신과 희망을 주는 프로젝트다. 최근 크게 주목 받은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를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 CEO들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높아지는 실업률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젊음’과 ‘패기’이라는 희망을 고취시켜 줄 계획이다.

이어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종이(papers)’는 탄생부터 죽음까지 모든 것을 문서로 규정하고 살아가는 현실과 이로 인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독립 영화 프로젝트다.

이 영화는 이충민(Rudy C. Lee) 감독이 제작중인 작품으로, 감독은 지금까지 단편 2편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 영화제, 뉴욕 퀸즈 국제 영화제 등에 초청받은 바 있으며, 다큐멘터리 1편을 제작해 해외 각종 컨퍼런스와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더트루컴퍼니 임현나 대표는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청년들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또 사람들의 투자를 통해 충분한 가능성을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며, “‘디트’는 소셜 펀딩이라는 열린 공간을 통해, 앞으로도 청년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들이 현실로 실현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트’는 오는 6월부터 기업과 디트의 프로젝트가 홍보, 마케팅, 인재협력, 자원공유 등 다양한 제휴를 진행하는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업스폰서쉽’을 시작할 예정이며 ‘기업스폰서쉽’을 통해 기업이 프로젝트에 후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참여함으로써 개인과 기업 모두 윈윈할 수 있는 ‘한국형 소셜펀딩’의 새로운 장을 열 계획이다.

아크로팬 편집국 ▒ Copyrightⓒ ACRO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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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011



Hi. My name is Budher(Jung-hyun) Song.
I am an Organizer of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project.

Let me introduce W.E.T. project.



[Brief Information about WET Project]


WET PROJECT is,

We are the project team from Korea. The main goal of our project is distributing contents after interviewing prominent entrepreneurs or organizations about entrepreneurship from G20 countries. We will spread out the contents to over 104 countries in the world. Also, we collaborate with 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 and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Project Background

By showing people, who practice and challenge their lives, motivating the young adults, who have indefinite goals and are suffered from living their own lives.
 

  Introduction

- Meeting and interviewing young entrepreneurs

- Making contents about the interviews and distributing the contents around the world

- Giving information about entrepreneurship and challenging spirit to young generations
 

  Programs

- Interviewing young entrepreneurs

- Visiting educational institutions related to entrepreneurship or seminars

- Having fellowship activities with government organizations or other organizations
 

  Anticipated Outcomes

- Contents from the interviews

- Information of entrepreneurship

- Contents about travel route and itinerary

  (All contents will be recorded by iPhone.)
 

  Ways to Distribute Contents

- Using SNS (blog, Twitter, Facebook, Youtube, etc.)

- Publishing books and giving lectures to young generations

- Reporting through the media (newspaper, broadcast, etc.)

- Supplying all contents through GEW Korea to 104 countries

- Making special documentary program
 

  Related Organizations

- Cooperation: G20 YEA(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 GEW(Global Entrepreneurship Week)

- Government Cooperation(domestic):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of Korea

- Educational Institution: Chung-ang University(Korea), Hannam University(Korea)

- Press: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s Official Blog, OnSuccess, Venture@Square, Venture Newspaper of University Student, etc(newspaper and Media)

 
 

< Sample questions for Interviewees >

Introduction

+ Please introduce yourself (age, background) & your company (business items, model, etc).

 

Part I

+ What was your dream in your school life? 

+ Please tell me more about your interesting story related to various activities (club, any activity)

  

Part II

+ If you had job or internship experiences before you have your own business. What kind of experiences do you have and how do those experiences influence you now?

+ Why did you start your own business?

+ If you start the business as a team, how did you organize the team? (and vision or goal sharing tips)

+ How did you overcome difficulties such as money, people, and network when you first start the business? (save & seek resources)

+ What kind of courses or education programs from the school is helpful to your business? Also, is there any education courses you want to get if you have chance?

+ What is the most important part to grow your business? Why do you think like that?

 

Part III

+ As an entrepreneur what are your strength and weakness? (less than 3 things)

+ When was the turning point of your life? Please tell us details.

+ Do you have role model? If you have, please tell me the reason, also.

the reasons.

+ What do you think of entrepreneurship?

+ Please tell me your future plan of your business and your life.

 

Part V

+ Please tell me some messages of advices & encouragement to young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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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


[러시아 2일차] Market Profile, CEO Marina와 인터뷰 장면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마리나는 매우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이였다. 그리고 아주 세밀한 면이 있었다.

그녀는 인터뷰 전부터 꼼꼼하게 체크를 했다. (우리 팀과 가장 이멜을 자주 주고 받은 친구이기도 하고, 인터뷰 장소도 조용한 곳을 섭외하는 등,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리서치 회사에서 새로운 것을 가미한 융복합의 흥미로운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 러시아 시장조사와 마케팅 대행은 일반적인 기존 리서치 회사에서 하던 형태인데, 그녀는 기존 사업모델에서 '여행'이라는 문화코드를 추가하였다. 한마디로 일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패키지 형태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었다.

 

 

아래는 그녀와의 인터뷰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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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정현, 김진영, 마리나, 목승철, 윤승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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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



변태적 Entrepreneur의 관점에서 본,


Without Steve Jobs,

Can Apple Stay Powerful?


위의 질문에 나는 엉뚱한 질문을 다시 던지고 싶다.



스티브 잡스는 과연 훌륭한 경영자인가??

나는 스티브 잡스를 훌륭한 경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사실 스티브 잡스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서두에 밝히고자 한다. 가끔 눈에 띄는 기사를 봤고, 빌게이츠와 함께 나오는 영화 한 편, 아이폰을 쓰고 있으면서 불만족함을 느끼고 있는 빠도 아닌 안티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다. 개코도 모르는 놈이 스티브 잡스에 대해 논한다는 것 자체로 애플빠에게 돌을 맞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몇 자 적어보려 한다.

그의 언행을 보면 괴팍하다 못해 미친놈이라는 소리도 들린다. 사실이다.
그리고, 아래의 무영씨의 글에서도 어떤 경영학, MBA의 수업에도 나와있지 않은 경영스타일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의 경영스타일을 기존의 경영학자의 관점에서 분석하기엔 일관된 패턴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사실 아래 글의 예는 극히 일반적인 예이며, 그런 것?(사실 온갖 잡스런 일들이 넘쳐난다.) 가지고 스티브 잡스의 괴팍함과 엉뚱함을 논하기는 너무 약한? 소재들이다.
(여튼, 그 괴팍함을 까발리기 위한 것은 아니니 검색을 통해 찾아보기 바란다.)



스티브 잡스는 비지니스 감각이 뛰어난 예술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유전자를 보유한 CEO. 스티브 잡스.
우리는 그를 바라볼 때, 경영자로 바라보기 보다는 예술가로 보아야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의 언행은 모두 철저히 그의 철학과 사상에 기초하고 있으며, 그가 총괄지휘해서 만들어낸 제품에는 모두 그가 추구하는 가치와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의 활동은 경영활동이라기 보다는 예술가적 활동이며, 그것이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이윤추구 형태로 표현되어졌을 뿐이다.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 애플의 정체성에 대해 그는 그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한다. 이것은 애플에서 경영자로서 그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직접 언급했듯이, 그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영활동을 하는 예술가이다.
(1500과 600의 숫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실 그에겐 기업가, 예술가라는 표현 조차도 그의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는 수단과 방법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최근 그의 행보를 볼 때, 그의 생각에 대한 깊이는 이미 인간에 대한 본질과 핵심에 가까이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얻은 영감과 솔루션들은 각각의 치밀하게 구조화된 판을 통해 가상의 현실을 그려놓고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생각의 정점'에서 탄생된 밑그림을 수많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마케터가 구체화시키고 현실화시키고, 이상화시키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그 과정에서 그는 독재자와도 같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누구도 보지 못한 그 길과 판을 그는 깊은 고뇌와 사고의 과정을 통해 뚜렷하게 보고 왔으니, 단편적인 모습만 이해한 직원들에게 그것을 일일이 설명하고 구체화해 가는 과정에서 그의 에너지는 가히 폭팔과정을 겪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이미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길에서 벗어난다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그러니 그것은 독선과 독재에 가까운 Top - Down 방식일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동양의 도제(徒弟)방식과 유사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로 봤을 때, 여태까지 그가 만들어온 제품들 중 그의 만족을 정말 제대로 충족시켜준 제품은 거의 없을 것 같다. 보통 이런 예술가들은 자신에 대한 끝없는 욕심과 만족을 모르는 성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끊임없는 목마름으로 인해 애플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혁신을 하고 있다.
초창기 제품에 네이밍과 최근 제품의 네이밍 차이에서도 예술가적 그의 생각과 깊이가 더욱 더 성숙해졌음을 알 수가 있다.(예술가에게 작품은 곧 그 자신이다.)

그렇게 그의 철학이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애플TV와 같은 실패 사례도 있지만, 그것이 스티브에게는 보다 깊은 영감이 될 것이다.)




이렇듯, 스티브 잡스는 비지니스에 능통한 예술가이며, 그는 예술적,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그의 독특한 언행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런 그가 만약 애플을 다시 떠난다면?


단언콘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공백을 메우기가 어렵다.

그것은 몇 년간의 학습?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다 년간의 단기학습?으로 이루어질 것이였다면 애초에 스티브 잡스가 복귀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이는 그 이상의 학습과 고뇌와 철학이 필요한 것이다.

조직의 모든 곳에 그의 숨결과 그의 생각에 길들여져 있는데, 누가 그를 대신 할 것인가??
설령, 스티브 잡스와 유사한 뛰어난 예술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를 앉겠다고 쉽게 결정하기도 어려울 것이며, 스티브 잡스에 길들여진 조직원들의 저항 또한 만만하지 않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은 정주영 없는 현대그룹처럼 갈기 찢어져 원대한 꿈의 기업에서 생존을 고민해야 할 기업으로 전락 될 가능성이 높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이 자유분방함, 시스템적 사고와 행동의 균형적 모델을 찾을 수 있다면 희망은 있겠지만, 그것에 대한 열쇠 또한 스티브 잡스에 달려 있다고 본다.


어쩌면 이러한 점에서는 삼성이 애플보다 유리할지도 모르겠다.



Steve Jobs,
그의 사고는 커다란 혼돈과 패턴의 공존이다.
그것은 영원할 것 같은 에너지를 만든다.





아래는 MBA7.kr 손무영씨의 원문.


by MBA7.kr Mooyoung
최근에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병가를 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애플의 주가가 폭락을 하고 덕분에 삼성의 주가가 급상승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의 위기는 곧 이어 그 다음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과 같은 전자업계에게는 수혜가 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우리로써는 삼성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미국쪽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소식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티브 잡스가 없을 당시 애플은 파산 직전까지 갔던 회사이기 때문 입니다. 
애플(Apple Incorporated)은 스티브잡스와 그의 동료들(스티브 워즈니악)이 1977년에 세운 기업이지만 스티브 잡스는 1985년경, 자신이 채용한 John Sculley에게 밀려 CEO자리를 내주고 심지어는 해고당하기에 이릅니다. 스티브잡스는 애플을 떠나, Pixar등과 같은 기업을 맡아 운영하며, 크게 키우는데 성공하였지만 스티브가 없는 동안 애플은 별다른 성과를 전혀 내지 못하고 기업은 지속적으로 쇠퇴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결국 1996년경, 애플은 파산직전에까지 이르렀고 경영학자들도 애플의 회생가능성에는 부정적으로 응답하였습니다. 파산신청만을 앞둔 애플이 던진 마지막 카드가 바로 스티브 잡스를 불러들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자마자 아이팟, 아이튠즈 등의 각종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았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만을 보고 판단하면, 애플의 역사는 거의 스티브 잡스의 역사와도 같아 보입니다. 때문에, 미국의 투자자들은 스티브잡스의 부재가 애플에게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것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듯한 표정입니다. 애플의 과거에서 알아본 분명한 사실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떠나 있는 동안, 애플은 어떠한 혁신적인 제품도 내놓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낸, 향후 1~2년간, 애플이 시장을 선도할 만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의견에 부정적인 것 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은 애플의 주식을 처분해야 할 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CEO들은 아이디어가 고갈되기 시작할때 즈음, 안식휴가를 갖곤 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분명 예외는 아닐겁니다. 병가를 이유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무언가 새로운 무기를 준비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렇다면, 스티브잡스가 복귀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애플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과연 스티브잡스의 부재가 애플의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그것은 아무래도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사건으로부터 배울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권력은 현실적인 데이타보다는 이미지가 투영된 모습으로부터 나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 입니다. 이미 "애플"이라는 기업은 "스티브잡스"라는 이름과 강력한 연결고리가 생성되어 버렸습니다. 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빠지는 애플에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창업주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순간부터 주식이 폭락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경우에는 성도들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조용기 목사님이 은퇴를 번복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지만으로 기업의 운명이 결정되는 현상을 경영학에서는 "reality distortion field" 라고 부릅니다. 현실이 무시되는 경향을 일컫는 말입니다. 사실 애플의 경우, 지금과 같이 업계의 선두를 달리지 못하던 예전에도 "창의성"은 인정받을만 하다는 평을 항상 들어오곤 했습니다.

애플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호감도"는 성공의 필수요소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스티브 잡스가 무심결에 낙서하듯 적었던 2011년 계획이 지나가던 사람에게 입수되어 인터넷에 공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놓고 진짜라는 둥, 가짜라는둥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흥미를 끄는 대목이 있습니다. 8. Fire somene on their birthday (생일에 해고하기) 라는 내용인데요, 이것은 가짜일지도 모르는 기사의 흥미거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티브 잡스의 독특한 경영방식이기도 합니다. 한번은 애플의 직원인 Robert Sutton가 스티브 잡스에게 보고하는 도중, 스티브 잡스가 "당신 해고야!"라며 해고를 통보했답니다. 그래서 그는 낙심하며 사무실로 돌아와서 짐을 싸고 있는데 스티브가 들어오더니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라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떠날준비 하는데요..." 라고 대답했더니 스티브가 웃으며 "아하! 내가 말한 것은 그런의미가 아니었습니다. 다시 재고용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더랍니다. 스티브는 이런.. 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성공에 성공을 지속하고 있기에 망정이지 만일 애플이 큰 성과를 내고 있지 못했다면 아마도 스티브의 이러한 행동은 최악의 CEO라며 구설수에 올랐을 겁니다.

사람은 어느정도 미쳐있어야 제대로 된 인재라고들 하죠? 결론적으로 볼때, 스티브의 독특하고 괴팍(?)한 경영스타일은 현재 MBA에서 공부하고 있는 어떤 경영학 책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스티브가 부재중인 애플의 경영성과에 오히려 관심이 더 쏠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분명히 스티브의 공백을 메울 창의적인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겁니다. 비록 스티브만큼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미쳐있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스티브가 빠진 애플이 당장 해야 할 일은 "스티브"라는 스타CEO의 환상을 메꿀 새로운 인재의 발굴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해오던 혁신을 지속하는 일 입니다. 그것이 성공한다면 아마도 애플은 스티브잡스를 대체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자료 : http://blogs.hbr.org/cs/2011/01/steve_jobs_a_study_in_pow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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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Mooyoung @ MBA7.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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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9일 인터뷰


 

한국의 얼을 찾기 위한 수조원의 사업을 벌이다.


UNIASIA, 申丸栗贸易(上海)有限公司

신환률 대표이사(28)

 


 

 


대표님 개인/회사소개를 간략하게 소개해 달라.

UNIASIA,申丸栗贸易(上海)有限公司 신환률 대표이며, 곽경택 감독님 등 유명 투자자와 상해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SMEG)등 여러 투자 회사 및 투자자를 배경으로 하여 중국 상해에 다목적 무역회사인 申丸栗贸易(上海)有限公司를 설립하였다.

온라인 쇼핑몰(www.vonday.com), 철강 사업, 부동산 개발사업, 컨텐츠 및 관광 사업, 무역사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VONDAY.COM은 20107월 정식 오픈 하였으며, 중국에서 유일하게 한/중 합작 종합온라인 쇼핑몰이다.

*상해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은 CJ오쇼핑과 중국 합작법인 동방 CJ를 설립한 상해미디어그룹(SMG)의 모회사로서,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방송미디어 그룹 중 하나.

 

  

㈜UNIASIA 설립일과 회사구성, 매출액은 어떻게 되는가?

회사는 2010년 1월에 설립하였고, 중국법인(申丸栗贸易(上海)有限公司)은 그 전에 설립되었다. UNIASIA는 진흥철강그룹, 곽경택 감독이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광고 모델로서 영화배우 주진모씨가 참여하고 있다. 매출액은 현재의 매출 추세로 보아 20116월에는 VONDAY.COM 매출액이 3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US Mobile China, GSM China의 회사 설립/구조를 도와주고 있는데, 중국에서 회사구성의 핵심은 현지화라고 생각한다우리 회사의 조직구조는 다른 기업들과 조금 다르다. 부사장, 본부장, 팀장급까지 대부분 중국인이다. 중국인들 밑에 한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중국시장은 중국인이 더욱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들을 보조하면서 중국시장을 이해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인 기업들과는 다른 구조이다. 대부분 한국기업의 관리자는 모두 한국인이거나 조선족(중국교포)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중국실정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두 군데의 회사설립과 구조화 할 때 모두 현지화에 초점을 두어 조언하고 실행하였다중국은 꽌시(관계)의 문화이다우리회사의 조직구조는 바로 개개인의 능력 이외에 관계로 인한 맨파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회사의 팀장들은 이 분야의 전문능력과 꽌시를 갖추고 있다. 그 꽌시를 통해 일을 쉽게 잘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팀장들 밑에서 중국 현지 상황과 업무를 배우는 동시에 관계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조직구조를 짜 놓았다. 향후에는 한국인들이 중국의 전문가가 될 것이고, 폭넓은 관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진 : 업무중인 신환률 대표이사)


창업 계기는 무엇인가?

사업 초기 부동산개발사업을 했었다. 상해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SMEG)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 있었는데, 부동산 개발이라는 것은 자금투자가 많은 사업분야다. 작게는 몇 백억에서 많게는 수 천억까지 투자가 되는데, 자금 문제라기 보다는 중국 정책상 문제 때문에 잠깐 보류를 했었다. 그러던 와중에 부동산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현금유동성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종합 온라인 쇼핑몰을 개발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부동산 개발에 대해(정책까지 포함)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규모가 큰 사업이다 보니 부동산 관련 정책뿐 아니라, 한국에서 투자금을 일으켜서 갖고 와야하는 처지라 외환관리법, 세금 등 부동산 정책 이외에도 매우 복잡한 법률을 꼼꼼히 확인하고 대비하느라 그랬다.

 

 

 

국 법률이 매우 복잡하고 제약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가?

정말 복잡하다. 기업법만 하더라도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법률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면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될 것이다. 꼭 관련 법률은 정확하게 짚고 해야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컨설팅을 받는 것이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유하고 싶다.

우리는 부동산 정책이나 법률은 잘 알고 있으나, 이런 일을 계기로 다른 법률까지 더 공부하게 되었다.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규모가 매우 크다. 어떻게 판을 짜게 되었나?

상해 신천지 개발 사업은 1조원이 넘는 규모다. 신천지 개발은 뒤도 안 돌아보고 결정 하였다. 중국 모기업 부총재님에게 연락을 해서 만났다. 당시 사무실 이전한지 얼마 안되어 개소기념으로 방문을 부탁 드렸는데, 부총재님이 오셨을 때 신천지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해버렸다. 부총재님도 그 자리에서 합작을 결정해 주셔서 진행하게 되었다. 조금 걱정은 됐지만, 주위 분들이 많은 힘이 되어 주셨다.

  

생각해보면 내가 좀 무모한 면이 많은 것 같다.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해야하는 성격이다. 게다가 한국의 임시정부가 있는 의미있는 지역의 개발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의미있는 지역의 개발권을 한국 기업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다. 이 곳 상해에서 한국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 바로 신천지다. 그래서 반드시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이런 큰 사업을 하려면 좋은 사람들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회사조직은 어떻게 꾸리게 되었나?

유니아시아는 능력 위주로 사람을 선발한다. 우리 회사 직원들 자랑 좀 하자면, 부사장 같은 경우 80년 생기고, 복단대 출신이며, 행정학 석사이기도 하다. 원래는 SMEG의 본부장 출신이다. 그는 내가 장기간 출장을 가있어도 모든 것을 맡기고 가도 될 만큼 일도 믿음직하게 잘 하는 사람이다. 본부장 같은 경우 SMEG 그룹 부총재님 비서 출신이다. 모든 것은 능력위주로 선발 하였고, 직원들 90% 이상이 상해 출신이다.

 

Vonday.com 쇼핑몰 사업 초기SMEG사무실로 출근했는데, 총재님의 배려로 총재실 옆 사무실을 사용하였다. 당시 총재님이 SMEG에서 맘에 맞는 직원을 몇 명 데리고 가라고 하셔서, 준비하는 동안 유심히 지켜본 사람들을 5명을 데리고 나왔다. 데리고 나온 친구들이 다들 일을 잘하는 친구들이어서 사실 총재님께 많이 혼났다.(웃음)

기존 회사에서 다들 능력은 검증되었고, 우리와 잘 맞을 친구들 핵심멤버를 골라서 팀을 꾸렸다.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중국에서는 정말 유명한 회사들이다. 어떻게 20대 젊은 청년이 이런 쟁쟁한 기업들과 동등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었나?

대부분 소개를 통해서 처음 만나뵈면서 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도전했다. 우연한 기회를 철저한 준비로 잘 잡았던 것 같다. 아마 젊은 청년이 당돌할 정도의 자신감과 포부를 표현했던 것을 귀엽게 보신 것 같다. SMEG는 2009년 1월 첫 MOU를 맺고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SMEG 부총재님은 제2의 아버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분은 나에게 길이 되어 주고 있다.

 

 

Vonday.com은 KT Commerce, GSM nton, Wizwid 등 한국의 튼튼한 물류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들과 파트너쉽을 갖게 되었나?

Vonday.com 온라인 쇼핑몰은 2008년부터 준비했다. 현재 KT Commerce, GSM nton, Vonday Korea(자회사) 기타 공급상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KT Commerce와는 20093월에 접촉하여 지금의 협력관계를 이루었다. 현재 한국 상품 80%, 나머지 20%정도는 영국, 미국, 이태리 제품을 공급 받고 있다.

 

사실 당돌함만 가지고는 이들과의 관계를 이끌어 내기 힘들다. 20대 젊은 친구가 와서 대뜸 수억원이나 수십억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믿겠는가?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결정한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그리고 오랜시간 준비했다. 정말 끈기있게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런 시간들이 었었기에 젊은 친구의 말도 믿어주고, 신뢰가 쌓여 함께 일을 할 수 있는거 같다.

 

 

지금까지 사업을 하면서 또는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사례가 있었나?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했나?

일반 학생들은 기업의 사장은 (몸이) 편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실제는 정반대다. 하루하루가 정말 고되고,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일들이 정말 많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매일 매일 결정을 해야 한다. 누구한테도 이야기 못하는 일들이 많다. 예를 들어, 투자를 받는 것부터 시작해서 직원들과 나눌 수 없는 수많은 고민들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사장이다.

그 자체가 힘들다. 하지만 이런 시간들이 나에겐 훈련의 시간이라 생각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극복해 나간다

 

 

향후 회사의 중장기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

부동산 개발 사업, 호텔 및 백화점 사업을 하고 싶다. 그래서 우선 2013년에 홍콩시장에 상장을 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그 이후 코스닥, 나스닥 등 상장시장에 4개의 기업을 더 상장시켜, 전 세계 거래시장에 각 하나씩 상장사를 갖고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사진 : 서류 검토 중인 신환률 대표이사)


이제부터는 개인적인 질문을 하겠다. 사업은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나?

어려서부터 사업에 관심이 많았다. 아버지는 건설회사 사장이셨다. 원래 은행출신이시고 이후 부산에서 큰 건설회사 부회장으로 계시다가 독립하셔서 건설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하지만, 2003년도에 건설회사 담보비율을 60%로 낮추는 정책 변화 때문에 회사에 위기가 왔었다. 그때 아버지가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 운전기사를 자청하여 아버지의 일을 도왔다. 운전기사도 하면서 회사의 모든 서류를 다 읽어 볼 정도로 열심히 일을 하였다. 2년 동안 운전기사 등 밑바닥부터 건설회사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웠다.

 

하지만,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결정적인 계기는 대학교때 학교 기숙사에서 책을 읽다가 내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책이 도날드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이란 책이다. 나는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맘에 드는 책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 중, 도날드 트럼프를 매우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보고 난 뒤, 바로 사업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도날드 트럼프에 대한 여러 견해가 있지만, 그의 책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한 권의 책을 더 추천하자면 긍정의 힘이다. 사업을 하면서 긍정은 정말 큰 힘이 된다.

 

 

CEO로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개인적으로 강점을 꼽자면 협상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한테도 이길 자신있다. 그 이유는 끈기라고 생각한다. 계약서 문구 하나 가지고 끝까지 끈기있게 기다리고 설득했었다. 그리고 다른 강점을 하나 더 꼽는다면 당당함이다. 사실, 당당함이라기 보다는 당당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 노력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조금 더 당당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약점이라면 거절을 잘 못한다. 일단 서로 신뢰가 쌓이고 그들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직원들이 조금 힘든 경우가 생기는데 항상 그런점이 미안하고 고맙다.

 

 

지금까지 인생에 있어 전환점이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

기숙사에서 도날드 트럼프의거래의 기술을 읽었던 것이다. 나를 창업가의 삶을 살게 해준 책인다. 지금까지 내 삶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책이기도 하다.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기업가정신)을 정의하자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도전, 긍정적 마인드, 실천, 책임’이라 생각한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창업가정신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향후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회사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

록펠러처럼 살고 싶다. 나는 기독교 신자인데, 죽기 전까지 교회 100개를 짓고 싶다. (웃음) 반드시 이룰 것이다.

 

 

전 세계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나 충고가 있다면?

요즘은 너무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사회적 테두리를 벗어나서 꿈을 꾸길 바란다. 꿈은 공짜로 꾼다. 이왕에 꾸는 꿈이라면 정말 터무니 없는 꿈을 꿔라. 그 꿈을 구체화 시켜 하나하나 계획해 나간다면 그 꿈은 이루어 질 것이다. 취업하는 것도 좋겠지만 젊으니까 도전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사진 : 청년들에 대한 응원 메세지를 적고 있는 신환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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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tff.planchasghdxt.com/ ghd outlet 2013.04.29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매력있어, http://rtff.berkcom.net/ cheap toms,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0년 01월 02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중국 편]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China]

 

부제 : "작은 영웅을 찾아서"

         "Quest for Little Hero"


 

[중국편 결과보고 요약본]

 

기 간 : 2010년 11월 18일 ~ 2010년 12월 12일 (총 25일)

□ 루 트 : 인천 => 상해 => 연변 => 북경 => 청도 => 인천


-청년기업가 인터뷰 대상자(12명)


-창업 및 기업가정신 관련 미니 인터뷰 대상자(6명)

  

-방문기관 및 단체(10개)

EFG (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 GEW China Host)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Shanghai Donghua University

University of Shanghai for Science & Technology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Global Education & Business

Yanbian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Yanji IT Valley Center

Qingdao Technical University

Zoglo Network (CEO Club)

  

-기타 활동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China 행사 참가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참가

대학생 2015창신경연대회(전국) 참가

창업관련 정부기관 및 교육기관, 단체와 교류

한인회와 교류활동

각종 문화탐방

 





[상해편/Shanghai] 2010년 11월 18일 ~ 2010년 11월 29일 (12일)



 

인터뷰 대상자(청년기업가)

Shin Hwanryul

President

UNIASIA Co., LTD 

Ling Yuhui

Founder

內衣帝國(neiyidiguo) 

Zhang Qing

Founder/CEO

Shanghai Titachem Co., LTD

Roy Ressel

CEO/Managing Director

EyeBuyDirect


미니 인터뷰 대상자

Wu, Sukeun

Professor

International Cultural

Shanghai Donghwa University

Han Minyuan

General Manager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Maria Jin

President

GJ Enterprise Consulting CO., LTD

Victor Y. Yuan

Chairman

Horizon Consulting Group 

 

교류활동

Huge Thomas

Associate Professor

The Chinse University of Hong Kong

Wong Poh Kam

Professor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Len Middleton

Adjunct Professor

University of Michigan

Wenwen Niu

Founder/President

The Founder Magazin

Renhong Zhu

Prof./Education Associate Director

School of Entrepreneurship

Sun yat-sen University

Li Jun

Edu&Research Dept. Manager

EFG(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Cathy Niu

Edu&Research Dept. Manager

EFG(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Ailleen Gu, Deputy Secretary-general of EFG (Shanghai Technology Entrepreneurship Foundation for Graduates)

Gao wen hai, Prof. of Hebe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Cao Wei, Prof. of China University of Mining and Technology

Shuancheng Wei, Prof. of Shanghai Institute of Technology, Economics & Management School

Chen Hongjin, Prof. of Shanghai Institute of Technology, Economics & Management School

Choi Il-sang, Strategy Dept. Manager of UNIASIA Co., LTD

Ding jian xun, Lecheng Imaging Technology Co., LTD

Joan Kim, President of Morning Shanghai

Kim Jun-tae, Secretary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Park Young-bo, Section Chief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방문기관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Shanghai


-상해동화대학(Shanghai Donghwa University)



-상해기술혁신센터(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상해창업보육센터(China(Shanghai) Public Practicing Base for Entrepreneurs)


-기업가정신교육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ve Entrepreneurship Education)
 


-상해이공대학(University of Shanghai for Science & Technology)


-중국 대학생 창신경진대회(Creationary Sense 2015)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China 폐막식(Closing Ceremony of GEW China)



문화탐방
-중국 전통공예 거리


-상해 와이탄 거리


-차, 다도 체험


-상해독립운동기념관(Memorial House of the Shanghai Office of the Delegation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연변편/Yanbian] 2010년 11월 29일 ~ 12월 5일 (7일) 



인터뷰 대상자(청년기업가)

Mun Longzhe

CEO

涓吉市像子村民俗食品場

Xifeng Xuan

CEO

DMG Corp. China

-

Kwak Junghwa

CEO

Zhiku ASIA 

 



미니 인터뷰 대상자

沈春花

Professor

Yanbian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劉松玉

CEO

礼美韓服

 

방문기관

-연변대학(Yanbian University)


-연길 IT밸리(Yanji IT Vally)


-조글로 네트워크 CEO클럽(Zoglo Network CEO Club)


-예미한복 중국 생산공장(Factory of Korean Traditional Cloth)



문화탐방

-침대열차 체험


-연변 농수산 도매시장





[북경편/Baijing] 2010년 12월 6일 ~ 12월 9일 (4일)

 

-인터뷰 대상자(청년기업가)

Zheng Choi

President

Crown & Rights Law Firm 

Nero Kim

CEO

Moyiza Network Technology Co., LTD

袁洪波

CEO

MEDIAChannel, Rankey.com

Chen Ning

CEO

MAOTAI Group 白金酒 

Edwin Chen

Founder/CEO

Ismole Inc. 

-

-



문화탐방

-천안문 광장



-중국 전통국주 MAOTAI 체험






[청도편] 2010년 12월 9일 ~ 12월 12일





-인터뷰 대상자

胡保玲

Professor

Qingdao Technical University

-

-

 


방문기관

-청도이공대학(Qingdao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문화탐방

-타이강루 야시장 거리(Night Market)



-청도 요트 올림픽 경기장




-청도 맥주공장



-청도 영빈관


 


이번 중국 탐방은 아래 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

-(사)한국소호진흥협회

-대경산업

-대전커피바리스타학원

-중앙대학교

-톨드어스토리

-한남대학교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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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et-entrepreneur.tistory.com 송정현 Budher Song 송정현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01.0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티스토리는 사진 첨부를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이 깨질까??!!
    저 많은 사진들을 다 수정하기가 너무 힘들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후원 기업 소개

  

 

업 체 명 : 르호봇 & 프라임 (Rehoboth & Prime)

홈페이지 : 르호봇 http://www.ibusiness.co.kr

              프라임 http://www.primebc.co.kr

 

문     의 : 02-420-1016

주     소 : 각 지점별 상이함.

업     종 : 컨설팅, 서비스

회사소개 : 고품격 소호 사무실 비지니스 센터(전국 19개 센터, 640개 사무실 운영)

 

 

 

르호봇은 유/무선 고속 전용선 등 첨단 사무환경 인프라를 갖춘 사무실이 제공되고,

숙련된 업무능력을 갖춘 스텝을 귀사의 직원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커뮤니티 내에서

다양한 입주사들간의 효율적인 정보와 아웃소싱의 교류를 통하여 비용절감과 함께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대폭 향상시킨 소호형 비지니스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정보산업의 혁명은 새로운 오피스 시스템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에 르호봇은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업종의 소호사업가에게 저렴하면서

최적의 사업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1988년 국내 최초 보급형 비지니스 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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