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her – W.E.T. project] Greeting with thankful that homecoming

 

Hello

I’m Budher, the organizer of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Now, I’m come back to my country, Korea, after meeting young entrepreneurs(100 persons on 10 countries; Korea, China, Russia, England, France, Italy, Germany, U.S.A, Canada, Japan) and I saw, heard, and felt their Entrepreneurship and challenge spirit.

 

Our W.E.T(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project has an idea not only exploring young generation’s lack of challenge spirit, but solving their problem by themselves as well.

I saw that how young entrepreneurs can give them some courage and confidence, and find their own dream to challenge in their difficulty.

 

In spite of lack of human resources, networking and money, we could breakthrough it. And, as ‘entrepreneurial project’, we had been interviewed 100 persons on our way. Also, it remains in animations and recordings through interviewing.

 

Now, we’re preparing to release on contents(publishing books, contributing articles, and opening to the public on animations). Through our publishing contents, and to make the goal on young entrepreneurs, we’ll encourage and bring to effect on ‘challenge spirit’ and ‘entrepreneurship’. If you have interest about my book(or contents) and want to release on your country, feel free contact me by email.

 

And now, we’ll make W.E.T that to interview between young entrepreneur and opinion leader, to explore from the spot to the overseas over a week, and to publish the content for producing and spreading. And we hope that excepting our W.E.T members, the other young generation come true their dream in W.E.T project.

We promise ‘we’ll support and help them for that, devotedly’.

 

We’re expecting that W.E.T project will become global open project, for example ‘TEDx’ or ‘Start-Up Weekend’. Our goal is preparing to launch W.E.T project on 100 countries till 2017.

So, we want more interesting and participating for that.

We’re waiting for your calling to take part in W.E.T project. If you want to participate, contact me, anytime.

 

As I’m the team leader on W.E.T project, I have a plan for writing on my journey from 1 to 2 months. So, I’ll stop all my personal activities, except for a lecture.

 

Thank you for supporting and taking an interest our W.E.T project. And I want to say to you, Thank you so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hank you.

 

 

At dawn. On August 17, 2011

Fledgling Entrepreneur ‘Budher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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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atmonsterbeats.com/categories/On%252dEar-Headphones/ On-Ear Headphones 2012.10.22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은 이러했다As just before, the teacher only was responsible for teaching us singing regardless of whether you performed or didn 't sing. Eventually, a lesson was through. Exactly what didn 't take heed to or even what not to be blind to discover. However the tutor is greatly distinct. She let us know rhythm and tune. To sing once again, immediately after is easier to sing.
    dfagfsadfsadfreqwqew http://greatmonsterbeats.com/categories/On%252dEar-Headphones/



2011년 04월 07일



#013 희망 - 김광규


희망

                                                 김광규

희망이란 말도 엄격히 말하면 외래어일까.
비를 맞으며 밤중에 찾아온 친구와 절망의 이야기를
나누며 새삼 희망을 생각했다.
절망한 사람을 위하여 희망은 있는 것이라고
그는 벤야민을 인용했고, 나는 절망한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희망이 있다고 데카르트를 흉내냈다.
그러나,
절망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 유태인의 말은 틀린 것인지도 모른다.
희망은 결코 절망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희망을 잃지 않은 사람을 위해서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희망에 관해서 쫓기는 유태인처럼
밤새워 이야기하는 우리는 이미 절망한 것일까,
아니면 아직도 희망을 잃지 않은 것일까.
통근이 해제될 무렵 충혈된 두 눈을
절망으로 빛내며 그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다.
절망의 시간에도 희망은 언제나 앞에 있는 것.
어디선가 이리로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싸워서 얻고 지켜야 할 희망은 절대로 외래어가 아니다.




김광규 시인의 노래처럼,

희망은 어디선가 흘러흘러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쥐어주는 것도 아니다.
하루를 치열하게 싸우고, 갈구하고,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런 이에게 희망은 외래어가 아니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Song for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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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07일



#003 일어나 - 故김광석


(故김광석 - 일어나, 이름 모를 무대 라이브 버전)


일어나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다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없는 날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헐궈 내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있는걸

아름다운 꽃일 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추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우리가 사무치게 외롭고 힘겨울 때,
이것이 마지막이고,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 때.
그대 눈물을 닦고, 언제 그랬냐는 듯 툭툭 털고 일어나자.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Song for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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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06일

Song for Entrepreneur

Song for Entrepreneur



#002 거위의 꿈 - 인순이

(인순이 - 거위의 꿈, M/V)

거위의 꿈

                                            인순이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등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인순이 - 거위의 꿈, KBS Live 낭독버전)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우리에겐 꿈이 있잖아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for Entrepreneur'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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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05일



#001 넌 할 수 있어 - 강산애

(강산애 - 넌 할 수 있어, KBS Live 원곡버전)


넌 할 수 있어

                                   강산애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것 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면 말할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수 있을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어려워마 두려워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하여도 
당당히 니 꿈을 펼쳐 보여줘 
너라면 할수 있을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이 있으니 
할수 있을꺼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이 있으니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이 있으니


 (강산애 - 넌 할 수 있어, 상상마당 Live 레게버전)
 ps : 박수는 제발 two, four에 치자.



어렵다.
두렵다.
힘들다.
후회한다.

굴하지 마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나와 우리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Song for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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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5일



#000 Song for Entrepreneur


오랫동안 생각만 해왔던 것을 실천으로 옮겨보려고 한다.

홀로 외로이 도전을 하고 있는 이를 위한
아픔의 음악, 용서의 음악, 치유의 음악, 용기의 음악, 세움의 음악을 한 곡씩 정리하려 한다.


끝없는 외로움과 고단함,
슬픔과 좌절 속에서.
홀로 야한 밤을 지세우지 마라.

그래도 우리에겐 비와 음악이 있지 않은가??
그저 편안하게 음악에 젖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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