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9일

Entrepreneur's Diary #041
제 41화 진정한 자유란 것이 있을까?

(사진 : 2001년이였을 것이다. 심벌을 머리에 얹고)

#781790
언제부터인가.. 하루에 100여명이 넘은 인원이 내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누굴까? 도대체 이들은 무엇을 보고 가는 걸까? 내가 아는 이도 있을테고, 모르는 이도 있을 것이다. 온라인에서는 방문자의 수만큼이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

어쩌면, (꽤 멀지 않을지도 모를) 미래에는 내가 큰 영향력을 가질지도 모른다.
욕심이 많은 나는 그걸 위해 꾸준히 달려가겠지? 그 때의 나는 과연 진정 솔직한 나일까?
그때, 진정한 나로 거듭나기 위해 나는 과연 내가 가진 것들을 버릴 수 있을까?

#89024
창업은 나에게 진정한 자유를 안겨줄까?
창업 그 자체가 나에게 진정한 자유를 안겨주지는 않을 것이다. 창업은 그저 수단과 방법일 뿐. 그렇다면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또한, 지금은 생존하기에도 벅찬 내가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있을까?
이준희 과장님의 말씀이 계속 떠오른다. 글감은 안 떠오르는데, 다른 뭔가가 자꾸 떠오르는 밤이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