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preneur's Diary #044
제 44화 2012년도 나의 해!!

(사진 : 예전 세계일주 가기 전, 황룡 군과 미팅 때문에 갔던 카페 캘러리에 걸려있던 작품)

2012년은 어떤 일을 만들어 볼까??
나는 무척이나 설레이고 흥분된다.

얼마 전, 신데렐라가 구두를 박차고 집으로 돌아갈 시각까지 이야기를 하다가, 창업동아리 HNVC / 청림그룹사운드 후배인 판선이가 내년이 너무나 기대된다는 말을 들었다. 아마 그녀석과 지금까지 6년? 정도의 시간을 함께 해왔었는데, 그런 표현은 녀석에게 처음으로 들어보는 말이였다.

그냥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졌다. 물론 스스로 잘 성장하고 있는 것이지만, 옆에서 선배로서 후배들이 어느 덧 성장함을 느낄 때, 나의 성장보다 더 큰 감흥이 든다.

그런 감정들은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내일이 두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설레이기도 하다.

내가 만들어 나갈 나의 삶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갈 우리의 삶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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