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2012년을 마무리하며



2012년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2012년. 

후~!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이야. 2012년을 한번 돌이켜 본다. 

2012년의 모든 것은 꼼꼼하게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나는 큰 활동 몇 개를 적어보고 한 해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음..... 





첫 번째는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저에게는 교육자로서 제가 활동하게 된 것이 올해 가장 큰 이슈인 것 같다. 어쩌다가 나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가르치는 역할을 하게 될 줄은.. 사실 겸임교수를 생각해놓긴 했었는데, (그 시점이 50세 정도에 내가 사업을 일구어서 크게 성공한 뒤에 박사를 밟고 겸임교수를 해서 후학들을 양성하는 일을 해봐야겠다는 것이 내 인생 목표 중 하나이긴 했다.) 그게 예상치도 못하게 너무 일찍(20년이나 앞당겨졌다는..) 실현된 것이다. 



학생들을 앞에 서 있으면서, 역설적으로 내가 여러모로 준비가 안되어 있고 모자란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닳은 해이기도 하다. 그래서 늘 같이 배운다는 느낌으로 이 2012년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두 번째는 Quest 4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한 것이다.
이것도 교육분야의 과정이니 첫째와 둘째 모두 교육과 관련된 이슈다. 이래저래 올해는 교육이라는 키워드가 내 활동의 핵심 이슈였던 것이다. 스타트업 위켄드와 같은 글로벌 이벤트를 만들고 싶었던 욕심을 반영한 작품이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을 기업가정신 전문 훈련활동으로 전면 수정하여 교육설계를 했던 것. 글쓰면서 몇 달간 전문 서적과 10여년간의 창업 교육과 활동, 창업가를 지켜보고 지원했던 일들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냈다. 학생들 입장에서 최대한 도움이 되고 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설계를 했다.


전 세계 어떤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는 소릴 들을 수 있도록 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설계하고 이를 운영했다. 약 1년이 지난 지금(정확하게는 10개월인듯), 5단계의 체계적인 과정이 마련되었고, 그에 대한 평가 체계도 마련 되었다. 동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등 대학교 뿐만 아니라 KT&G에도 보급되어 지금까지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하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발휘하는 것인지 체험적으로 이해했다. 그 중에서 꽤 많은 인원들은 이 과정을 자신의 삶 속에 잘 녹여내서 선순환의 삶을 살기 시작한 친구들도 몇몇 눈에 띈다. 보람된 일이다.



세 번째는 글쟁이로서 활동이다.
지금도 글을 쓰고 있지만, 너무 힘들다. 이건 정말 계속 하고 싶지가 않다. 하지만, 어제도 글 쓸 소재를 메모해놓는 걸 보면.. 이걸 계속 할 모양인갑다. ㅡㅡ;;; DIGIECO 등 글을 조금씩 써서 원고료를 조금 받았다. 게다가, 이번에는 욕심을 좀 부려서 DBR에다가 글을 게재해보려고 몇 일 전부터 계속 글을 다듬고 있다. 가랑이 찢어지는 일이긴 하지만.. 그냥 무모하지만 부족한 거 알지만 그냥 해보는거다. 안되더라도 한번이라도 더 작성해보면 글쓰는 솜씨가 조금이나마 좋아지지 않겠나!

본의로 시작했지만, 글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줄은 꿈에도 몰랐다. 나는 내가 글을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지금까지 뼈저리게 깨닳았다. 이번 겨울방학때 어찌되었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원고에 마무리를 지어야한다. 
(나는 할 수 있다!! ㅎㅎ;;)

이왕에 쓴 글이라면, 나는 세계적인 작가가 되겠다!!!!!
.....
글이나 쓰자. ㅠㅠ;;;;;


네 번째는 프리랜서로서의 활동이다.
올해 나는 프리랜서로서 강사로서 이런 저런 활동을 했다. 특강도 나가고, 캠프도 진행하고, 정부 프로젝트도 얼떨결에 PM역할도 하고, 멘토 활동도 하고, 창업지원 일도 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나가는 과정인 것 같다. 

여튼, 글을 쓰기 위해서 직장이나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교육분야 쪽으로만 활동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쁘게 봐주셔서 그럭저럭 굶지 않는다. 그저 감사하다. (나는 역시 먹을 복은 타고 났다. ^^) 얼마 전에 부모님 용돈도 좀 챙겨드렸다. 아니다. 부모님께 빚진 걸 아주 눈꼽만큼 갚았다. 


다섯 번째는 백수활동이다.
나는 백수다. 프리랜서는 백수의 좋은 표현이다. 한 달에 내가 실제 돈을 벌기 위해.. 아니 돈이 되는 일을 하는 날은 절반 정도 밖에 안된다. (그러고 보니, 나머지는 돈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 ㅡㅡ;;;;; 나는 한번도 일을 안한 적이 없는데.. ㅋㅋㅋ)

오늘은 가족들끼리 영화도 한 편 봤다. 어머니가 노는 날이고, 집안에 두 남자가 백수라서 가능했던 일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세식구 중 여자인 어머니만 일을 하고 남자 두 명은 놀고 먹는 사람들이다.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해야겠다.


2012년을 마무리하며,
고맙습니다. 

그냥..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 지금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꼭 뵙지요. 

고맙습니다.




#2012년 나의 실패작이자 조만간 성공할 작품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출간(시도 중)
-기업가정신 동화책 시리즈물 출간(시도 중)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차!!(시도 후, 보류)
-기업가정신 사진 전시회(시도, 개선/확대 필요)
-기업가정신 연극(미도전)
-기업가정신 & 창업 콘서트(미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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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069
제 69화 철 안 든 놈이 철 든 놈 훈수 두기



페이스북에서 이승우 선생님이 작성하신 추천서와 관련된 글을 보고 문득 몇 일 전 학생과의 에피소드가 떠올라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낯선 번호가 뜨면서, 나의 휴대폰은 헤드뱅잉과 함께 Rock 뮤직머신으로 변신해 있었다.
나한테 전화를 건 사람은 내 수업을 듣는 학생인데, 여태 한번도 수업에 참석하지 않은 학생이였다. 그는 취업을 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내 수업 참석이 어렵다며 선처를 부탁했다.

나는 문득 불과 몇 년 전의 기억이 떠올랐다. 나는 피식 웃음이 나왔다.

꽤 오랜시간 그와 통화했는데, 거두절미하고 결론은 그가 다음 주부터 내 수업에 참석한다는 것이다. 그는 일반적인 통념상 나에게도 선처를 구하고 사회인으로서의 역할과 모습만을 선택하려고 했지만, 나는 그의 부탁을 받아주지 않았다.

간혹 어떤 영역에서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사회적 원칙과 규범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에서만큼은 원칙과 규범과 신뢰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내가 학생일 때, 그것을 가르쳐 준 선생님처럼 말이다. 나 역시도 처음에는 그 선생님이 원망스럽고 학교 생활이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그 덕분에 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고 원칙과 규범이 중요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나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소신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내가 느꼈던 원망과 고통을 똑같이 해당 학생에게 전달해주려고 한다.

부정적인 원인과 결과를 전달해주는 것이 아닌, 
원칙과 규범의 소중함을, 어렵지만 그것을 지키는 것이 결국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우리 후손을 위한 길이라는 작은 깨달음을 전달해주고자 하는 것이다. 나의 선생님이 나를 위해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다. 나는 나의 선생님에 비하면 아직 한참이나 모자란 사람이지만, 내 선생님들이 그러했던 것 절반만이라도 흉내내보려고 부단히 발버둥을 치고 있다.

철도 안 든 무지막깽이 같은 놈이 선생님 뒷꽁무니 쫓아 가기가 쉽지가 않네. 힘들다. ㅎㅎ

그래. 그 친구도 나의 냉정함을 원망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러나, 그것이 공정한 사회의 밑거름이라는 것을 깨우쳤기를 바란다. 부디, 그가 사회의 좋은 기둥과 거름이 되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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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5월 17일
보도 매체 : 
创业中国 
보도 출처 : 
http://www.qncy.com.cn/a/daxueshengchuangye/2012/0807/9040.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China] 
 대학교 2학년, 대기업 인턴 활동 후 창업 1년 만에 몇 십만 위안 벌다.



구보민 리포터


(사진 : 중국의 청년창업가 화천)


창업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몇 십만을 벌은 그는 회사의 부채도 깨끗하게 갚았다남경통신기술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천화는 안목만 있을 뿐 아니라고생할 줄 알고 굉장히 창의 적이다최근 업계의 동태를 알기 위해 그는 방학을 이용해 대기업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경력을 쌓았다.



통신을 배우면서도 광고회사를 만들다.

천화는 남경광고주식화사를 만들었다. 통신기술을 배우는 학생이 왜 광고회사를 차렸을까?

대학교에 입학 한 후로 저는 동급생들과 크고 작은 활동들을 개최하고 대회도 많이 참가했습니다. 매번 광고비와 무대 설치비는 늘 큰 지출종목이었죠. 거기다가 학교에서는 우리에게 창업 전문 강좌를 개설해 주었습니다. 그 때 저는 다른 사람에게 비용을 지출하면서 광고를 하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창업해서 돈을 버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천화는 한다고 했으면 하는 거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꿈을 안고서 자금을 마련, 사업 등록, 설비를 마련...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그의 회사는 그가 대학교 2학년 일 때 만들어 졌다.

창업초기에는 경비를 줄이기 위해 회사의 인테리어는 그와 두 친구가 모두 직접 완성했다. “높이가 5미터인 저 배경그림은 우리가 직접 의자를 밟고 올라가서 걸었어요. 폭우가 쏟아 졌을 때 재료가 도착했었죠, 우린 그 비를 다 맞으면서 옮겼어요.” 그는 창업초기에 그들이 한 일은 그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것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그렇게 꾸미는 일은 시과 노력이 모두 많이 들어가는 일이었죠, 거기다 선린구(仙林区)의 가격전쟁 때문에 우리가 우위에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그림그리기와 글쓰기를 포기하고 무대 장식 작전으로 들어갔죠.


대기업에서 인턴경험으로 경력 쌓다.

일반 회사의 무대 장식 계획이야 불 좀 켜주고 음향 조절 정도였다. 하지만 천화는 자신의 일을 이런 식으로 제한하지 않았다. 그는 등과 음향 등 필요한 설비를 구입했고 설치 방법 등을 독학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 보다 잘 해내었다.

점점 회사의 업무는 많아졌다. “시엔린의 많은 대학생들이 우리를 찾았어요. 그 뿐만이 아니라 유명한 브랜드 기업들도 우리를 찾기 시작했죠. 예를 들어 강수은행, 중국복리복권제단, 지엔리바오(健力宝)의 많은 활동에서도 우리가 활약했어요.” 천화는 올해 상반기에는 약 한주에 두건씩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올해 9월이 우리 회사가 세워진지 1년이 되요, 하지만 벌써 50만 인민비를 갚았어요.”


그는 더 좋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다른 대기업에 들어가서 실습을 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배우고 자기 회사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기 위해서였다. 그의 미니홈페이지에는 이미 만 명이 넘는 팬들이 접속한다. 그의 홈페이지 남경대학생토론회를 열어 보니 유행하는 사진도, 웃긴 글도 없었다. 전부 격려의 뜻이 담긴 명언들과 실시간 보도뿐이었다. 그럼에도 만명이 넘는 팬들이 있다. “ 막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땐 그저 몇 명의 친구들과 서로 팬이 되어주었죠, 그저 개인의 취미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후에 몇 몇 매체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천천히 인기를 얻었죠.” 여기 까지 말했을 때 그의 얼굴에는 또다시 자신만만한 표정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 때는 그저 조금의 영향을 끼칠 수 있었을 뿐이었어요, 그 때 한 친구가 나에게 찾아와 인터넷에 자신의 사연을 고발해 달라고 했죠.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학교 주변의 피부 관리실에서 공짜로 해준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갔다가 거기 있는 제품 포장만 열어봤을 뿐인데 그녀들에게 강제로 돈을 내게 했고, 그렇게 빼앗긴 돈이 1000인민비 정도였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서 저는 미니홈피에 그 사연을 올렸고, 많은 학생들이 그 글을 퍼가면서 마지막에는 수 많은 매체들이 그 이야기를 보도하려고 했죠. 그렇게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어요.”

 

천화의 미니홈페이지에는 이렇게 다양한 권리를 보호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다. 그는 그의 홈페이지가 완전히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커다란 가치를 창출해 냈다.

 

지금 대학생들의 취업 문제에 대해서 화천은 자신만의 견해를 제시했다. : “ 먼저, 처음에 정말 많이 힘들고 또 어려워도 인내하는 것을 배워야 해요, 열심히 쌓아나가야 하고 경험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해요. 그리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학교에서 학생간부로 일을 했던, 얼마나 능력이 있던, 그것들은 그저 과거를 대표할 뿐이에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자신의 몸을 굽히는 법을 배워야 하고 성실하게 일해야 하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예전 양린천 선생님이 내게 주신 한마디입니다. 저는 그 말을 지금까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 대인관계가 제일의 생산력이다!”

 


원문기사

 

-본문내용 :  

创业不到一年便赚了几十万还清了公司的所有贷款南京信息职业技术学院通信学院大二学生陈烨创业不仅有眼光能吃苦还特别有创意为了了解行业的最新动态他利用假期到大公司去卧底取经

 

  学通信却去办传媒公司

 

  陈烨成立的公司叫南京力宏文化传媒有限责任公司一个学通信的学生为什么会去搞传媒公司呢

 

  进入大学以来我参加了学校和同学们组织的不少大小活动和比赛每次活动的宣传费用和舞台费用都是很大一笔开销加上学校给我们开设了专门的创业课程我就想与其请商家来做活动不如自己创业自己赚钱陈烨说说干就干怀揣着梦想筹备资金注册购买设备……大二初他的公司就成立了

 

  创业之初为节约经费很多装潢的活是他带着两个同学自己完成“5米高的背景是我们自己踩着梯子上去挂下着大雨材料到了都是自己搬他介绍公司运营初期他们做的是图文但是图文既繁琐又耗时间加上仙林区的价格战我们一点优势都没有经过调研他毅然放弃了图文转移到舞美策划上

 

  到大公司卧底取经

 

  一般公司的舞美策划也就帮着调调灯光调调音响陈烨没有把自己的工作局限在这块他购买了灯具音响等舞台设备并亲自学习如何安装以其在承接的活动中做到最好

 

  渐渐地公司的业务越来越多不仅仙林大学城很多大学的活动都由我们来帮着做很多品牌公司如江苏银行中国福利彩票健力宝的活动也都找到了我们陈烨说今年上半年他们每周能接到两场活动公司到今年9月份成立1但是现在就已经还清了五十万元的贷款

 

  为了学到更好的技术他还到一些大公司去实习学习人家的经验以弥补自己公司的不足

 

  他的微博已有上万粉丝

 

  打开陈烨的微博南京大学生论坛没有潮流的图片没有搞怪的文字满满都是励志的经典语录和实时报道但却拥有了上万的粉丝刚创立微博的时候我也只有和一些同学互粉觉得只是个人乐趣后来我通过@一些媒体和他们进行互动慢慢的人气也就上来了说到这里陈烨脸上又扬起了骄傲的神情那时候我的微博也只是小有号召力有一个同学就找到我让我帮她在网上投诉原来是她和她的两位同学被学校附近的美容院忽悠说是做免费美容但却因为她们打开了美容商品的包装硬要她们付款导致她们被迫付了近1000随后我就发了一条相关微博被许多同学转发最后各个媒体都争相报道引起了巨大的社会反响

 

  陈烨的微博上有很多这样维权故事他认为他的微博完全可以做成一个品牌形成更大的价值

 

  对于现在大学生的就业问题陈烨提出了自己的看法首先一开始再困难再辛苦大家都要学会忍耐坚持要以积累学习经验为主其次学会看清自己不管在学校担任过什么样的学生干部有多大的能力那些只能代表过去到单位一切要从头开始学会低调做事勤快最后也是最重要的一点是杨林川先生送给我的一句话我铭记至今人际关系是第一生产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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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yt.zapatillasoutletadi.com/ tienda adidas 2013.04.26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람됨을 알고자 하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Topics related articles:


    http://nattostory.tistory.com/82 新建文章 10

    http://sixram.tistory.com/4 新建文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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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bergerbullets.com/images/tomsus.php toms outlet 2013.05.1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 것이 욕심이나




보도 일자 : 2012년 05월 17일
보도 매체 : 산요신문
보도 출처 :  
http://www.sanyo.oni.co.jp/news_s/news/d/201205170941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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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후쿠야마 공고 학생이 종이장미 제품 직접 만들어 축제기간에 판매



 

후쿠야마 공고 학생이 종이장미 제품


직접 만들어 19, 20'장미축제'에서 판매 


20120517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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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신중하게 작업하는 후쿠야마 공고 기초과학 연구부의 부원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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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캡슐에 종이 장미를 넣은 휴대폰 스트랩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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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색종이로 만든 종이장미의 모자

 

후쿠야마시에서 19, 20일에 개최되는 '후쿠야마 장미축제 2012'에서 후쿠야마 공고(동시 노가미마을)의 학생들이 처음으로 직접 만든 '종이장미'의 모자와 스트랩을 판매한다. 그 중에서도 스트랩의 종이장미는 직경 3센티의 투명 캡슐에 넣은 미니사이즈로 마음을 담아 정교하게 만들었다.

 

직접 만든 것은 같은 고등학교 기초과학 연구부원의 13. 만든 방법이 복잡하고 기술이 필요하지만 완성되면 아름다운, 종이장미의 보급 활동에 몰두하고 있으며 모자와 스트랩은 이제까지의 교내 문화제 등에서 판매해 왔다.

 

이번엔 현 교육위원회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하는 '고등학생의 "기업가정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부원들이 전문가나 회사사장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품개발에 대해 학습. 지금까지 이상으로 골돌히 궁리했다.

 

스트랩은 프라스틱 제의 캡슐에 종이장미를 수납. 장미의 꽃말을 인쇄한 종이를 첨부해서 투명한 비닐봉투에 넣어 판매한다. 색은 광택이 있는 핑크, 오렌지, 청색의 3종류. 또한 모자는 대소의 2종류의 사이즈가 있어, 빨강이나 노랑 등 6색으로 제작했다.

 

500(한화로 약 7000). 스트랩은 약 60, 모자는 약 100개를 준비하여 2일간 판매. 판매부스는 미도리마을 공원의 '장미화단'근처에서 이틀모두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아울러 희망자에게 종이 장미의 접는 법을 알려준다.

 

장미축제에 맞춰서 부원들은 16일에도 종이장미를 접는다. 스트랩은 캡슐에 세심히 구멍을 내어 끈을 통과시켰다.




원문기사

 

福山工高生りばら製品手


 1920ばら販売 20120517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2e062ee.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6pixel, 세로 175pixel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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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慎重作業する福山工高基礎科学研究部部員たち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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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6pixel, 세로 204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2e00003.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カプセルにりばらをれたストラップ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2e0000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6pixel, 세로 188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2e00005.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pixel, 세로 15pixel 写真拡大

色紙ったりばらの帽子

 

 福山市1920開催される福山ばら2012」福山工高同市野上町生徒たちがめて手作りしたりばら帽子とストラップを販売するでもストラップのりばらは直径センチの透明カプセルにったミニサイズでめて精巧仕上げている

 手作りしたのは同高基礎科学研究部員13複雑技術必要だが出来上がるときれいなりばらの普及活動んでおり帽子とストラップはこれまでも校内文化祭などで販売してきた

 今回県教委高校生対象っている高校生起業家精神育成事業支援けて部員たちが専門家会社社長らのいて商品開発について学習これまで以上工夫らした

 ストラップはプラスチックのカプセルにりばらを収納バラの花言葉印刷したえて透明のビニールれて販売する光沢のあるピンクオレンジ種類また帽子大小種類のサイズがありなどをそろえた

 500ストラップは60帽子100用意して日間販売販売ブースは緑町公園同市緑町ばら花壇付近両日とも午前10からけるせて希望者りばらのえる

 ばらけて部員たちは16りばらストラップはカプセルにていねいにドリルでひも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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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3일

Entrepreneur's Diary #056
제 56화 

나만의 창업가 롤 모델 찾기

(Find my Roll Model of Entrepreneur)

(사진 : 나의 꿈이 담긴 'U-Way' Dream Painter 박종신 작)


내일 동국대에서는 나만의 Entrepreneur 역할모형 찾기를 실시하려 합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이 닮고 싶은 Entrepreneur를 찾아보고 그들의 도전사례에서 Entrepreneurship을 찾아보게 될 겁니다. 

대전보건대에서는 학생들에게 과제로 내어주었는데 대다수의 많은 학생들이 잘 작성해왔었습니다. 동국대는 이와는 다르게 수업시간에 직접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대전보건대와는 다른 교육적 요소를 몇 가지 더 추가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재미있게 학습하면 좋겠군요.

이런 방식은 강의와 같은 진행방식보다 더 많은 고민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끔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쉽게 전달방식이 해결될 때도 있지만, 그것 역시도 오랜 기간 고민과 노력의 끝에 떠오르는 아이디어이거든요. 그동안 정말 다양한 교육 수혜와 갈망들이 좋은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었는데.. 다소 해결된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참고로 대전보건대에서는 나만의 Entrepreneur 역할 모형 찾기에서 독특한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었습니다.(과제만 내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작성한 걸 보니.. 양식을 가볍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캐릭터(나루토 등등)도 나왔구요. 영화 주인공도 있었습니다. 약간의 힌트를 주어 학생들에게 '생각의 유도'를 하긴 했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매우 창의적인 대답들이 많았습니다. Entrepreneur의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한 학생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다는게 참 기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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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11월 25일
보도 매체 : 중공넷(WorkerCN.CN)
보도 출처 : 
http://job.workercn.cn/c/2011/11/25/1111250716260410316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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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학생 창업, “마음은 뜨겁고 손은, 차갑다

(사진 : 중국 상해에서 성공한 청년 창업가 모델로 손꼽히는 Ling Yuhui와 인터뷰 당시 모습)

대학생 창업, “마음은 뜨겁고 손은 차갑다.”


(번역 : 양지선 취재원)

중공넷
(기자 짜오푸쭝(
福中))”대학생은 창업에 열중해도 되는가? ” 이것에 대해 적지 않은 기업가들은 차가운 의견을 내보였다. 통지()대학 사회 실천 조사 연구단이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요즘 대학생들의 높은 창업 열정에 대해 기업가들은 냉담함을 보였다고 한다.

올해 7월부터 통지대학의 70여명 학생들은 등대를 보고 나아가고,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대학생 창업에 대한 탐색을 주제로 한 대형 조사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이 조사는 대학생 스스로 창업할 때 필요한 능력과 소질에 대한 이해와 각 기업 고위층의 대학생이 이 영역에 대학생의 능력과 소질 양성에 대한 건의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조사 연구단의 책임자인 통지대학 전자정보공정대학의 웬후이신(袁胡)의 소개에 따르면, 이 연구단의 구성원은 지금까지 전국 각지 50여 개 자주 창업형 기업에 대해 조사를 했고, 100명에 가까운 대학생을 인터뷰하여 1만여 글자의 조사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다.

79%의 응답자가 창업의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창업의 문턱과 경험 부족 등의 영향을 받아 마음은 뜨거운데 손은 차가운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

직접 창업 경력이 있는 기업가들은 요즘 많은 대학생들은 그에 상응하는 소질과 능력이 부족하고, 중국은 대학생 창업을 위해 제공되는 외부 창업 환경 역시 좋지 않다고 했다. 대학생 개인이 학업에 여력이 있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려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자기 경제 조건과 개인 능력에 맞는 영역에 들어가야 하며, 급하게 성공하려고 하면 안 된다. 실습을 많이 참가하거나 판촉방면의 아르바이트를 해서 자신의 창업 지식을 높여야 하고, 자신이 창업하고자 하는 항목에 대해 충분한 조사를 해야 하며, 맹목적으로 일하면 안 된다.

어떤 기업가들은 대학생은 창업 방향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건의한다. 적은 위험과 돈이 적게 드는 것, 그리고 자신의 전공과 가까운 항목이 쉽게 성공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많은 대학생 창업은 그저 한 순간의 아이디어로, 시장에 대한 충분한 분석도 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고 말했다. 대학생의 창업은 시작도 빠르고, 빨리 끝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학생 창업에서 첫째로 해야 할 일은, 위험의 최소화이지, 이윤의 최대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사 연구단은 많은 창업 기구와 창업자 개인에 대한 인터뷰를 계획하고 있으며, 창업에 뜻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정부 및 교육부문의 정책 제정 시, 참고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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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11월 3일
보도 매체 : HC360.com
보도 출처 :
http://info.gift.hc360.com/2011/11/03084450969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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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미녀 대학생 창업 1년 만에 300만 벌어

(사진 : 2010년 중국 상해 동방명주 앞)

90미녀 대학생 창업 1년 만에 300만 벌어


(번역 : 양지선 취재원)

여대생의 창업 성공 사례도 적지는 않다. 어쩌면 사람들은 ‘90(90년대 이후 출생한 사람)’은 아직 성숙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90여대생의 창업은 다른 여성 창업자보다 더 다른 느낌을 준다. 한 항저우(杭州)의 한 ‘90여대생은 창업을 재미로 여기며, 창업 1년 만에 놀면서 300만원(한화 약6억 원)을 벌어냈다!

자성전지(剪紙)의 발명 과정에 관해서는, 90대학생 왕즈웨(王子月)은 웃으며 순전히 우연이였다고 말한다. 산시(山西) 각지의 전지 문화는 역사가 매우 길다. 왕즈웨의 어릴 적 기억 속에는 설이나 명절을 맞을 때 칼과 몇 장의 색종이로 순식간에 오색찬란한 전지를 잘라내는 어르신들이 있다. 어른들이 2, 3분만에 생동감있는 형상을 잘라내는 것을 보고, 어린 즈웨는 너무 신기했다. 만들어진 전지는 약해서 쉽게 찢어졌다. 한 번은 친척을 도와 웨딩카를 꾸미는데, 풀을 바르고 나면 더 쉽게 찢어져서 왕즈웨는 전지는 예쁜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민간의 전지 공예는 점점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한 기관에서 일하는 부모는 여가시간에 작은 발명을 하는걸 좋아하고, 이런 가정의 영향으로 90년에 태어난 왕즈웨도 발명을 좋아하게 됬다. 그래서 그녀는 전지의 예술 효과를 파괴하지 않고 쉽게 소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는지 아버지와 상의를 했다. 부녀는 발명에 빠르게 뛰어들었다. 여러가지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친 끝에 왕즈웨는 전통 전지의 재료를 대체할 수 있는 특수한 자성 재료를 찾아냈다. 이런 재료로 전지공예를 하면, 쉽게 철제 물건에 붙을 수 있고, 물과 청결제를 뿌리면 유리 등 매끄러운 물건에도 쉽게 붙는데다가, 전지가 망가지지도 않는다. 자성 전지는 전통 전지의 쉬운 탈색과 변색, 소장에서의 불편함의 문제를 해결했다.

자성 전지를 발명 후, 왕즈웨의 아버지 왕롱(王龍)은 재빨리 특허 신청을 했다. 2005817, 국가특허국은 자성전지의 특허기술을 통과시켰다. 자성전지의 연장으로, 왕즈웨는 자석그림과 착색 자성 전지 두가지의 특허를 냈다. 자석그림은 주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이들에게 떼고 붙이게 함으로써 실행능력을 키운다. 특허의 취득은 왕즈웨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었고, 그녀는 어떻게 특허 상품을 시장으로 발전시킬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부모님과 많은 모색을 했다. 왕롱은 전국 잡화 집산지인 이우(义乌,절강성 위치)에 가서 상업 기회를 찾기도 했다. 그러나 자성 전지가 실제 활동을 시작한 건 2007년 이후의 일이다.

200710, 왕즈웨와 아버지는 자성전지특허는 국내외 약3000개의 특허 신청 중 두각을 나타내어, 중앙방송(CCTV)<나는 발명을 사랑한다>대회의 결승 현장에서, 중국 자산 평가협회와 발명협회 등 관련 부문 전문 학자의 엄격한 심사를 받았다. 자성전지항목은 시장이 크고, 사회 효과와 이익이 좋고, 대체불가능성 등 방면에서 우세를 보여 최종적으로 중앙방송 <나는 발명을 사랑한다>의 최고상——골든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왕즈웨와 그 부모에게 이 발명의 시장 추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2008, 대학입학시험이 끝난 후, 항저우 사범 대학의 합격통지서를 막 받은 왕즈웨는 뜻밖에 산시성 문화청의 통지를 받았다. 자성전지는 중국의 전통 전지문화와 현대 과학기술이 어우러진 것으로, 베이징 올림픽의 과학올림픽이념에 부합하므로, 산시성 대표로 베이징 올림픽 공원에 전시하기로 했다는 것. 올림픽 기간에, 왕즈웨와 어머니는 북경에 가서 세계 각지에서 온 운동선수와 여행객들에게 자성전지공예를 보여주었다. 그들이 설계한 올림픽 금메달을 딴 각 국의 우수한 선수의 자성전지 초상, 특히 펠프스, 메시, 양웨이, 랴오 후이, 궈징징, 장쥐안쥐안 등 우상급 선수의 초상의 전지는 인기가 매우 좋았다.

왕즈웨와 어머니의 뛰어난 활약은 올림픽 조직 위원회와 국가 문화부의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왕즈웨는 관광객들의 감탄의 눈길에서 다시 한 번 자성 전지가 내포한 거대한 상업 기회를 보았다. 그녀는 꼭 이 특허를 문화산업으로 바꾸어 크게 키우겠다는 다짐을 했다.

항저우 사범 대학교의 창업원에서 1990년에 태어난 산시의 여자 아이 왕즈웨는 열정적으로 필자에게 자신의 자성전지를 소개했다. “자성 전지는 창의 산업이에요.어떤 물건이든지 다 전지로 표현해 낼 수 있어요. 전지가 제창하는 것은 자기가 손으로 움직이고, 자기가 창조해 내는 거에요. 그리고 손을 움직일 때, 큰 즐거움을 얻는거죠. 방법은 간단해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게다가 원가도 낮고, 사용과 보관에 편하고, 가구 장식이나 선물이나 광고로도 쓰일 수 있어요…… 축하용품이던, 여행기념품이던, 예술 소장품이던 모두 큰 시장 전망을 갖고 있어요.”

한 편의 광고 같은 소개가 끝난 후, 사고가 분명하고, 말재주가 좋은 왕즈웨는 필자에게 자성전지는 자기가 산시에서 학교에 다닐 때 발명한 특허 상품이고, 환경보호 재료를 사용해 재생산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철이 있는 곳이라면 붙을 수 있어 휴대하기 편하다. 쉽게 잘리거나 찢어지지 않고 일반적인 전지보다 빨리 만들 수 있어, 10분 이내에 사람들에게 전지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왕즈웨는 20096, 항저우 사범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그녀는, 이우(义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성 전지 문화 창의 회사를 세웠다. 1년이 되지 않은 시간에, 그녀의 회사는 이미 십여개의 페이디알()자성 전지가맹점이 생겼고, 이 항목에 대한 경제 수입만 300여 만 원이다.



원문

90后美女大学生创业玩起新点子 1年赚300万

http://www.gift.hc360.com2011年11月03日08:44i夜色作者:论坛

    女大学生创业成功也的确有不少。也许说到90后,可能大家的印象还是觉得不成熟。90后女大学生创业似乎也与其它女性创业者显的更加不同。一位杭州的90后女大学生,把创业当成乐趣,创业1年,居然“玩”出了300万!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纯属偶然

    提起磁性剪纸的发明过程,90后大学生王子月笑着说:“纯属偶然”。山西各地的剪纸文化源远流长。在王子月的童年记忆里,逢年过节,很多老人都会用一把剪刀、几张彩纸,瞬间剪出五彩斑斓的窗花,看到大人们两三分钟就能剪出一个栩栩如生的形象,小子月感觉太神奇了。因为镂空的剪纸比较脆,稍不注意就会撕烂,涂上糨糊之后就更加易碎,一次帮亲人装扮婚车时,王子月感觉这么漂亮的剪纸用起来却很不方便。正因为这些原因,人们越来越难见到很多起源于民间的剪纸艺术了。

    在机关工作的父母业余喜欢搞一些小发明,家庭的熏陶使90年出生的王子月也乐此不疲。于是,她就和父亲商量,能不能找到一个既不破坏剪纸的艺术效果,又能易于收藏使用的好办法。父女二人很快投入到发明中。经过各种反复选择试验,王子月终于找到了一种特殊的磁性材料来代替传统的剪纸材料。使用这样的材料剪出的艺术剪纸很容易就可以吸附、粘贴在铁质的物品上,用水及清洁剂喷在背面还可以轻易地粘在玻璃等光滑物品上,且不会破坏剪纸。磁性剪纸解决了长期以来传统剪纸容易掉色、变色及收藏不方便的问题。

    磁性剪纸发明之后,王子月的父亲王龙很快申请了专利。2005年8月17日,国家专利局通过了磁性剪纸的专利技术。由磁性剪纸延伸,王子月又取得了磁贴画和着色磁性剪纸两项专利。磁贴画主要针对学龄前儿童,让孩子们拆分、拼贴,增强他们的动手能力。专利的取得让王子月很有成就感,她开始琢磨如何让这一专利产品走向市场。为此,她和父母做了很多前期的摸索。王龙还专门跑到全国小商品集散地义乌寻找商机。但是,磁性剪纸真正开始运作是在2007年之后。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夺央视新金点子奖

    2007年10月,王子月和父亲的磁性剪纸专利从海内外报名的近3000项专利中脱颖而出,进入中央电视台《我爱发明》大赛的决赛现场,经过中国资产评估协会、中国发明协会等有关部门专家学者的严格评审,磁性剪纸项目因为其市场大、社会效益好及其良好的不可替代性等方面的优势,最终夺得了央视《我爱发明》大赛的首个最高奖——新金点子奖。这次得奖,再次鼓舞了王子月和父母将这项发明推向市场的信心。

2008年,参加完高考,刚刚拿到杭州师范大学录取通知书的王子月,又惊喜地接到山西省文化厅的通知:因磁性剪纸将中国的传统剪纸文化与现代的科技元素巧妙融合在一起,符合北京奥运会“科技奥运”的理念,故选其代表山西在北京奥林匹克公园中国故事山西祥云小屋展示。奥运会期间,王子月和母亲一起来到北京给世界各地的运动员和游客展示磁性剪纸艺术。她们设计的获奥运金牌的各国优秀运动员的磁性剪纸肖像,特别是菲尔普斯、梅西、杨威、廖辉、郭晶晶、张娟娟等偶像级的人物肖像剪纸成了抢手货。

    王子月和母亲的出色表现获得了奥组委和国家文化部的表彰。而最重要的是,王子月从中外游客欣赏赞叹的目光中再一次看到了磁性剪纸蕴涵着的巨大商机。她暗暗下决心,一定要把这一专利转换成创意文化产业,做大做强。

    90后女大学生玩“创业”1年玩出300万!不到一年赚30多万

    在杭州师范大学在创业园里,1990年出生的晋城女孩王子月,热情地向笔者介绍起她的磁性剪纸。“磁性剪纸是个创意产业,任何东西都可以用剪纸表现出来,它提倡的是自己动手、自己创新,并在动手中获得巨大的乐趣。操作简单,任何人都可以轻松学会。而且成本低廉,便于使用和收藏,可以用作家居装饰、礼品赠送、广告促销……无论是作为节庆用品,旅游纪念品,还是艺术藏品等等,都有很大的市场前景。”

    一段如同做广告一样的介绍之后,思路清晰,伶牙俐齿的王子月告诉笔者,磁性剪纸是她在晋城一中上学时就发明的专利产品,它使用的是环保材料,可以循环利用再生产。只要有铁的地方都能直接吸上去,灵巧便携。因为不容易剪断、撕破,它比普通剪纸上手快,能让人们在十分钟内就体验到剪纸的乐趣。

    让王子月自豪的是,2009年6月,还在杭州师范大学读一年级的她,在不远的义乌,创办了一家磁性剪纸文化创意公司。在不到一年的时间里,她的公司已经发展了十余家“飞点儿磁性剪纸”加盟商,光此一项的经济收入就30余万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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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슨칼리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사진 : YES리더 주관기관 역량 향상 워크샵(1박 2일)이 끝나고)

뱁슨 칼리지 도나캘리 교수(Donna Kelley, Prof. of Babson)의 기업가정신 교육 운영/기획자를 위한 워크샵 동영상을 몇 일간 번역을 했다.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준, 이민정, 신광희, 탁초희에게 이 화면을 빌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이들의 초벌 번역과 조언이 없었다면, 내 영어 실력으로는 제 시간에 끝내기엔 불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한실장님의 의도보다는 너무나 많이 늦은 것이지만.....

내부 일정에서 바라봤을 때는 나의 거시기한 성격 때문에 조금 더 늦어진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지금도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확인해보고 싶지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한계와 개미가 먹다가 흘린 영어실력. 그리고, 미천한 체력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본 의미의 훼손을 하지 않는 수준'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정말 도나캘리 교수가 이야기 한 문장 하나하나에 최대한 그녀의 의도를 살려 번역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조금 부족한 감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지금의 내 수준에서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그나마 민정이와 광희 친구가 초벌번역을 해주었기에 단어 하나 일일이 확인하면서 번역을 할 수 있었다.

(사진 : 왼쪽부터 이현숙 교수, 도나캘리 교수)

사실 내 역할은 번역감수의 역할이였지만, 공부하듯이 번역도 하면서 도나교수의 본연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다행히, 이현숙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경영학부)가 현장에서 너무나 강의 의도와 목적을 잘 살려주면서 통역을 했기 때문에, 나는 도나캘리 교수의 직언에 초점을 두었다. 오히려, 도나캘리 교수의 직접적인 설명보다 이현숙 교수의 통역(청중의 입장에서 부가적인 설명을 잘 깃들여주었음)이 더욱 더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뱁슨 칼리지의 실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교육 기획의도와 실제 사례를 통해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다.

그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뱁슨은 교육 목적과 목표 등 교육프로그램 기획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과 그 고민으로부터 나온 효과적인 학습방법과 명확한 학습결과물에 대해 처음과 끝까지 그들의 본질적 고민과 경험이 녹아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1박 2일의 제한된 시간때문에 뱁슨 학부생을 위한 1단계 코스만 사례를 들었지만, 그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에 충분히 본질적인 목적과 목표과 청년의 미래에 대한 애정어린 고민을 한다면, 그 방법론은 뱁슨의 것을 뛰어넘는 훌륭한 창업가들을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진 : 2010년 YES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도나캘리 교수를 처음 만났을 때)

이번 워크샵이 개인적으로는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정말 본질적 사고를 바탕으로 어떻게 그것을 풀어나가는지에 대한 하나의 전 과정을 짚어 본 것이다. 어쩌면 교육학 전공자나 교육프로그램 기획/개발자에게는 수도 없이 했던 기본적인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꽤 도움이 됐다. 이쪽 교육개발 쪽은 문외한이였기에..(참고로 내 전공은 드럼, 갈구기, 기계공학, 창업학, 변태짓이다)

그러나, 정말 필요한 것은 기업가정신 / 창업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는 운영자와 관계자, 강사, 그리고 교육대상자까지 모두의 진심어린 역할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도 새삼 떠올리게 된다. 교육은 사람을 키우는 정말 신성한 것이기에. 좀 더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현재, 정부지원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우리나라 창업교육시장에서의 교육기획자나 운영자에게 현장의 운영능력보다 더 시급한 것은, 창업 교육 본연의 목적과 목표을 스스로 세울 수 있는 노력과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신성한 역할이라는 사명을 깨우치는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것은 몇 천만원짜리 교육 "사업"이 아니란 소리다.

나는 얼마만큼 교육대상자에게 적합한 교육 본연의 목적과 목표에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했는가?라는 자문을 하게 만들었다. 도나캘리 교수가 설명해 준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체화시키기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러나, 본연의 목적과 목표는 충분히 공감하고 나만의 미흡한 방식으로 체계를 잡아나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

쿼리큘럼이나 운영은 한국이 너무나 잘 하고 있다. 한국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본질적인 심도있는 고민과 그를 뒷받침해줄 실천. 그리고, 독특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똑같은 프로세스와 쿼리큘럼이라도, 기획자의 시선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은 180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조만간 나의 변태적? 시선과 예술적? 감각을 총 동원해, 창업가적 프로그램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 나의 기획의도를 훼손하지 않고, 발전 또는 협업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과 판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

이제부터 프로그램의 경쟁력은 누가 독특한 시선과 대화능력을 갖고 있느냐,
누가 더 진실한 사명감을 갖고 자신의 일에 임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사진 : 성화 아들래미 주려고 산 동화책을 들고)

집필 원고가 끝나면, 곰 사냥을 하러 떠나는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어머~! 존나 설레여~!! ㅋㅋㅋ


이제 우주 정복이 시작된다. 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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