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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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중국 상해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우수근 외래교수와 함께)

 

상해 동화대학(東華大學)

국제문화교류원 방문 


 

사전에 구글 맵 등을 통해 가는 길을 정확하게 메모해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상해는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했다.

 

지하철이 보통 11시 이전에 끊어진다.

8호선은 9시 전에 끊어지는 것 같았다.

 

 

가끔 급하면 택시, 오토바이택시?를 이용하기도 한다.

오토바이택시는 싸고 빠르다. 하지만 위험?하다.

역주행은 기본이다. ㅋㅋ;;;;; 하지만, 싸고 빠르다.

근데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이 친구들이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

 

어떤 녀석은 5~10위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두고 100위안을 불렀다.

죽여버릴려다가 말았다. 농담! ㅋㅋ "뿌요" 그냥 돌아섰더니 날 부르는 소리가 애처롭다.

그렇게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으니 일단 무조건 낮게 불러라.

 

보통 근처까지 태워주는 경우, 5위안 정도 하는 것 같다.

나는 버스 정거장 5~6개의 거리에 12위안 줬었다.

 

어떤 때는 15위안에 가기로 흥정해놓고,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10위안만 주고 어깨를 토닥여주고 온 경우도 있다.

ㅋㅋㅋㅋㅋ (그것만 받으라고..... 다음에 더 줄께 하면서.....)

그 친구는 거리에 비해 많이 받았으니 좋다고 왔는데,

내가 10원만 주니까 조금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처음 흥정한 가격을 무조건 다 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생각보다 많이 내는 느낌이면 다시 흥정해라.

일단 지도를 정확하게 잘 보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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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해 동화대학 정문) 

 

동화대학의 중국식 황금 현판.

예전 처음 중국에 방문했을 때, 저런 현판이 매우 독특해서 현판마다 사진을 찍었던 걸로 기억한다. ㅎㅎㅎ;;

 

 

오전에 방문하려고 했던 동화대학은 동화대학 측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서

내가 확인 전화를 하고 나서, 오후 1시에 방문했다.

상해 동화대학은 생각보다 크고 역사가 깊은 곳이였다.

6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학이며, 많은 국제학생들이 있는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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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해 동화대학 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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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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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우수근 교수님이 계시는 국제교류원에 도착했다.

원래는 교내 투어가 예정되어 좀 더 자세히 학교에 대해 정보를 들으려 했었으나,

협조 담당자 부서에 갑자기 감사가 떠서? 교내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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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화대학 국제문화교류원의 페이스북)

머 아뒤나 주소같은 건 없었다.

제목 그대로 찾아서 친추하라는 거다. ㅋㅋ;;

(누가 할까?)

 

 

대신에 우수근 교수님 미니 인터뷰는 계획대로 진행 할 수 있었다.

 

우수근 교수님을 찾아뵙기 전,

사무실에서 잠깐 기다리면서 교수님이 이곳에서 하시는 일을 잠깐 설명을 들었다.

Global E & B라는 상해 동화대학교 지정 협력기관을 운영 중이며,

 

우수근 교수님이 이곳 동화대학 국제학교에서 하시는 일은

한국 학생들을 동화대학으로 데리고 와서 비지니스 교육 및 문화(어학, 등)교육을 통해

다양한 취업훈련을 통해 해외의 다국적기업에 취직을 하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시다.

이는 노동부 지원사업이다.

 

노동부 해외취업지원사업을 통해 6개월간 직업훈련 및 해외 어학연수 동시에 받는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일반 어학연수의 절반 내지 3분의 2의 비용으로 할 수 있어서, 비용 대비 꽤 매력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국가에서 교육비용의 많은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60만원만 내면 6개월 동안 좋은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다.

(단, 생활비는 개인부담이다. 교육비 60만원 + 6개월 생활비니까...... 일반 어학연수보다 매우 저렴하다.)

(또한, 재학생 4학년 이상, 미취업졸업생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추가적인 지원을 해주니 꼭 알아보길 바란다.

 

더구나 국비프로그램이고, 학교에서 하는 거라 일반 어학연수보다는 더 믿음이 간다.

나도 한번쯤 받아보고 싶은 교육훈련프로그램이다.

 

어학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 정보를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

Global E & B

한국지사 : 070-4012-6761

홈페이지 : http://www.globalenb.com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 1팀(02-3274-9795, 9796, 9794)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월드 잡 : http://www.worldjob.or.kr/index.do

=========================================================


 

크기변환_IMG_1519(1).JPG 크기변환_IMG_1520(1).JPG 

(사진 : 한국인 우수근)

 

우수근 교수님의 연구실 앞에 붙여져 있는 메세지다.

"한국인 우수근 교수의 연구실"

 

그가 얼마나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그의 한국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일본, 미국, 중국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누구보다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그가 펴낸 저서 및 기고를 확인하시라.

네이버에서 우수근을 검색하면 그의 활동 등이 나온다.

 

참고로, 네이버에서 송정현을 검색하면 축구선수가 나온다.

나는 정말 찾아찾아 들어가야 나온다. (ㅡㅡ;)

 

이렇게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생활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을 바라 볼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그가 이야기하는

글로벌 인재는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까??

 

이는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좋은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상해 동화대학까지 찾아가서 그의 50년 인생 노하우를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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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수근 교수님 연구실 내부 전경)

 

 

<우수근 교수 약력>

현) 상해 동화대학교 외래교수

일본 KEIO대학교 법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석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우수근 교수님은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젊은 청년들에게 당부 말씀을 남겼다.

 

"여행을 떠나라! 물리적인 여행과 함께,

                           사람을 통한 여행을 떠나라!"

 

해외여행, 가보지 않은 곳을 가는 물리적인(하드웨어적인) 여행도 좋지만,

그럴 여건이 되지 않아도 여행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였다.

 

그것은 소프트웨어적인 여행이다.

즉, 사람을 통한 여행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 그 자체가 하나의 고유 세계가 아닌가!

사람과 사람을 통한 사람 안에 있는 그들 각자의 고유한 세계를 만나고 접하고 느껴라는 것이였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참 깜짝 놀라고, 공감했다.

사람을 통해 떠나는 여행.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열심히 일한 당신이 아니라도 누구나 떠날 수 있다. 지금 바로 떠나라.

 

내가 하고 있는 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하드웨어적인 여행 + 소프트웨어적인 여행" 인 것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차후 따로 인터뷰 란에 게재하겠다.

 

 

 

#923982

미니 인터뷰가 끝나고,

우수근 교수님께 찾아뵙기 전에 중국인 기업가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김금자 대표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이미 연락을 해놓았다고 하셨다.

5시 15분 이후 시간이 편하시니까, 찾아뵈면 될 꺼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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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수근 교수님이 메모해주신 김금자 대표 연락처)

 

아~ 바쁘실텐데 시간내어주신 것도 영광인데,

작지만 긴요하게 사용하라고 후원금을 주셨다.

 

나는 후원금을 바로 받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받는 건 빨리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ㅋㅋ)

그러나, 주는 것은 최소 5배는 주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에게 그만한 효용가치를 줄 수 있다.

 

나는 교수님이 후원해준 금액의 최소 5배를 후배들에게 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밤잠을 설쳐야하는 날이 더욱 많아 질 것 같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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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중국 편]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in China

 

부제 : "작은 영웅을 찾아서"

"Quest for Little Hero"

 

 

*중국 일정표(Time table in China)

 

 

#68435 상해 일정 (2010. 11. 18 ~ 29)


 

 

2010년 11월 18일 12:55

인천국제공항 출국

 

2010년 11월 18일 15:00

상해 푸동국제공항 도착

 

2010년 11월 18일 18:00

숙소 도착

Shanghai SOHO International Youth Hostel
Tel: 021-58888817
Address: No.1307, South Suzhou Road, Huangpu District, Shanghai

Web: www.yhaonline.com

上海苏州河畔国际青年酒店

邮政编码: 200003중국上海市上海市南苏州路1307号+86 21 5888 8817

 


 

2010년 11월 19일 10:00

상해 한인상회 방문

 

 

2010년 11월 19일 15:00

인터뷰 대상자 : UNIASIA 신환율 대표이사(27세)

주소 : 上海市 长宁区 仙霞路8号 仲盛金融中心大厦 1701室

 

 

Contact

IL-Sang Choi
Strategy Dept. Manager
UniAsia(Shanghai)
17F-01,2067 Yan an Rd (W) Shanghai
Mobile:150 0094 9442
Tel No.:6295-7171 ext 107
Mail:ilsang@uniasiacn.com
Msn:3951322@hanmail.net

 


2010년 11월 20일 ~ 21일

주말이라 특별한 일정 없음, 인터뷰 준비(23일), 방문기관 자료조사

(이스라엘 출신 마탕 미팅 예정)

 


2010년 11월 22일 13:00 ~ ?

동화대학교 방문 & 청년기업가 인터뷰

 

Contact

우수근 교수, 박소라 선생

 

PARK SO RA

 

Address : 中国 上海 延安西路 1882号 东华大学国际教育中心大楼 303室

 

 Tel : +86 021)6237-3030(중국지사)  / 070-4012-6761(한국지사)

           070-4012-6762~3(중국지사)

  HP : +86-138-1755-0342

 E-mail : srpark@globalenb.com

 Hompage: www.globalenb.com

 

 


 

 

2010년 11월 23일

[방문 & 미니 인터뷰]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STBIA) 방문

Han Mingyuan (Deputy Director, Shanghai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Member of the Board, STBIA)

Time: 10:00 ~ 12:00

Venue: 100 Qinzhou Road, Shanghai, 200235, China

 


 

[인터뷰]

People : Ling yuhui (내의제국 Founder & CEO)

Time: 15:00 ~ 17:00

Venue: Room 406, Building 3, 300 East Guoding Road, Yangpu District, 200433



 

2010년 11월 24일 ~ 25일

 

[GEW China - International Forum]

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ve Entrepreneurship Education 참관

Contact: Cathy Niu 135 6468 9246

Venue: Lecture Hall, Comprehensive Building, USST (University of Shanghai for Science and Technology)

          516 Jungong Road, Yangpu District, Shanghai.

 


 

2010년 11월 26일

[GEW China - 2015 “Creationary Sense” Final Competition]

Contact: Cliff Xu 135 0181 4991

Time: start at 9:00 am, Nov.26th

Venue: University Students Venture Park, 300 East Guoding Road, Yangpu District, Shanghai

 

 

[GEW China - Closing Ceremony]

Contact: Cathy Niu 135 6468 9246

Time : Start at 2:00 pm, Nov. 26th

Venue : KIC Plaza, 234 Songhu Rd., Yangpu District, Shanghai

创智天地资源中心

중국上海市杨浦区淞沪路234号创智天地广场1号楼2楼201室+86 21 6550 0808kic.net.cn

 

 


 

2010년 11월 27일 ~ 28일

주말이라 특별한 일정은 없음, 연길행 준비

(UNIASIA 관계자 분들과 2차 미팅 예정)

 


2010년 11월 29일

오전 비행기로 연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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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

 

 

 


2010년 11월 18일

세계 최초로 기업가정신을 테마로 세계일주를 떠나다.

 


당초 계획보다는 많이 미루어졌지만,

일단, 중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탐방해보려고 한다.

 

준비가 많이 미흡하다. 하지만, 완벽한 준비란 늘 있을 수 없는 법.

완벽한 준비보다 적절한 시기가 더 중요한 가치로 생각된다.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대한민국, 전 세계 청년들의 꿈과 희망의 대장정이 이제 시작되는 것이다.

3주 동안 인터뷰 섭외와 일정조율 등 많은 준비를 했지만,

누가봐도 여전히 빈틈 투성이다.

 

 

첫 술에 배부르랴.

 

목영두 선배의 조언과 승현이의 말처럼 우선 욕심을 내지 말자.

내가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나씩 하자.

 

 

 

 

 

ps

이 프로젝트를 위해 수많은 이들이 열렬한 응원과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세상을 밟고, 담고, 느끼고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팀장 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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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5일

 

 

(사진 : 올해 여름이였나? 사랑하는 모교, 한남대에서)



캠프가 끝나고, 후유증이 채 가시지도 않은 아침.

나는 다시 컴퓨터에 앉았다.

 

오늘은 중국 일정을 최종 컨폼하고 재확인을 할 생각이다.

GEW China 상해 담당자인 Cathy Niu에게서 최종 답신이 아직 안와서 조금 걱정이다.

지난 주에 보냈는데, 아직 답신이 안와서, 어제 새벽에 다시 보냈다.

 

이런..... ㅠㅠ 곧..... 다...답신이 오겠지?

그렇다면 상해 일정을 어떻게 해야하나??

 

이거 완전 답답! ㅠㅠ

이창휘 대표님에게 전화해서 Cathy한테 전화 좀 해다라고 하고,

나도 연락처를 받아야겠다.

 

 

그리고,

오늘 중에 중앙대에 후원결재를 위한 1page프로포절을 문태훈 원장님께 보내드려야지.

 

나머지 중국일정 관련 기본자료 조사는 승현이에게 부탁을 해야겠다.

여러 사장님도 만나뵈어야 하는데...... 3일만에 끝내야 한다.

캠프 다녀오니 해야할 일 투성이다.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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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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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천 송도파크호텔로 이동 중)

처음부터 들이대서 죄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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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긍정적인 결과를 예견한 것일까?? 가는 도중 무지개가 떴다.)

왠지 느낌이 좋았다. ㅋㅋ 발표는 별로 안 좋았지만 결과는 좋았으니까..... ^^;;

준비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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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세팅중인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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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PT자료가 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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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다이어트 중인 윤승현 군)

머쓱한 표정인데, 무슨 상황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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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무엇을 그리 골똘히 준비하는 건지.)

 

 

 

 

 

 

(사진 : 각 국가별 테이블 배치가 세팅되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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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각 국가별 테이블 배치가 세팅되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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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각 국가별 테이블 배치가 세팅되고 난 뒤, 점검 중인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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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원도에서 투자유치하러 오신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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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발표 후, 강원도의 투자유치 동영상 시청중인 G20 회원국)

오른쪽이 남아프리카공화국 National Youth Development Agency에서 온

Innocentia Motau!!

그녀는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우 훌륭한 프로젝트라고 극찬을 해주었다.

 

남아공에서 무엇을 도와주면 되는 것인지 계속 물어보길래,

Brandson School of Entrepreneurship에 방문하고 싶다고 하자, 브랜슨 스쿨은 잘 모른다고 했다.

청년기업가와 다른 기관은 소개시켜주기로 하고, 브랜슨 스쿨은 우리가 직접 컨택해보란다. ^^;;;

(쿨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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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리 프로젝트 발표 분위기(화기애애, 애정어린? ㅋㅋ) 표정과는 다르게 진지한 분위기?)

아무래도 좀 딱딱한 내용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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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청 중인 G20 YEA 각 국 대표들)

 

 

 

계획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술 한 잔 먹으러 가자는 의견이 나와서

다들 로비에 모여 한 잔 하러 가기로 했다.

 

다들 편하게 옷을 갈아입고, 쉴 사람들은 쉬고, 간단하게? 술 한 잔할 사람들은 로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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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편하게 갈아입고 온? Jean-Paul(France), Ferda(Turkey))

Ferda는 Mobilera Holdings라는 사업을 좀 크게 하고 있었다.

 

세계 각 국에 9개 지사를 가지고 있었다.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네트워크 형태의 조직구조인듯 하다.

'Mobilize your idea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있다.

말보로를 피고 당구를 좋아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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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랑스 친구가 왜이렇게 못때게 나온건지..... 님아! 나 안티 아님 ㅋㅋ) 

이 친구는 피아니스트에 나오는 주인공을 닮은 것 같다.

물론, 이 사진을 봐서는 전혀 아니겠지만 ㅡㅡ;;;

다른 사진들도 있으니 찾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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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원도에서 오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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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터키맨!! 오른쪽은 Engur(Turkey)씨.)

Young Businessmen Association of Turkey의 Secretary General이다.

막걸리 마시면서 터키의 기업가정신 교육제도에 대해 알려주었다.

근데, 기억이 잘 안난다. ㅡㅡ;;;;;;;;;;;;;;;;;;;

기억은 Engur씨가 매우 통찰력있는 사람이다라는 것 밖에 @.,@!!!!!

 

다음에는 녹음을..... 님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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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껀~빠이, 건배가 발음이 안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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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랑스 벤처투자기관에 활동 중인 Gregoire씨가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프랑스 사람들은 여자들하고 잘 이야기하는 것 같다. ㅡㅡ;;;

친절해서 그런건지..... 계속 이야기 하더라.

 

Gregoire씨도 우리를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발표에 박수까지 받았으니, G20 Alliance 전부 다 도와주시는 거지. 머.


그래도..... 돌다리도 두들겨야......

개별 발도장을 확실히 찍고 내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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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pui.suprashoesek.us/ supra skytop 2013.04.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직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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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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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발표 전, 행사장 내 모습, 이창휘 대표가 행사준비로 한창 바쁜 모습이다.)

 

 

G20 KORE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Summit 2010

공식 프로그램으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발표를 했다.

 

중국 일정조율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작업중이라서,

발표 준비가 매우 부족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많은 노력은 아주 세심하게 봐야 확인 가능하지만,

준비부족은 너무나 쉽게 드러난다는 것.

 

갑자기, 말문이 막힐 줄은...... 나도 몰랐다.

꽤 긴장했었던 모양이다. ㅠㅠ;;;

 

그 몇 초가 몇 년처럼 길었다.

 

순간, 머리가 백지상태로 바뀌면서!!!!!

참석한 G20 YEA 관계자들의 얼굴이 파노라마로 쫙 펼쳐지더군요.

 

초희가 살짝 운을 띄워주어서 다행이 잠깐 버벅거리고 넘어갔는데,

본 PT 발표 전, 스토리텔링은 좀 괜찮았던 것 같다.

보다 준비시간이 많았다면 좋았을 것을!! (후회한들 소용없다.)

 

어쨋든, 각 국의 YEA 담당자들은 매우 관심깊게 지켜봐주었고,

내가 발표를 하면서 그들의 눈빛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Canada의 Vivian.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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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발표 전, 행사장 내 모습, 이창휘 대표가 행사준비로 한창 바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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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발표 전, 승현이와 초희, 초희는 발표자료 수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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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활발한 행사장 모습, 각 국 대표들이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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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활발한 행사장 모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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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활발한 교류의 장!!)

 

 

 

(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에 대해 소개하면서 행사진행 중인 Korea Host 이창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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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발표 준비를 위해 후다닥 뛰쳐나가는 나, 순간이동 중!!)

빛의 속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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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0일


(사진 : G20 KORE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Summit 2010)

 


국내서포터즈 송판선군이 카페에 작성한

G20 KORE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Summit 2010 참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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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판선, 인천 송도파크호텔에서 열린 G20 Korea YEA Summit 2010 행사장 앞에서)

 

G20 YEA Summit 후기라기 보다는 감흥?에 가까운 글입니다.

그의 각오?가 돋보입니다. ㅋㅋ

 

 

<국내서포터즈 송판선군의 글>

======================================================================

우선, 이번 G20 YES KOREA 발표를 위해 그 누구보다 고생하신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옆에서 많은 조언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부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메인+실전의 통,번역에 출중한 인재 초희양도 수고했어요.

회의는 보지 못했지만 추운날씨를 이겨내고 참석한 민지양 고생했어.

 

이번 G20 YES를 다녀오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가진것도 없는 맨손으로 시작해서, 무언가를 일궈낸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꼭 이뤄내겠다는 굳은 의지로 하나씩 헤쳐나가는 과정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팀은 무조건 성공할 것 입니다. 무조건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할 수있다라는 마인드로 저희 팀원들을 이끌고있는

송정현 팀장님, 윤승현 부팀장님과 현재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취업에 스펙란에 하나 더 넣으려고 하는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기업가정신=도전정신 이라는 취지하에,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본인들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스펙란에 한줄 더 추가하려면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대학생 프로그램 혹은 공모전에 지원해야겠지요...

 

현재 활동한지 막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저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금하고있는 혹은 맡고있는 작업이 노가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성숙해져가는 본인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겪게 될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생 혹은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것은 본인 자신입니다.

우리 한번 힘내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봅시다.

 

앞에 아직 가시적인 플랜이 없다고 불안해 하기 보다는,

없으니까 본인이 만들어가고, 촉박해질수록 더 힘내서 결실을 만들어가는 짜릿함을 느껴보는것도

하나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뭐 결론은 하나니까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팀 전원 화이팅입니다!!! ^^

 

By HITMAN

======================================================================

 

송판선(한남대, 영어영문학과 4년)

인터뷰 자료 http://wet-entrepreneur.tistory.com/135

트위터 : http://www.twitter.com/Hitma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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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c588.co1.kr 희망 2010.11.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ф정Ε보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2010년 11월 03일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으며, 중국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그것때문에 밤새 일하느라 몇 일 동안 포스팅을 못했다.

(핑계일 뿐인가? 쿨럭~)

 

'휴!~ 참 쉽지가 않구나.'

 (사진 : 힘들다. 그러나, 나는 보다 나은 삶을 원한다. 절실하게.)


현재 INKE와 KOWIN이라는 글로벌단체와

방문지역의 한인회를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고 있다.

 

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에서 상해 일정을 최종적으로 지원해주었다.

우리가 인터뷰이와 방문기관을 리스트업해서 보내주었더니 답장이 왔다.

 

그 중에서, 

링위후이(凌宇慧) 26세, 남성속옷으로 온/오프라인 쇼핑몰로 엄청난 성장을 거둔

학생창업으로 사업을 시작한 여성 CEO를 인터뷰를 섭외해주었고,

그리고 상해 기술사업보육협회를 방문하도록 섭외해주기로 했다.

 

이 모든 협조는 GEW Korea 이창휘 대표님이 많은 노력을 해주었다.

원래는 나와 같이 중국을 가기로 했는데, 일이 바쁘셔서 현 상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 포스팅을 통해 이창휘 대표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고맙습니다.)


 

 

 

Hi Michael,

 

It was nice talking to you this morning.

 

We have reviewed your email and the list you attached.

 

As for the potential interview, we can help to contact

 

3

內衣帝國

凌宇慧

Male underwear

 

 

 

 

 

As for the institution, we can help to contact :

Wang Rong, President Shanghai Technology Business Incubation Association

Chinese Tech enterprise outcome & example studies

http://www.incubator.sh.cn

 

 

Besides, we hope to learn more about the Tour:

 

1) How many people will come to China? Is there any person who can speak Chinese?

2) How long will you stay in China?

3) For each interview, how much time should it take?

 

Hope to hear from you soon.

 

Best,

 

Cathy Niu


 

 

G20 YES, GEW의 네트워크를 이용한 일정은 대부분 상해에서의 일정이고,

그 이상의 것은 현지에 가서 만나뵙고, 도움을 청할 계획이다.

 

잘 될지는 모르겠다. 그냥 하는 거다. 내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참 어이없다.

모든게 처음이고 낯설고, 어색하지만..... 나와 우리는 할 수 있고,

또, 된다는 무모한 확신때문에 일을 저지르는 것 같다.

 

 

 

 

우선, GEW, G20YES, 한인회, INKE, KOWIN 등을 통해 가안으로 정해진 중국 일정은 이렇다.

 

2010년 11월 14일 저녁 비행기로 출국. (아마 동방항공을 이용할 것 같다.)

 

11월 15일 ~ 11월 20일 : 상해 / GEW China 행사 참가, 행사 참가자 인터뷰, 상해 KBC 방문 등

(11월 20일 ~ 11월 24일 : 상해 / GEW 행사 관계자 인터뷰, 상해 기술창업보육협회 방문)

 

11월 25일 ~ 12월 2일 : 연변 ~ 북경 / 링위후이 인터뷰, 연변 과기대 방문(세미나), 한인기업가협회 회장 인터뷰, 북경 기업가 인터뷰

12월 2일 ~ 6일 : 청도 / 청도이공대학 방문, 청도 기업가 인터뷰

 

2010년 12월 6일 저녁 비행기 또는 7일 아침 비행기로 한국으로 귀국

 

오늘 현재까지 정해진 중국일정은 대략 이렇다.

일단 나 혼자만 먼저 출국을 하고, 19일에 초희가 합류할 것 같다.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불확실하다.

그러나, 그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Entrepreneur다.

 

 

 

그리고 이번 중국 일정은 아래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시다. 정말 감사합니다!!

 

GEW Korea host 이대표님.

INKE 디트로이트 정지부장님.

KBC 중국 관계자분.

KOWIN 연변의 심선생님.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문원장님, 박부원장님

한남대학교 김총장님, 대외협력처 서처장님, 취업지원팀 오팀장님. 홍보팀 정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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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일

 

벌써 11월이다. 정말 시간은 물 흐르듯 잘 흘러가는구나.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불확실하다.

그러나, 그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Entrepreneur다.

 

요즘 중국과 컨택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아. 이래서 다들 불가능하다고 그만 두라고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적어도 한 두번쯤은 해외 업무를 해보면서 이런 어려움을 알고 있었기 때문인듯 하다.

박차장님은 정말 적극적으로 말린 이유가 이런 것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 어쩌면 내가 그걸 몰라서 이렇게 무모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욱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나는 참 무모하리만큼 기회와 긍정에 생각과 행동이 집중되어 있다.

 

 

다른 이들은 외부환경에 대한 어려움, 불확실함을 평가하고 그 위험요소들이 없어질 때까지,

혹은 받아들여질만한 위험수준일때까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다른 많은 기회와 장점이 있는데로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Entrepreneur는 기회와 희망, 긍정의 사고를 가지고 외부환경을 바라본다.

물론, 위험요소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검토하고 고려하지만,

이들의 의사결정의 관점은 좀 더 기회와 장점에 맞추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호흡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설 때, 그들은 과감하게 행동한다.

 

그러니 남들이 보면 사뭇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는 일들을 그들은 과감하게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Entrepreneur답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게 만드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답은 바로 '관점'이다.

안경을 쓰는 사람은 보통 1~2개 정도 가지고 있다.

썬글라스까지 합치면 일반적으로 2~3개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는 과거에 썼던, 지금은 도수도 안맞는 안경을 포함하면, 5~6개 되는 것 같다.)

 

안경이 여러개이지만, 얼굴에 착용하는 것은 단 하나의 안경이다.

 

 

결국,  여러 안경(관점)이 있지만,

내가 착용(선택)하는 것은 단 하나의 안경(관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안경을 선택할 것인가??

RayBan, Gucci, Chloe, 9Five, AMIPARIS 등 명품 브랜드??

 

 

 

이제는 Entrepreneurial Glasses를 착용하자.

 

(사진 : 이게 바로 Entrepreneurial Glasses!! 웃기겠지만 사실이다.)


이거 창업해야겠다. 제가 만들면 구매해주실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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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3일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하다.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개원 20주년 기념행사

'기후변화와 산업/창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사진 : 중앙대학교 부총장님의 격려사)



기후변화에 따른 산업동향, 그리고 비지니스 기회에 대한 거시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국제행사였다.

 

결국, 앞으로는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한 비지니스 기회가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산업으로 Green Tech를 바라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 흐름을 잘 이용하려면 '기업가정신'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그 흐름에 몸을 자유자재로 맡겨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누가 그 흐름에 잘 순응하느냐에 따라 향후 경제의 판을 쥐어잡을 것이다. 그 핵심은 '기업가정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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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제환경전략연구소 Satoshi Kojima 연구원의 발제)

(Director,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 )

 

 

(사진 : GEW, Jonathan Ortmans 회장의 발표모습)

(President,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Senior Fellow, Ewing Marion Kauffma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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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병욱, 세종대학교 교수, 전 환경부 차관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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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민경세 원장님과 삼일회계법인 유창민 이사의 토론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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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측으로 부터 조나단 오트만 회장과 이민화 기업호민관, 사토시 코지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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