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0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 팀장 송정현,

연합뉴스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로 기사보도.

 

출처 : 연합뉴스 포토뉴스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2010-09-27 16:38 송고 ]

 

 

 


 

(대전=연합뉴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운 송정현씩.2010.9.27<<송정현씨>>

young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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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 팀장 송정현,

연합뉴스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로 기사보도.

 

출처 : 연합뉴스 포토뉴스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2010-09-27 16:37 송고 ]
 

 
 

(대전=연합뉴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운 송정현씩.2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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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3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총괄 팀장 송정현, 연합뉴스에 보도되다.

 (사진 첨부 - 버전)

 

 

<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대전=연합뉴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운 송정현씩.2010.9.27<<송정현씨>>
youngs@yna.co.kr
 


한남대졸업생 송정현씨..11월15일 출발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청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꿈도 없고, 도전정신도 없는 요즘 세태가 너무 아쉬워 이번 프로젝트를 계획했습니다"
대전의 한 대학 졸업생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27일 한남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2000학번인 송정현(29)씨는 최근 한국소호진흥협회와 청년기업가협회의 도움을 받아 '기업가정신 세계 일주(WET) 사무국'을 구성했다.

   송씨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G20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를 만나 인터뷰하는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 배포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한남대 졸업 후 중앙대 창업대학원에서 '기업가정신'과 관련한 석사학위를 취득한 송씨는 원래 세계 일주를 떠나려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뭔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됐다.

   송씨는 "한두푼도 아닌 수천만원을 들여 세계여행을 할 것이라면 여행을 통해 느낀 소중한 가치를 다른 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마침 G20 정상회의라는 국가적 행사도 있어서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그들을 만나 느낀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하면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사전적 정의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족한 자원을 조달하고, 반드시 목표를 이뤄내는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자세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것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실천방안'이라고 정립했다"고 말했다.

   송씨는 "최근 만나 본 후배들의 90% 이상은 '꿈'이라는 명확한 비전이 없었다. 공무원 준비나 자격증 취득을 요구하는 부모들의 뜻만 따를 뿐이었다"며 "졸업 전까지 뭔가 젊은이답게 도전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송씨는 일본의 세계적인 가전회사인 소니의 6대 회장을 역임한 이데이 노부유키씨를 비롯해 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 유명한 아쇼카(Ashoka)재단의 빌 드레이튼 대표, 미국 최대의 온라인 신발쇼핑몰인 자포스(zappos)의 토이 세이 최고경영자,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 최고경영자 등 10여명의 기업인에 대한 인터뷰 섭외를 마친 상태다.

   여행경비는 자비를 비롯해 몇몇 기업과 대학의 후원을 받아 해결할 계획이다.

   그는 G20 국가의 창의경영 사례 현장과 실리콘밸리 등 산업클러스터, 청년기업가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만든 각종 콘텐츠를 국제기구와 단체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송씨는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에게서 배워올 기업가정신은 개개인의 삶에서 적용 가능하고, 특히 도전정신이 희박한 요즘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신자세라고 본다"며 "배가 항구에 있으면 가장 안전하겠지만, 배의 목적은 항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는 것"이란 말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송씨는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기간 출정식을 한 뒤 같은 달 15일 첫 여행지인 중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10-09-27 1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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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8일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가하다.

G20 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참석자 : 유경수, 송정현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어제 이런저런 업무를 마치고 중기청에 보낼 서신을 보내고 나니..... 시간은 새벽 3시.

ㅠㅠ;;;

 

아홉시부터 행사인데. 이런 ㅠㅠ;;;;;

집에 도착하니 시계바늘은 새벽 4시를 가르켰다.

알람을 5시 40분으로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어김없이 정확하게 울리는 알람소리. (하지만, 나는 정확하지가 않다.ㅡㅡ;;)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정확하고 싶지가 않은 것일게다.

피곤함때문에 6시까지 뒤척이다가 더 뒤척이면 늦을 것 같아서

후딱 씻고 수트를 차려 입은 뒤, 조용히~ 도둑고양이가 나가듯이 문 밖을 나섰다.

 

경수와 아침 7시에 유성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다.

시간적으로는 여유가 있었다. 몸이 너무 깔아졌다.

왜이리 하품이 나오던지.....

 

크기변환_IMG_0568.JPG 

(사진 : 운전 중에 하품을 하는 나)

 

고속터미널에서 표를 사고, 삼각김밥과 음료를 사서 버스에 올랐다.

경수가 출발시간에 가까스로 도착해서 승차를 했고, 버스는 이내 대전을 떠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나도 모르게 골아떨어졌다.

그러다 정신을 차린 곳은 센트럴시티 터미널 입구 급커브 구간이였다.

나는 유리창에 유리창에 계속 방아를 찢고 있었다. ^^;;

(이 에너지를 잘 활용할 수 없을까?? 수많은 이들이 오늘도 유리창에 방아를 찢고 있을 것 아닌가!!)

 

 

 

그렇게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비하며, 서울 고속터미널로 온 우리 일행은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은 오늘도 어김없이 수많은 인파들을 내게 선사한다.

(아가씨만 선사했으면 좋으련만..... 난 아직도 6시 이후 삼성역의 거대한 인파!!를 잊을 수가 없다.)

 

수많은 인파를 보여준 지하철을 타고 코엑스에 도착했다.

얼릉 행사장에 도착해서, 나는 사전등록이라 금새 네임카드를 받았다.

 


(사진 :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 등록카드, 내 영문이름은 Budher Song이다. ㅎㅎ)

 

하늘색 교환권은 오늘 심포지엄에 자료 교환권이였다.

(바로 옆인데 그럴 필요가 있나??)

 

 

경수가 현장등록을 하고, 행사장에 들어섰을 때,

사공일 G20준비위원장이 축사를 막 시작하고 있었다.

(사실 처음엔 '사공일'이 사람 이름인줄 몰랐다. 올해가 되어서야 사공일 박사를 알게되었다.)

(솔직히 무슨 객석 호실 이름 아니면, 프로젝트명인줄 알았다. 죄송합니다. 박사님. ^^;;)

크기변환_IMG_0574.JPG 

(사진 :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 행사 등록대 전경)

 

 

그렇게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은 시작되었다.

크기변환_IMG_0575.JPG 

(사진 : G20 서울 국제 심포지엄 행사장 앞 전경)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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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9월 27일

 

< G20 회원국 돌며 '기업가정신' 배운다 >

(출처 : 연합뉴스 http://j.mp/wetproject-b9)

 

한남대졸업생 송정현씨..11월15일 출발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청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꿈도 없고, 도전정신도 없는 요즘 세태가 너무 아쉬워 이번 프로젝트를 계획했습니다"

  대전의 한 대학 졸업생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모임(G20) 정상회의'에 맞춰 1년동안 G20 회원국을 돌며 해당 국가의 청년기업가를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27일 한남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2000학번인 송정현(29)씨는 최근 한국소호진흥협회와 청년기업가협회의 도움을 받아 '기업가정신 세계 일주(WET) 사무국'을 구성했다.
송씨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G20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를 만나 인터뷰하는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 배포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한남대 졸업 후 중앙대 창업대학원에서 '기업가정신'과 관련한 석사학위를 취득한 송씨는 원래 세계 일주를 떠나려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뭔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됐다.

  송씨는 "한두푼도 아닌 수천만원을 들여 세계여행을 할 것이라면 여행을 통해 느낀 소중한 가치를 다른 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마침 G20 정상회의라는 국가적 행사도 있어서 회원국의 청년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그들을 만나 느낀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배포하면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사전적 정의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족한 자원을 조달하고, 반드시 목표를 이뤄내는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자세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것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실천방안'이라고 정립했다"고 말했다.

   송씨는 "최근 만나 본 후배들의 90% 이상은 '꿈'이라는 명확한 비전이 없었다. 공무원 준비나 자격증 취득을 요구하는 부모들의 뜻만 따를 뿐이었다"며 "졸업 전까지 뭔가 젊은이답게 도전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송씨는 일본의 세계적인 가전회사인 소니의 6대 회장을 역임한 이데이 노부유키씨를 비롯해 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 유명한 아쇼카(Ashoka)재단의 빌 드레이튼 대표, 미국 최대의 온라인 신발쇼핑몰인 자포스(zappos)의 토이 세이 최고경영자,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 최고경영자 등 10여명의 기업인에 대한 인터뷰 섭외를 마친 상태다.

   여행경비는 자비를 비롯해 몇몇 기업과 대학의 후원을 받아 해결할 계획이다.

   그는 G20 국가의 창의경영 사례 현장과 실리콘밸리 등 산업클러스터, 청년기업가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만든 각종 콘텐츠를 국제기구와 단체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송씨는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에게서 배워올 기업가정신은 개개인의 삶에서 적용 가능하고, 특히 도전정신이 희박한 요즘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신자세라고 본다"며 "배가 항구에 있으면 가장 안전하겠지만, 배의 목적은 항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는 것"이란 말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송씨는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기간 출정식을 한 뒤 같은 달 15일 첫 여행지인 중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9/27 11:16 송고


 

 

 

(사진 : KTX 서울행 기차 안, 생각에 잠겨있는 나.)


이 모든 것이 한남대학교 홍보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신 덕분이다.

 

기사 중에 오타(토니세이->토니시에)도 좀 있고,

리차드 브랜슨은 아직 섭외를 하려고 다방면에 노력하고 있다.

요 2가지 정도 기사정정이 필요할 것 같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이 프로젝트를 작품으로 만들어볼 계획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 많은 분들 덕분에 항상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꿈을 확신한다.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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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6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G20 Young Entrepreneur Summit의 공식 프로그램으로서

각 국가의 담당자들의 지원을 받으며 일주를 시작할 것이다.

 

2011년, 우리는 G20 in France 로 간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중간발표를 할 예정이다.

 

아래는 캐나다 Financial Post의 기사

=================================================================================================
Read more: http://business.financialpost.com/2010/06/23/g20-youth-entrepreneur-summit-wraps-up-in-toronto/#ixzz0voDcNX8v

 

G20 Young Entrepreneur Summit wraps up in TorontoJohn Shmuel/National Post

John Shmuel/National Post

Industry Minister Tony Clement (far right), joins John Manley and the G20 delegation in signing a communiqué to be presented at the B20 Business Summit.

 June 23, 2010 – 12:03 pm

Bureaucracy continues to hamper Indian entrepreneurs. Japanese start ups face stiff competition from some of the world’s biggest corporations. Education in Canada isn’t fostering a culture of entrepreneurship. These were just some of the issues that over 200 delegates sat down to tackle during the G20 Young Entrepreneur Summit the past two days.

Tuesday saw the delegates, joined by Canadian Industry Minister Tony Clement, sign a communiqué of suggested improvements that will help entrepreneurs in G20 countries. The communiqué will be passed on to the business leaders attending the B20 Business Summit, to be held on June 25-26. Delegates, as the picture above shows, celebrated its signing a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the two-day summit.

Besides the communiqué, an agreement was reached to create a “Young Entrepreneur Alliance”, a movement that will advocate for entrepreneurs around the world. The movement’s goal is to tackle issues like access to credit, education and support, in order to promote a global entrepreneurial culture.

It still remains to be seen what tangible results will actually come out of the summit. The G20 kicks off later this week, and entrepreneur grievances will certainly take a back seat to issues like the global economic recovery and nuclear proliferation.

The next youmg entrepreneur summit will be held in Nice, France in 2011. And we’ll certainly have a better idea of some of the positives that came out of this summit then.

jshmuel@nationalpost.com

Posted in: FP Posted  Tags: 

후원 : CA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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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0년 8월 일정표입니다.


*8월 일정요약
-G20 YES KOREA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
-서포터즈 멤버 추가모집.
-국내 인터뷰 2건(빈트리200.25 / 아신 아트컴퍼니) 실시.
-국내 인터뷰이 섭외.
-후원유치 활동 (SK Energy, 아시아나, 하나투어 등)
-전국경제인연합회 관계자 자문.
-한국CFO스쿨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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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3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소개

 

현재까지 진척사항에 대한 소개자료입니다.

 

G20국가 청년기업가를 만나 인터뷰하고, 컨텐츠를 제작 및

국내/외에 배포하여 청년들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G20 YES Korea, GEW Korea와 함께 협업으로 진행중이며,

G20 YES의 공식 프로그램으로서 공익성을 인증받은 프로젝트입니다.

아래 자료를 통해 본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Gew+g20 yes+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소개자료(upload)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qusxothd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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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q.suprachaussurepascherxx.com/ supra pas cher 2013.04.2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http://noq.gafascarreralo.com/ gafas de sol carrera

  2. Favicon of http://gghh.pandoracharmsxx.com/ pandora 2013.05.01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마음조차도 사랑 앞에서는 내 뜻대로 안돼

  3. Favicon of http://www.cheapnikeshoesle.com/ cheap nike shoes 2013.05.15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http://www.medel.com/oakley.php Cheap Oakley sungla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