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6월 19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Quest 4 Binder제작(Worksheet용)





이제 Quest 4 참가자들에게 워크시트를 품위있게 줄 수 있을 것 같다.

기존에는 포치키스로 찝어서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는데.. 이제는 바인더에 넣어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타벅스의 커피 메뉴처럼, 바인더 워크시트에 따라 Quest 4의 각 단계별로 어떤 내용인지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하나의 디자인으로 각 단계별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함을 강조!


~ 이름하야 ~


Quest 4 Action Package!!



직접 시안 디자인 하느라 4시간 동안 끙끙거리며 혼자 PPT에서 디자인.

실제 제작사이즈와 동일하게 작업을 했고, 아직 1차 시안인 관계로 최종 제작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주황색 빈 네모 칸에는 각 행사별로 네임택(FormTec 3114 사이즈의 라벨)을 붙일 수 있도록 디자인해서 범용성을 높인 바인더!!



어떤 행사나 프로그램이든 디자인해서 네임택을 붙일 수 있겠지?? ㅎㅎ


이번 디자인을 계기로 기존의 Quest 4의 훈련 단계도 리뉴얼 했다. 

(자리이동? 부서이동? 정도의 리뉴얼)


원래 Basic Course에서 Dream It, Do It, Grow It으로 나누어 진행을 했었는데, 이 시간부터는 Grow It 단계를 보다 직관적이고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Write It으로 변경하여 사용할 계획이다.


자신의 활동과정과 인터뷰 활동결과에 대해 글로 정리하고 회고하는 과정이기에 이를 통해 성장(Grow It)한다고 표현하기 보다는, 이들의 행동을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의미 전달할 수 있는 Write It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 기존 Grow It 단계는 Basic Course에서 Advance Course로 이동하여 직관적인 단어의 의미에 보다 적합한 (Sales It 다음 단계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계획 / 실천해보는 단계로 한 차원 승격?되었다. 이 단계는 단기적인 전술적 행위와 사고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전략적 사고와 계획, 거시적 설계, Big Dreaming 등의 활동을 하도록 디자인했다.


(Quest 4 워크시트용 바인더 세로형 시안)




(Quest 4 워크시트용 바인더 가로형 시안)



가로형 시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모든 양식을 가로형으로 모두 전환해야하는데.. 왠지 전 세로형보다는 가로형이 맘에 든다. 고민 중. 가로형으로 양식을 리뉴얼하려면 이틀은 족히 걸릴 것 같은데 말이다. 그래도 해야하나? ㅎㅎ



Quest 4 Form도 Questers에게 귀하게 제공하고 귀하게 쓰임받기 위해서!


OEC의 워크북도 상당히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는데.. 우리도 얼릉 디자이너를 영입해서 모든 양식에도 Quest 4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을 선보이는 날이 오기를! 나의 디자인은 PPT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단어, 문장, 서체, 표 등 모든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 Quest 4의 철학을 담아 담대한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한다. 그 날이 올 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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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월 일


Entrepreneur's Diary #088

#제 88화 Quest 4 Organizer 진행 상황 


(사진 : Quest 4 광주여자대학교 기획안 1면)



Quest 4 Organizer 모집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4분의 pre-Organizer를 1차 필터링을 통해 선발했다. Quest 4 Organizer는 해당 이벤트를 실제 개최해야만 Organizer 라이센스를 발급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Quest 4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Organizer가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을 발현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 스스로가 Entrepreneur가 아니라면 어떻게 창업가적인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4명의 신청자 중에서 광주여자대학교 다예의 진행률이 가장 빠르다.

다예는 Quest 4 상상유니브 5기 수료자로서 Organizer 신청을 했는데, 특유의 붙임성과 성실성이 돋보이는 친구였다. 현재 그녀는 학교 관계자와의 몇 차례 미팅을 통해 행사 예산 지원 등에 대한 기본적인 협의는 긍정적으로 완료가 되었고, 참가자 모집을 곧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곧 Quest 4 광주여자대학교 가 개최되리라.

내가 아닌 다른 Organizer로 첫 번째 행사가 개최되는 것인데, 내가 더 기대되고 흥분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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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Quest 4 Organizer 양성


지난 주말 16일(토).


Quest 4 이벤트 1차 Organizer 양성하는 첫 번째 자리를 가졌다. 1차 Organizer 4명중 2명에게 Quest 4 설립 배경과 철학, 비전, 인재상 등에 대한 교육을 마쳤다. 그들의 기획안이 정교화되어 실제 이벤트 런칭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쌀 한 톨의 결실을 맺기 위해 1년 동안 농부의 헌신이 필요하듯이, 이들을 Organizer로서 제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나 또한 새로운 도전과 헌신이 필요한 것 같다. 당장 오늘 밤에 그들의 주차별 커리큘럼과 관련 자료를 작성해서 보내주어야 한다.


목 뒷덜미가 뻐근한 것이.. 더 이상의 서류 작업은 무리라는 것을 잘 알지만, 이들에게 내일 아침 받아볼 수 있게 해야 빠른 작업이 가능할 것이다. 요즘은 술, 여자, 음악이 필요 없다. 


뭉친 근육을 제대로 풀줄 아는 안마사,

뜸과 침을 잘 놓는 한의사,

조미료를 넣지 않고 보양식을 만들어 줄 요리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인류 발전과 영감을 위해..


Entrepreneurship 전문가,

PBL, CPS, CBS 분야의 교육전문가,

산업 디자이너,

철학가,

음악가,

소설가,

미래학자,

고고학자,

인류학자가 필요하다.



나는 당신의 그것을 통채로 훔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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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실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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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9일


Entrepreneur's Diary #083

#제 83화 2013년 새해



2013년이다. 그동안 글 쓴답시고 잔뜩 어질러 놓았던 방 안을 정리했다. 2012년 쌓여있던 각종 서류뭉치와 구입한 책, 각종 자료집 등을 모두 펼쳐놓고 한꺼번에 일일이 모두 확인하면서 재정리를 하는데 하루 종일 걸렸다.


덕분에 1년치 먼지를 실컷 먹었다. 묵은 먼지를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3년을 새롭게 시작해야겠지! 


올해는 책을 반드시 출간하리라!!

올해는 Quest 4 이벤트 운영 메뉴얼을 만들고, 국내에 확산시키리라!!

올해는 영어를 월등하게 업그레이드 하겠노라!!


나는 할 수 있다!



2013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저와 함께 우주를 정보하실 분들은 제 복을 다 나눠 가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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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2012년을 마무리하며



2012년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2012년. 

후~!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이야. 2012년을 한번 돌이켜 본다. 

2012년의 모든 것은 꼼꼼하게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나는 큰 활동 몇 개를 적어보고 한 해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음..... 





첫 번째는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저에게는 교육자로서 제가 활동하게 된 것이 올해 가장 큰 이슈인 것 같다. 어쩌다가 나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가르치는 역할을 하게 될 줄은.. 사실 겸임교수를 생각해놓긴 했었는데, (그 시점이 50세 정도에 내가 사업을 일구어서 크게 성공한 뒤에 박사를 밟고 겸임교수를 해서 후학들을 양성하는 일을 해봐야겠다는 것이 내 인생 목표 중 하나이긴 했다.) 그게 예상치도 못하게 너무 일찍(20년이나 앞당겨졌다는..) 실현된 것이다. 



학생들을 앞에 서 있으면서, 역설적으로 내가 여러모로 준비가 안되어 있고 모자란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닳은 해이기도 하다. 그래서 늘 같이 배운다는 느낌으로 이 2012년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두 번째는 Quest 4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한 것이다.
이것도 교육분야의 과정이니 첫째와 둘째 모두 교육과 관련된 이슈다. 이래저래 올해는 교육이라는 키워드가 내 활동의 핵심 이슈였던 것이다. 스타트업 위켄드와 같은 글로벌 이벤트를 만들고 싶었던 욕심을 반영한 작품이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을 기업가정신 전문 훈련활동으로 전면 수정하여 교육설계를 했던 것. 글쓰면서 몇 달간 전문 서적과 10여년간의 창업 교육과 활동, 창업가를 지켜보고 지원했던 일들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냈다. 학생들 입장에서 최대한 도움이 되고 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설계를 했다.


전 세계 어떤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는 소릴 들을 수 있도록 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설계하고 이를 운영했다. 약 1년이 지난 지금(정확하게는 10개월인듯), 5단계의 체계적인 과정이 마련되었고, 그에 대한 평가 체계도 마련 되었다. 동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등 대학교 뿐만 아니라 KT&G에도 보급되어 지금까지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하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발휘하는 것인지 체험적으로 이해했다. 그 중에서 꽤 많은 인원들은 이 과정을 자신의 삶 속에 잘 녹여내서 선순환의 삶을 살기 시작한 친구들도 몇몇 눈에 띈다. 보람된 일이다.



세 번째는 글쟁이로서 활동이다.
지금도 글을 쓰고 있지만, 너무 힘들다. 이건 정말 계속 하고 싶지가 않다. 하지만, 어제도 글 쓸 소재를 메모해놓는 걸 보면.. 이걸 계속 할 모양인갑다. ㅡㅡ;;; DIGIECO 등 글을 조금씩 써서 원고료를 조금 받았다. 게다가, 이번에는 욕심을 좀 부려서 DBR에다가 글을 게재해보려고 몇 일 전부터 계속 글을 다듬고 있다. 가랑이 찢어지는 일이긴 하지만.. 그냥 무모하지만 부족한 거 알지만 그냥 해보는거다. 안되더라도 한번이라도 더 작성해보면 글쓰는 솜씨가 조금이나마 좋아지지 않겠나!

본의로 시작했지만, 글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줄은 꿈에도 몰랐다. 나는 내가 글을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지금까지 뼈저리게 깨닳았다. 이번 겨울방학때 어찌되었건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원고에 마무리를 지어야한다. 
(나는 할 수 있다!! ㅎㅎ;;)

이왕에 쓴 글이라면, 나는 세계적인 작가가 되겠다!!!!!
.....
글이나 쓰자. ㅠㅠ;;;;;


네 번째는 프리랜서로서의 활동이다.
올해 나는 프리랜서로서 강사로서 이런 저런 활동을 했다. 특강도 나가고, 캠프도 진행하고, 정부 프로젝트도 얼떨결에 PM역할도 하고, 멘토 활동도 하고, 창업지원 일도 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나가는 과정인 것 같다. 

여튼, 글을 쓰기 위해서 직장이나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교육분야 쪽으로만 활동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쁘게 봐주셔서 그럭저럭 굶지 않는다. 그저 감사하다. (나는 역시 먹을 복은 타고 났다. ^^) 얼마 전에 부모님 용돈도 좀 챙겨드렸다. 아니다. 부모님께 빚진 걸 아주 눈꼽만큼 갚았다. 


다섯 번째는 백수활동이다.
나는 백수다. 프리랜서는 백수의 좋은 표현이다. 한 달에 내가 실제 돈을 벌기 위해.. 아니 돈이 되는 일을 하는 날은 절반 정도 밖에 안된다. (그러고 보니, 나머지는 돈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 ㅡㅡ;;;;; 나는 한번도 일을 안한 적이 없는데.. ㅋㅋㅋ)

오늘은 가족들끼리 영화도 한 편 봤다. 어머니가 노는 날이고, 집안에 두 남자가 백수라서 가능했던 일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세식구 중 여자인 어머니만 일을 하고 남자 두 명은 놀고 먹는 사람들이다.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해야겠다.


2012년을 마무리하며,
고맙습니다. 

그냥..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 지금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꼭 뵙지요. 

고맙습니다.




#2012년 나의 실패작이자 조만간 성공할 작품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출간(시도 중)
-기업가정신 동화책 시리즈물 출간(시도 중)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3차!!(시도 후, 보류)
-기업가정신 사진 전시회(시도, 개선/확대 필요)
-기업가정신 연극(미도전)
-기업가정신 & 창업 콘서트(미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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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5일

Entrepreneur's Diary #078
제78화 Merry Christmas!! 내년 기업가정신 수업은?



#89032

학교에서 기업가정신 강의를 한지 한 해가 지났다. 지난 학기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다는 걸로 대신할 정도로 정신없고 여유없는 학기였다. 이번 학기는 지난 학기보다는 다소 여유가 있었지만, 지난 학기에 했던 수업보다 업그레이드 한다고 똑같이 바빴던 학기였다. 기존의 수업에 숙달되기도 전에 좀 더 업그레이드한 수업을 하느라 여전히 시원찮은 강의였던 것 같다.


내년에는 좀 정리해서 숙달도 하고 해당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다시 들여다 보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 내년에는 체계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체계. 아직 걸음마도 못 땐 내가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겠다는 것은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은 상황이지만, 그것이 조약돌이든 이쑤시개든 간에 기준을 잡고 계속 넓혀가면서 깊이 들어갈 생각이다.


내년에는 새로운 것보다는 지금 세워져 있지만 간당거리는 것들을 보다 튼튼하고 견실있게 가꾸어 나가야겠다. Quest 4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Quest 4 서울, Quest 4 대전, Quest 4 부산, Quest 4 광주, Quest 4 인천 등 전국으로 확산되길 희망한다.



#7890312

오늘 동국대학교 수업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학생들 결과물을 리뷰하다가 자료 몇 장 공유해보려 한다. 짜요짜요팀에서 팀장을 맡은 친구인데, 이들의 활동과정을 보면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팀이다. 팀원 2명은 중국 유학생에다가 말이 잘 안통해서 팀장이 다소 힘들었고, 게다가 그 중 한 명이 몸이 안 좋아서 학교를 휴학하게 되면서 더욱 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나아가 창의적인 방법으로 투자금 없이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까지 하는 등 나름대로 열심히 인터뷰 해서 훌륭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사진 : 수없는 좌절과 실패의 과정)


(사진 : 인터뷰 포트폴리오 중 한 슬라이드)



이 친구가 쓴 에세이 중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문구가 하나 있다.

성공 뿐만 아니라 실패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

이 수업의 묘미가 아닌가 생각된다.


활동과정에서의 인터뷰 섭외과정 그래프를 보았듯이.. 인터뷰 섭외과정에서 수많은 거절과 실패를 겪으면서 맘 고생을 많이 했었던 친구라서 그런지 그 마지막 문구에 많은 의미가 느껴졌다.


내년에도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여튼, 결론은 메리 크리스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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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2일

Entrepreneur's Diary #055
제 55화 Quest 4 Little Hero's


Start-up Plan


(사진 : Quest 4 Little Hero 사업계획서 표지)



Make a Better World for our Young Generation!!

음~ 정말 오랜만에 만들어 보는 사업계획서. Quest 4 Little Hero를 하기 위해 Seed Money가 필요해서 작성하고 있다.

학교 다닐 때.. '비툴즈(B★tools)' 이후로는 거의 처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툴즈는 샘플 판매 단계 이후로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스스로 홀딩했다. 

그때는 아주 작은 기회를 포착하고 나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함이였지만, 지금은 여러모로 다르다. 기회도 기회이지만, 오히려 나의 사명과 뜻에 더욱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로 인해 나 스스로 기회를 찾고 만들고 극대화하고 있다. 

고객을 Segmentation하고 제공할 Value를 정의한 뒤, Delivery Channel과 Relationship Method를 계획한다. 이를 통한 Profit 창출을 개략적으로 그려보고 있다. 그리고, 조달해야 할 Core Resources를 정리하고, 전략적인 Partners 또한 구상한다. 이를 위한 Core Activities를 계획하고 중요도와 긴급함 순으로 나누어 정리한다. 이런 활동을 하기 위한 Time table과 필요한 Cost를 계산하면.. Holistic Business Modeling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다.

하악~ 오랜만에 다루는 각종 툴들.. 오랜만에 쓰는 칼날이라 좀 무디네.  30장 내외로 만들어 봐야겠구나. 월요일 강의 준비도 해야되는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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