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4일

Entrepreneur's Diary #046
제 46화 오늘은 夜한 밤

(사진 : 나침반, 얼마 전에 수현씨에게 보내주었던 것이 오늘밤은 내게 필요한 것 같다.)

호되게 꾸지람을 들은 기분이다. 보도자료를 보고, 나 역시 염려스러웠을 정도였으니까.

그 분이 보낸 편지를 스무번도 넘게 읽고 또 읽어보았다. 내가 그 분의 뜻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다. 그 분의 고견에 대부분 동의했다. 그래서 고민이다.

몇 가지 자문해본다.
나는 Entrepreneur인가? 아닌가?
내가 걸어온 길은 Entrepreneurial Process인가? 아닌가?
Entrepreneurial Process에 대한 경험이 후진양성에 독인가? 약인가?
지금 내가 하려는 것은 누군가를 가르치려 하는 것인가? 스스로 학습하게 하기 위한 장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

이 분야에 정말 뜻있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분이 해주신 권면과 조언이기에, 더욱 고민스럽다.
오늘은 夜한 밤이 될 것 같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