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 단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커다란 흐름의 본질



인간의 욕망과 현실의 문제.

과학기술의 발전.

시간과 공간의 확장.

Digital <-> Analog <-> Digital

현실과 가상.


그리고, 진화(Evolution)



나는 이 시대의 불꽃을 피울 수 있는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가슴에 불꽃을 지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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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_모집공고.pdf

별지 제1호 - 4호 서식 참가신청서_아이디어.hwp

별지 제5호 서식 사업계획서.hwp



2017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공고


2017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개최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7410

방 위 사 업 청 장

(목적) 국방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국방기술의 민간이전 활성화 기반 마련 및 국내 창업분위기 조성

(신청 분야)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의료, 에너지/자원, 지식서비스 등 산업 분야

국방기술을 활용한 산업 분야 적용 사업화 아이디어

국방기술 : 국방기술거래장터(http://techmart.dtaq.re.kr)에 등록된 기술

(신청 자격) 개인 또는 팀(2인 이상)

대학부 : 사업 공고일 기준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일반부 : 일반인(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임직원)

, 대학부 신청자 중 사업 개시 7년 이내 중소기업의 임직원(4대 보험 가입자 및 기업 대표자)이 포함될 경우 일반부로 접수


(신청 접수)

신청기간 : 2017. 4. 10() ~ 2017. 6. 23() 24:00 까지

신청방법 : 참가신청 서류 일체(별지 제1호 서식 ~ 별지 제4호 서식)를 작성하여 제출

, 별지 제5호 서식 추가 제출 시 사업성 평가가산점 3점 부여

대회 홈페이지(www.defense-startup.kr) 접수 방법

첨부파일 접수 시 첨부 파일명 작성(아이디어 제목_이름) ex) 미사일 타격 기술을 활용한 OO골프 존 시스템_홍길동

대회 설명회 참석 시 현장 접수 방법

대회 설명회 현장에서 직접 참가신청 서류 일체를 작성하여 현장 담당자에게 접수


(대회 일정)

구 분

시 기

내 용

대회 설명회 및

홍보

410

623

On · Off line 홍보 및 대상별 맞춤형 설명회 실시

참가자 접수

623

(24:00 까지)

- 대회 설명회 참석 시 현장 접수 또는,

대회 홈페이지(http://www.defense-startup.kr) 접수

1차 서류 심사

(아이디어)

626

27

전문가 심사위원 구성 후 1차 서류 검토 및 심사본선 진출 팀 선정(대학부 / 일반부 각 10개 팀 내외) 선정 결과 홈페이지 통해 공지

2차 워크숍 심사

(사업 계획서)

629

30

(12)

본선 진출 팀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고도화 및 아이디어 시장 검증 교육 실시

기술/사업화 전문가(멘토)와 참가자의 팀워크 형성

국방기술 활용 사업 계획서 작성 및 발표

전문가 심사위원 구성 후 사업 계획서 심사최종 본선 진출 팀 선정(대학부 / 일반부 각 5개 팀 내외)선정 결과 워크숍 현장에서 공지

시작품 제작 및

기술사업화 지원

701

718

최종 본선 진출 팀을 대상으로 시작품 제작(MVP)비용 일부 지원

기술/사업화 전문가(멘토) 지원 및 기술사업화 컨설팅 지원

3차 본선대회 및 시상식/시작품 전시

720

723

본선대회 및 시상식(721)시작품 및 사업 계획서 발표 평가, 최종 심사 종료 후 시상식 개최

시작품 전시(72023)


※ 
상기 일정은 주최 측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음

(대회 설명회 및 워크숍)
(대회 설명회 및 워크숍) 일정 및 장소는 추후 공지
- 대회 설명회 시 전반적인 대회 안내 및 국방기술거래장터 등록 기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가자의 이해를 돕고, 사업화 아이디어 구체화 교육 제공을 통해 현장에서 참가자 신청서 접수를 병행
- 1차 서류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참가자와 기술/사업화 전문가(멘토)와의 팀워크를 형성하고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 계획서 작성 및 시장 검증 교육 워크숍 수행
- 워크숍 과정 중 2차 사업 계획서 심사를 통해 최종 본선 진출 팀 선정1차 서류 심사 통과자가 워크숍 불 참석 시 본선 진출 자동 탈락
- 워크숍 참가자에게는 수료증 교부
대회 설명회 및 워크숍 개최일정은 대회 홈페이(http://www.defense-startup.kr)를 통해 공고

(시상내역 및 후속 지원)
상장 및 창업 지원금 (대학부와 일반부 분리 시상)

                             구분

대학부

일반부

금액

인원

금액

인원

                              최우수상

15,000천원

1

20,000천원

1

                             금상

10,000천원

1

15,000천원

1

                             은상

5,000천원

1

7,000천원

1

                             동상

2,500천원

2

3,500천원

2

합 계

10개 팀 / 84,000천원

            ※ 시상금은 제세공과금 공제 후 지급

 ※ 수상 적격자 부재 시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수상자 특전

- 방위사업청장상 수여

- 국방과학연구소 기술이전 시 특전 부여

- 스타트 업 분야 CEO 네트워킹 기회 제공

-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및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지원

-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시 가점 혜택


(유의 사항)

개인 또는 팀 단위 응모 가능하나 대학부 팀 단위 응모 시, 팀원 모두 대학부 신청자격 요건(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을 만족해야 함

타 기관에서 실시한 공모에서 이미 채택된 동일 창업 아이디어는 대상에서 제외

일반부 신청 시 소속기관(기업)이 권리를 보유한 기술제안은 제외


(참고 사항)최종 3차 본선대회 및 시상식은2017 국방과학기술 대제전부대 행사로 실시


행 사 명

일 시

장 소

대 상

행사내용

 

2017 국방과학기술 대제전

2017. 7. 20 ~ 7. 23, 4일간

서울, 코엑스 E

국내외 산학연 및 초중고, 대학생, 일반인 등

국방 과학기술 경진대회(융합 신기술/창업/벤처),

국방 신기술 소개회, 국방 SW 기술 시연 등

   □(문의)

   경진대회 운영문의 : 서울(02-538-5369), 대전(042-865-7081), defense@einventures.com

   ◦ 기술멘토링 문의 : 대전(042-607-6065), ocjun@add.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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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의 2017.06.2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1차심사를 통과하게 되어 매우 기뻤으나 숙박문제로 단체팀은 2명만 갈수 있다는 말에
    대회 계획이 좀 허술하신것 아닌가 해서 글을 올
    립니다..팀을 이루어서 아이디어 회의를 했고
    함께 해야는데 못가게된 학생은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예산문제가 있었다면
    처음부터 공지가 바로되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딸아이 한테 내일 어디로 가느냐 물었더니
    사다리 타기로 결정되어서 3명중
    자기가 못가는것으로
    되었지만 10팀중 5팀안에들몃 3차에는 참여
    할수 있다며 위로안되는 위로를 하고 있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숙박문제가 해결될수 있어서 같이
    참여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모임기간 : 8 20일 (목) 14 00분 ~ 16 00
  • 참여신청 : 8 10일 (월) 18 00분 ~ 8 19일 (수) 12 00
  • 모임장소 : 한국발명진흥회 19층 대강당
  • 참가 신청 : http://onoffmix.com/event/51673
강시내  Whoborn Inc.|010-6745-0748kang.sn@whoborn.net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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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6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융합과 통섭의 기업가정신과 창업교육의 아이디어



과학가들이 진행하는 기업가정신 / 창업교육?

예술가들이 진행하는 기업가정신 / 창업교육?

기술가들이 진행하는 기업가정신 / 창업교육?

문학가들이 진행하는 기업가정신 / 창업교육?



(Dream Painter 박종신 작가님이 내게 선물해준 有-Way)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원장님의 소개로 어류생태학을 하고 계신 모 박사님과의 대화를 했는데.. 너무나 즐거웠다. 이번 방학에는 순수과학 분야의 과학자들과 흥미로운 일들을 준비해보고 싶다.

새롭지만 새롭지 않은 접근이 전혀 다른 결과를 나타낼 것이다. 정말로 제대로 된 사람들과 함께하며 배우는 통찰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태초의 목적과 목표이다. 기본이 단단해야 한다. 흔하게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이리저리 뒤집어보아야겠다. 그래야 정확하게 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일수록, 더이상 기회란 없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좀 더 유심히 바라보아야겠다.

다른 이들이 다 현상과 상황에 매몰되어 있을 때, 누군가는 그것을 뛰어넘는 관점과 통찰력으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고 본질적 의미를 계승하고 더욱 더 발전시켜야 한다. 절대적인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늘 그 갈림길 속에서 끊임없이 유혹되고 갈등하면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 작은 존재인 듯 하다.

1+1=2에 대한 의문은 그에 따른 내 호기심의 발현.


(1+1=2인 이유가 사람들의 약속 때문이라면.. 최근의 약속?으로 보아.. 1+1=귀요미!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진리가 될 수 없는 것은 지속성이없기 때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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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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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2년 07월 05일
보도 매체 : 
MINISTÈRE DE L'ENSEIGNEMENT SUPÉRIEUR ET DE LA RECHERCHE
보도 출처 : http://www.enseignementsup-recherche.gouv.fr/cid60823/palmares-2012-du-concours-national-d-aide-a-la-creation-d-entreprises-de-technologies-innovantes.html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France] 프랑스 정부에서 혁신기술기업 창업지원 선발



제 목

 혁신 기술 기업 창업 보조 관련 국가 선발  

원문제목

 Palmarès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대상분류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평생

주제분류

 

교원정책

 

입시/평가

 

교육복지

 

교육개혁

 

교육과정/교수방법

 

학생생활지도

 

특수교육

 

직업교육

 

영재교육

 

평생교육

 

교육재정

 

교육정보화

 

학교안전

 

학부모

 

기타

 

 학교평가

국 가

 프랑스

언 어

 프랑스어

정 보 원

  √정부기관     학회/단체   언론매체

생성기관

 고등교육연구부 (MINISTÈRE DE L'ENSEIGNEMENT SUPÉRIEUR ET DE LA RECHERCHE

자료생성일

 (2012. 7. 5.)

첨부파일

있음   없음

원문가기

 바로가기


자료 요약 :
고등교육연구부는 혁신 기술 기업 창업에 국가가 보조 혜택을 받게 될 후보자들을 채택함. 이번 2012년 선발에서는 62 명이 선발됨. 총 919개의 프로젝트가 제출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번 62개 프로젝트는 프랑스 혁신 능력과 연구의 창의성, 우수성을 입증함. 이 중 59개 프로젝트는 “창업-발전” 부문, 3개는 “출현” 부문으로 선발되었는데,  “창업 – 발전” 부문 선발 대상 프로젝트의 경우 창업 이후 혁신 프로그램의 60%까지 재정지원을 받게 됨. 이는 평균 209,492유로 정도 될 예정임. 


원문기사 : 

Palmarès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 TALENTS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Avec près d'un millier de projets innovants déposés et 62 lauréats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l'édition 2012 du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confirme combien la recherche, l’innovation et l’entreprenariat sont étroitement liés.

 

Actualité - 5 juillet 2012
[Mise à jour le 6 juillet 2012]
Geneviève Fior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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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otion 2012 : 62 lauréats primés

Cette année encore, le concours national d'aide à la création d'entreprises de technologies innovantes a remporté un vif succès. Un résultat qui témoigne de l'excellence et de la créativité de la recherche et des capacités d'innovation françaises.

Pour cette 14e édition, 919 projets innovants ont été déposés. Le jury national a retenu 62 lauréats parmi lesquels 59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et 3 lauréats "en émergence".

Les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recevront, après création de leur entreprise, une subvention d'un montant moyen de 209 492 euros pour financer jusqu'à 60 % de leur programme d'innovation.

Processus de sélection

  • 383 candidats "création-développement"
    dont 109 projets "création-développement" sélectionnés par les jurys régionaux 
    et 59 lauréats "création-développement"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 536 candidats "en émergence": 
    dont 108 lauréats régionaux "en émergence" 
    et 3 lauréats nationaux "en émergence" primés par le jury national

Répartition des projets lauréats 2012 par domaine technologique

Répartition des projets lauréats 2012 par domaine technologique 


Un partenariat avec deux grandes écoles : H.E.C. et l'E.M. Lyon

Au-delà du soutien financier apporté par le concours, le ministère a mis en place, en 2012, un dispositif de formation pour apporter aux lauréats les meilleures chances de réussite. Il s'est associé à deux écoles de commerce prestigieuses en soutenant financièrement deux initiatives :

  • L'E.M. Lyon propose à une sélection de lauréats 2012 "création-développement" dont les projets présentent une dimension internationale, deux formations d'une semaine à la gestion et au développement international des créations d'entreprises innovantes, l'une à Lyon, l'autre à Shanghai,
  • H.E.C., via son centre d'entrepreneuriat et d'innovation, propose à une sélection de lauréats du concours 2012 de participer à Challenge+, un programme au service de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à fort potentiel de croissance, qui aide les porteurs de projets à formuler leur plan de développement et les accompagne à tous les stades d'avancement de leur projet. Il s'agit d'une formation-action sur 26 jours répartis sur une année.

Zoom sur le Forum "1ers contacts"

En parallèle à la remise des prix du concours, le 5 juillet 2012, le ministère, Oséo et CDC Entreprises, organisent le Forum "1ers contacts". Son objectif : apporter aux lauréats un premier niveau d'accompagnement en vue de favoriser la réussite de leur projet. Au programme de cette journée : ateliers thématiques et rendez-vous avec des experts de la création d'entreprises innovantes.

Mise à jour le 6 juille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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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

Entrepreneurial Article #
기술창업자의 정의
Definition of
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인터뷰 전 호텔로비에서 무언가 메모를 하고 있는 나, 러시아)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의 개념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창업을 하여 부(wealth)의 창출을 목적으로 시장(market)에서 기회(opportunity)를 포착하고, 그가 인지(cognition)하고 있는 자원(resources)의 불균형(disparity)을 혁신적인 사고(thought)나 방법(process)으로 극복하고, 끊임없이 행동하는 올바른 사람


기술창업이란, 혁신기술을 창출하는 기업의 창업을 지칭하나, 해당 기업군을 정의하는 일관된 용어가 없어, 벤처·기술혁신·혁신선도·기술집약형 기업의 창업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김근영⋅이갑수, 2004).

현재 한국에는 기술창업이라 하면 보통 벤처기업(venture company)을 떠올리는데, 이는 벤처를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이라는 의미로 HTSF(High Technology Small Firm), NTBF(New Technology Based Firm)으로 통용되어 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중소기업투자법>에서는 ‘위험이 크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독립 기반위에서 영위하는 신생기업’으로 정의하고,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는 ‘R&D의 집중도가 높은 기업 또는 기술혁신이나 기술적 우월성이 성공의 주요요인인 기업’으로 정의하며, 일본의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에 의하면 ‘중소기업으로서 R&D 투자비율이 매출액의 3%이상인 기업, 창업 후 5년 미만인 기업’을 지칭하고, Waseda University의 <기업가 연구회>는 ‘성장의욕이 강한 경영자가 이끌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생기업으로, 제품의 독창성, 사업의 독립성·사회성·국제성을 지닌 기업’이라 정의하였다(박상용, 2003).

한국의 벤처기업협회에서는 ‘개인 또는 소수의 창업인이 위험성은 높으나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의 개발 아이디어를 독자적인 기반 위에서 사업화하는 신생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이라 정의하였다. 한국에서는 기술보증기금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벤처인증제를 실시하여 사업계획서나 이를 바탕으로 대출을 받은 기업에게 벤처기업 확인서를 발급하여 정부에서 인증하고 있다.

윤보현(2007)은 이런 벤처기업에 대해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에 충만한 창업자가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연구 개발하여,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하는 기업’이라고 정의하며 벤처기업의 제도적인 정의보다는 조금 더 일반적인 의미로 개념적 정의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도 기술창업의 범주를 벤처기업의 제도적 정의보다 좀 더 실질적인 의미로 해석하여 벤처기업 인증을 받지 않았더라도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을 한 중소기업도 포함하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창업자의 개념적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기술창업자(Technology based Entrepreneur),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창업을 하여 부(wealth)의 창출을 목적으로 시장(market)에서 기회(opportunity)를 포착하고, 그가 인지(cognition)하고 있는 자원(resources)의 불균형(disparity)을 혁신적인 사고(thought)나 방법(process)으로 극복하고, 끊임없이 행동하는 올바른 사람’라고 개념적 정의하고자 한다.

연구자료 : 기술창업자의 학습동기와 학습의지가 기업가정신과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2010, 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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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



변태적 Entrepreneur의 관점에서 본,


Without Steve Jobs,

Can Apple Stay Powerful?


위의 질문에 나는 엉뚱한 질문을 다시 던지고 싶다.



스티브 잡스는 과연 훌륭한 경영자인가??

나는 스티브 잡스를 훌륭한 경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사실 스티브 잡스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서두에 밝히고자 한다. 가끔 눈에 띄는 기사를 봤고, 빌게이츠와 함께 나오는 영화 한 편, 아이폰을 쓰고 있으면서 불만족함을 느끼고 있는 빠도 아닌 안티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다. 개코도 모르는 놈이 스티브 잡스에 대해 논한다는 것 자체로 애플빠에게 돌을 맞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몇 자 적어보려 한다.

그의 언행을 보면 괴팍하다 못해 미친놈이라는 소리도 들린다. 사실이다.
그리고, 아래의 무영씨의 글에서도 어떤 경영학, MBA의 수업에도 나와있지 않은 경영스타일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의 경영스타일을 기존의 경영학자의 관점에서 분석하기엔 일관된 패턴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사실 아래 글의 예는 극히 일반적인 예이며, 그런 것?(사실 온갖 잡스런 일들이 넘쳐난다.) 가지고 스티브 잡스의 괴팍함과 엉뚱함을 논하기는 너무 약한? 소재들이다.
(여튼, 그 괴팍함을 까발리기 위한 것은 아니니 검색을 통해 찾아보기 바란다.)



스티브 잡스는 비지니스 감각이 뛰어난 예술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유전자를 보유한 CEO. 스티브 잡스.
우리는 그를 바라볼 때, 경영자로 바라보기 보다는 예술가로 보아야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의 언행은 모두 철저히 그의 철학과 사상에 기초하고 있으며, 그가 총괄지휘해서 만들어낸 제품에는 모두 그가 추구하는 가치와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의 활동은 경영활동이라기 보다는 예술가적 활동이며, 그것이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이윤추구 형태로 표현되어졌을 뿐이다.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 애플의 정체성에 대해 그는 그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한다. 이것은 애플에서 경영자로서 그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직접 언급했듯이, 그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영활동을 하는 예술가이다.
(1500과 600의 숫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실 그에겐 기업가, 예술가라는 표현 조차도 그의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는 수단과 방법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최근 그의 행보를 볼 때, 그의 생각에 대한 깊이는 이미 인간에 대한 본질과 핵심에 가까이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얻은 영감과 솔루션들은 각각의 치밀하게 구조화된 판을 통해 가상의 현실을 그려놓고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생각의 정점'에서 탄생된 밑그림을 수많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마케터가 구체화시키고 현실화시키고, 이상화시키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그 과정에서 그는 독재자와도 같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누구도 보지 못한 그 길과 판을 그는 깊은 고뇌와 사고의 과정을 통해 뚜렷하게 보고 왔으니, 단편적인 모습만 이해한 직원들에게 그것을 일일이 설명하고 구체화해 가는 과정에서 그의 에너지는 가히 폭팔과정을 겪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이미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길에서 벗어난다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그러니 그것은 독선과 독재에 가까운 Top - Down 방식일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동양의 도제(徒弟)방식과 유사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로 봤을 때, 여태까지 그가 만들어온 제품들 중 그의 만족을 정말 제대로 충족시켜준 제품은 거의 없을 것 같다. 보통 이런 예술가들은 자신에 대한 끝없는 욕심과 만족을 모르는 성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끊임없는 목마름으로 인해 애플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혁신을 하고 있다.
초창기 제품에 네이밍과 최근 제품의 네이밍 차이에서도 예술가적 그의 생각과 깊이가 더욱 더 성숙해졌음을 알 수가 있다.(예술가에게 작품은 곧 그 자신이다.)

그렇게 그의 철학이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애플TV와 같은 실패 사례도 있지만, 그것이 스티브에게는 보다 깊은 영감이 될 것이다.)




이렇듯, 스티브 잡스는 비지니스에 능통한 예술가이며, 그는 예술적,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그의 독특한 언행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런 그가 만약 애플을 다시 떠난다면?


단언콘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공백을 메우기가 어렵다.

그것은 몇 년간의 학습?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다 년간의 단기학습?으로 이루어질 것이였다면 애초에 스티브 잡스가 복귀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이는 그 이상의 학습과 고뇌와 철학이 필요한 것이다.

조직의 모든 곳에 그의 숨결과 그의 생각에 길들여져 있는데, 누가 그를 대신 할 것인가??
설령, 스티브 잡스와 유사한 뛰어난 예술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를 앉겠다고 쉽게 결정하기도 어려울 것이며, 스티브 잡스에 길들여진 조직원들의 저항 또한 만만하지 않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은 정주영 없는 현대그룹처럼 갈기 찢어져 원대한 꿈의 기업에서 생존을 고민해야 할 기업으로 전락 될 가능성이 높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이 자유분방함, 시스템적 사고와 행동의 균형적 모델을 찾을 수 있다면 희망은 있겠지만, 그것에 대한 열쇠 또한 스티브 잡스에 달려 있다고 본다.


어쩌면 이러한 점에서는 삼성이 애플보다 유리할지도 모르겠다.



Steve Jobs,
그의 사고는 커다란 혼돈과 패턴의 공존이다.
그것은 영원할 것 같은 에너지를 만든다.





아래는 MBA7.kr 손무영씨의 원문.


by MBA7.kr Mooyoung
최근에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병가를 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애플의 주가가 폭락을 하고 덕분에 삼성의 주가가 급상승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의 위기는 곧 이어 그 다음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과 같은 전자업계에게는 수혜가 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우리로써는 삼성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미국쪽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소식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티브 잡스가 없을 당시 애플은 파산 직전까지 갔던 회사이기 때문 입니다. 
애플(Apple Incorporated)은 스티브잡스와 그의 동료들(스티브 워즈니악)이 1977년에 세운 기업이지만 스티브 잡스는 1985년경, 자신이 채용한 John Sculley에게 밀려 CEO자리를 내주고 심지어는 해고당하기에 이릅니다. 스티브잡스는 애플을 떠나, Pixar등과 같은 기업을 맡아 운영하며, 크게 키우는데 성공하였지만 스티브가 없는 동안 애플은 별다른 성과를 전혀 내지 못하고 기업은 지속적으로 쇠퇴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결국 1996년경, 애플은 파산직전에까지 이르렀고 경영학자들도 애플의 회생가능성에는 부정적으로 응답하였습니다. 파산신청만을 앞둔 애플이 던진 마지막 카드가 바로 스티브 잡스를 불러들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자마자 아이팟, 아이튠즈 등의 각종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았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만을 보고 판단하면, 애플의 역사는 거의 스티브 잡스의 역사와도 같아 보입니다. 때문에, 미국의 투자자들은 스티브잡스의 부재가 애플에게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것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듯한 표정입니다. 애플의 과거에서 알아본 분명한 사실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떠나 있는 동안, 애플은 어떠한 혁신적인 제품도 내놓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스티브 잡스가 병가를 낸, 향후 1~2년간, 애플이 시장을 선도할 만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의견에 부정적인 것 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은 애플의 주식을 처분해야 할 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CEO들은 아이디어가 고갈되기 시작할때 즈음, 안식휴가를 갖곤 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분명 예외는 아닐겁니다. 병가를 이유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무언가 새로운 무기를 준비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렇다면, 스티브잡스가 복귀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애플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과연 스티브잡스의 부재가 애플의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그것은 아무래도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사건으로부터 배울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권력은 현실적인 데이타보다는 이미지가 투영된 모습으로부터 나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 입니다. 이미 "애플"이라는 기업은 "스티브잡스"라는 이름과 강력한 연결고리가 생성되어 버렸습니다. 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빠지는 애플에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창업주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순간부터 주식이 폭락하기 시작하기도 하였고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경우에는 성도들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조용기 목사님이 은퇴를 번복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지만으로 기업의 운명이 결정되는 현상을 경영학에서는 "reality distortion field" 라고 부릅니다. 현실이 무시되는 경향을 일컫는 말입니다. 사실 애플의 경우, 지금과 같이 업계의 선두를 달리지 못하던 예전에도 "창의성"은 인정받을만 하다는 평을 항상 들어오곤 했습니다.

애플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호감도"는 성공의 필수요소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스티브 잡스가 무심결에 낙서하듯 적었던 2011년 계획이 지나가던 사람에게 입수되어 인터넷에 공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놓고 진짜라는 둥, 가짜라는둥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흥미를 끄는 대목이 있습니다. 8. Fire somene on their birthday (생일에 해고하기) 라는 내용인데요, 이것은 가짜일지도 모르는 기사의 흥미거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티브 잡스의 독특한 경영방식이기도 합니다. 한번은 애플의 직원인 Robert Sutton가 스티브 잡스에게 보고하는 도중, 스티브 잡스가 "당신 해고야!"라며 해고를 통보했답니다. 그래서 그는 낙심하며 사무실로 돌아와서 짐을 싸고 있는데 스티브가 들어오더니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라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떠날준비 하는데요..." 라고 대답했더니 스티브가 웃으며 "아하! 내가 말한 것은 그런의미가 아니었습니다. 다시 재고용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더랍니다. 스티브는 이런.. 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성공에 성공을 지속하고 있기에 망정이지 만일 애플이 큰 성과를 내고 있지 못했다면 아마도 스티브의 이러한 행동은 최악의 CEO라며 구설수에 올랐을 겁니다.

사람은 어느정도 미쳐있어야 제대로 된 인재라고들 하죠? 결론적으로 볼때, 스티브의 독특하고 괴팍(?)한 경영스타일은 현재 MBA에서 공부하고 있는 어떤 경영학 책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스티브가 부재중인 애플의 경영성과에 오히려 관심이 더 쏠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분명히 스티브의 공백을 메울 창의적인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겁니다. 비록 스티브만큼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미쳐있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스티브가 빠진 애플이 당장 해야 할 일은 "스티브"라는 스타CEO의 환상을 메꿀 새로운 인재의 발굴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해오던 혁신을 지속하는 일 입니다. 그것이 성공한다면 아마도 애플은 스티브잡스를 대체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자료 : http://blogs.hbr.org/cs/2011/01/steve_jobs_a_study_in_pow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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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23일

 

 

상해기술혁신센터 방문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 송정현

  

 


(사진 : 해맑게 나를 반겨주시는 한 선생님)

 

매우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풍미를 가진 분이다.

EFG(중국 창업기금회), Cathy를 통해,

상해기술혁신센터 왕룽 센터장이 얼마 전에 은퇴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럼 실무자급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더니.....

센터장급 경력을 갖춘 한선생님을 소개시켜주었다.

(왕룽 센터장과 매우 친하신 듯 했다.)

 

푸근한 아버지 같은 느낌의 한선생님.

그는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나에게 풀어놓을까??

 

 

 

 

크기변환_P1120168.JPG

(사진 : 미니 인터뷰에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 한선생님)

 

상해 지역의 보육센터 현황과 각종 정부지원에 대한 정보,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청년 창업을 위한 다양한 현황과 정보를 들은 뒤,

그의 오랜 경험(기업경영에 다양한 실무경력을 갖춘)을 바탕으로

창업보육 업무에 대한 그의 의견을 들었다.

 

창업보육업무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반드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인력이 보육업무를 맡아야 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담당자는 기업의 고충을 이해하기 어렵고,

창업 초기 기업들이 원하는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원하는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크기변환_P1120175.JPG

(사진 : 유머도 섞어가며,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오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한 선생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는 어떤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

이 질문에 그는 매우 본질적인 대답을 던졌다.

 

창업기업을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고,
기업을 현실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실무역량이라고 답했다.

 

 

이는 한국의 창업보육 업무 담당자의 조건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한국의 BI매니저들은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이 없는 이들도 많이 있다.)

 

보육센터마다 천차만별로 다르겠지만,

내가 본 대학의 보육센터의 실무 담당자들은

대부분 30대로서, 경력 3~5년 내외의 비전문인력이다.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BI매니저 역량을 키워주고 있지만,

그 교육이 과연 창업기업 지원에 실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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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에 대한 응원 메세지를 적고 있는 한선생님)

 

그에게 우리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멤버들에게 응원메세지를 청했다.

그가 청년들에게 준 메세지는 무엇일까?

 

 

 

 

크기변환_P1120188.JPG 

(사진 : 미니 인터뷰? 및 센터 방문이 끝나고, 한선생님과 함께)

 

한선생님을 4시간 동안 만나뵈면서,

그가 나에게 하나라도 더 말씀해주려고 얼마나 애를 쓰고 있는지 진정 알 수 있었다.

상해기술혁신센터 현판 앞에서 방문기념 사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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