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월 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

Entrepreneurial Process

#




중국 북경에서 볼만한 작품들.



Performances

Peking Opera, Beijing

Beijing is the cradle of Beijing Opera, acrobatics, cross-talk, and story-telling. Beijing Opera is the quintessence of Chinese culture. It combines singing, dancing, music, art and literature, which endears itself to people home and overseas. Chinese acrobatics has won many awards at an international level and has amazed audiences throughout the world. In a cross-talk, performers use different ways to make you laugh. They may tell jokes, imitate, show stunts or sing in exaggerated ways. It is so comical that audiences can't help laughing. Story-telling (Pingshu) is deeply loved by local people. As a common practice, the teller has a paper fan in one hand and stands behind a table that has a block on. The block is used to call listeners' attention when he comes to the showdown of the story. With particular cadence and actions, it is quite interesting.

Following are some recommended theaters and concert halls.

 Huguang Huiguan Theater
Location: No.3, Hufang Lu, Xuanwu District
Tel: 010-63529134
Feature: Beijing Opera

 Liyuan Theater
Location: 1/F, Qianmen Jianguo Hotel, No.175, Yong'an Lu, Xuanwu District
Tel: 010-63016688-8860
Feature: Beijing Opera

 Laoshe Teahouse
Location: No.3, Qianmen Xidajie, near the Tiananmen Square 
Tel: 010-63036830
Feature: Beijing Opera, acrobatics, cross-talk, Beijing folk music

 Zhengyici Theater
Location: No.220, Xiheyan Dajie, Dongcheng District
Tel: 010-63036233
Feature: Beijing Opera

 Chang'an Grand Theater
Location: No.7, Dongchangan Jie, Dongcheng District
Tel: 010-65101309 65101310
Feature: Beijing Opera

 Capital Theater
Location: No.22, Wangfujing Dajie, Dongcheng District
Tel: 010-65249847
Feature: Chinese drama

 Tianqiao Theater
Location: No 30, Beiwei Lu, Xuanwu District
Tel: 010-83156356
Feature: opera, ballet

 Poly Theater
Location: No.14, Dongzhimen Nandajie, Dongcheng District
Tel: 010-65001188-5621
Feature: opera, ballet, symphony, musical play

 China Puppet Theater
Location: No. Jia 1, Anhua Xili, Chaoyang District
Tel: 010-64243698
Feature: puppet show

 China National Children's Art Theater
Location: No. 64, Anhua Xili, Chaoyang District
Tel: 010-65129688 010-65129689
Feature: performance designed for children

 Beijing Concert Hall
Location: No.1, Beixinhua Jie, Chaoyang District
Tel: 010-66057006
Feature: concert

 Jinfan Concert Hall
Location: No.24, Wangfujing Dajie, Dongcheng District
Tel: 010-65250615
Featur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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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 2011년 09월 26일
보도 매체 : 
ITpro
보도 출처 : 
http://itpro.nikkeibp.co.jp/article/COLUMN/20110912/368505/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Case 2] [성장시장을 겨냥, 다음은 아시아] - NOBOT


제 인터뷰이이기도 한 고바야시 상의 회사 노봇이 팔렸네요. 이렇게 빨리.. 그것도 제가 인터뷰 한 바로 다음 달에.. 흐음. 이로서 새로운 성공모델이 나오는 것 같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고 무척 기뻤습니다. 이거 추가 인터뷰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고민해봐야겠군요. 제 인터뷰이 중에서 이렇게 성공 모델이 나와서 기분 좋습니다. 인터뷰 할 때도 고바야시 상이 이런 쪽에는 밝은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이런 좋은 일이 생겨서 좋네요. 

송정현 dream.



PC 1대로 세계를 목표로 하는 벤처 신조류
[Case 2] [성장시장을 겨냥, 다음은 아시아] - NOBOT

스마트폰용 광고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노봇(NOBOT)은 2011년 09월 KDDI의 자회사인 mediba에 매수되었다. 2009년에 창업한 노봇은 소규모 자금을 자본으로 몇명의 창업자가 단기간에 사업을 시작한 'Lean Startup'기업의 대표라고 말할 수 있다.

창업 맴버인 코바야시 키요타카 사장과 노다 사토시COO에게 일본에게 있어 기업의 메리트와 디메리트 등을 물었다.

(인터뷰어 : 키쿠타 타카히로(菊池 隆裕) = ITpro)


Q 소규모인 자본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사업을 시작하는 근래의 기업환경을 어떻게 보고있습니까?

 

코바야시 키요타카씨(노봇 CEO) : 소액투자를 하는 투자자나 인큐베이터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투자가의 수가 많아서 투자대상의 스타트업 기업의 수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일본은 사업을 시작하기 쉬운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Exit(주식의 매각으로 이익을 얻는 것)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IPO(신규주식공개)가 어려운 것과 10억~20억정도에 살 수있는 회사가 적은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 당초부터 세계시장을 생각하는 스타트업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Exit을 세계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선택지가 늘어나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가 있는 이상 출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Q. 최근에 창업을 하자는 열기가 늘고있는것 같습니다.

 

노다 사토시씨(노봇 COO) : 숫자로 보면, 과거의 유행과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의 비용이 적어졌기 때문에 몇명이 사업플랜에 합의한다면 간단하게 시작할수 있다는 것이죠. 소프트웨어의 플랫폼이나 단말의 공용화 등의 환경이 정비되어 제품을 곧장 세계시장에 낼 수 있게 됐습니다.

 

당사의 자본금은 당초 100만엔으로 2010년 4월과 9월에 자본금을 늘렸습니다. 대부분이 인건비입니다. 공장이나 대규모 설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Lean Startup이라고 불려지는데요, 사람 1명이 있으면 서비스를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별로 돈이 들지 않고서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트랜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코바야시씨 : 당사를 창업한 2년전과 비교하면 인큐베이터의 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투자를 받기 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처럼 급속히 확대대고 있는 시장도 있습니다.

 

이전부터의 "벤처"에 더해서 "스타트업"이란 말이 사용되게 된 것도 2년간이네요. 스타트업은 소액의 자금을 기본으로 수개월에 사업을 시작하는, 2년 정도에 Exit하는 기업으로써 인식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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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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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1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미국 뉴욕 1일차
촌놈 두명, 드디어 뉴요커 되다. 그러나~



촌놈 두 명이 뉴요커가 되기 위해 드디어 뉴욕을 밟았다.
(사진은 종진이 숙소에 도착해서 밥을 먹는 장면. 배고팠나? 잘 먹네.) 

그러나, 우리는 돈이 없어서 숙소도 정하지도 못하고 막연히? 뉴욕에 도착했다. 종진이만 믿고 말이다. 그런데 어째 좀 불안불안 했다. 우리의 불안요소 박종진군. ㅋㅋ 우리의 믿음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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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 공항에는 우리의 귀염둥이 종진이가 나와 있었다. 아유 귀여운 것~!! (참고로 종진이는 90kg에 육박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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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인 JFK 공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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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접한 소식.

종진이는 아직 집주인인 할매한테 우리가 머무는 것에 대해 확답을 못 받았다고 한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셨다는데.....

이런!!!!!!!!!!!!!!!!!!!!!!!!!!!!!!!!!!!!!!!!!!!!!!!!!!!!!!!!!!!!!!!!!!!!!!!!!!!!!!!!!!!!!!!!!!!!!!!!!!!!!!!!!!!!!!!!!!!!!!!!!!!!!!!!!!!!!!!!!!!!!!!!!!!!!!!!!!!

불안불안 했던 것이 사실로 다가 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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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과 근심걱정으로 종진이가 내려오길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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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할머니의 거절을 들었다. 매번 받는 거절이기에 익숙할 때도 되었건만, 이번에는 참 거시기 했다.

어쨋든 최종 거절은 떨어졌고, 우리는 오늘 안에 빨리 숙소를 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길바닥에 자야 된다. 그것도 몇 번 해본지라 나는 별로 게이치는 않지만. 그래도 왠지 뉴욕 길바닥에서 자면 총 맞을 것 같은 느낌? ㅋㅋ

 

홈리스 뉴요커가 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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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돈을 뽑고..... 숙소를 알아보자!!!!!

독일에서 연락 한 두번 연락했었던 뉴욕 집주인과 및 한남대 선배님께 연락을 드렸다.

종진이가 친구들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간다고 해서 일단 우리도 함께 나왔다.

종진이의 핸드폰을 빌려서 승현이와 나는 계속 숙소를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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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정말 크다. 

 

종진이는 친구들과 박물관 구경을 하고, 우리는 종진이 핸드폰을 빌려서 숙소를 알아보기로 했다.

 

 

거절에 거절. 거절에 또 거절.

 

음. 민박이나 모텔에서라도 하루 이틀 머물러야 되나?? 한남대 선배에게 연락을 드렸으나, 결국에는 정중히 거절하셨다. 그래도 이내 마음에 걸리셨는지 무척이나 미안해 하셨다. '아닙니다. 저희가 갑작스럽게 무리한 부탁을 드린 것이지요.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부탁을 들어주실 것 같았는데,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졌다.

 

승현이와 나는 찹찹한 심정을 감출 수가 없었다. 독일에서 연락 했었던 조선족 집주인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 (여기서는 2명이 머무는 것은 안된다고 했었다.) 1명은 바닥에서 자도 되니까 2명이 머물게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가격은 약 20일 동안 300$에 달라고 했다. 집주인은 굉장히 난감해했다. 나는 그냥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 바닥에서 자도 괜찮으니까 1명 더 지내는 거야 큰 문제 있겠냐며, 눈치가 빠른 친구들이니까 다른 분들과 불편함 없이 잘 할 꺼라고 했다. 그렇게 한 20분을 통화했을까..... 350$에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다. 내가 제안한 가격에 50$ 더 부른 것이다. 나는 망설이며 승현이에게 가격을 이야기 했더니 승현이는 콜하라는 눈빛을 보냈다.

 

그렇게 겨우 우여곡절 끝에 숙소를 잡았다.

 

그젱서야..... 박물관을 둘러보기로 했다. 

 

 

방문 당시 알렉젠더 멕퀸의 특별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작품들이 정말 인상적이였다.

사진을 찍으면 안되지만, 그래도 몇 컷 도촬. 2장만 공개하겠다. ㅋㅋ

여태 본 전시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정말 인상적이였던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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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로봇이 모델에게 물감을 저렇게 뿌리는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보여주었다. 예술가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

그들은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을 세상의 모든 것들에 더하거나 빼거나 재구성하는 등 가장 기본적인 표현으로 자신의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알렉젠더 멕퀸! 작품들이 정말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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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정도를 줄을 서서 기다린 전시!!!!!

80분이라도 아깝지 않을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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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서 있는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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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가격표를 확인하고 있는 마더 승현군. 무엇이 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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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야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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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뉴욕에서 우리의 주식이였던 1$ 피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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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뉴욕 가기 하루 전]
이건 독일도 아닌 것이 미국도 아닌 것이여


영근이가 출국을 도와주었다. 그러나, 좀 서둘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터졌다. 

미국가는 건 늘 어렵구나. 쌍~ ㅡㅡ;; 늘 문제가 발생했다. ESTA가 없어서 안된다는 것이다. 우린게 뭔지도 몰랐다. 이스타를 그제서야 부랴부랴 검색하고 구매하기 위해 이스타 판매 코너로 갔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쌩돈이 그냥 나갔다. 뭐가 이리도 비싼가! 별 것도 아닌 종이 한 장인데 말이다. 그게 입국을 보장하는 종이도 아닐테고, 또한 입국을 보장하거나 편하게 한다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 상술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지만..... 우린 어던 컴플레인도, 앙심도 영어로 표현할 줄 모르는 착한 순딩이?들이다. 왜냐하면 우린 욕은 안 배웠거든. ㅋㅋㅋ;; 이런 왓더 뻑!! 앗 이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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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사니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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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를 구입하고, 입국 수속하고 짐을 붙인 뒤에야 겨우 한 숨을 돌렸다. 휴~ 못 타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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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의 편지. 내용은..... "Ich leibe dish?$#@^%^$" ㅡㅡ;; 그런 내용은 아니다.

우리가 준 통역비를 다시 돌려주려고 했던 것. 눈치빠른 맨발의 팬더곰(승현)은 돈은 다시 돌려주었다.

다다의 섬세함!! 자세하게 보면 편지 내용을 볼 수 있을지도..... 다다와 영근이에게 감사의 말을 몰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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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이라 밥은 안 나오고 빵만 준다. 왓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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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마지막 국가에서 세금 환급신청을 해야 하므로..... 한참을 줄 서서 환급을 받았다. 이것도 꽤 복잡..... 유럽 내에서 못하더라도 한국에 귀국해서도 환급 신청을 해서 환급 받을 수 있다. 먼저 귀국을 한 진영이가 결국 유럽에서 환급을 받지 못하고 한국에서 수수료를 좀 더 주고 환급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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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독일도..... 미국도 아닌 벨지움. 경유지에서 승현이와 난 반나절 이상을 공항에서 기다렸다.

사업에 실패한 사람처럼 벤츠가 아닌 우린 공항 벤치에서 누워 자기도 했다.

 

Air Berlin은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인듯. 나는 골드회원인데 카드를 안가지고 왔다고 하고는 들어갔다.(사실 실버회원이였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안 사실이지만 카드도 갖고 있었다. ㅡㅡ;;;)

승현이는 내가 프론트에 사탕이나 가지고 올 줄 알았지만..... 내가 좀 더 큰 걸 가지고 오니 이 녀석 깜짝 놀라더군. 난 카운터 아가씨에게 승현이도 회원인데 카드를 안가지고 왔다고 대신 설명하고 둘다 VIP라운지를 마음껏 이용했다. 승현이와 나는 늘? 하던 데로 맛있는 것만 골라서 후다닥 가방에 챙겼다. ㅋㅋ;;;;; 돈 벌면 이런 짓 안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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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 옆에 VIP 라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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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 껀 좀 좋은거 주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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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미국으로 간다.

또 어떤 왓더 뻐커들이 있을런지!! 궁금하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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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0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현재 교토 부근 기즈가와에 머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정현입니다.
현재 교토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기즈가와 근처에 머물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 무척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도쿄에 가면 아마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24일날 도쿄에 도착하니 그때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현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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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eapchristianlouboutinonline-us.com/ Christian Louboutin 2012.06.1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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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9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20일차] 마지막 하루
기업의 온라인 브랜딩을 지원해주는 Christian 인터뷰 및 독일 맥주 축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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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우유는 공짜다. ㅋㅋㅋ 하프 마실래? 팻프리 마실래? 난 그냥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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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역에 과학관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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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역 앞에 광고배너. 유제헌 대표의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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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중국 뷔페에서!! 싼 곳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통역을 해준 영근이와 다다에게 고마움을 이걸로나마 표시했다.
영근, 땡큐~ 3주동안 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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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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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나사가 풀려서 나사를 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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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대부분 주유소에 마트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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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바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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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쾌활한 친구였다. 누가 인터뷰이인지 모를 정도로 우리에게 질문을 많이 했던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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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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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씨 엄청 수줍게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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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잘해보자규?!

 

 

인터뷰가 끝나고 그가 일하는 공간을 잠깐 둘러보았다. 그는 현재 특별한 거처?가 없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현재의 상황은 또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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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비지니스 센터가 맘에 들었다. 이탈리아의 Enlabs과는 또 사뭇 다른 느낌이다. 좀 더 자유로운 느낌. 하지만 그만큼 성장을 하지 못하거나 지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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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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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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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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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거슬리네. 점프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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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펼쳐줘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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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잘 펼쳐보라고 하더니..... 넌 더 안되잖아.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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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외국인이 와서 함께 찍잖다.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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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bgass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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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정력 할배가 보이는가??

왜 정력 할배냐구?? 그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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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몇 시간 동안 계속 춤을 추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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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용역 회사. 거리 청소한다. 효율적이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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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이 문 닫았다. 다시 페스티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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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나타난 정력 할배. 여태!! 춤을 추고 계셨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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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럼. 조거 갖고 싶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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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독일에서의 행복했던? 시절은 다 지나가고 이제 마지막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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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atmonsterbeats.com/categories/Over%252dEar-Headphones/ Over-Ear Headphones 2012.10.2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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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9일차]
 기름값!! 나에게 맡겨라!! Fuel Management 청년 창업가 Benjamin을 만나다!!


오늘은 오후에 벤자민과 인터뷰하는 날.

오전에 한국의 청년창업가들과 점심 약속을 해서 그쪽에 잠깐 들렀다가 인터뷰 장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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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오전에 점심 약속을 한!! 인터뷰는 아직 이른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던 것이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면서 그 분들의 사업과 히스토리를 간단하게 들었다. 앞으로도 연락 드리기로 약속하고 난 뒤, 우리는 헤어졌다. 원래는 철강 쪽을 다루시는 분들인데, 스크린 골프 기계도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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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 내부 전경.

 

점심을 먹고 난 뒤, 우리는 다시 영근이네 집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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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은 저가형 생필품을 파는 체인점이다. 식료품과 생필품 비중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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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하면 누르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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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감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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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가게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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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호프집.

 

다시 레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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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 물품들..... 물가가 너무 비싸.....

 

장을 본 뒤, 벤자민을 인터뷰하러 갔다.

 

벤자민과는 몇 일 전, 몇 번 통화를 했는데, 원더풀이란 단어를 참 자주 쓴다. 매우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쾌활한 친구였다. 영어, 독일어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며 목소리가 약간 굵은 편이였다. 여튼..... 매우 친절하게 나와의 미팅을 위해 장소까지 미리 섭외하고 촬영에 대한 허가도 받는 등 꽤 꼼꼼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었다.

성격이 워낙 명랑한 스타일인 것 같아서 인터뷰는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오늘도 통역은 우리 영근이가 수고를 해주기로 했다. 영근이는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다. 왜냐하면 이 친구는 연료 구매 관련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보니 전문용어? 등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은 듯 했다. 음악에 대한 건 영근이가 전문인지라..... 미첼슈나이더 교수(지휘자)와의 인터뷰에서는 정말 편안하게 통역을 해주었다. 나는 걱정하지 말라고 모르는 건 영어로 물어보면 된다고 했으나..... 나도 머 영어를 못하니까~ ㅋㅋ 대략 난감이였다.

 

그러나, 사전 구글 번역기를 이용한 스터디와 눈치가 나의 든든한 힘!? 아니겠는가!! 승현이는 10%의 영어실력과 90%의 눈치로 모든 상황을 알아맞추는 초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니 나 역시 그건 문제가 안될 듯 하다. 대신에 너무 빨리 이야기 하면 내 머리 속을 그냥 통과하는 느낌이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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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바로 벤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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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HD 고급? 레코더는 벤자민이 직접 가지고 온 것이다. 굉장히 적극적이고 쾌활한 친구. 나이는 나와 동갑이였을 거다. 내가 몇 살이냐구?? 묻지 마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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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과 영근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삭제. ㅋㅋㅋ 오로지 에너지 충만했던 모습만. (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어. 영근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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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응원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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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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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이와 함께. 영근이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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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이를 위해 시원한 맥주를 하나 샀다.

 

인터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 배가 출출했다. 승현이와 함께 케밥을 사러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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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로 만들어진.....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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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집이 영근이네서 가깝고 매우 친절한 아저씨가 운영하는 케밥 가게!! 매우 유쾌한 분이다. 사진을 찍을 때 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신다. 포토제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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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반죽을 거시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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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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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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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을 자른다. 거의 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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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을 치즈 위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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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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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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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부분만 토핑이 살짝 덮이도록 조로케 말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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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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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흐르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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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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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넣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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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넣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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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심플한 토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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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달력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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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워지고 난뒤 붓으로 뭘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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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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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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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털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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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부분은 반질반질하게 버터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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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부분만! 계속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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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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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각조각 낸다. 으햐ㅃ!!! 퍄다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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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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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요리사 사장님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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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8일차
스마트한 청년 창업가 Gurdip과 멘토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청순한 소녀? Elenore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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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딥. 프로세스 최적화 전문가. 젊은 나이이지만, 식스시그마 블랙벨트이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젊은 청년이다. IT 엔지니어 역량도 함께 보유하고 있기 땜문에 각종 프로세스를 최적화 시키는데 기본적인 소양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젊지 않은 실력의 젊은이였다. 그만큼 많은 노력을 했겠지?

물어봤더니 워커홀릭 수준이였다. ㅎㅎ;; 난 피곤해서 더는 못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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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씨 물끄러미 구어딥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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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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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딥과의 인터뷰가 끝나자 마자 우린 엘레노어를 만나러 서둘러서 이동했다.

 

 

 

엘레노어는 비즈포디라는 온오프라인 멘토시스템을 구축하여, 청년들이 보다 많은 성공적인 창업과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시스템적으로 도와주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중이다. (물론 독일은 사회적 기업이라고 따로 인증같은 것이 없다.) 우리나라도 멘티/멘토를 연결해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대부분은 뚜렷한 수익창출은 어려워 보였다. 그런데 그녀는 비영리 단체가 아닌 기업으로서 어떻게 비지니스 모델을 짰을런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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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다는데!! 어디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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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무실 초기 단계라서 그런지 단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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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바로 엘레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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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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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그녀는 멘토와 멘티를 온라인으로 모집하고, B2B로 학교와 연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학교에 런칭해서 학교에서는 신청하는 학생들에 대해 무료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엘레노어는 학교와 단체로부터 멘토링에 대한 비용을 받는다. 학교에서도 충분한 니즈가 있고 학생들도 충분한 니즈가 있는 시장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에 그런 개념이 없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설득시킬까라는 것이 키워드일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그점에서의 뛰어난 강점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남자들이 좋아하는 습성??에 대해 꽤 잘 알고 있었다. 자동차라던지, 시계라던지..... 등등 편안한 미소도 고객들을 사로잡는데 한 몫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학생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요인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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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새침떼기 같은 그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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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소녀같은 엘레노어가 청년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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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노어 인터뷰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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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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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나고 저녁 먹으러 간다.

오늘은 또 내가 내기에 져서 저녁을 사는 날이다. ㅠㅠ;;;;; 왜 맨날 나만 지는 걸까!! 얍삽한 승현이는 긴가민가한 수에는 절대 배팅을 하지 않는다. 여튼, 다다와 영근이, 이렇게 넷이서 독일식으로 저녁을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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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뽑기. 힝힝~ 나도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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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발걸음이 가볍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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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프랑크푸르트의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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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같은 건데..... 이름이..... ㅡㅡ;;;

여튼 맛있었고, 사과맥주가 유명한 곳이다. 상큼하니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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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고 계산을 하고 나니 온 세상이 어둑어둑해졌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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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Back in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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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피트니스, 한 건물 전체를 다 쓰고 있는 듯.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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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트램타고 숙소로 가자.
이로서 독일에서의 행복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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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6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7일차
음악으로 경영을 풀이하고, 경영으로 음악을 풀어나갈 수 있을까?
지휘자 Michael Schneider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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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러 가기 위해 항상 지나가는 길이다.

나는 이 길이 좋다. 오솔길 같은 느낌.

 

오늘은 지휘자이자, 연주자이자, 교수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미쉘 슈나이더 교수를 인터뷰 한다. 영근이의 은사이기도 한 그는 한국에는 이미 조수미씨와 함께 작업하는 등 유명한 분이였다. 그가 오케스트라단을 창립한 사람이며, 지휘자로서의 그의 노하우를 듣고 싶어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흔쾌히 응해주었다.

 

그를 만나기 위해 학교로 갔다.

기다리는 동안 학교 학생식당을 방문해서 학생들이 먹는 음식들을 시켜서 먹었다. 맛은 보통 정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수준과 비교하면 안된다. 그러나, 매우 신선한 경험이였다. 학생이 아니면 학교 학생식당을 이용하기가 힘든데, 영근이 따라 은근슬쩍 끼어서 사먹었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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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식당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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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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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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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교수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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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이 최근에 변경되었는데, 다시 명패를 만들지 않고..... 쿨하게 매직으로 죽죽 그어 놓고 HIP라고 적어 놓았다. ㅎㅎ 슈나이더 교수의 성격을 어렴풋이 엿볼 수 있는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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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조정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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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 쿠폰을 이용해서 최대한 저렴하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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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가 맘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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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컵은 내가 주워왔다. ㅋㅋ;; 괜찮아 승현아 내가 깨끗하게 씻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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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hschule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Frankfurt/M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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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바로 Michael Schneider 지휘자이자,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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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지휘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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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곤란한 질문을 좀 했다..... ㅋㅋ

지휘자로서 언제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매우 당혹스러워 하는 그..... ㅋㅋ

 

지휘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모 대회에서 클래시컬한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데, 연주 전에 화려한 현대악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했다고 한다. 그 사운드가 가히 웅장하고 화려했는데, 당시 자신은 보다 전통적이고 클래시컬한 악기(화려하지 않고 단조로움)들을 가지고 연주를 하는데 사운드가 앞에 공연팀과 너무 비교되었던 것!! 그래서 그저 빨리 끝내고 무대를 내려오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다고 한다. 누구나 그런 창피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다시는 그런 일을 겪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 공연과 무대가 있었다. 아마 2001년 6월? 정도의 KAIST 공연이였다. 선배형이랑 Back in Black을 하는데 그 날 따라 왜 이렇게 형이 힘들어 하는지..... 우리 팀 전부 버벅 거렸다. 그 공연이 팀 전체가 버벅거렸던 이상하게 그 날은 우리랑 맞지 않았다. 드럼 스틱을 놓고 그저 빨리 무대를 내려오고 싶은 느낌? 그러나 그 무대는 다음 공연과 무대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 날의 그 감정을 다시는 되풀해서 느끼고 싶지 않다는 굳은 의지?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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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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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미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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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 왜 날 그렇게 쳐다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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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통역을 해주고 있는 영근이. 역시 전공자라 통역이 자연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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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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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아 머리가 왜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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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5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TraBLog
#[독일 16일차]
불굴의 의지를 지닌 DUKE 안영국 대표 인터뷰 


오늘은 안영국 대표님을 만나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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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메스 미테역에서 내린 우리.

이 곳에서 안영국 사장님을 만나서 회사로 이동하기로 했다.

안영국 사장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연배가 있으셨다. 충청도 분이셔서 그런지 말수도 적고, 말이 좀 느린 편이셨다. 후진양성에 대해 많은 애착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와의 만남을 흔쾌히 허락해주셨던 것. 만나자 마자 이력서를 보여주시면서 기존의 안 사장님의 행적을 잠깐이나마 확인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해 좋지 않겠느댜며 꼼꼼하게 챙겨주셨다.

 

그와의 인터뷰는 정말.....

그는 고난과 고난의 연속의 기나긴 길을 걸어온 사람이였다. 무리하게 샘플 구매를 하고 난 뒤, 그것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결국 파산했으나, 그는 결코 그것을 회피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짐을 당당하게 자신이 짊어졌다. 그것도 10년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얼마나 눈시울이 붉어지던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터뷰가 끝나고 안대표님이 중국 뷔페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식사 시간에도 그의 말에 대한 경청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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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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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에 넣어먹을 수많은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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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이렇게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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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나니 저녁 10시가 넘었다. 얼릉 대중교통이 끊기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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