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105

#제 105화 자책


요즘 꽤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지 못했군.


(서호주 우주생물학 탐사, 스트로마톨라이트 in the Beginning)

이번 연휴기간에 10일 동안 서호주 우주생물학 탐사를 다녀오기도 했지만, 이와 관련해서 전후로 밤잠 설치며 타이트한 일정들을 소화하면서 도무지 글 쓸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은 일이 너무 많아서 행복한 비명을 지리고 있는데, 책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어서 반성된다. 얼마 전에 만났던 류광현이라는 한인기업가를 만나며 세계일주를 했던 동생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벌써 원고를 마무리 짓고 이번 달에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내가 게으르고 나약한가 큰 반성을 하게 되었다. 아무리 바빠도 원고를 하나씩 하나씩 써내려갔어야 하는데.....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광현이가 존경스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요즘 엄청난 업무 과부하를 핑계로.. 실천하지 않는 나를 자책하며.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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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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