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3월 12일


Entrepreneur's Diary #110

#제 110화 창업가가 배우자를 고르는 법



소제 : 배우자를 배우자


꿈을 꿨다.

뭔가 짜릿한 꿈이였던 것 같은데, 도무지 무슨 꿈인지 기억이 나질 않고 그 강한 느낌만 온 몸에 남아있다. 잠에서 깬 나는 엉뚱하게도 문득 배우자와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났다.


내가 당신과 가족을 이뤄서 함께 만들고 싶은 삶은 이런 것들이예요. 

당신은 나와 살면서 어떤 것을 어떤 삶을 만들어 가고 싶나요?


내가 꿈꾸는 가족이란 이런 모습이예요. 당신이 꿈꾸는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나는 당신에게 이런 배우자가 되고 싶어요. 당신은 어떤 배우자가 되고 싶어요?



나는 우리 아이에게 이런 가치관을 가진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어요. 

당신은 우리 아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스스로 살아가게 하고 싶나요? 



당신과 내가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함께 만들어Boa요. 

그러려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함께 해야 할까요? 하나씩 함께 그려Boa요.




내가 Entrepreneur라서 그런지, 난 참 Visionary, Optimistic person이다. 

나의 관점은 이렇다. 이것은 내 삶의 관점이기도 하다. 배우자가 이래서 안되느니, 이게 안 맞을 것 같다느니.. 저래서 무척 힘들 것 같다는 것은 분석가이자 평가자적 관점이다. 많은 이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그렇게 배우자를 가늠?하게 된다.(일반적으로)

하지만, 나는 Entrepreneur다. 나는 우리 가족 공동의 소소하지만 원대한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공동의 기준과 원칙을 만들어서 하나씩 실천해가고 싶다.(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나, 어느 정도 성숙하면 이 친구의 의견을 우리 가족의 거시기에 반영해서 업데이트 할 것이다.)

혹자는 결혼의 현실을 모르니까 하는 멋 모르는 미혼남의 이상적인 이야기야! 라고 평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상기 내용을 질문하고 싶다. 배우자와 함께 이렇게 명확한 삶을 꾸준히 그리고 공유해왔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실천해왔는지 말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충분히 실천하고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를 확신한다. 나는 15년을 이 관점으로 살아왔고 하나하나 실천 해왔으며 직접 증명해왔다.



Is it the Generic Principal of Life?


나는 분석하고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원대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이를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가 필요하다. 그것은 사랑하는 배우자와 승현이와 같은 평생의 친구, 존경하는 선배, 아끼는 후배 등 수 많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결혼. 참. 그것이 문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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