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 단상




흔들리지 않고 외길을 걷는 모습은 아름답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꼭 그렇지만도 않은 법
헤메고, 실수하고, 멀리 돌아가기도 하지.
그래도 좋아. 


뒤를 돌아보렴.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고, 

이리저리 헤맨 너의 길은
분명 누구보다도 넓을 테니까


지나온 길이 넓은 만큼

너는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울 수 있을게야.



이노우에 다케히코, 베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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