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4월 09일


Entrepreneur's Diary #116

#제 116화 장가가는 친구



오랜 친구가 이번 주에 장가를 간다. 처음으로 녀석이 부러웠다. 


지난 달, 오랜 친구들이 대구에서 모여 간단히 저녁을 먹었다. 이제 15년이 다되어 가는 친구들. 15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고등학교 때 그 모습들이였다.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녀석이 내게 사회를 부탁했다. 이제 결혼식 사회도 두 번째다.

아! 사회를 또 어떻게 봐야하나? 베이직, 제너릭 모드로 해달라는 주인공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


사업은 그래도 답이 보이는데, 결혼을 생각하면 답이 보이질 않는다.

답답하다. 혼자 살아야 하는게 모두에게 좋은 것일지도 모른다.

기업가정신이 결혼하는데도 필요한 것인데 말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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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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